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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7 2017년9월3일, 요한복음 3:16-17(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1 예수님 영생 화목의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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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878回 日時 17-09-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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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우리 큰 사람, 또한 하나님이 으뜸이 여기시는 사람이 됩시다.
  그러기 위해, 수고해 남 주고 애써서 남 주는, 섬김의 사람이 됩시다.
  또한, 종(從)의 자리까지 철저히 낮아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집시다.

  여러분 ! 냉동인간(冷凍人間)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
  지난8월21일, 중국의 국영통신사인 신화통신은,

  중국에서 전신(全身) 냉동인간(冷凍人間)이 처음으로 탄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구이 준민씨의 아내 잔 웨리엔(49)씨가 지난 5월 폐암으로 생을 마감했는데,

  구이 준민씨는 언젠가 폐암 치료의 기술의 높아지면, 아내를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아내의 시신을 냉동시켰다고 합니다.
  구이 준민씨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불타는 화염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내 아내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지,

  결코 세상을 떠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약55시간의 인체 냉동 보존 시술 이후,

  현재 잔 씨의 시신(屍身)은 중국 산둥성 지난市에 위치한 [인펑 생명연구소]의,

  2000리터의 액체 질소로 가득 찬 -196℃의 거대한 탱크에 냉동되어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한편, 잔 씨의 냉동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 구이 씨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신 냉각에는 30만 미국달러,

  일본 円으로 3천4백만 円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매년 5만 위안, 즉 매년 85萬円 정도의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렇게 시신(屍身)을 얼려,

  먼 훗날 의학이 고도로 발전했을 때, 다시 살려 보겠다는 프로젝트는

  1967년1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신장암을 앓던 미국의 심리학자 베드포드 박사가,

  자신의 희망에 따라, 사망 직전에 냉동 상태에 들어갔고, 당시 그의 나이는 75세였습니다.

  또한, 지난 2011년에는,

  당시 대학생이었던 23세의 미국인 킴 수오지(Kim Suozzi)씨가

  치료가 불가능한 뇌종양 진단을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그 후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자 그녀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냉동인간이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의학이 발전한 미래 어느 시점에, 뇌종양 치료를 받아 다시 살아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슬픔에 빠져 있던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뜻을 따랐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상에는 약 350구의 냉동인간(冷凍人間)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미국에 보관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 그 누구도 다시 살아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2000여 명의 사람들이 냉동보관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불로장생(不老長生)을 꿈꾸는 인간들의 열망이라고 할까요 ?!?
 
  그런데 여러분 ! 캐나다의 세계적인 뇌(腦)과학자 마이클 헨드릭스(Michael Hendricks)교수는

  이런 '냉동인간의 꿈'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과학기술로 사람을 되살릴 수 있다는 주장은 '허황된 말장난'에 불과하며,

  지금의 과학은 물론 미래 과학에 있어서도 이 일은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데이비드 크리픈(David W. Crippen) 교수 등이

  핸드릭스 교수의 주장을 지지하는 글을 발표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다 해도, 인간의 피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지금의 과학기술로,

  이미 죽은 인간을 살려내겠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人間にはただ一度死ぬことと,その後に裁きを受けることが定まっている .......)


  로마서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一人の人によって罪が世に入り, 罪によって死が入り込んだように,

  死はすべての人に及んだのです. すべての人が罪を犯した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한 사람, 즉 최초의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한 번 세상에 들어온 그 죄가 얼마나 전염성이 크든지,

  아담 안에서 태어난 우리 모든 인간도, 결국 죄의 노예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모든 인간은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로마서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罪が支拂う報酬は死です.)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간들은 영원한 생명(永生)을 꿈꿉니다.
  그래서 옛 이집트의 왕과 사람들은, 스스로 미이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앞서 소개한 것처럼,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냉동인간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먼 미래에 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면,

  냉동되어 있는 자신들을, 다시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지난 여름, 가족을 잃고 슬퍼하는 우리 본향지체들,

  그리고 육신의 병과 연약함으로 아파하는 지체들,

  그리고 힘들고 어렵지만 그 가운데서도 열심히 살아보려 애쓰는 우리 모든 본향지체들을 생각하며,

  한 가지 질문을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저의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습니까 ?"

 "하나님 !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서 권력을 얻겠다고, 또한 재물을 얻겠다고, 또한 행복을 얻겠다고 저토록 ​세상을 의지하는데, 우리 본향의 지체들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려 하십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꼭 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저에게 무엇을 주셨습니까 ?"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려 하십니까 ?"

  하나님은 아침마다, 그리고 홀로 있을 때마다 묻는 제 질문에 이렇게 답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한 달 그 답을 하나 하나 소개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주신 첫 번째 답은 바로 이것입니다.

  첫째, "너에게 나를 주었고, 내 목숨을 주었고, 그리고 영생을 주었다"

  본문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세상사람들은 죽음이 두려워, 또한 죽지 않는 영원한 삶을 꿈꾸며, 미이라가 되고 또한 냉동인간이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가 영생을 선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요한복음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はっきり言っておく. わたしの言葉を聞いて, わたしをお遣わしになった方を信じる者は,

  永遠の命を得, また, 裁かれることなく, 死から命へと移っている.)
 
  어느 날 무디 목사님이 죽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러분 ! 어느 날 신문에서 D. L. Moody가 죽었다는 기사를 읽으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글을 결코 믿지 마십시오.

  나는 죽은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곳에서 살게 된 것뿐이니까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영원한 생명(즉, 永生)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환희에 찬 고백을 우리들에게 들려줍니다.
 

  고린도후서4:8-10,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わたしたちは, 四方から苦しめられても行き詰まらず, 途方に暮れても失望せず,)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虐げられても見捨てられず, 打ち倒されても滅ぼされない.)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즉 영원한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わたしたちは, いつもイエスの死を體にまとっています, イエスの命がこの體に現れるために.)

  유명한 밀라노 대성당에는 들어가는 아치 문이 셋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문마다 글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문에 새겨져 있는 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첫째 문, 장미꽃이 그려져 있고, 글은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
  둘째 문, 십자가가 그려져 있고, 글은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
  셋째 문,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또한 고통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잠깐입니다. 곧 지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포함 모든 인간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에서 영생의 삶을 사느냐 ?

  아니면 영원한 사망에 처해 고통스러운 지옥 불에 떨어지느냐 !?


  여러분 !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지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영원한 천국을 주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본문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 その獨り子をお與えになったほどに, 世を愛された.

  <それは, その>獨り子を信じる者が一人も滅びないで, 永遠の命を得るためである.)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얻으신,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이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これらのことを話したのは,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よって平和を得るためである.

  あなたがたには世で苦難がある. しかし, 勇氣を出しなさい. わたしは旣に世に勝っている.)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영원한 생명(永生)을 이미 약속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마음으로부터 평강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세상 그 무엇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십시오.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 안에서, 세상의 모든 싸움에서 반드시 이깁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 안에서, 범사에 승리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주님이 주신 두 번째 답은 바로 이것입니다.
  둘째, "너에게 사명을 주었다. 특히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주었다"

  지금 이 세상에는 60억이 넘는 사람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60억의 사람들을 크게 나누면, 두 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명이 있는(혹, 사명을 가진) 사람과 사명이 없는(혹, 사명을 갖지 않은) 사람입니다.
  겉으로 볼 때는 이 둘의 차이를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사명이 있는 사람과 사명이 없는 사람은, 삶의 질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사명(使命)이 무엇입니까 ?
  그 뜻은 '맡겨진 임무'이며, [일(심부름) 받은 생명]이란 뜻입니다.

  사명을 영어로 MISSION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라틴어 MISSIO에서 유래된 것인데, 그 뜻은 '보낸다'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행하게 하도록,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낸 존재입니다.

  스위스의 학자 칼 힐티(Kal Hilthey)는 "인간생애의 최고의 날은, 자신의 사명을 자각하는 날이다"고 했습니다.
  또한,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라는 책의 저자인 카를 힐티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을 발견한 날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인생의 최고의 날, 행복한 날이 언제라고요 ?!
  대학에 합격한 날이요 ?! 첫 직장에 취직한 날이요 ?! 첫 월급 받은 날이요 ?!
  결혼한 날이요 ?! 첫 자녀를 얻은 날이요 ?! 첫 손주를 본 날이요 ?!
  아니요 !
  우리 인생의 최고의 날은, 예수님 안에서 내가 감당해야할 사명을 깨달은 날입니다.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22세 때 그의 일기장에서 자신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온 세계가 무너진다 해도, 내가 꽉 붙들고 놓을 수 없는 사명,

  내가 그것을 위해서 살고 그것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명을 나는 찾아야 한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하여 평생을 바친 리빙스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명을 가진 사람은, 그것을 이룰 때까지는 결코 죽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땅에서 우리가 감당할 사명이 남아있는 한, 우리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가지 않으십니다.
  고로, 지금 내가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뜻인 겁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자신의 사명을 찾은 사도 바울은, 우리들을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사도행전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自分の決められた道を走りとおし, また, 主イエスからいただいた,

   神の惠みの福音を力强く證しするという任務を果たすことができさえすれば,

  この命すら決して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또한, 우리가 감당할 사명을 이제 찾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저는 지난 여름,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다고 잠시 전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요 !!!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습니까 ?"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또 무엇을 주시려 하십니까 ?"

  그때 깨우쳐 주신 사명 중 한 가지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고린도후서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만드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남편(혹은 아내) !
  하나님과 우리 부모님 !
  하나님과 우리의 형제자매 !
  또한 하나님과 우리의 친구와 이웃들 !
  이들의 관계를 화목하게 만드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사명인 것입니다.

  또한, 성도와 성도 ! 형제와 자매 !
  친구와 친구 ! 교회와 성도 ! 교회와 교회 !
  이들의 관계를 화목하게 만드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사명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롭게 주신 9월 !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는 멋진 날들을 보내는 우리 모두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한 번 말씀하십니다.
 "너에게 나를 주었고, 내 목숨을 주었고, 그리고 영생을 주었다"
  그러므로 용기를 내어라 ! 평안하라 ! 담대하라 !

  요한복음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これらのことを話したのは,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よって平和を得るためである.

  あなたがたには世で苦難がある. しかし, 勇氣を出しなさい. わたしは旣に世に勝っている.)

  또 말씀하십니다.
 "너에게 사명을 주었다. 특히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주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3: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死に至るまで忠實であれ. そうすれば, あなたに<永遠の>命の冠を授けよう.)

  화목하게 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우리들의 생애가 되기를,
  또한, 영생의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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