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1월27일, 히브리서11:6(상<賞> 받는 신자<信者>가 됩시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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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6 2016년11월27일, 히브리서11:6(상<賞> 받는 신자<信者>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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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9,169回 日時 16-12-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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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의 온전한 감사(感謝)드림을,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십니다.
  곰곰이 생각해야, 온전히 감사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긍정적일 때, 온전히 감사 드릴 수 있습니다.
  내 중심이 아닌 主님 중심으로 생각할 때, 온전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무슨 일을 하든, 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합니다.
  예를 들면, 비행기나 배 혹은 기차나 버스를 타는 사람은,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비행기나 배에 오릅니다.
  그런 믿음이 없다고 한다면, 절대로 비행기 등을 타지 않겠지요 !!!
  결혼하여 가정을 세우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의 가정이, 행복한 가정, 따뜻한 가정, 감사하는 가정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기에,

  전혀 다른 사람과 만나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런데 이러한 믿음은, 신앙 생활하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도, 두 가지 믿음을 가지고 합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 신약성경 히브리서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본문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賞)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하는 우리들은, 이 두 가지를 꼭 믿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신앙 생활을 합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이 성경의 시작입니다.
  창세기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또한, 하나님은 온 세상을 영원히 다스리시고 통치하십니다.
  시편145: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あなたの主權はとこしえの主權, あなたの統治は代 に.)

  사랑하는 여러분 !

  신앙생활, 믿음생활의 첫 걸음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지금도 통치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만약 이 믿음이 없다면, 이 믿음을 구하고 또한 가져야 합니다.


  모든 본향지체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

  지금도 살아 계셔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우리에게 상(賞) 주시는 분임을 믿고, 신앙생활 합니다.

  신약성경은 상(賞)에 관하여 상당히 많이 언급합니다.

  1> 하나님은 상주시는 분이십니다.
  히브리서11:6, ".....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賞)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2> 우리 각자가 받을 상이 있습니다.
  마태복음6:2-4, ".......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고린도전서3:8, ".......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우리의 섬김과 헌신에 따라 받을, 큰 상(賞)이 있습니다.
  누가복음6: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누가복음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히브리서10:35, "그러므로 너희 (믿음과 소망의)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賞)을 얻게 하느니라"

  4> 우리는 영원한 상(면류관)을 받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면류관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표현합니다.
  금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

  사랑하는 여러분 ! 이 상(賞)들을 꼭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의 사람 모세는, 장차 받을 상을 바라보므로,

  눈앞에 있는 고난과, 자신을 유혹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믿음을 지키며 살 수 있었습니다.
  히브리서11:24-26, "믿음으로 모세는 ......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사도 바울 역시, 복음을 위한 최고의 헌신자(獻身者) 인생을 살았던 비결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천국의 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디모데후서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 있어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땅에서의 선택이 하늘에서의 영원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선배들처럼, 상(賞) 주시는 하나님을 소망하며 살아, 천국의 면류관을 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의 영원한 상급(賞, 혹은 冕旒冠)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첫째, 작은 섬김을 실천할 때, 하늘의 상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상급론은 매우 멋진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작은 섬김에 대해, 귀한 상급을 약속하십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우리가 '지나가는 나그네 한 사람에게,

  냉수 한 그릇을 떠준 것에 대해서도 상(賞)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마태복음10:42,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또한,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한 사람을 섬김 것을,

  직접 하나님을 섬긴 것과 동일하게 여겨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25:4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작은 섬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여, 하늘의 귀한 상(賞)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조용하고 은밀히 헌신할 때, 하늘의 상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특히, 우리가 아무 조건 없이 선을 베풀 때, 상이 크다 하십니다.
  누가복음6:35, "....... 아무 것도 바라지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조용히 헌신하며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말없이, 소리 소문 없이 섬기십시오.
  하나님께서 기념책에 기록해 놓으시고, 차곡차곡 다 갚아 주십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우리를 이렇게 격려합니다.
  은밀하게 선을 행하세요.
  자신이 베푸는 덕행을 보려고도 하지도 마세요.
  칭찬 받을만한 일을 했다는 사실을, 자신에게도 숨기세요.
  왜냐하면,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당신이 행한 모든 선행들을 흐려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칭찬 받을만한 일을 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도 모를 만큼, 은밀하게 선한 일을 계속하세요.

  내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드러내세요.
  그러면 당신은 많은 사람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귀한 상(賞)을 주실 것입니다.
  더구나 그 상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상을 주듯,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주실 것입니다.

  당신이 조용히 행할수록,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대대적으로 큰 상(賞)을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조용하고 은밀히 헌신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대대적인 칭찬을 받으며 상(賞) 받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얼떨결에라도 헌신할 때, 하늘의 상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 위해, 골고다를 향해 올라가실 때,

  지친 예수님을 대신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사형장까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시몬이지요.
  누가복음23: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구레네 사람 시몬은,

  예수님이 못 박힐 그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기 스스로 자원(自願)해서 진 것이 결코 아닙니다.
  얼떨결에 붙들려, 할 수 없이 대신 짊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얼떨결에 십자가를 대신 진 결과, 그의 가정은 놀라운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로마서16장을 보면, 바울의 선교 사역에 동역(同役)했던 귀한 사역자들이 소개되는데,

  거기에 바로 이 구레네 시몬의 아내와 그 아들 루포가 등장합니다.
  그렇습니다.

  얼떨결에 헌신했는데, 그 결과 온 가족이 하나님의 귀한 동역자로 아름답게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얼떨결에라도 사명을 주시면, 감사로 헌신합시다.
  하나님께서 분명, 우리 뿐 아니라, 우리의 온 가정에도 하늘의 상을 주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 시골에 사는 여인이 몹시 힘들게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극심한 생활고를 믿음으로 이겨나가고 있었지만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마다 "주여, 너무나 힘듭니다 ! 주님, 너무 너무 힘들어요 !"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그녀가 커다란 십자가를 질질 끌고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여인이 예수님께 아룁니다.
 "주님 ! 너무 힘듭니다. 주님은 목수 일도 잘 하시지 않습니까 ?!

  그러니 이 십자가를 좀 작게 잘라 주세요 !"
  이에 예수님이 빙그레 웃으시면서 작게 잘라 주셨습니다.
  그는 그 날 밤 꿈속에서, 세 번이나 자기의 십자가를 더 작게 잘라 달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예수님은, 그녀의 소원대로 십자가를 작게 잘라 주셨지요.

  그러던 중 그 여인이, 눈앞에 찬란한 천국이 보이는 곳에 도착했는데,

  그 앞을 강이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그 강을 건너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오던 사람들을 보니까, 자신이 지고 왔던 커다란 십자가를 강에 놓으니까,

  그 십자가가 다리가 되어, 천국으로 건너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인도 자기의 십자가를 강에 놓았더니,

  그만 십자가가 너무나 짧아 천국까지 도달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여인은 강 앞에서 엉엉 슬피 울다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賞)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
  작은 섬김을 실천하여, 하늘의 상을 받읍시다.
  조용하고 은밀히 헌신하여, 하늘의 상을 받읍시다.
  얼떨결에라도 헌신하여, 하늘의 상을 받읍시다.

  먼 훗날, 우리들의 인생에 황혼이 찾아 와,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아름답고 귀한 면류관을 씌움 받고,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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