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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6 2016년9월4일, 사도행전16:25-34(진정한 감사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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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566回 日時 16-09-17 23:19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들이 가진 가장 큰 약점(弱點) ! 그것은 과연 무엇입니까 ?
  그 약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약점을 오히려 축복의 통로로, 우리의 장점으로 삼으라고요 !!!

  어떤 부인이 오랜만에 친구들의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한 친구가 퀴즈를 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 바다가 뭐 게 ?"
  아무도 맞추지를 못했습니다. "썰렁해 !"
  다음 퀴즈를 냈습니다.
 "그럼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바다는 무엇일까 ?"
  이번에는 한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사랑해 !" 정답이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한바탕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부인의 머리에,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부인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남편에게 퀴즈를 냈습니다.
 "여보 !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야 ! 자 !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바다는 무엇일까 ?"
  한참을 생각한 남편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열 받아(열 바다)"

  한 조사에 의하면 아내가 남편에게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이고,

  남편이 아내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존경해"(대단해)라고 합니다.

  또한 자녀가 부모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훌륭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내에게는 "자기야 사랑해 !",

  남편에게는 "당신 ! 존경해요(대단해요)",

  그리고 자녀들에게는 "아들(딸) ! 훌륭해 !"라고 자주 말하기를 바랍니다.

  분명 우리들의 가정에는 웃음꽃이 피고, 복이 임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몇 번 물은 적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통해 가장 듣고 싶으신 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렇습니다.

 "감사드려요 ! 하나님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편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시편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형식보다 마음(즉, 감사)을 기뻐하십니다.

  지금 우리들이 드리는 이 예배도,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빠져 있다면,

  결코 이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主日 날 ! 예배당에 도착하자마자, 여러분은 뭐라고 기도하십니까 ?
  자신의 지난 한 주간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은, '감사의 조건이 무엇이냐 ?(즉, 어떨 때 감사하느냐 ?)'고 질문을 하면,

  대개의 경우 큰 일을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하던 사업이 큰 결실을 맺었다든지,

  결혼을 하게 되었다든지, 혹은 원하는 직장이나 학교에 합격했다든지 등등

  그러나 여러분 !

  진정한 감사는, 매일의 일상 생활에서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고,

  또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앉아 하나님을 향해 예배드릴 수 있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이렇게 숨쉬고 있는 것도 감사드려야 합니다.

  1995년12월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이며, 준수한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하던

  43세의 장 도미니크 보비(Jean-Dominique Bauby)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로부터 3주 후, 그는 다행히 의식은 회복했지만,

  전신이 마비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왼쪽 눈꺼풀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자물쇠 증후군(locked-in syndrome)'에 걸리고 만 것입니다.


  그는 처음 얼마 동안은 너무나 낙심이 되었지만,

  얼마 후, 눈 깜빡임 신호로 알파벳을 지정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한 문장을 쓰는데 꼬박 하룻밤을 새기도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대필자인 클로드 망디빌에게 20만 번 이상 눈을 깜박여 15개월만에 쓴 책이

  '잠수복과 나비'(1997년 한국어로 번역됨)입니다.
  그는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흘러내리는 침을 삼킬 수만 있다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날 그는, 50센티미터 앞에 서 있는 아들을 보고도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없어,

  마음으로부터 펑펑 눈물을 쏟았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나 괴로워, 목에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나자,

  오히려 아들이 놀라 뒤로 물러섰을 때,

  매일 아침, 아무런 감사도 없이 침대에서 일어났던 자신의 모습이 따올라, 진실로 회개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침 삼킬 수 있는 것을 감사해 본 적 있으십니까 ?

  또한 지난 밤, 편히 잘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까 ?!


  그렇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세상에서 감사하지 않을 것이 없고, 행복해 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작은 일, 작은 변화에도, 진실히 감사 드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권고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감사는 성숙한 신앙인의 대표적인 덕목입니다.
  성숙한 신앙의 사람만이, 온전한 감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성숙한 신앙인격의 소유자만이,

  이웃과 가족과 부모와 성도들에게, 더구나 하나님께 온전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숙한 사람은 감사할 줄 모릅니다.
  불평과 원망, 핑계와 교만한 마음들로, 자신들의 마음을 채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모두 진실한 감사의 사람이 됩시다.


  자 ! 우리 이 시간, 감사를 고백해 볼까요 !
  두 눈을 감고, 양손을 가슴에 포개어 얹고, 잠시 묵상해 봅시다.
  지난 8개월, 지난 8월 한 달, 지난 한 주간, 감사한 것이 무엇입니까 ?
  자 !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영으로, 하나님께 고백합시다.
 "하나님 ! OOO이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들이 잘 아는, 오늘 본문의 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령의 이끄심을 받은 바울 일행은, 유럽의 첫 성(城)인 빌립보 성에 들어갔습니다.

  바울 일행은 그곳에서 한 점치는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세상 말로 용한 점쟁이였습니다.
  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그 점쟁이는 자신의 주인에게, 많은 이익을 남겨 주고 있었습니다.

  점을 잘 봐, 사람들이 많은 복채를 가져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점쟁이가 바울 일행을 따라다니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본문17절,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여러분 ! 점쟁이의 이 말이 옳은 말입니까 ? 틀린 말입니까 ?
  물론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 날 몇 일을 따라다니며, 더구나 얼마나 큰 목소리를 소리를 질러대던지,

  도대체 바울 일행이 복음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바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여인 속에 있던 귀신에게 명합니다.

  본문18절,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여러분 ! 그 후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

  그렇습니다. 그 여인 속에 있던 귀신이 즉시 떠났습니다.
  그러자 그 여인에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귀신이 나간 그 점쟁이에게, 점괘가 나오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그 점쟁이의 주인이 몹시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복채로 챙겼던 큰 이익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그 점쟁이의 주인이 바울과 실라를 잡아 관청에 고소했습니다.
  죄목은 이상한 풍속을 전해 빌립보 城을 어지럽힌다는 것이었습니다.


  관원들은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고 매로 매우 쳤습니다.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고 했습니다.
  바울과 실라의 발에는 사슬이 묶여졌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일입니다.
  여러분 ! 바울과 실라가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
  귀신의 지배를 받던 사람을 고쳐 준 것이 잘못된 일입니까 ?!
  아니지요 ?!
  그런데 엄청난 고난을 겪은 것입니다.
  옷은 찢김을 당했고, 수많은 매를 맞았으며,

  지금은 감옥에, 더구나 발에는 사슬이 묶여져 있습니다.

  별로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아시아를 향해 가려던 바울을 막아섰던 분이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시대로 온 빌립보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


  여러분 ! 억울한 일을 당하면 어떻습니까 ?

  잠이 잘 오던가요.
  지금 바울은 충분히 억울해 할 수 있고, 분이 끓어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감당하기 어려운 힘든 일을 당했을 때,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는, 우리의 기도가 '감사 기도'로 바뀌는 것을, 꼭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최악의 상황 속에서 드리는 감사의 기도,

  최악의 상황 속에서 드리는 감사의 찬양이,

  얼마 놀라운 기적을 가져온다는 사실도, 반드시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의 찬양 소리가 온 감옥에 퍼지며,

  모든 죄수들과 간수가 그 찬양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감옥의 터가 심하게 움직이고, 옥문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더구나 더욱 놀라운 것은, 죄수들을 매고 있던 사슬이 스스로 풀어져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엄청난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감사의 찬송을 드렸더니,

  옥문이 열려지는,

  발에 매인 사슬이 풀리는,

  즉 자신을 감싸고 있던 모든 무거운 짐, 모든 삶의 사슬들이 풀어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의 생활 속에, 이 기적이 체험되어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감사는 기적입니다. 감사는 얽매인 것이 풀어지는 능력입니다.


  유명한 스펄쳔 목사님은 이런 교훈을 우리들에게 주었습니다.
  다같이 한 번 따라해 보시겠습니까 !!!
 "불행할 때 감사하면 불행이 끝나고, 형통할 때 감사하면 형통이 연장된다."

  한편, 감옥과 죄수들을 지키던 간수가, 커다란 지진에 놀라 감옥을 돌아보니,

  옥문들이 모두 열려 있었습니다.

  이에 간수는, 모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간수는, 죄수를 못 지켰을 경우,

  그 죄수의 죄를 간수가 대신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간수가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으려는 순간, 바울이 큰 소리로 외치며 그를 막았습니다.
  본문28절,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바울의 말에 깜짝 놀란 간수가, 바울 일행을 밖으로 데리고 나간 후 엎드려 말합니다.
  본문30절,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


  이에 바울이 간수에게 대답합니다.
  본문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간수가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간수는 바울과 실라를 자기의 집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온 가족은 물론 함께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했으며,

  그들 모두가 세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조건 속에서도 감사했더니,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고,

  더구나 생명을 건지는 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여러분을 찾아오거든, 도리어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의 찬송을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 고난은, 우리를 감싸고 있는 사슬들을 풀어 헤치는 복된 고난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은, 우리를 통해,

  죽어 가는 영혼을 건지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장애인신문 '에이블뉴스(www.ablenews.co.kr)'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던 김광욱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생후 7개월 때 아주 어려운 일을 당했습니다.
  어머니가 연탄불을 갈아넣기 위해, 위의 불 붙어있던 연탄은 밑에 넣고 다 탄 것은 밖에 갔다 놓느라,

  잠시 연탄 아궁이를 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7개월 된 광욱이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손에서 떨어져,

  데굴데굴 굴러 아궁이 속으로 들어갔고,

  광욱이는 그 장난감을 꺼내려고 아궁이로 향하다가, 그만 아궁이 속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불붙은 붉은 연탄 위로, 7개월 된 어린아이가 얼굴부터 빠지고 말았습니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놀란 어머니가 달려왔지만, 이미 일은 벌어지고 난 후였습니다.


  어머니는 광욱이를 안고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목숨은 건졌지만, 이미 광욱이의 얼굴은 보통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광욱이가 5살 때 거울을 보고 '나는 밖에 나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반 친구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한 일이 여러 번이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하교 길에서 여학생 둘이 자기의 얼굴을 보고 기절해 버린 적도 있다고 합니다.

  사춘기였던 광욱이에게 얼마나 큰 충격이었겠습니까 ?
  사춘기를 지나면서 광욱이의 삶은 죽지 못해 사는 삶이었습니다.
  죽음도 생각했지만, 그때마다 광욱이의 마음에는 새벽마다 기도하는 어머니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공부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고, 열심히 공부해 조선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지만,

  졸업 후 취업을 위해 691번의 원서를 냈는데, 691번 모두 낙방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아무 소망도 없고, 죽음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예배드리던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항상 드리던 예배였지만, 그 날은 뭔가 달랐습니다.
  그런데 그때로부터 서서히 그의 인생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 된 병자를 고치셨던 예수님의 그 은혜의 손길이,

  광욱씨의 마음에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들이, 상처투성이였던 광욱의 마음 속에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광욱씨는 교회의 찬양인도자가 되었고,

  형편이 어려워 공부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간증으로 써 "잃어버린 얼굴"이라는 제목의 수필집도 펴냈습니다.
  그 글은 하나님을 향한 광욱이의 감사 고백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더구나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광욱씨의 간증을 통해 나쁜 마음과 자포자기의 생각을 포기하고, 새 생명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광욱씨의 삶에는 감사가 넘친다고 합니다.
  그가 그 후 자신의 체험을 통해 쓴 글의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 23살의 청년을 만났다.

   9살 때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고, 힘든 세상과 싸우고 있었다.

  역시나 내 과거의 모습과 너무나 똑 같았다.
  사람을 두려워하고 말이 별로 없고, 항상 불안해 보였다.
  특히 지하철을 타면, 아이나 여자들이 자기를 쳐다볼까 봐 가슴 졸였다고 한다.
  마치 내가 항상 그랬던 것처럼 ....... !
  그를 보면, 내가 거울을 보는 듯 했다. 살아온 모습이 너무나 나와 닮았다.

  내가 그에게 어떤 말들을 해 줘야 하는지 고민을 했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설렘으로 시간을 보냈다.
  그 또한 나를 손꼽아 기다렸다고 한다.

  그가 대화 중에 마음의 문을 열고서 내게 친근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화상을 당한 환자들의 모임에도, 꼭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우리의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이렇게 만날 수 있었다.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늘 일어나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늘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저를 통해 낙심한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고,

  제가 축복과 행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늘 함께 동행하여 주옵소서.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정한 감사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조건 속에서 드리는 우리의 감사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그 기적은, 우리를 매고 있는 모든 사슬들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기적입니다.
  우리를 막고 있는 모든 장벽과 문들을, 완전히 열어 헤치는 기적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감사의 고백을 통해, 이 기적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더구나,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조건 속에서 우리가 감사할 때,
  우리를 통해, 또 다른 생명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감사야말로, 이 땅을 복음화시키는 열쇠입니다.

  이 기적을 이루어내는 우리 모두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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