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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6 2016년8월28일, 고린도전서1:26-29(약한 것들을 강한 것으로 바꾸어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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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164回 日時 16-09-07 14:42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바른 신앙생활 ! 그것은 성경말씀(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주일(主日)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반드시 지키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하나님의 교회를 경외하는(귀중히 여기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지난8월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에 걸쳐,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열린 제31회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面에서 매우 불안한 브라질에서 열린 올림픽이어서

  많은 우려도 있었지만, 매우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에서는 여러 훌륭한 기록이 나왔는데,

  그 중 하나가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세운 기록입니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2008년의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그리고 지난2012년의 제30회 런던올림픽,

  그리고 이번 제31회 리우데자네이로 올림픽에서,

  남자100M달리기, 200M달리기, 그리고 400M이어달리기의 금메달을 모두 목에 걸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올림픽 3연속 3관왕이 된 것입니다.
  육상에서의 이 기록은, 좀처럼 깨기 어려운 기록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사인 볼트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보면, 다른 선수들과는 주법(走法, 폼, form)이 조금 다릅니다.

  특히 보폭이 넓습니다.

  말로 표현하면, '성큼 성큼', '통∼ 통∼'튀며 달리는 것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사인 볼트는 100M를 41∼42步에 달립니다.

  그러니까 1步에 2m40cm정도를 뛰는 겁니다.

  거의 하늘을 나는 것과 같지요 !?

  그런데 여러분 !

  우사인 볼트가 이런 주법(走法)으로 달리는 이유는,

  그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큰 약점(弱點) 때문이라고 합니다.
  볼트는 선천적으로, 어떤 약점을 가지고 태어났을까요 ?
  예 ! 척추가 휜 상태로 태어났습니다.(척추측만증, 脊椎側彎症)
  더구나 척추가 휜 것을 모르고 살아, 그대로 굳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척추가 휘어있으니까, 달리기를 하면, 어느 정도 이상의 속도가 나지를 않았습니다.

  특히 달릴 때, 오른쪽 골반이 왼쪽 골반보다 더 깊이 내려앉으니까,

  양쪽의 밸런스가 전혀 맞질 않았습니다.


  이에 우사인 볼트는, 피나는 훈련과 근육 운동을 했습니다.
  휜 척추를 받쳐주기 위해, 강한 근육 운동으로 휜 쪽의 배와 등의 근육을 매우 강하게 만들었고,

  엉덩이와 다리의 근육도 집중적으로 발달 시켰습니다.

  또한, 거기에 그치지 않고, 오른쪽 골반이 깊이 내려앉으니까,

  오른쪽 골반을 받쳐주는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시켜, 강력한 스프링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골반 밑의 강한 스프링 역할의 근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그 힘을 발휘하도록,

  일부러 뛰는 1步의 폭도 넓힌 것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사인 볼트가 뛰는 모습을 보면, '통∼ 통∼'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분 !

  우사인 볼트의 또 다른 약점은, 그의 큰 키라고 합니다.
  볼트의 키가 195cm인데, 이 키는 단거리 달리기 선수에게, 매우 불리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키가 클수록 앞에서 밀려오는 바람의 힘인, 항력(抗力)을 많이 받는다 합니다.
  그래서 100M 선수의 키는 175∼180cm가 가장 유리하답니다.

  그럼에도, 우사인 볼트가 강한 항력(抗力)을 헤치며, 달리기 세계 1인자가 되자,

  몇 해 전 멕시코 대학에서 본격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우사인 볼트가 달리기 할 때 쓰는, 에너지 사용량에 대해서요.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고 -> 멕시코 대학은, 이 결과를 유럽물리학 학회지에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우사인 볼트는, 달릴 때의 전체 에너지를 100%로 할 때, 속도를 높이는 데는 겨우 7%의 에너지만 사용하고,

  나머지 93% 즉 대부분의 에너지는, 항력(抗力, 혹은 저항)을 헤쳐나가는데 사용하더랍니다.
  그렇습니다.

  볼트는 불리한 자신의 조건을 이렇게 극복한 것입니다.

  여러분 !

  우사인 볼트의 휜 척추, 그리고 그의 큰 키, 그것은 어찌 보면 그가 가진 최고의 약점(弱點)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약점은, 지난 세 번의 올림픽에서, 우사인 볼트의 가장 강점(强點)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가장 큰 약점(弱點) ! 그것은 과연 무엇입니까 ?
  지금 여러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도대체 무엇입니까 ?

  저는 오늘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믿음의 선배 두 분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큰 약점을, 축복의 통로로 바꾼 분들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들의 약점들을, 복의 통로로 바꾸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한나입니다.(사무엘상1∼2장)

  지금으로부터 약3100년 전,

  이스라엘 땅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라고 하는, 매우 경건한 믿음의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내가 둘이 있었는데, 한 쪽의 이름은 한나요 또 한 쪽의 이름은 브닌나였습니다.

  그런데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지요.

  그럼에도 남편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했습니다.
  이에 마음 상한 브닌나는, 틈만 있으면 한나를 괴롭게 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남의 집안에 시집을 왔으면, 자식을 낳아 이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지, 어찌 밥만 축내고 있느냐 !!!"
 "내가 만약 네 처지라면, 당장 짐 싸서 이 집에서 나가리라 !!!"


  그렇습니다.

  한나의 가장 큰 약점은, 자녀를 낳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지체여러분 !
  한나는 이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강점(强點)으로 만들었을까요 ?!

  자 ! 사무엘상1장의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무엘상1:10-11,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그렇습니다.

  한나는 하나님께 서원(誓願)기도를 드렸습니다.

  자신에게 아들을 주시면, 그 아들을 하나님의 從으로 드리겠다고요.
  (참고)서원기도(誓願祈禱) - 자신이 소원하는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면,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을 하나님께 약속하며 드리는 기도.


  한나의 그 서원기도 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우리가 잘 압니다.

  사무엘상1:19-20,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한나에게 아들을 낳게 하셨습니다.
  이에 한나는, 아들 사무엘을 약3년 간 양육한 후, 젖을 떼고,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그 아들을 하나님의 전(殿)에 사명자로 드립니다.

  그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드리며, 제사장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무엘상1:27-28,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여러분 ! 한나의 아들인 사무엘이 훗날 어떤 인물이 되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제사장과 선지자로 활동했고, 구약성경 사무엘상하서를 기록했으며,

  특히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부어 세운 사람이 바로, 한나의 아들인 사무엘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자녀를 낳지 못한 약점을 지닌 한나에게, 이렇게 귀한 아들을 주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약속대로 아들을 드린 한나에게, 그 후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습니다.

  심은대로 거두게 하신 것이지요 !!!


  사무엘상2:21,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보시사 그로 하여금 임신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고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나와 같이, 서원기도를 통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야베스입니다.(역대상4:9-10)

  구약시대 유다 지파에 속한 사람 중에, 야베스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역대상4:9,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그런데, 그 이름의 뜻이 참 희한합니다. '수고', '고통'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야베스란 이름을 누가 지었다고요 ?
  그렇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야베스라고 아들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아버지가 짓는 것이 통례입니다.
  그런데 이 가정에서 어머니가 이름을 지었다는 것은, 아버지가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야베스는 유복자였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당시는 전쟁이 많았던 때이니, 아마도 아버지가 전쟁터에서 전사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없다는 것은, 당시에는 극한 가난을 의미합니다.
  또한 "수고로이 낳았다"는 것은, 난산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힘든 출산 과정을 겪다 보면,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성경 주석가들은, 야베스가 장애인이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야베스는 태어날 때부터 축복 받지도 못했고, 어머니에게는 고통을 주는 아이였으며,

  약점 투성이인 사람이었습니다.
  즉, 이름의 뜻도 '수고'와 '고통'이지요, 아버지는 안 계시지요,

  어머니에게는 한숨 만 나오게 하는 존재지요, 집은 가난하지요, 몸에는 장애가 있지요 ....... !!!
  어찌 보면, 앞서 소개한 우사인 볼트보다 훨씬 약한 것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지체여러분 !
  야베스는 이러한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강점(强點)으로 만들었을까요 ?!
  자 ! 역대상 4장의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역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그렇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야베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야베스는 '고통'의 사람에서,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야베스처럼 기도합시다. 그리하여 약점을 강점으로 바꿉시다.

  자 ! 야베스는 어떻게(혹은 어떤 기도의 제목) 기도했을까요 ?

  1> 복에 복을 더하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히브리어에서 어떤 단어를 반복한다는 것은, 최고, 혹은 가장 큰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야베스가 '복에 복을 더 하사'라고 기도한 것은,

 "하나님 ! 나에게 최고의 복을 주십시오"라며 기도한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도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사무엘하7:29, "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 최고의 복을 구하고 또 구하여, 존귀해지시기를 축복합니다.
 
  2> 지경을 넓혀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경이라는 것은 땅의 경계를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을 정복했을 때, 각 지파에게 땅을 분배했습니다.
  그런데 야베스는 넓은 지경을 구하고 있습니다.
  욕심이 많아서 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땅을 통해서, 야베스는 더욱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우리 본향의 지체들이, 자신이 섬기는 기업을 위해서, 또한 사업의 번영을 위해서 구하는 것은,

  결코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감당하는 그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야베스처럼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 내 지경을 넓혀 주옵소서. 내 기업이 잘되게 해 주옵소서.

  좋은 직장을 주옵소서, 그곳에서 최고가 되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해 하나님 영광을 위해, 큰 일 하게 하옵소서 !"
  우리들의 이런 기도가, 꼭 응답되기를 축복합니다.

  3> "주의 손으로 나를 도와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기도는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과 지경을, 내 힘으로, 내 경험으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도우셔서 지켜달라는 기도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힘들 때는 하나님 교회 앞에 나아와 눈물로 기도합니다.
  나를 도와주시고, 내 지경을 넓혀 달라고 부르짖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심으로, 큰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우리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생깁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됐습니다. 이제는 괜찮습니다."
  물론입니다.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다 할 것 같습니다.
  어느새 내 마음속에 교만이 싹틉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합니다.
  그 확장된 사업, 그 높아진 지위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 때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주님께 맡기고 구해야 합니다.
 "주여, 나를 도와주세요 ! 저는 주님의 손길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에요 !"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이 받은 축복이, 하나님 은혜로 보호받기를 축복합니다.

  4>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환난이란 하나님께서 축복 주셔서 평안한 인생을 사는데,

  그 다음에 올 수 있는 사단의 유혹이나 대적, 혹은 하나님의 테스트를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승리 바로 다음에 깊은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다윗도, 복된 승리 다음에 찾아온 밧세바의 유혹에 힘없이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감격적인 승리를 경험한 엘리야도, 바로 조금 전에 자신을 승리케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자신을 죽여 달라고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누구나 다 이런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야베스는 미리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받은 은혜도 중요하지만, 그 은혜를 오래 간직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가장 큰 약점(弱點) ! 그것은 과연 무엇입니까 ?
  지금 여러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도대체 무엇입니까 ?

  그 약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약점을 오히려 기회로, 축복의 통로로, 장점과 강점으로 삼으라고요 !!!


  오늘 소개한 한나와 야베스, 두 사람 모두 큰 약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한나,

 "만군의 여호와여 !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야베스,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가진 약점 때문에 힘들어하는 여러분 !
  한나처럼, 야베스처럼 우리의 약점을 들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시다.
  시시 때때로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나와, 눈물로 구합시다.
  한나의 하나님 ! 야베스의 하나님 !  
  그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함께 읽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본문26-29절)
  26. 형제들아 !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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