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8월14일, 요한계시록5:9-10(택함의 의미) 유영관목사님(신현교회)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16 2016년8월14일, 요한계시록5:9-10(택함의 의미) 유영관목사님(신현교회)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271回 日時 16-08-17 11:23

本文

  오늘은 한국 여수 신현교회 유영관목사님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각 족속과 나라 가운데서, 주님의 피로 사셔서 하나님께 드려진 믿는 자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대단한 사람인가를, 이 노종(老從)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 양(羊)의 피가 그들을 죽음에서 건져내었습니다.

  이것을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유월절이란 말은, 죽음이 건너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짐승의 피가 아닌 하나님이신 주님의 피로,

  영원한 사망에서 영생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별로 가진 것 없고, 또 배운 것 부족하다하더라도, 결코 열등감 속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믿는 자들의 삶 - 방탕과 방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누가복음15장의 탕자의 삶이 그렇습니다.
  누가복음15장의 탕자는, 부친께 상속받은 재물을 가지고 타국에 가서,

  재산을 탕진하는 방탕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믿는 자들이, 세상 즐거움과 쾌락에 빠져있다는 것,

  이것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 믿는 자들은 주님의 피 값으로 산 하나님의 것입니다.


  예를 들면, 종(從)이 그렇습니다.
  가난에 시달린 자가 살아가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자식들을 팝니다.
  끌려가서는 종이 되며, 종은 오직 주인만을 위하여 그의 인생이 존재합니다.

  종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 수도 없고, 자신을 위하여 살수도 없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종의 삶입니다.
  이와 같이 믿는 자는,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여 생을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 말씀을 우리는 마음 판에 새겨야 합니다.

 1. 나라
  백성과 영토, 그리고 그 안에 속한 모든 동식물을 말합니다.
  백성은 나라의 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토는 정부가 사용하는 대로 그 뜻을 따릅니다.(농지, 주택, 도로, 체육시설 등)
  믿는 자를 하나님의 나라로 들이는 것은, 하나님의 법(말씀)을 준수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라는 뜻인 것입니다.


 (1)하나님이 보호하신 나라
  요즘 각처에서 영토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독도, 남중국해 등이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수산자원, 지하자원 등으로 인한 국익 때문일 것입니다.
  그로 인해 영토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나라는 ?

  1>이스라엘
  시편114: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야곱이 둘째 부인인 라헬을 사랑하므로, 첫째 부인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태문(胎門)을 열어주셔서 아들들을 낳게 하셨고,

  네 번째 아들을 유다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유다'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의미요,

  또한 하나님을 찬양한 자는 '하나님의 성소'가 된다는 뜻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영토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야곱이 가족들과 함께 처갓집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 소식을 들은 형 에서가, 군사 400명을 거느리고 와, 야곱을 죽이려 합니다.
  이에 야곱이 얍복강 나루터에서 날이 새도록 하나님과 씨름(기도)을 합니다.

  그런데 씨름이란 한 사람이 져야만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야곱은 날이 새도록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십니다.
  그 뜻은 이것입니다.
  창세기32: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창세기32:30,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여러분 ! 하나님을 이길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자에게, 그의 소원대로 그 생명을 살려주십니다.
  이렇듯, 이스라엘이란 뚯은, 하나님을 만나 생명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생명을 얻고자 하는 신앙인들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영토로 생각하시고,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 영토로 인정하신 신앙
  믿는 자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살리려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신앙인을 영토로 여기시는 가를 확인해 봅시다.
  히브리서11:35-38,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영생을 육적(肉的) 생명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사람은,

  어떠한 시련이나 죽음 앞에서도 신앙의 정절을 버리지 않습니다.
  이러한 신앙인들은, 결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런 신앙인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영토입니다.

  ※ 세상이 감당할 수 있는 것(혹은, 者)들


  예수님께서 40일을 금식하신 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
 "성전꼭대기에서 뛰어 내려 봐라. 천사들이 받아줄 것이다",
  마태복음4:8-9,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세상이 감당할 수 있는 것(者)들은, 세상적 부귀 영화 권세를 추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영생복락(永生福樂)을 주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2. 제사장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을, 화목케 하는 임무를 맡은 것이 제사장입니다. 즉 제사장은 중보자(仲保者)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죄인이 제물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게 해달라고 제물만 드리고 돌아갑니다.

  죄 사함을 받게 하는 것은 제사장의 임무였습니다. 죄 사함 여부의 결과는 제사장에 달려있었습니다.

 (1)신약시대의 제사장
  구약시대의 제사장은 레위 족속에게만 허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는, 믿는 者 자신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2:9, ".......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


  그러므로 우리들은, 자신의 죄를 직접 하나님께 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제사장들은 남의 죄는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의 죄도 하나님께 아뢰지 않고 있습니다.


 (2)임무

  하나님께서 신약시대의 제사장들에게,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가, 그 뜻을 확인해 봅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장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합시다.
  히브리서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1>인도(인도자) - 길을 잘 알고 앞서는 가는 자를 말합니다.
  (예) 철새
  인도자는 맨 앞에서 길을 인도합니다.

  만약 인도자가 길을 잘못 인도하면, 가고자 하는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 가는 길을 잘 못 알고 인도하면, 모두 멸망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로마서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요즘 기독교에서 유행하고 있는 신앙관 중에 하나인 기복신앙(祈福信仰)입니다.

  이 기복신앙은 하나님과 원수 관계를 맺는 신앙이요,

  음부(혹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되는, 아주 잘못된 신앙입니다.


  2>경성(警省)
  술이나 잠에 취하여 있으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술이나 잠에서 깨어나 올바른 정신으로 현실을 대처하는 것을 경성이라고 합니다.
  남의 죄를 내 죄로 여기며,

  야곱처럼 죄 사함 받기까지 하나님과 겨루는(기도) 삶, 이것이 제사장의 임무요,

  하나님과 죄인을 화목케 하는 삶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죄를 청산하기 위해, 내 인생을 아낌없이 희생시키는 삶,

  바로 이것이 또 다른 경성인 것입니다.

  3>경고(警告)
  제사장의 임무를 소홀히 여기게 되면, 돌아오는 것은 재앙입니다.
  신앙인들 중에는, 제사장의 도리를 하지 않고, 교회에 다니기만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배 출석, 십일조생활 철저, 감사예물, 교회 조직활동(남선교회, 여선교회 구역 .......) 등,

  이런 것들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안일한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제사장의 임무에는 담을 쌓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신앙으로 만족해도 되는지, 하나님 말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말라기4: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제사장은 가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족에게로,

  그리고 이웃에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죄인을 화목하게 하는 것이 제사장의 임무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 이 일을 소홀히 여기면, 제사장에게 저주가 임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무서운 하나님의 뜻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3. 땅에서의 왕 노릇
  지금은 권력이 행정(行政), 입법(立法), 사법(司法)으로 三分化되어 있습니다.
  옛 왕정시대에는 삼권(三權)을 모두 왕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왕의 말이 곧 법이요, 사람의 생사권(生死權)까지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왕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나라의 제사장 직무를 감당하는 것이, 땅에서 왕 노릇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하면, 세상의 권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뜻이 아닙니다.
  땅에서 왕 노릇 한다는 것은, 바로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요한일서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사랑
  하나님께서는 베푸는 삶을 사는 것을, 의, 선, 사랑, 희생, 봉사 등으로 말씀하십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로마서13:10, ".......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바리새인들은 철저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금식기도, 안식일성수, 십일조 생활 등, 율법을 철저히 지킨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왜 주님께서는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하셨을까요 ?
  마태복음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그렇습니다.

  율법에서 더욱 중요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행하지 않는 것은, 믿음을 버린 행위입니다.
  사랑은 믿는 자들의 영적 무기입니다.
 
 (2)두려움을 내쫓는다.
  사랑은 음부(陰府, 지옥)의 형벌을 내쫓습니다. 음부(지옥)의 일꾼은 마귀입니다.
  사랑은, 내 주위에서 마귀가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만드는 무기입니다.
  우리가 그 어찌 마귀를 이길 수 있겠습니까 ?!
  그러나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행하는 성도 앞에서, 마귀는 꽁무니가 빠지도록 도망을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피 값으로 사신 것은,
     하나님 나라와 제사장으로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나 자신을 위하여 인생을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의 삶을 살아,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을 하나님과 화해시키며,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신앙과,
     그리고 마귀가 두려워서 도망치는 영적 왕이 되며,
     사랑으로 세상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
     오직 하나님만이 감당할 수 없는 거룩한 자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3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53 2016 박성철 10121 16-12-27
52 2016 박성철 10177 16-12-27
51 2016 박성철 10427 16-12-20
50 2016 박성철 10302 16-12-13
49 2016 박성철 9172 16-12-07
48 2016 박성철 9939 16-11-30
47 2016 박성철 10334 16-11-17
46 2016 박성철 10188 16-11-17
45 2016 박성철 10603 16-11-03
44 2016 박성철 9260 16-11-03
43 2016 박성철 10395 16-10-26
42 2016 박성철 10024 16-10-26
41 2016 박성철 10418 16-10-06
40 2016 박성철 11044 16-10-06
39 2016 박성철 10438 16-09-22
38 2016 박성철 21084 16-09-22
37 2016 박성철 10568 16-09-17
36 2016 박성철 10164 16-09-07
35 2016 박성철 10167 16-08-29
열람중 2016 박성철 10272 16-08-17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1,263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9,126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