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2월14일, 에베소서4:25-30(대청소<大掃除>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12월14일, 에베소서4:25-30(대청소<大掃除>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4,117回 日時 14-12-20 23:15

本文

  자 !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 뜻이 아닌 하나님 뜻을 이루어냅시다.
  참된 리더는, 열 사람의 몫을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 사람이 협력하여 헌신할 수 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이 땅 일본 분들이, 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꼭 하는 일 한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 ! 깨끗함과 관계 있는 그것은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대청소(大掃除, 오오소우지)입니다.
  일본의 회사든지 혹은 가정이든지, 연말에는 꼭 大掃除를 합니다.
  그래서, 각 백화점과 슈퍼에서는 연말이 되면, 大掃除용품을 따로 판매하는 곳을 만들 정도로,

  일본의 大掃除는 널리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 일본에서 大掃除의 풍습이 시작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


  平安時代(A. D. 794年∼1185年/1192年頃)때부터라고 합니다.
  大掃除の意味(대청소의 의미)라고 검색했더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我われ日本人にとって年末の大掃除は神聖な儀式として始められました

  新年に神樣を氣持ちよくお迎えするために住居も心もきれいにするのです."
 "神樣をお迎えするということは, その年の安泰と幸運を願い .......

 この神樣に氣持ちよく來ていただき過ごしていただくための儀式なのです."


  물론 이들이 말하는 神樣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한낱 우상을 섬기는 그들도, 이러한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해 맞이하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우리이겠습니까 ?
  우리들 역시,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大掃除로 2015년 새해를 맞이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오늘 본문말씀에 기초에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자 ! 한 번 따라해 봅시다.
 "마땅히 버려야할 것은 완전히 버리고, 2015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
  자 ! 어떤 것들을 버려야 할까요 ?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6-27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본문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惡意)와 함께 버리고"


  사랑하는 여러분 !
  지난 한 해, 얼마나 화나는 일(혹은 열 받는 일)이 많으셨습니까 ?


  자 ! 2014년1월1일부터 오늘까지 한 번 돌아볼까요 ?
  속으로든 아니면 겉으로든, 한 번에서 다섯 번 크게 화내신 분 ?
  여섯 번에서 열 번 정도 크게 화내신 분 ?
  열 번에서 스무 번 정도 크게 화내신 분 ?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약 50번 정도 화내신 분 ?
  혹 우리들 중 일부는, 지난 한 해에 겪었던 이런 저런 일로 인한 분노가, 목 아래까지 차있어,

  곧 터지기 직전인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만약 그런 분이 여기 계시다면, 여러분 ! 정말 잘 참으셨습니다.
  그 참으셨던 그 분노가, 이제 완전히 치유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우리들 대부분은 참 분노를 잘 느끼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구약성경 민수기의 비느하스 제사장처럼, 거룩한 분노를 내는 것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지만,

  나머지 거의 대부분의 분노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분노를 계속 품고 있으면, 사단 마귀가 우리를 찾아와,

  그만 품고 있던 그 분노를 터지게 만듭니다.
 
  인류 최초로 분노를 품었던 사람은, 가인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가인은 농부였고, 친동생 아벨은 양치기였습니다.
  어느 날 두 형제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런 가인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4:6-7,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그렇습니다. 계속 분을 품고 있으면, 죄의 유혹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죄가 너를 원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 가인이 분노를 풀어 버리고, 죄악의 유혹을 이겨냈습니까 ?
  아니요 ! 가인은 분노를 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 분노를 더욱 자라고 커지게 해서, 그만 친아우 아벨을 돌로 쳐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말씀과 같습니다.
  본문26-27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분노를 풀지 못한 가인은 그만 마귀의 표적(標的)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분명합니다.
  분노는 우리의 죄를 자라게 합니다. 사단 마귀를 가까이 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처참한 죄를 짓게 하고 맙니다.
  혹, 우리들 마음에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어 !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은 따로 있지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살인범의 70%이상이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들을 자칫 우리 속의 분노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그만 악하고 큰 일을 저지르고 마는, 그런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 여러 가지 교훈을 말합니다.


  잠언22:24-25,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잠언29:22,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 함이 많으니라"
  표준새번역,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기를 잘하는 사람은 죄를 많이 짓는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서 엄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5:22,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속이 빈 혹은 쓸모

  없는)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된 우리가, 다른 지체를 향해서 '속이 비었다'라는 둥, '쓸모 없다'는 둥,

  '미련하다'는 둥, 화났다고 해서 험한 말을 하면, 그는 지옥 불에 떨어질 죄인과 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몇 번 소개했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도,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사무엘상18:7)하는

  여인들의 노래를 듣고, 분노가 극에 달아오릅니다.
  왕인 자기보다, 나이 어린 다윗을 더 칭찬하는 것이 마음에 크게 거슬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거슬림이 점점 큰 분노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사울이 차라리 그러한 노래를 못 부르게 하던가,

  아니면 마음은 쓰리겠지만, 다윗을 인정했더라면 분노가 가라앉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안 그런 척 하고 참다 보니까, 그 분노가 자라서,

  급기야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속에 어쩌다 생긴 분노에, 기름을 붓고 미움을 붓고 질투를 부어,

  그 분노를 점점 자라게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그 분노가 터지고 폭발하면, 커다란 죄악에 빠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 2015년을 맞이하기 전에, 혹 우리에게 남아 있는 모든 분노, 다∼ 버리고 다∼ 씻어 버립시다.
  물론,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은, 우리 힘만으로는 결코 안됩니다.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 남은 몇 일 동안,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이렇게 기도합시다.
 "주님 ! 저는 제 속에서 차 오르는 분노를, 제 힘으로 어찌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이 모든 분노를 씻어 내 주소서. 치유해 주소서 !"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분명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사,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 한 해 동안에 익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8절,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본문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惡意)와 함께 버리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좋은 습관도 가지게 되었지만,

  반대로 잘못된 습관, 심지어 나쁜 습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것과 이웃의 것을 내 것으로 삼아버린 습관,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마땅히 섬김과 사랑을 행하여야 했지만,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했던 습관,
  남을 향해서는 작은 일에도 비방하면서, 자기 자신은 무조건 용서하고 이해했던 습관,
  등등입니다.


  이 외에 신앙적인 면에서도,
  외식하는 기도의 습관,
  예배에 늦는 습관,
  예배 중 다른 생각하는 습관,
  불평하는 습관,
  게으른 습관 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몇 일 남지 않은 2014년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이렇게 구합시다.
 "하나님 ! 지난 한 해를 살면서, 저도 모르게 몇 가지 나쁜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 바라보지 않고, 제 방법대로만 살다가 얻은, 잘못된 습관입니다."
 "욕심과 게으름을 따라가는 저의 옛 습관들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셋째, 한 해 동안의 모든 더러운 입, 거짓된 입술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5절,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본문29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

  거짓말하고, 속이는 말을 하고, 또한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버리고, 마귀의 자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되고 가식적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1997년4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심리학자 제럴드 젤리슨이 20명의 몸에 소형 마이크를 부착하고,

  그들이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가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20명의 사람들은, 하루 평균 8분에 한번 꼴로 200번의 거짓말을 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약속시간 늦었을 때 "차가 막혀서"였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 직업의 순서는

  점포판매원,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세일즈맨, 심리학자 순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성경은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거짓말하는 사람을 경고, 심판합니다.
  출애굽기23:1-3,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偏僻, 한쪽으로 치우쳐)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잠언1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언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또한 성경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불과 유황이 타는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라고 확실히 말합니다.


  요한계시록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21:8,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떤 이유든 간에, 거짓말을 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그 사람의 양심에 사단의 도장(즉, 화인 火印 혹은 燒き印)이 찍힌 것과 같습니다.

  디모데전서4: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마음에, 사단의 도장이 찍히면 되겠습니까 ?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 예수님의 인(印)침이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모습 모든 거짓된 입술과, 모든 거짓된 삶을 버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금년 남은18일 동안, 영혼과 마음, 나쁜 습관의 대청소를 하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둘째, 한 해 동안 익힌 모든 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셋째, 한 해 동안 행했던 모든 거짓 입술, 부정적인 입술, 비판적인 입술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이렇게 깨끗이 새해를 맞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완전한 회복과 승리를 2015년 신년벽두(新年劈頭)부터, 주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아멘 !





コメント一覧

Total 54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54 2014 박성철 13314 15-01-07
53 2014 박성철 13238 15-01-07
52 2014 박성철 14044 14-12-23
열람중 2014 박성철 14118 14-12-20
50 2014 박성철 13903 14-12-16
49 2014 박성철 13380 14-12-04
48 2014 박성철 13764 14-11-29
47 2014 박성철 14944 14-11-22
46 2014 박성철 13754 14-11-17
45 2014 박성철 12684 14-11-12
44 2014 박성철 14219 14-11-03
43 2014 박성철 15084 14-10-27
42 2014 박성철 13542 14-10-21
41 2014 박성철 13857 14-10-09
40 2014 박성철 13540 14-10-06
39 2014 박성철 13850 14-10-02
38 2014 박성철 13191 14-09-25
37 2014 박성철 14152 14-09-10
36 2014 박성철 13544 14-09-03
35 2014 박성철 13487 14-09-01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87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50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