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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12월7일, 출애굽기18:13-23(主의 몸된 교회의 일은, 함께 협력하여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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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903回 日時 14-12-16 16:09

本文

  자 !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主日은 주님의 날(主の日)로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안식하는 날입니다.
  主日은 부활의 주님을 기억하며, 우리 또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예배드리며,

  헌신하며, 봉사하며, 자비를 베풀며, 이웃을 섬기는 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홍해를 건너,

  하나님이 지시하신 축복의 땅 가나안을 향해,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할 때,

  지도자 모세의 장인(丈人) 이드로가 모세의 아내와 아들들을 데리고 모세를 방문합니다.
  이에 모세는 장인을 극진히 대접하고, 장인과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동안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쁨으로 간증합니다.
  모처럼 만에 가족끼리 나눈, 마음 따뜻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가끔씩 고국의 가족들을 만났을 때, 하나님께서 그동안 우리들을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큰 기쁨으로 간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특별한 복을, 자주 자주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음 날 아침, 장인 이드로가 장막 밖으로 나아갔더니,

  모세가 자리에 앉아 있는데, 그 모세를 향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더구나 그 줄은 점심을 지나 저녁이 되도록,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 날 밤, 장인 이드로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본문14절, "네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찌 됨이냐,

  어찌하여 네가 홀로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 곁에 서 있느냐"
  표준새번역, "자네는 백성의 일을 어찌하여 이렇게 처리하는가 ? 어찌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을 모두 자네 곁에 세워 두고, 자네 혼자만 앉아서 일을 처리하는가 ?"
 
  이에 모세가 장인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본문15-16절,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그 양쪽을 재판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표준새번역,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저를 찾아옵니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지 생기면, 저에게로 옵니다.

  그러면 저는 이웃 간의 문제를 재판하여 주고, 하나님의 규례와 율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이에 이드로는 걱정의 마음을 담아, 모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17-18절,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표준새번역, "자네가 하는 일이 그리 좋지는 않네.

  이렇게 하다가는, 자네뿐만 아니라 자네와 함께 있는 이 백성도 아주 지치고 말 걸세.

  이 일이 자네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이어서, 자네 혼자서는 할 수 없네"


  그리고 이드로는 매우 지혜로운 방법을 모세에게 제시합니다.
  표준새번역성경 본문19-23절,


  본문19절, "이제 내가 충고하는 말을 듣게. 하나님이 자네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네.

  (먼저) 자네는 백성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일을 아뢰게"
  본문20절, "그리고 (그 후) 자네는 그들(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규례와 율법을 가르쳐 주어서,

  그들(백성들)이 마땅히 가야 할 길과, 그들(백성들)이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알려 주게"


  본문21절, "또 자네는 백성 가운데서 능력과 덕을 함께 갖춘 사람,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참되어서 거짓이 없으며, 부정직한 소득을 싫어하는 사람을 뽑아서,

  백성 위에 세우게. 그리고 그들을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으로 세워서"


  본문22절, "그들이(에게) 사건이 생길 때마다, 백성을 재판하도록 하게.

  큰 사건은 모두 자네에게 가져오게 하고, 작은 사건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하도록 하게.

  이렇게 그들이 자네와 짐을 나누어지면, 자네의 일이 훨씬 가벼워질 걸세"


  본문23절,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자네가 이와 같이 하면, 자네도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고,

  (재판을 받고자 하는) 백성(들)도, 모두 흐뭇하게 자기 집으로 돌아갈 걸세"


  그렇습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지도자 모세에게 '협력의 지혜'와 '협력의 능력'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에 모세는, 장인의 말에 순종하여, 동역자들을 세웁니다.


  본문24-26절,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가져오고, 모든 작은 일은 스스로 재판하더라"


  이것이 오늘 본문에 기록된 말씀의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는, 오늘 2015선교년도를 위한 본향청지기를 임명합니다.
  오늘 임명받는 모든 청지기들에게, 또한 함께 예배드리는 본향의 모든 성도들과 동역자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지금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자 ! 앞에서 소개한 오늘의 본문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 교회의 청지기들은,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


  첫째, 하나님 교회의 일은, 반드시 협력하여 함께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놀라운 일들 중 하나는, 창조사역입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과 그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

  그리고 우리 인간을 친히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 창조사역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함께 이루셨습니다.


  창세기1: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그렇습니다. 삼위 하나님은 협력하여,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놀라운 또 한 가지는, 구원사역입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은, 범죄한 인간을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우리를 위한 놀라운 구원사역을 친히 행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사역 역시, 삼위 하나님이 협력하셔서 행하셨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우리를 창세 전에 선택하셨으며,

  성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흘리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성령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에베소서1:3-4,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에베소서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일하시는 큰 특징 중 하나는, 협력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협력하여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들도 서로 협력하기를 간절히 기대하십니다.


  또한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은 교회에도 여러 직분을 두셨습니다.
  고린도전서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主의 몸 된 교회)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12:14-20,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그렇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협력하여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에는, 수많은 세포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 중에 '뮤타겐(mutagen)'이란 세포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세포는 돌연변이를 유발시키는 세포로서,

  자기 혼자만 강하게 하려 하고, 다른 세포들과는 좀처럼 협력하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칫 이 '뮤타겐'이 홀로 만 폭주(暴走)하다 보면, 결국 몸 속의 DNA를 손상시키게 되고,

  마침내 암세포가 되고 만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협력하지 않고 홀로 만 옳다고 하고, 자기 홀로 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혼자만

  폭주(暴走)하기 시작하면, 자칫 그 사람은 그 모임의 암(癌) 덩어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았던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참된) 지도자는 열 사람의 몫을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 사람으로 하여금, 열 사람의 몫을 함께 협력해 나가도록 만드는 자이다"


  그렇습니다.

  참된 리더자는, 나 혼자만 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지체들과 함께 잘 해야 합니다.
  다른 지체들과, 또 함께 한 동역자들이 마음껏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리더자는 문을 열고, 길을 닦고, 판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의 청지기 여러분 ! 또한 모든 동역자 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와 성도들은, 교회설립 후 지난16년 동안,

  크고 작은 일들에 항상 협력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교회가 세워질 때에도, 또 이전할 때에도, 또 교회설립10주년 특별예배 등 수많은 행사를 치를 때에도,

  한 두 사람이 주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본향교회는 릴레이기도를 즐겨합니다.

  혼자하는 기도도 중요하지만, 한 목적 같은 소망을 가지고, 여러 지체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 귀한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본향교회는 16년 전 초창기에, '야찡작정헌금'이라는 헌물을 많은 지체들이 드렸습니다.

  당시 교회의 부족한 야찡을 위해, 드리는 십일조, 감사예물, 건축 및 선교 및 구제예물 외에

  따로 마음 모아 드렸던 것입니다.

  또한 우리 본향교회는, 지금도 연장작정헌금, 성전가꾸기헌금, 특별구제헌금 등을 드립니다.

  역시 예배당 연장을 위해, 성전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특별히 구제하기 위해

  합심하여 헌신하자는 의미입니다.


  이 외에도, 우리 본향교회는 예배당 꽃꽃이 봉사도, 주일식사도, 예배당 청소도,

  모두 합심하여, 협력하여 하는 교회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왜냐하면, 혼자 혹은 몇 몇 사람들만 앞서는 교회가 겪었던 수많은 어려움들을

  익히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또한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협력하여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것을 기뻐하시기에,
  우리 본향교회는 기도도, 봉사도, 헌신도, 헌물도, 재능도 모두 협력하여 힘썼습니다.


  지난 본향교회의 역사를 돌아볼 때,

 '누구는 할 만해서 하고, 누구는 할 만하지 못해서 안하고'가 아니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모두가 기쁨으로 협력했고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 본향교회는, 아름다운 교회로 점점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 함께 한 모든 본향성도여러분 !
  또한, 이 설교 동영상을 보시면서, 우리 본향을 위해 기도하시는 여러분 !
  우리 협력하여, 이 땅의 복음화를 이루어냅시다.
  우리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본향이 교회다운 교회가 되게 합시다.


  사랑하는 본향의 모든 동역자 여러분 ! 성도여러분 !
  혹, 우리의 모임에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문제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또한 비판만하기 보다는

  그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특히 사랑하는 여러분 !

  매 주일 예배드리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각각의 달란트와 재능을,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본향의 성장과 하나 됨을 위해, 그리고 함께 한 본향의 지체들을 위해, 힘껏 발휘합시다.
  이것이 2015년도를 맞이하며, 제가 지금 간절히 바라는 가장 큰 소망입니다.
  이 소망, 하나님 은혜 안에서, 오늘로부터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
 
  둘째, 하나님의 일은,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표준새번역 성경 본문19절, "이제 내가 충고하는 말을 듣게. 하나님이 자네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네.

  (먼저) 자네는 백성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일을 아뢰게"


  그렇습니다. 각 기관의 리더와 임원들은,

  자신들이 속한 기관이 어떤 길을 향해 나아가야 할지를, 먼저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임원들이 서로, 자기 마음과 자기 생각대로만 하려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심지어 과거 어느 교회의 어떤 사람을 보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아예 문 닫고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문 열고 나가지는 않는데, 대신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아버립니다.

  서로 자기 뜻만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 본향의 청지기 여러분 !
  본향교회는 그리고 우리의 모임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임과 우리를 통해, 우리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고린도전서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표준새번역,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린도전서13:13,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원하시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사랑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며, 그 사랑을 힘입어

  이 땅의 백성들과,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 본향의 청지기 여러분 !
  우리 마음껏 사랑합시다. 진실 되게 사랑합시다.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합시다.
  우리의 사랑을 더욱 더 깊게 넓게 성숙되게 열매 맺게 만듭시다.


  또한 각 기관과 각 부서의 회장과 리더와 임원들은,

  내년 2015년도에 자신의 기관과 부서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고자 하시는가를

  간절히 기도하며 물읍시다.
  각 부서와 기관의 임원들이 모여 합심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구합시다.
  분명 하나님은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들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우리 기관과 부서에 이뤄드립시다.
  그리하면, 내년 2015선교년도는 반드시 큰 부흥을 이루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본격적인 공생애를 준비하시면서,

  가장 먼저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로 가셨습니다.
  그곳 광야에서 예수님은 40일 동안 금식하시며,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왜 그러하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자기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위해 잡히시던 밤에도 산에 올라 기도하셨습니다.
  땀방울이 변하여 핏방울이 될 정도로 간절히, 더구나 세 번을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왜 그러하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자기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마태복음26:39,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우리 예수님은, 40일 간의 광야 금식을 마치시고, 본격적인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가장 먼저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신 그분께서 모든 것을 하실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왜 그러하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협력의 본을, 바로 우리들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청지기 여러분 ! 모든 동역자 여러분 !

  우리 2015년도에는 합심하여 기도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받으며 나아갑시다.
  우리 2015년도에는 협력하여 큰 복음의 기적, 협력하여 큰 사랑의 기적을 이룹시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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