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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11월2일, 로마서12:2(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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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2,684回 日時 14-11-12 22:09

本文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개혁의 시작이었고, 개혁되는 과정의 원동력이었으며, 개혁완성의 마침표였습니다.
  우리 ! 여호사밧 왕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그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며,

  또한 그 말씀을 순종하여 행하는, 말씀 중심의 성도가 됩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으십니까 ?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시작한 분들은, 반드시

 "하나님은 나를 향해서, 어떤 뜻을 가지고 계실까 ?"를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간절히 기도도 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하나님 ! 제가 어떤 일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인생을 살 수 있겠습니까 ?"

  혹은 "하나님 ! 이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 아닙니까 ?"

  혹은 "하나님 ! 제가 이 직장(혹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 아닙니까 ?" .......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할까요 ?


  첫째, 미래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증 때문에, 主님 뜻을 구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궁금해합니다.

 '10년 후, 나는 얼마나 훌륭한 삶을 살까 ?' 혹은 '나는 어떤 사람과 결혼할까 ?'
  물론 그 미래는, 오늘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직업, 교회, 배우자와 같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하나님의 뜻을 알고 결정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반면, 믿음을 가진 신자가 아니라면, 결정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내 능력, 주변의 환경, 내가 얻을 이익과 불이익 등을 고려해,

  여러 사람의 조언을 듣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쪽으로 결정하면 됩니다.
  그저 인간적인 가치관에 의해 결정하면 되므로, 그렇게 심각한 갈등이나,

  혹은 따져보아야 할 것들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성도는, 한 가지 결정을 할 때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순종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어떤 직업을 선택하라", "OO교회를 섬기라", "OOO와 결혼하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 역시, "동쪽의 기업을 택하라", "남쪽에 있는 교회를 섬겨라", "목이 긴 여자와 결혼하라"고

  말씀해 주시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선택할 때 있어서, 매우 고민될 때도 많습니다.


  둘째,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 뜻을 구합니다.


  만사가 순조롭고, 생각대로 잘 되어져가고, 별 어려움이 없을 때,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좀처럼 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삶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적인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좀처럼 내 생각대로 안 되면,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좀 안심이 될 것 같아, 主의 뜻을 구합니다.


  셋째, 하나님 뜻대로 살아, 主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뜻을 구합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하나님 뜻을 구했습니다.
  시편143: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실제로,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들을, 요한은 이렇게 축복합니다.
  요한일서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매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십니까 ?
  혹 이제까지 자신의 생각과 경험과 지식과 의지를 따라 살았다고 한다면,

  이제는 돌이키셔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시기를 권면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창조자이시며, 그것을 주관하시는 주관자이시므로,

  이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입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것,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의 운행, 사람의 탄생과 활동과 죽음 등

  삼라만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이 뜻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작정 또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성경말씀을 보면, 온 땅과 세계, 모든 거민,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경영되며,

  그것을 막거나 돌이킬 자는 없습니다.


  이사야14:26-27,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예 !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성취되며, 主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시편33:11,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이사야46:10-11,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또한, 성경은 사람과 짐승의 죽음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말합니다.
  욥기14:5, " 그의 날을 정하셨고 그의 달(月) 수도 주께 있으므로"
  마태복음10:28-29,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렇습니다. 사람의 가고 서는 것, 나고 죽는 것, 민족의 흥망성쇠(興亡盛衰), 우주의 운행, 구원,

  이 모든 것 하나님의 뜻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작정, 뜻, 섭리 등으로 표현합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런 하나님의 뜻이, 여러 종류로 나타납니다.


  첫째,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과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란,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다스림에 있어서, 정하신 질서를 말합니다.
  세상과 개인의 종말과 죽음, 만유인력과 중력의 법칙, 심은 대로 거두는 법칙, 하나님의 공의 등등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입니다.

  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은, 사람이 거역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아무리 중력의 법칙을 부정한다 하더라도, 높은 데서 떨어지면

  다치거나 혹은 목숨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무리 천년만년 이 세상에 살려고 해도, 우리의 인생은 길어야 100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을 따라서,

  우리가 죽음을 온전히 맞이하도록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평생 안 죽을 것처럼 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과 짝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은, 사람의 협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은 사람들이 거역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하시지만, 모든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이 헌신하기를 원하시지만, 모두가 다 헌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은, 실제로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것이지만, 강제로 하시지 않고,

  우리들의 자발적인 순종에 맡기시는 뜻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지만,

  그들은 불순종으로 인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만 예수님을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망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원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主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때로는 성경 말씀을 통해, 때로는 우리의 양심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을,

  순종하여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드러내 주신 뜻과 숨겨 놓으신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드러내 주신 뜻이란,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드러내신, 하나님의 뜻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명령과 금지, 분명한 가르침은,

  우리들을 향해 분명하게 드러나고 계시된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전도하고, 기도하고, 사랑하고, 거룩하고,

  말씀을 잃고 묵상하고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분명 우리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드러내 주신 뜻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자신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또한 주일을 성수하고, 불신자와 결혼해서는 안 되며,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며,

  살인하지 말고, 도둑질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악한 것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도

  드러내 주신 뜻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을 통해 분명히 드러내 주신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것이냐 저것이냐 선택할 것이 아니라, '아멘'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미 드러내 주신 뜻에 대해, 다시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결코 옳은 일이 아닙니다.

  오직 순종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주일성수를 놓고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에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 있는데, 하나님 !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안 드려도 될까요 ? 저에게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 주세요. 새벽예배로 대신할까요 ?"
  또 어떤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거룩하지 않은 사업을 하고 싶어서 기도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십일조와 감사예물을 놓고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러한 것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이 옳습니까 ? 옳지 않습니까 ?
  물론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확실한 믿음으로 순종할 일이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고, 심지어 금식까지 할 일이 아닙니다.


  이 하나님께서 드러내 주신 뜻과 짝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께서 숨겨 놓으신 뜻입니다.
  즉 가르쳐 주시지 않은 뜻입니다.
  누가복음10:21, "예수께서 .......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통해, 부모와 형제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비전을 주셨지만,

  노예로 팔리고 감옥에 갇히는 것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욥에게 그가 받을 고난에 대해서도, 미리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 왜 하나님은 대부분의 어려움을, 우리에게 미리 알려주시지 않으실까요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한 가지는,
  미리 겁을 먹고 도망해,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복된 뜻을 누리지 못하게 될 까봐,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알려주시지 않기도 하십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요셉에게 "요셉아, 비록 내가 너에게 큰 비전을 주었지만,

  너는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리고 10년 이상 감옥살이도할 것이다"라고,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말씀해 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
  아마 요셉은 비전을 보며 준비하기보다는, 형들에게 배신당해 노예가 되고

  감옥에 갇히는 것을 염려하고 걱정하느라고, 매일 불안해하고 두려워했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 속에서 결정할, 많은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자신의 뜻을 말씀해 주시지 않으십니다.
  예를 들면, 어떤 직업과 직장을 선택해야 할지, 혹은 어떤 교회를 섬겨야 할지,

  혹은 어떤 배우자와 결혼해야 할지, 혹은 어떤 사업을 벌리고 어떤 사업은 닫아야 할지

  전혀 말씀해 주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선택을 묵묵히 지켜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바른 선택을 기대하시며,

  그 바른 선택을 통해 함께 기뻐하시고, 또 그에 합당한 상(賞)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때로는 분명히 자신의 뜻을 말씀해 주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숨기시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못하고, 믿음으로 정든 고향을 떠났습니다.
  히브리서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여러분 ! 지금 혹 말씀해 주시지 않는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 말씀의 가치관 안에서, 바른 길만 향해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지금의 고민을 곧 감사로 바꿔주실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과 하나님의 허용하신 뜻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통해 이삭을 낳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뜻이지만,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은 것은 아브라함의 자의에 의한 것입니다.
  전자를 온전하신 뜻, 후자를 허용적인 뜻이라고 합니다.


  본래 허용적인 뜻은, 사람의 죄에 대해 사용된 용어입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을 때 허용은 하시지만,

  적극적으로 개입하시지는 않으십니다.

  바로 그 때문에, 사람은 자신의 죄 값을 스스로 치러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것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과는 상관없이,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것이므로,

  그에 대한 대가는 스스로 치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와 치를 가장 큰 대가인 영원한 죽음을, 예수님이 당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치러야할 영원한 고통과 죽음도 예수님이 대신 당해주셨지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물론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하신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것들을 선택해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교, 직업, 직장, 결혼, 집, 교회 등 무거운 선택도 있습니다.
  또한, 오늘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어떤 차를 살 것인가 등

  조금은 가벼운 선택도 있습니다.
  이 모든 선택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 선택하는 것은, 무척 복된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모든 선택에 대해, 전부 하나님의 뜻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각각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의 자세를 달리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은, 겸손하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러므로, 심지도 않고 거두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소원적인 뜻은, 主께서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시니, 순종하면 됩니다.
  우리 !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을, 하나님께 자주 물읍시다.


  둘째, 하나님이 드러내 주신 뜻에 대해서도, 그저 '아멘'하며 순종하면 됩니다.
  드러내신 뜻을 위해, 다른 뜻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결코 옳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숨겨 놓으신 뜻에 대해서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 안에 바른 길을 선택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아름다운 소원을 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2:13-14,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셋째,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알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15:7-8,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이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많은 순종의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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