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9월28일, 로마서1:18-32(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9월28일, 로마서1:18-32(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540回 日時 14-10-06 18:40

本文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성도님을 위한 예수님의 중보기도가, 지금 응답되기를 축복합니다.
  당신이 지난주간 드린 중보기도도, 동일하게 응답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아주 잘 가꿔진 아름다운 화단(花壇)을, 가장 쉽고 간단하게 망쳐버리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
  그 화단에 쓰레기를 막 가져다 버리면 될까요 ?

  아니면 물에 잠기도록 물을 퍼부으면 될까요 ?

  아니면 말썽꾸러기 강아지를 넣으면 될까요 ?
  아니요. 그렇게 수고하지 않고도, 쉽게 화단을 망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화단을 그냥 내버려두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주인의 손길을 받지 못한 화단은, 머지 않아 잡초가 무성하고,

  각종 들짐승의 便이 가득한 볼품 없는 화단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드넓은 우주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주의 크기는, 지금 현재 약200억 光年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그중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직경은 약40조km(4光年)라고 합니다.
  우리 태양계의 중심은 태양인데, 태양은 지구보다 130만 배나 큽니다.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는, 평균 약1억5천만km쯤 됩니다.
  지구는 365일 5시간 48분 46초의 시간에 태양을 딱 한 바퀴씩 돕니다.
  지구가 한번 자전하는데 24시간이 걸리고 적도의 둘레가 4만68㎞이므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천6백69㎞가 됩니다.
  지구의 공전 궤도 거리를 1년 동안의 시간수로 나누면,

  지구의 공전속도가 나오는데 시속 10만7천1백60㎞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태양 역시, 엄청난 속도로 은하의 중심을 보고 공전하고 있기에,

  실제로 지구의 공전속도는 시속 약936,000km라고 합니다.


  여러분 ! 이렇게 넓은 우주에서, 이토록 빠른 속도로 태양과 지구

  그리고 기타 별들이 우주의 중심을 축으로 돌고 있는데,

  단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
  이 놀라운 일이, 그저 우주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되겠습니까 ?


  아닙니다. 아름답게 잘 가꿔진 화단에 주인의 손길이 있어야 하듯이,

  이 아름다운 우주에도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우주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손길이 잠시 멈춘다면,

  이 드넓은 우주는 곧 큰 혼동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어떨 까요 ?
  하나님은 우리들이 알아서 살도록 내어버려 두실 까요 ?

  아니면 사랑의 손길로, 우리의 모든 삶을 인도해 주실 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은 화단의 주인이 화단을 아름답게 가꾸고 또 살피듯이,

  우리를 아름답게 가꾸고, 살피고, 따뜻한 손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성경 곳곳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납니다.


  출애굽기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신명기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호세아11:3-4,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여러분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늘 사랑의 손길로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언제 혹 어느 때에 느끼십니까 ?
  하나님은 어떤 손길로 우리를 인도하실까요 ?
  오늘은 하나님의 손길 중,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열왕기하7장에 기록된 한 가지 사건을 소개하겠습니다.
  엘리사 선지자 시절, 아람(시리아)의 군대가 북 이스라엘을 침공했습니다.

  당시 아람의 작전은 성을 포위한 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작전은 크게 성공을 거두어, 사마리아 성안 사람들은 굶주렸고,

  너무나 배가 고파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심각한 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이제 북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그때 성 밖 빈들에는, 자신들의 병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었던,

  네 명의 나병환자(한센병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음식은 성밖으로 버려지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성안이 심하게 굶주렸으므로, 버려지는 것이 없었고,

  네 사람의 병자에게도 죽음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네 명의 나병환자들이 큰 결단을 합니다.


  열왕기하7:4,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그리고 적진에 도착해 보니, 이상했습니다.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통해, 아람 군대를 쫓아낸 것입니다.


  이에 네 명의 나병환자들은, 갑자기 도망해 모든 것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적진에서,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을 감추고, 다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보물을 찾아 감추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 네 사람의 마음에 동시에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양심의 소리였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서로가 옆의 친구에게, 앞다투어 말했습니다.
  열왕기하7:9,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그들은 곧장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굶주린 성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적군이 도망했다" "음식이 가득하다"
  그들은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양심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예배하라 ! 중보하라 ! 그것은 버리라 ! 그것은 취하라 !
  이 양심의 소리에 응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주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사,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위해 잡히시던 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22:34,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베드로는 극구 부인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베드로는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스승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어떤 사람이 베드로를 향해,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마태복음26:73)"고 말하자,

  베드로는 저주하고 맹세하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바로 이 때, 예수님은 자신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바라보았습니다.
  그 장면이 누가복음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22:60-61, ".......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 울더라,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그 순간 베드로의 마음에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몇 시간 전, 예수님이 베드로에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누가복음22:61,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여러분 ! 주의 말씀이 생각난 베드로는, 그 후 어떻게 했습니까 ?
  그렇습니다. 심히 통곡하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을 생각나게 하셔서,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떠오르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생각나게 하신 그 말씀에 응답하십시오.
  우리들의 심령에 외쳐지는 그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능력의 사람이 되는, 축복의 사람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셋째, 우리가 혹 불순종할 때, 징계를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 요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나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上達)되었음이니라"


  요나가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니느웨를 향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시한 곳과는 정반대인 다시스를 향하는 배를 탔습니다. 사명을 피해 도망간 것입니다.

  요나1:3절을 보면, 성경은 요나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그렇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요나에게 행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
  그렇습니다. 그가 탄 배가 있는 바다에 엄청난 풍랑을 일으키셨습니다.
  강한 파도로 인해, 배가 곧 파선될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 배의 사람들로 하여금, 요나를 들어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로 던지게 하셨습니다.

  (요나1:15)


  사랑하는 여러분 ! 잘못된 길을 가는 자식을, 그냥 내어버려 두는 부모가 있습니까 ?
  아니요. 처음에는 말로, 그 다음에는 회초리를 쳐서라도 자식을 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려 할 때, 바르게 살라고 고난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의 손길인 것입니다.


  여러분 ! 다른 사람의 자식에게, 잘못했다고 회초리를 듭니까 ?
  그렇지 않지요. 괜히 어른끼리 싸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다른 사람의 자식에게 회초리를 가한다면,

  그는 그를 자기 자식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본과 한국의 많은 자녀들이, 왜 자기 마음대로 삽니까 ?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회초리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여러 손길들 중, 세 가지 손길을 소개했습니다.

  찔리는 양심과, 생각나는 말씀과, 그리고 징계의 회초리였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이러한 손길을 느끼시고,

  그 손길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우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자 ! 끝으로,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시는 사람들도 있느냐 말입니다.
  물론입니다. 이 세상에는 내버려둠을 당한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자 !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 두실까요 ?
  본문21-22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본문24-25절,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본문26절,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두셨으니"
  본문28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물론입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자,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자를,

  하나님은 그냥 내버려두십니다.
  또한, 피조물인 이 세상의 것들을, 창조주 하나님보다 더욱 귀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은 그냥 내버려두십니다.
  또한,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 내버려 둔 결과가 어떻게 나타납니까 ?
  이에 대해 본문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본문27절 -> 음란한 삶을 살게 됩니다.
  본문29절 ->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 찬 삶을 살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찬 삶, 그리고 수군거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본문30절 -> 중상하는 삶, 하나님을 미워하는 삶, 불손한 삶, 오만한 삶, 자랑하는 삶,

  악을 꾸미는 모략꾼의 삶, 부모를 거역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본문31절 -> 우매한 삶, 신의가 없는 삶, 무정한 삶, 무자비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내버려 둔 화단이 스스로 망가지듯이,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신 사람들은 이렇게 철저하게 망가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 이들이 도착하는 곳은, 영원한 지옥입니다. 끝없는 고통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사랑의 손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말씀을 생각나게 하사, 그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가 혹 불순종할 때, 징계의 채찍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에 감사하며, 오늘도 순종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귀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4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54 2014 박성철 13315 15-01-07
53 2014 박성철 13239 15-01-07
52 2014 박성철 14044 14-12-23
51 2014 박성철 14118 14-12-20
50 2014 박성철 13904 14-12-16
49 2014 박성철 13380 14-12-04
48 2014 박성철 13764 14-11-29
47 2014 박성철 14945 14-11-22
46 2014 박성철 13754 14-11-17
45 2014 박성철 12684 14-11-12
44 2014 박성철 14219 14-11-03
43 2014 박성철 15085 14-10-27
42 2014 박성철 13543 14-10-21
41 2014 박성철 13858 14-10-09
열람중 2014 박성철 13541 14-10-06
39 2014 박성철 13851 14-10-02
38 2014 박성철 13191 14-09-25
37 2014 박성철 14153 14-09-10
36 2014 박성철 13544 14-09-03
35 2014 박성철 13488 14-09-01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90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53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