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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9월21일, 창세기18:22-32(본향과 각 지체들의 부흥의 원동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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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850回 日時 14-10-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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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主께서 앉으신 흰 보좌 앞 생명책에는, 우리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 ! 기념책에 기록된 우리들의 이름 밑에,

  헌신과 봉사, 섬김과 사랑, 기도와 예배, 감사와 용서를 가득히 채웁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의 지나간 인생 속에서, 상승곡선을 그릴 때는 어떤 때였습니까 ?

  그때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 혹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


  개인이든, 가정이든, 기업이든, 교회든, 성장과 부흥의 맥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쉽게 깨닫지 못해서 그렇지, 성장의 원동력,

  큰 부흥의 기폭제가 되는 어떤 요소가 분명히 있습니다.
  지난주간, "우리 본향교회의, 제2의 부흥의 맥은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습니다.

  주신 답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 무엇일까요 ?
  예 ! 그것은 바로 '중보기도(仲保祈禱)'입니다.

  영어로는  'an intercessory prayer', 일본어로는 '仲裁の祈り, 仲保の祈り'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중보(仲保)'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
  영어 단어 중에 'mediat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 뜻은 '중재하다. 조정하다. 화해시키다'입니다. 한글의 중보(仲保)도 이와 뜻이 같습니다.
  그런데 이 단어에 정관사를 붙여, 'The mediator'하면,

  그것이 '우리와 하나님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단어가 됩니다.
  디모데전서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의 나라로 부활 승천하신 중보자 예수님께서,

  지금도 하시고 계시는, 매우 귀한 일은 무엇일까요 ?
  로마서8:34,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그렇습니다 !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懇求)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중보기도'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중보기도(仲保祈禱)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또한 기도의 특권을 가진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사람들을 위해 쉼 없이 기도하셨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새벽 미명에 일어나셔서, 자신을 위해

  그토록 기도하실 필요가 뭐 그렇게 있었겠습니까 ?

  그분은 창조자시고, 죄도 없으시고, 무엇이든 말씀 한 마디로 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매일 새벽이면 습관처럼 일어나셔서,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것이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였겠습니까 ?
  아닙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짧고 간절한 그 기도말고는,

  예수님께서는 좀처럼 자신을 위한 기도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그 많은 기도의 대부분을, 우리를 위한 '중보기도'로 드리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역시 기도의 지경을 넓힙시다.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 것처럼, 우리도 중보하며 기도합시다.

  나 자신만을 위한, 내 주위만을 위한 기도에 그치지 말고, 기도의 지경을 크게 넓힙시다.
  그것이야말로, 본향 부흥의 첩경(捷徑ショウケイ, 지름길)이고,

  본향의 각 지체들의 가정과 기업과 자녀들의 큰 성장의 지름길입니다.
  왜냐하면, 중보기도는 큰 능력과 확실한 응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중보기도'가 나타납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창세기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그리고 하신 말씀이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너무나 심하기 때문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들은 아브라함은, 갑자기 가슴이 떨려왔습니다.
  왜냐하면 소돔 성에는 조카 롯이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의 기도를 드립니다.
  본문23절,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는 점점 간절해 집니다.
  본문24절,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본문25절,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롯 뿐 아니라, 성을 위해 기도하고, 의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중보기도의 범위를 점점 넓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바로 중보기도가 바로 이렇습니다.
  중보기도는, 또 다른 중보기도를 낳고,

  또 다른 중보기도는 그와 다른 또 다른 중보기도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비로소 예수님을 닮아 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당장 중보기도를 시작하여,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아브라함의 중보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본문26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소돔에는 오십 명의 의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다시 중보하며 기도합니다.
  본문27-28절,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하나님이 다시 응답하십니다.
  본문28절,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렇습니다. 큰 성읍 소돔에는 45인의 의인도 없었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본문30절,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본문31절,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본문32절,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여러분은 이 부분의 말씀을 접하실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저는 '아브라함이 참으로 부끄럽고 난처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인의 숫자를 50명부터 깎아 나갈 때 얼마나 부끄러웠겠습니까 ?
  그런데 여러분 ! 바로 이것이 중보기도자의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중보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간절히 간구(懇求)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참된 중보는, 중보의 대상자를 위해, 대신 수치를 당하는 것입니다.

  중보의 대상자를 위해 부끄러움도 마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보기도가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수치를 당하셨고, 매를 맞으셨고, 심한 모멸감을 맛보셨습니다.

  우리가 행한 것은 배신과 악행뿐이었는데도,

  그 분은 우리를 위해, 아무 말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중보의 기도와 중보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본문의 아브라함의 부끄러운 기도는,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그 역시 다른 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중보기도는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롯을 위한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아브라함은 끝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려는, 하나님의 뜻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중보기도의 능력은 살아 있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지만,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던 롯과 그의 딸들이,

  불의 심판 중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중보기도의 응답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한 사람의 중보기도의 힘은 놀랍습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중보기도가, 한 나라의 역사를 바꾸기도 하고,

  때로는 한 민족의 역사까지도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느헤미야의 중보기도가, 곤궁한 유다를 회복시키지 않았습니까 ?


  지난 5월에 소개했던 역사적 비화(秘話)를, 다시 소개하겠습니다.
  1950년6월25일, 한국 역사상 가장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소련의 힘을 빌린 북한이, 대한민국을 침략한 것입니다.
  당시 한국은 바람 앞에 등불 같았습니다.

  나약한 군사력으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 심각성을 알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에 UN군 파병을 결정하려는 매우 중요한 회의였습니다.


  그런데 그 회의가 열리기 전, 상황은 100%절망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상임이사국 중 소련이 끼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은 UN군 파병에 찬성표를 던질 테지만,

  소련은 북한을 도와서 남침을 단행한, 어떻게 보면 전쟁 당사국이었습니다.
  소련이 유엔군을 파병하자고 찬성을 할 어떤 이유도 없었습니다.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 틀림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UN안전보장이사회는 언제나 만장일치제입니다.
  단 한 나라도 반대하면 그 안건은 기각되고 맙니다.


  당시 소련의 UN 책임자는 비신스키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이 사람이, 한국전쟁에 UN군의 참전하는 것을 결정하는

  UN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 5개국 회의에 결석했습니다.
  훗날 왜 그가 그 회의에 불참했느냐는 이유에 대해서,

  배탈이 나서 회의 끝나고 간신히 도착했다는 설도 있고, 교통사고 설,

  또 한편으로는 비신스키가 회의의 내용 및 결정 과정을 착각을 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국을 위해 상정된 안건이, 통과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16개 나라의 군인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위해 싸워주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 이것이 우연이었겠습니까 ?
  그렇지 않습니다. 당시 한국대통령은 이를 위해 국민들에게 알리며 기도했습니다.
  또한, 세계의 많은 믿음의 사람들도, 한국을 위해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한국에 선교사를 파견했던,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한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중보기도는 한 민족을 살립니다.


  19세기 말, 미국의 몇몇 신학생들이 건초더미에 둘러앉아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 지도를 펼쳐놓고, 거기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 나를 보내소서"
  그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시고, 구체적인 선교의 사명을 주십니다.
  그 가운데 한 학생이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그가 바로 선교사 언더우드였습니다.
  몇몇 신학생들의 중보의 기도, 중보의 삶은, 한국의 천만 성도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경영학에 80대20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총 생산량의 80%가 20%의 사람들에 의하여 생산이 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자원의 80%정도를 20%의 사람들이 다 소비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와서는, 그 법칙이 90대10 혹은 95대5로 바꿔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법칙은, 믿음의 세계에서도 통용됩니다.
  이 땅을 충만케 할 95%의 영적인 능력을, 5%의 사람들이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그 5%의 사람이 됩시다.
  이 땅을 위해 중보하며 기도하고, 이 땅의 영혼들을 위해 중보기도 합시다.
  우리 하나님은 95%의 감당할 능력을, 우리와 우리 본향교회에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를 중보기도의 교회로 만듭시다.
  우선 이번 주간부터 수요예배 시, 금요예배 시, 30분간씩의 중보기도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 파견되어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한국 교회, 일본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한민족과 이 땅 일본을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기도의 지경을 넓혀서, 전에는 감히 상상도 못했던 기도들을 함으로써

  하나님이 친히 役事하시는 기적들을 누려 보고자 합니다.


  유명한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중보기도에 대해 한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중보기도가 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본향교회가 지체들이 찰스 스펄천 목사님처럼 고백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해 기도하기를 마치자, 소돔성의 운명도 함께 끝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유황불이 떨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중보기도 하는 것을 끝내는 날,

  어쩌면 우리의 가정, 우리의 교회, 우리의 조국,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큰 위기가 닥쳐올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시급한 소명이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중보기도입니다.


  여러분 ! 우리 당장 중보기도를 시작합시다.
  이 중보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 본향교회를 건강하게 하실 것입니다.
  또한 지체들을 향한 중보기도를 통해서, 참된 사랑의 공동체를 이곳 본향에 이루실 것입니다.
  중보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평강을 전파하고,

  중보자이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온전히 증거(證據)하게 하실 것입니다.
  나날이 넓혀지는 기도의 지경에, 우리 스스로 놀랄 것이며,

  그 기도들이 응답됨을 체험하면서, 더욱 크게 놀랄 것입니다.


  마태복음18:19-20절을 함께 읽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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