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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4 2014년8월31일, 에베소서4:22-24(내 생각을 바꾸면, 내 삶도 바꿔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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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544回 日時 14-09-03 22:25

本文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하겠습니다.


  서원(誓願)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헌신입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신앙의 정조(貞操)를 위해 서원(誓願)합시다.
  바울처럼, 맡은 바 사명을 위해, 기간을 정하여 서원(誓願)합시다.
  사무엘처럼, 기도의 서원(誓願), 바른 가르침의 서원(誓願)을 합시다.


  몇 해 전, 한국에 다녀오는 날에 겪었던 일입니다.
  일본으로 돌아올 때는, 대개의 경우 서울의 잠실 롯데호텔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나옵니다.
  그 날도 오전6시40분 출발하는 리무진 버스에 올라, 가방을 열어 소지품을 확인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여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온 몸이 뜨끈 뜨끈해졌습니다.

  동시에 여러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 "집에 두고 온 것이 아닌가 ?"
  그런데 이미 리무진은 출발하여 공항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내려야 하는가 ?" "오늘 일본에 못 돌아가면 안 되는데"

  "이 티켓은 변경 불가능 한 건데" "본향의 主日예배는 어떻게 하지 ?"
  약10∼20분에 걸쳐, 수많은 종류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또 그에 따른 삼류소설을 몇 편이나 썼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 고민하던 중,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여권이 짐칸에 맡긴 여행용 가방 안에 들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달리는 차 속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운전기사에게 부탁해 버스를 멈추게 할까"

  그러나 버스는 자동차 전용도로인 올림픽 대로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오전7시 정각. 버스에 오른 후 20분이 지났습니다.
  고개를 돌려 차창 밖의 한강변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온갖 고민과 생각으로부터, 잠시 한 눈을 판 바로 그 순간 !
  이제까지 고민했던 모든 생각들이 빠르게 정리되었습니다.


 "이 속도면 8시 前에 공항에 도착할 것이고,

  그때 가방을 확인해서, 만약 여권이 들어있지 않으면, 집에 연락해서 공항리무진 측에 부탁하면,

  늦어도 비행기 출발시간 1시간 前에는 여권을 받을 수 있겠구나 !"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창밖에 아름다운 풍경을 드디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산타워가 의젓해 보였습니다.

  한강변을 조깅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활기차 보였습니다.
  그렇게 이른 아침의 서울을 감상하다 스르르 잠이 들었고,

  깨어보니 버스는 이미 공항에 들어서고 있었습니다.

  내리자마자 짐칸의 가방을 확인했고, 물론 가방 속에는 여권이 들어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생각이 바뀌면, 내 삶이 달라집니다.

  마음을 바꾸면, 내 인생이 달라집니다.

  우리 이 시간 생각을 바꿉시다.


  우리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는, 항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도 아니고, 또한 지하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도 아닙니다.

  이 전쟁은 이것들보다 훨씬 중요한 것을 얻기 위한 전쟁입니다.

  예 ! 바로 우리의 마음을 가지기 위한 전쟁입니다.
  우리의 대적 사단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단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면, 우리의 인생 전체를 지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의 마음이, 사단에게 지배당하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마치 자석처럼, 생각이 있는 곳으로 조금씩 끌려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좋은 생각, 바른 생각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삶이 그쪽을 향해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생각을 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가고,

  또한 우리 주위에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이고 불평하는 마음을 품으면,

  우리는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 가고, 우리 주위에는 부정적인 사람들만 모여듭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는 우리들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권리는 하나님도 인정해 주시는 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마음에 생각 할 때도,

  또한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할 때도,

  또한 가룟 유다가 자신의 마음을 사단에게 맡기려 할 때도, 그들의 생각에 간섭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그 악한 생각들을 스스로 뽑아 버리기를 기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귀한 인간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떤 생각을 마음에 품을지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최종적으로 우리가 선택합니다.
  요한복음13장에 그 예가 나옵니다.


  요한복음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한글성경에는, '생각을 넣었다'라고 번역했는데,

 '팔려는 그 생각'을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는 것은, 당연히 가룟 유다 자신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Living Bible에서는, '생각을 넣었다'는 단어를 'suggest'(제안하다)로,

  NIV에서는, 'prompt'(촉구하다)라 표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단이 우리에게 악한 생각, 못된 생각을 심었다해도,

  그 악한 생각의 씨앗에 물을 주고 비료를 주고 소중히 가꿀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그 못된 씨앗을 뽑아 내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가끔 험한 파도도 찾아오고, 깊이 파인 웅덩이도 다가와,

  때로는 우리를 넘어지게 하고 빠지게 할 때도 있습니다.
  물질이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때로는 건강이, 때로는 직장이, 때로는 친구가, 친척이, 혹은 자식이 .......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이 넘어진 상태 그대로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짜증을 내고, 인생을 비관하고, 무기력에 빠지고, 분노하는 것은

  대개의 경우 누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마음이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뿐입니다.

  여러분 ! 왜 주저앉아 있습니까 ?

  왜 삼류소설만을 쓰고 있습니까 ?


  우리를 넘어뜨린 것은 환경이 아닙니다.

  환경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이, 우리를 넘어뜨린 것입니다.

  주저앉아 있을 필요 없습니다.
  계속해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비관하고,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


  본향성도여러분 !

  누구에게나 시련은 다가옵니다.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때 우리는 이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요한복음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랑하는 여러분 !

  환란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닥쳐오지만,

  환란을 맞이하는 생각, 마음만큼은 우리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앞에 다가오는 어떤 고난보다도, 더욱 강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그 고난에 대한 올바른 마음을 정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상황이 바뀌기만 하면 금세 힘이 솟을 텐데. 이 문제만 해결되면 내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뀔텐데."
  그러나, 여러분 !

  이런 사람들에게는 상황이 바뀌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또한 문제가 해결되어도,

  그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저 마음을 바꿔야, 하나님이 역사(役事)하십니다.


  자 ! 오늘 본문말씀을, 다 함께 마음을 열어 읽어보겠습니다.


  본문23-24절,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의 심령, 마음, 생각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과거의 부정적인 생각, 패배주의적인 생각, 비관적인 생각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 속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말아야합니다.
  성공하기 어렵다는 마음을 가지면 실제로 성공하기 어렵고,

  행복해 지기 어렵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렵습니다.

  내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한, 그 병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시킬 때,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과 생각을 갖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위대한 생각은 분명히 위대한 현실로 이어지며,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권고합니다.
  골로새서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여러분 ! 위엣 것, 높은 것을 생각하십시오.
  땅엣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여러분 ! 무엇이 위엣 것입니까 ?
  물론입니다.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하늘의 은혜와 복'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자동차의 기어(gear, ギア)와 같습니다.
  앞으로 가는 전진기어와, 뒤로 가는 후진기어가 있는데,

  우리는 차를 운전할 때 어떤 기어를 넣을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두 기어를 넣는 데 드는 힘은 똑 같습니다.
  우리가 위엣 것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하늘의 복과 은혜를 기쁨으로 기대하며 소망하면,

  반드시 그것은 이루어집니다.
  마치 전진기어를 넣은 자동차가, 앞을 향해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인 마음을 품고, 불가능한 것들만 바라보면,

  그것은 후진기어를 놓고 달리는 자동차와 같이, 계속해서 위험한 일만 생기고,

  결국 主님이 우리 위해 예비하신 승리의 길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위엣 것, 즉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 이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옛날 송나라 범문공이라는 사람이,

  관상쟁이에게 가서, 자기가 재상(宰相)이 될 수 있는지 관상을 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관상쟁이가 범문공을 한참 보더니, 재상은 되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범문공은 실망하여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얼마 후, 범문공은 다시 그 관상쟁이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의원은 될 수 있겠습니까 ?"
  그 당시는 의원은, 신분이 매우 낮은 천한 직업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상쟁이가 궁금하여 범문공에게 물었습니다. "왜 의원이 되려 하십니까 ?"
  이에 범문공이 대답합니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기 위해서, 재상이 되고 싶었는데 안 된다고 하니,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그 대답을 들은 관상쟁이가 갑자기 "당신은 재상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범문공이 어리둥절하여, "얼마 전에는 안 된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는 재상이 된다고 하니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라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관상쟁이가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관상이란 색상(얼굴)이 먼저이고, 둘째는 골상(뼈)이며, 셋째는 심상(마음)인데,

  당신의 골상이 시원치 않아 재상감이 아니지만, 심상을 보니 재상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세상 관상쟁이도 마음을 더 중히 여기는데, 하물며 우리 하나님이시겠습니까 ?


  참 어려운 환경이지만, 마음을 지켜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한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으로,

  일반 중학교의 강단에서, 최초로 사회과목(역사)를 가르친 河合純一(かわい じゅんいち)입니다.
  그는 2002년, 자신의 삶의 역정을 담은 자서전, "꿈을 향해 뛰어라"를 한국어로도 펴냈습니다.

 (참고. 한국 축구의 박지성선수도, 같은 제목의 책을 펴낸 것 같지요 !?)


  河合씨는 태어날 때부터 왼쪽 눈 시력이 전혀 없었고,

  중학교 시절 오른 쪽 눈 시력마저 완전히 잃었습니다.

  한때 그는 크게 좌절했지만, 중학교 은사인 스즈키 선생님의 사랑과 격려로,

  다시 용기를 되찾았습니다.


  수영선수였던 河合는, 중학교 때 시력을 완전히 잃어,

  수영장에서 연습을 할 때도, 자주 수영장 벽에 머리를 부딪쳤습니다.

  어떤 때는 피가 줄줄 흘러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河合에게 있어서, 수영장 벽에 머리를 부딪치는 것은,

  단순히 머리만 부딪쳐 피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절망의 피눈물이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스즈키 선생님은,

  河合를 위해 수영장 온 벽에 수건을 붙이고, 따로 지도하는 정성을 쏟았습니다.


  河合는 이런 스승의 사랑에 감동을 받고,

  자기 역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변화를 입은 것입니다.
  또한 河合는, 스즈키 선생님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22세 때, 자신의 모교인 舞阪중학교의 사회(역사)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교사 발령을 받던 날,

  학부모들의 반대로 큰 고통도 맛봐야 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힘든 순간을 이겨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125명의 목소리와 이름을 전부 기억합니다.
  또한, 중학3학년 담임도 맡았지만, 수업과 학생지도를 아무 문제없이 해결해냈습니다.
  그는 그 후, 학부모들로부터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단 한번뿐인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진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이 아니겠습니까 ?!

  꿈을 포기하지 말고, 환경에 무릎 꿇지 마십시오."


  인터넷에서 '河合純一'로 검색하니,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河合純一. 彼は, 生まれつき左目の視力がなく,

  そして中學3年の時に殘っていた右目の視力も失いました.

  幼い時から泳ぎ續けていた純一が全ての視力を奪われ, まっ直ぐに泳ぐことが困難になった時,

  1日8000m泳ぐことを自らに果しました. 彼にとって「夢は實現してこそ夢」.


  계속해서, 그의 프로필을 보면,
  17歲  1992年 バルセロナ パラリンピック全盲部門出場 (銀: 2個, 銅: 3個)
  18歲  筑波大學校 付屬盲學校 高等部卒業
  19歲  早稻田大學校 敎育學部入學, 下宿生活に入り.
  21歲  1996年 アトランタ パラリンピック全盲部門出場 (金: 2個, 銀: 1個, 銅: 1個)
  22歲  敎員採用試驗を受驗. 母校の舞阪中學に社會科敎師として着任.
  25歲  2000年 シドニ- パラリンピック出場 (金: 2個, 銀: 3個)
  27歲   2002年  シドニ-の感激を分かちあった生徒たちを3年生擔任として, 送り出す.
        3度目の1年生の擔任として引き續き舞阪中學にて敎鞭をとる.
  29歲   2004年 アテネパラリンピック(金: 1個, 銀: 3個)
  33歲   2008年 靜岡縣綜合敎育センタ-指導主事に着任
                 北京パラリンピック (銀: 1個, 銅: 1個)
  37歲   2012年 ロンドンパラリンピック(二種目入賞 4位, 6位)
  現在   東京大學敎育學究科附屬バリアフリ-敎育開發硏究センタ-協力硏究員
         日本パラリンピアンズ協會會長 


  그렇습니다.

  河合純一는 자신의 마음을 바꿔, 자신의 삶을 빠꾼 사람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마음을 바꾸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바꿔 주십니다.


  여러분 !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날입니다. 이날을 기뻐하고 즐겁게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날에 저에게 복을 주시고, 저를 통해 큰 일을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 따라, 하나님 뜻 안에서 살겠습니다."
  할렐루야 !


  우리 옆 사람들을 축복합시다.
 "혹 우리에게 잘못된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생각을 바꿉시다"
 "부정적인 생각,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립시다"
 "나는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립시다"
 "당신은 이 땅에서, 아름다운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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