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12월29일, 빌립보서3:12-14(새해가 다가옵니다. 힘껏 향하여 달려갈, 푯대를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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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금년 마지막 주일을 지키신 당신, 늦은 비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새해 벽두 여호와이레의 복을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주간, 꿈을 향해 힘껏 달려가는 분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분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신현석목사님입니다.
한 분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신현석목사님입니다.
이제 3일 후면, 82세가 되는 고령이시지만,
지금도 현역에서 목회 및 선교활동을, 힘차고 왕성하게 감당하시는 목사님입니다.
지금 섬기시는 八街그레이스교회는, 정년을 맞아 은퇴한 후, 다시 개척하여 세운 교회입니다.
지금 섬기시는 八街그레이스교회는, 정년을 맞아 은퇴한 후, 다시 개척하여 세운 교회입니다.
지체들 대부분은 집도 없는 매우 어려운 분들이고, 헌금을 드리는 분은 여섯 지체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연세 든 사모님이 일을 해서, 교회 재정을 돕고, 또 음식과 베풂 그리고 나눔으로,
그래서 연세 든 사모님이 일을 해서, 교회 재정을 돕고, 또 음식과 베풂 그리고 나눔으로,
어려운 성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공원에 나가 찬양전도 하는 일도 쉬지 않습니다.
아마도 목사님과 가까운 사람들 중에서는, "이제 연세도 많고, 또 평생동안 헌신할 만큼 헌신하셨으니,
좀 쉬면서 남은 여생을 편안히 보내는 것이 어떠냐 ?"고 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 목사님은 이 땅이 영혼이 하나라도 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그러나 신 목사님은 이 땅이 영혼이 하나라도 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지금도 자신의 남은 건강과 시간을 主께 드리고 있습니다.
또 한 분은, 우리 충열집사님의 회사 사장인 배동철집사님입니다.
그분 역시 60대 중반에 접어드는 분이지만,
그분 역시 60대 중반에 접어드는 분이지만,
일본에서 6년 전 설립한 회사를 통해, 이 땅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힘껏 달려가는 분입니다.
배집사님에게는 꼭 이루기를 소망하는, 두 가지 꿈이 있다고 합니다.
배집사님에게는 꼭 이루기를 소망하는, 두 가지 꿈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미국 신학교와 join을 맺어, 일본에 영어선교유치원을 개원하는 일입니다.
목적은 일본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온 지난 6년 간, 전도의 달란트가 있어서 많은 분들을 전도했지만,
일본에 온 지난 6년 간, 전도의 달란트가 있어서 많은 분들을 전도했지만,
좀처럼 열매가 맺혀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소망이었다고 합니다.
이미 미국의 한 신학교와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나눴다고 합니다.
이미 미국의 한 신학교와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나눴다고 합니다.
둘째는 일본에 기독교방송국을 세우는 꿈입니다.
일본 전역에 광범위하게 예수님을 전하고자 하는 꿈입니다.
배집사님은 이 꿈을 위해, 지금도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삶이 권태롭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살아가는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것입니다.
삶이 권태롭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살아가는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것입니다.
올해 마지막 主日을 맞으신 여러분들의 지난 1년은 어떠셨습니까 ?
물론 각자의 처지와 환경에 따라 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 모두가 꼭 짚고 넘어갈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연초(年初)에 세운 목표가 있었는데,
그 일에 대해 얼마나 치열하게 몰입했으며, 얼마나 열정을 쏟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소개합니다.
사도 바울이 본문 빌립보서를 쓸 때, 그의 나이는 60쯤 되었습니다.
지금 그는 로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그가 이루어 놓은 사역의 열매는 눈부셨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난 이래,
사도 바울이 본문 빌립보서를 쓸 때, 그의 나이는 60쯤 되었습니다.
지금 그는 로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그가 이루어 놓은 사역의 열매는 눈부셨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난 이래,
복음의 열정에 사로잡혀서 소아시아와 유럽을 누비며 수많은 사람을 주님께 인도했습니다.
많은 곳에 교회가 세워졌고, 또 아주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세계의 중심인 로마에서도 복음을 외쳤습니다.
이 정도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업적에 도취되고 만족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템포를 늦추고, '이제는 좀 적당히 하자' 생각합니다.
많은 곳에 교회가 세워졌고, 또 아주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세계의 중심인 로마에서도 복음을 외쳤습니다.
이 정도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업적에 도취되고 만족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템포를 늦추고, '이제는 좀 적당히 하자'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의 말을 보면, 그에겐 전혀 그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본문12-13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
형제들아 !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그렇습니다. 이루어야 할 사명까지는, 아직도 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오늘 이 바울의 고백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지난주일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기도의 푯대를 세울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더구나 '간단 간단히'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만이 우리가 기도의 구체적 응답을 체험할 수 있고,
왜냐하면, 그래야 만이 우리가 기도의 구체적 응답을 체험할 수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의 푯대도 확실히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우리 인간에겐 목표가 없으면 게을러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목표가 흔들리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엉뚱한 곳에 갑니다.
여러분 ! 한 번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맞춰 보십시오.
이 사람은 작고 조용한 시골 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은 작고 조용한 시골 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정이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제 때에 제 나이에 맞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 그는 어린 시절 목사가 될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는 어린 시절 목사가 될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 때는 의자에 올라가서 설교하는 흉내를 내곤 했다고 합니다.
그는 노래에도 천부적인 재질이 있었습니다.
그는 노래에도 천부적인 재질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성악레슨을 전혀 받아 보지 않았는데도, 그는 뛰어난 합창단원이 되었습니다.
청년시절에는 열심히 교회에 다녔습니다.
머리도 대단히 좋아서, 늦은 나이에 학교에 갔는데, 모든 과목에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음악 감상에도 열의가 대단해서,
그는 음악 감상에도 열의가 대단해서,
어떤 때는 앉은자리에서 바그너의 '로엔그린'을 연속해서 열 번이나 들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는 14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습니다.
그의 조국이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시작하자, 그는 군대에 지원해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훈장도 받았습니다.
그가 군복무 할 때 일인데, 참호 속에 강아지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그는 그 강아지와 자기 야전식량을 나눠먹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그 강아지를 훔쳐갔습니다.
그러자 그는 얼마동안을 실성한 사람처럼 지낼 정도로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어린아이가 의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치고 아파서 우니까,
그는 자기도 의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아픔을 같이 하고,
그 의자를 때려줄 만큼 예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기 어머니에 대해서 아름다운 시를 쓰고,
그는 자기 어머니에 대해서 아름다운 시를 쓰고,
사람들에게 어머니를 사랑하라고 권고할 정도로 효성스런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 ! 이 사람이 누군지 짐작이 가십니까 ?
예 ! 바로 아돌프 히틀러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처음부터 학살자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더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어린 시절동안 '섬김의 삶'이 그의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그만, 이러한 그의 목표가 잠시 흔들렸고,
많은 어린 시절동안 '섬김의 삶'이 그의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그만, 이러한 그의 목표가 잠시 흔들렸고,
그는 안타깝게도 참으로 어리석은 새 목표를 세웁니다.
그의 나이 30세 때의 일입니다.
지난 2011년, 미국의 반유대인활동 감시단체인 사이먼비젠탈센터 설립자이자
유대교 랍비인 마빈 히어가 한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그 문서는 아돌프 히틀러가 1919년9월, 그의 나이 30세 때에 직접 작성한 것인데,
그 문서는 아돌프 히틀러가 1919년9월, 그의 나이 30세 때에 직접 작성한 것인데,
그 내용 중 일부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돈과 권력만을 따르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내 인생의 궁극적 목표는, 유대인들을 단호하게 제거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우리자신을 과신해선 안 됩니다.
히틀러와 우리는, 불과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끊임없이 우리의 목표를 확인해야 하고,
히틀러와 우리는, 불과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끊임없이 우리의 목표를 확인해야 하고,
그 목표가 사도 바울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가를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우리의 현실 생활에 대한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 건강, 좋은 인간관계, 다 중요한 목표입니다.
돈도 많이 벌어서, 주님 나라와 선한 일에 힘껏 드려야 합니다.
또한 각각의 우리들의 분야에서 아름답고 크게 성공해야 합니다.
때로는 여가도 즐길 줄 알아야 하고,
취미 생활도 하면서 인생의 풍요와 깊이를 맛보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한 가지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이차적(二次的)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
이 모든 것은 이차적(二次的)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
나를 향한 주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것, 이것이 一次目標여야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난 한 해 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
새해에는 어떻게 사실 작정이십니까 ?
새해에는 어떻게 사실 작정이십니까 ?
깊이 돌아보고, 새로운 결단을 하는 오늘, 이 시간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본문의 바울은,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데 방해받지 않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두 가지를 포기했습니다.
자 ! 무엇일까요 ?
앞서 소개한 것처럼, 바울은 평생을 복음을 위해 살았습니다.
바울 자신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바울 자신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1:23-28, 함께 교독(交讀)하겠습니다.
28절,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절, "세 번 태장(笞杖)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절,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24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절, "세 번 태장(笞杖)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절,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절,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잠을)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절,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27절,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잠을)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절,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11:31, "主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내가 거짓말 아니하는 것을 아시느니라"
이렇게 헌신한 삶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소개한 말씀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소개한 말씀과 같습니다.
본문12-13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
형제들아 !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그렇습니다. 바울은, 만족(滿足)함과 안주(安住)함을 포기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만약 현재에 안주하면 어떻게 됩니까 ?
그렇습니다. 영적 비만증에 걸리게 됩니다. 교만함에 빠집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것을 뒤로하고, 앞만 향해 가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 비만증에 걸리게 됩니다. 교만함에 빠집니다.
그래서 바울은 모든 것을 뒤로하고, 앞만 향해 가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본향교회만 돌아보아도, 올해 헌신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두 번에 걸친 열린 예배, 부활절행사, 교회설립15주년 때의 인형극 및 각종 섬김과 헌신,
두 번에 걸친 열린 예배, 부활절행사, 교회설립15주년 때의 인형극 및 각종 섬김과 헌신,
성탄 맞이 노방찬양, 수양회 .......
그 외에도, 홈페이지 개편, 계속된 선교와 구제, 식사봉사, 꽃꽂이 봉사, 풍성한 연보와 헌신, 기도,
그 외에도, 홈페이지 개편, 계속된 선교와 구제, 식사봉사, 꽃꽂이 봉사, 풍성한 연보와 헌신, 기도,
성경공부, 교사, 한글강좌, 예배당 청소, 카페트 찬양가운 방석 세탁 .......
정말 각양각색의 수많은 헌신과 섬김과 봉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각양각색의 수많은 헌신과 섬김과 봉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이제는 없었던 것처럼 다 지워야 합니다.
내년에도 올해 같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고, 이 상태로 유지해서도 안됩니다.
더 확장되어야 하고, 더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만약 올해의 어떤 조그만 성과를 두고, 이만하면 됐지 만족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13-14절, "형제들아 ! .......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본문13-14절, "형제들아 ! .......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 달려가노라"
귀한 성도여러분 !
머무르지 말고, 만족하지 말고, 다 접고, 이제 다시 푯대를 향해 앞만 향해 나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권고합니다.
바울이 푯대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또 한 가지 버리고 포기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과거의 잘못과 부족함과 실수였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과거의 잘못과 부족함과 실수였습니다.
사실, 우리 성장과 우리 믿음의 발목을 잡는 것은 지나간 과거입니다.
안 좋았던 기억들이 떠올라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안 좋았던 기억들이 떠올라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가 바울에 대해 조금은 알지요 ?!
전과(前過)의 내용으로 보면, 우리들 중에서 사도 바울보다 더 나쁜 과거를 가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핍박자였지요, 살인자였지요, 훼방자였지요, 포행자였습니다.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과거의 추악한 경력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울은, 그것을 다시는 돌아보지 않기로 마음먹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위해 간절히 눈물로 회개했고,
왜냐하면, 그것을 위해 간절히 눈물로 회개했고,
또한 예수님께서 그 죄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거기에 발목잡혀있는 것은, 사단이 가장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거기에 발목잡혀있는 것은, 사단이 가장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 우리 더욱 힘차게 푯대를 향해 가기 위해, 과거를 잊읍시다.
헌신과 봉사, 업적을 잊읍시다. 또한 범죄와 실패, 실수도 이제는 잊읍시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안에서, 그 모든 것으로부터 완전한 자유 함을 얻읍시다.
그리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새해 우리 더욱 힘차게 푯대를 향해 가기 위해, 과거를 잊읍시다.
헌신과 봉사, 업적을 잊읍시다. 또한 범죄와 실패, 실수도 이제는 잊읍시다.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안에서, 그 모든 것으로부터 완전한 자유 함을 얻읍시다.
그리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또한, 힘들게 했던 사람들, 사건들을 또한 모두 잊읍시다.
우리 영혼에 가장 치명적인 병이 뭐냐하면, 나쁜 기억들을 마음의 곡간에 차곡차곡 쌓아두었다가,
우리 영혼에 가장 치명적인 병이 뭐냐하면, 나쁜 기억들을 마음의 곡간에 차곡차곡 쌓아두었다가,
밤이 되면 끌어내서 되새김질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남겨지는 것은, 우리에게는 최악의 것들뿐입니다.
분노, 원망, 좌절, 열등감, 저주, 실망 ....... 백해 무익한 것들뿐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남겨지는 것은, 우리에게는 최악의 것들뿐입니다.
분노, 원망, 좌절, 열등감, 저주, 실망 ....... 백해 무익한 것들뿐입니다.
칼로 무(大根)를 자르듯, 그런 2013년도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리고,
백지상태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앞에 새해 2014년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잊을 것은 깨끗이 잊고, 회개할 것은 완전히 회개하여서,
내년이야말로
우리들의 생애에, 그리고 우리 교회의 역사에, 새롭고도 놀라운 기록이 써지도록,
다같이 하나되어, 푯대를 향해 전력 질주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내년이야말로
우리들의 생애에, 그리고 우리 교회의 역사에, 새롭고도 놀라운 기록이 써지도록,
다같이 하나되어, 푯대를 향해 전력 질주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