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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3 2013년12월25일, 누가복음2:8-14(큰 기쁨의 좋은 소식들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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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383回 日時 14-01-02 22:32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약 2천년 전에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오셨지만,
  그 분은 하나님이시고 또한 우리들의 메시아이십니다.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분이시므로, 메시아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더구나 처녀(동정녀)에 몸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메시아이십니다.
 
  오늘은 우리 예수님의 탄생일(誕生日)인 성탄절입니다.
  우리 위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또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2천 년 전에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들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구원(救援)의 소식을 가지고 탄생하셨습니다.
 
  마태복음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렇습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이 자기 백성을 찾아오신 날입니다.
  요한복음에도 '자기(하나님의) 땅', '자기(하나님의) 백성'이란 말씀이 나타납니다.
  요한복음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그런데, 세상에 있는 자기 백성은, 모두가 죄인(罪人)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을 찾아오신 메시아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예수님은, 죄인인 자기 백성을, '잃어버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도 칭하셨습니다.
  누가복음19:9-10,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또한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병든 자'라고도 칭하셨습니다.
  마가복음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한편 베드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길 잃은 양'이라고 칭했습니다.
  베드로전서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監督)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그렇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 백성들은, '잃어버린 아브라함의 자손', 혹은 '병든 자', 혹은 '길 잃은 양'으로 칭함 받는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대로 내버려두면,
  영원한 고통, 영원한 단절, 영원한 지옥 불에 던져질 처지에 있었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러한 자기 백성을 건지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 구원의 은총을 받은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디모데전서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그런데, 이러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대가(代價)가 필요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죄인의 구원에는, 반드시 '속죄의 피'가 필요했습니다.
  히브리서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대속물(代贖物)로 주셨습니다.
  마가복음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여기에서 '대속물(ransom, Redeem)'이란,
  노예나 죄인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대신 지불하는 몸값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소식은 자기 백성인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소식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기쁨의 소식을 이루시기 위해,
  친히 자신을 대속물로 내 놓으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베드로전서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을 향해, 하늘의 천사가 외쳤습니다.
  천사가 외친 것은, 우리 인류의 가장 큰 문제인 '죽음과 구원'에 대해 분명한 답을 주는, 기쁨의 소식
  즉 '성탄의 복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본문10-11절,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죽으시러 오신 것입니다.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을, 오늘 다시 한번 들은 여러분에게, 그리고 여러분의 부모형제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이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예수님은 임마누엘의 소식을 가지고 탄생하셨습니다.
 
  마태복음1:23, "보라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렇습니다.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자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임마누엘',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작년에도 한 번 소개했지만, 필립 얀시는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우주를 가득 채우고 계신 하나님께서,
  시간, 공간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우주를 가득 채우고 계신 主님께서 시골뜨기 아이가 되신 것입니다.
  다른 평범한 아이들과 똑같이, 걷는 법과 말하기와 혼자 옷 입는 법을 배우셨습니다.
 
  그의 전지(全知)하심은,
  당시 유대인들의 언어였던 아람어 발음 하나하나를 배워야 하는, 한정된 두뇌로 잠깐동안 바뀌었고,
  온 우주에 충만하신 그의 편재(遍在)하심은,
  두 발로 걷고, 때로는 나귀를 타야 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눈으로 온 우주의 별들을 바라보시던 그 분이,
  나사렛의 좁은 오솔길과, 도시 예루살렘의 복잡한 거리를 쳐다보셔야 했습니다.
  화가가 자신이 그린 그림의 한 점이 되듯,
  主는 그렇게 인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예수님은 평화(平和)의 소식을 가지고 탄생하셨습니다.
 
  본문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 어지러운 세상에,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성탄을 맞은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가정과 친족 위에, 예수님의 그 평화가 가득히 임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찬양합시다.(제목: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1절>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이 모든 인간 고통 두려움 뿐, 그 지겨움 끝없네,
  그러나 주 여기 계시니.
  우리가 아들 믿을 때에 그의 영으로 하나 돼(x 2)
  하날세 (우리 모두 다), 하날세 (우리 모두 다) x 2, 하날세
 
  2절> 우리 주사랑 안에 사네, 주 우릴 하나로 회복했네,
  한 집에 사는 우리 형제 자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이듯 우린 하날세.
  우리가 아들 믿을 때에 그의 영으로 하나 돼(x 2)
  하날세 (우리 모두 다), 하날세 (우리 모두 다) x 2, 하날세
 
  3절> 형제들 하나 안에 살 때, 얼마나 좋고도 즐거운가,
  달콤한 기름 부은 이슬처럼, 우리 위에 내리네,
  생명 호흡 항상 새롭다.
  우리가 아들 믿을 때에 그의 영으로 하나 돼(x 2)
  하날세 (우리 모두 다), 하날세 (우리 모두 다) x 2, 하날세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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