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22일, 요한복음1:1-14(말씀의 예언대로 세상에 오신, 참 빛이신 예수님)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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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3 2013년12월22일, 요한복음1:1-14(말씀의 예언대로 세상에 오신, 참 빛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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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2,712回 日時 14-01-02 22:08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 복되고 평화로운 성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성탄절(크리스마스)을 맞이하며,
  본향의 자녀들과 함께 연합예배로 성탄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이 시간 본향에 속한 모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 충만히 임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오늘 성탄주일예배로 主께 영광돌리는 우리 모두에게도,
  하늘의 은혜와 땅의 충만한 것들로 가득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한 명의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지만,
  그 분은 메시아(기름부음 받은 분으로서,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하실 救世主)이셨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성경은 여러 가지로 증명합니다.
 
  첫째,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분이시므로, 메시아이십니다.
 
  여러분 ! 세상 어느 누구에게, 몇 천년 전부터, 그의 태어날 것과 혈통, 그리고 태어날 장소,
  할 일, 당할 일에 대해 예언되어 있습니까 ?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분,
  첫 번째 성탄절에 태어나신 예수님에 대해서는, 이러한 예언들이 가득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부터 2,400년 사이에 기록되었는데,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창세기로 약 3,500년 전에,
  그리고 가장 나중 기록된 것은 말라기로 약 2,4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구약성경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약 1,500년 전부터 약 400년 전 사이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구약성경에,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가득 차 있습니다.
  고로, 한 마디로 말하면, 구약성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친히 구약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5:39, "너희가 (구약)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자 ! 그렇다면,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에 대한, 어떤 예언들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
  한 가지 한 가지 씩 소개하겠습니다.
 
  ① 예수님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창세기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②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9:7,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③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가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④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버림받을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⑤ 예수님이 당하실 십자가 고난의 내용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시편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시편69:21,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에는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이사야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즉, 屠殺場)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스가랴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
 
  ⑥ 예수님이 부자의 묘(墓)에 장사(葬事)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53:9,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⑦ 예수님의 이름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7:14, ".......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렇습니다.
  이렇듯, 2천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모든 예언을 성취시키시며 세상에 오신, 우리의 救世主시며,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둘째, 예수님은 사람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더구나 처녀(동정녀)에 몸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메시아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는 초자연적인 기적이 있었습니다.
 
  ①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에 의해 잉태되셨습니다.
  누가복음1:34-35,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마태복음1:20-21,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② 그러므로, 예수님은 처녀(處女, 동정녀)의 몸에서 나신 것입니다.
  이사야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마태복음1:23, "보라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
 
  사실 그렇습니다.
  한 번도 남자를 경험한 적이 없는 처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했을 때, 얼마나 놀랍고 충격이었겠습니까 ?
  더구나 당시 마리아에게는 약혼자가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과 결혼할 마리아가 다른 이의 아기를 배속에 가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약혼자 요셉 역시 얼마나 놀랍고 또 화가 났겠습니까 ?

  그러나 이러한 마리아의 고통과 요셉의 깊은 번민은,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완전히 풀려졌습니다.
  그 후,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성탄의 핵심 진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기독교 교리가 되었고, 사도들의 신조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요한은,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1절, "태초에 말씀(로고스, 예수 그리스도)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본문2-3절, "그(예수님)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본문14절, "(태초부터 계셨던 그) 말씀(예수 그리스도)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예수님)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 예수님의 탄생일인 성탄절은, 우리에게는 너무나 기쁘고 즐겁고, 또 복된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참 빛이신 예수님 ! 하나님이신 그분을 몰라봤습니다.
  자신들을 구원하시러 오신 메시아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본문10-11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그분을 영접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주셨고, 영접할 수 있는 믿음도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본문12-13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者들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이렇게 영접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난 者들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오늘 2013년도 성탄절을 앞두고,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여러분 !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다시 한 번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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