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12월15일, 디도서2:1-14(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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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 중 하나는,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백성, 즉 보석과 같이 빛을 발하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힘껏 선한 일들을 행하여,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가 됩시다.
힘껏 선한 일들을 행하여,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가 됩시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서,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보물'인
우리 성도들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지난주일 말씀을 한 번 돌이켜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善은,
본문2절,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의
말씀을 바탕으로,
첫째, 중년 이상의 남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단정지어버리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했습니다.
애굽 왕 바로는, 이제 갓 30세가 된 하나님의 종 요셉의 말에 귀 기울여,
애굽 왕 바로는, 이제 갓 30세가 된 하나님의 종 요셉의 말에 귀 기울여,
14년의 위기를 오히려 큰 번영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다음으로,
본문3절,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본문3절,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의 말씀을 바탕으로,
둘째, 중년 이상의 여자들은, 거룩한 삶, 즉 예배와 기도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女선지자 안나는 84세가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로 인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로 인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헤롯과 같이, 그리고 안나와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여,
헤롯과 같이, 그리고 안나와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을 행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또한 은혜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또 다른 세 계층의 선(善)에 대해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째, 젊은 여자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4-5절, "젊은 여자들을 교훈(敎訓)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본문4-5절, "젊은 여자들을 교훈(敎訓)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남편과 자녀 사랑은, 단순한 의미의 사랑은 아닙니다.
본문이 기록될 당시(A. D. 66년경), 디도가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던 그레데 교회는
상당한 혼란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 가장 큰 원인은,
그 가장 큰 원인은,
그레데 지역에서 살고있던 유대인 거짓 교사들의, 잘못된 교훈과 가르침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은 이 유대인 거짓 교사들을 '할례파'(디도서1:10)라 칭했습니다.
디도서1:10-11,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바울은 이 유대인 거짓 교사들을 '할례파'(디도서1:10)라 칭했습니다.
디도서1:10-11,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그레데 교회에 속한 믿음의)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 도다"
그래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강한 어조로 할례파들을 비판했습니다.
디도서1: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그렇습니다. 당시 그레데의 거짓 교사들은 유대교에서 넘어온 자들로서,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하는 할례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의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그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의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겉으로는 하나님 안에서의 경건을 말했지만, 속으로는 탐욕에 눈이 멀어,
더러운 이익만을 추구하는 참으로 악한 자들이었습니다.
특히 그들은, 이단 사상을 전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따르지 않고, 인습(因習)을 따르며,
특히 그들은, 이단 사상을 전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따르지 않고, 인습(因習)을 따르며,
헛된 토론과 속이는 것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무리들이, 디도가 목회가 있는 그레데 교회의 지체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유혹했습니다.
특히 아내에 비해 믿음이 연약한 남편이나, 혹은 그들의 자녀를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도를 통해, 믿음의 아내들에게 이렇게 교훈합니다.
"믿음의 아내들이여 !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라"
그래서 바울은 디도를 통해, 믿음의 아내들에게 이렇게 교훈합니다.
"믿음의 아내들이여 !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라"
즉, 믿음이 연약한 자신의 남편과 자녀를 거짓 교사들로부터 지켜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여인이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여인이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善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디도서가 기록될 때도 그렇지만, 우리 살고 있는 이 시대도, 외부활동을 많이 하는 남성들과
또 아직 어린 자녀들이, 세상의 죄와 유혹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아내와 어머니로서, 자신의 가족을, 세상 유혹과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그러므로 아내와 어머니로서, 자신의 가족을, 세상 유혹과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매순간 기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인의 믿음이 든든히 서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인의 믿음이 든든히 서야합니다.
이 시간 함께 한 본향의 어머니 여러분 ! 아내 여러분 !
든든한 믿음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을 지켜내시기를 축복합니다.
든든한 믿음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을 지켜내시기를 축복합니다.
잠언은 이러한 일을 감당하는 여인을 이렇게 축복했습니다.
잠언31:28-29,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잠언31:30-31,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이 축복이 여러분들의 복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젊은 남자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6-8절,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본문6-8절, "젊은 남자들을 신중하도록 권면하되 .......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는,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책망할 것이 없는'이라는 헬라어는 '아카타그노스톤'입니다.
여기에서 '책망할 것이 없는'이라는 헬라어는 '아카타그노스톤'입니다.
성경에서 오직 이곳에만 등장하는 단어로서, 법적인 용어입니다.
즉, '재판관이 어떤 고소할 증거도 찾을 수 없이 순전하다'는 뜻입니다.
즉, '재판관이 어떤 고소할 증거도 찾을 수 없이 순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세상 어느 누구도 꼬투리를 잡을 수 없는 선한 말, 또한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특히, 젊은 남자 성도들은 말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교회 내에서는 좋은 말의 본이 되고,
특히, 젊은 남자 성도들은 말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교회 내에서는 좋은 말의 본이 되고,
세상에서는 선한 말로 빛을 드러내야 합니다.
저도 한 번 소개했고,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을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뉴욕에 도착하였습니다.
뉴욕은 연일 무더운 날씨로 푹푹 찌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그날따라 뉴욕의 거리는 차들로 가득했고, 교통체증은 풀릴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뉴욕은 연일 무더운 날씨로 푹푹 찌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그날따라 뉴욕의 거리는 차들로 가득했고, 교통체증은 풀릴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향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교통체증에 대해 매우 화가 나, 양보운전은 고사하고
택시운전사는 교통체증에 대해 매우 화가 나, 양보운전은 고사하고
주변의 모든 것들에 욕설을 퍼붓고 있었으며, 운전은 점점 거칠어지고 있었습니다.
난폭 운전이 계속되자 한 사람이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오늘 같은 날은 참 힘드시죠 ?!"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오늘 같은 날은 참 힘드시죠 ?!"
순간 기사는 뜻밖에 말을 들은 듯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대개의 경우 난폭 운전에 대한 항의나, 교통체증에 대한 욕설을 듣기 때문입니다.
대개의 경우 난폭 운전에 대한 항의나, 교통체증에 대한 욕설을 듣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다시 말을 이어갔습니다.
"참 운전을 잘하시네요. 기사님처럼 운전 잘하는 분은 처음 봅니다."
"참 운전을 잘하시네요. 기사님처럼 운전 잘하는 분은 처음 봅니다."
그러자 택시기사의 얼굴이 점차 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복잡한 도시를 헤집고 다니면서, 각양각색의 승객들을 안전히 목적지로 인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사람의 칭찬은 이렇게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왜 이러나 ?"했던 택시기사도, 점차 마음이 녹아서 웃음을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의 칭찬은 이렇게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왜 이러나 ?"했던 택시기사도, 점차 마음이 녹아서 웃음을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또 이야기했습니다.
"운전 중 힘드실 때는 어디서 쉬시나요 ? 즐겨 찾는 곳이 있나요 ?"
"운전 중 힘드실 때는 어디서 쉬시나요 ? 즐겨 찾는 곳이 있나요 ?"
승객의 이 말에, 드디어 택시기사가 입을 열었습니다.
"예 ! 저 강변에 가끔 갑니다. 저녁 노을이 그만이지요. 그 앞에서 파는 핫도그는 참 맛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모처럼 만에,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잠시 후, 기사는 콧노래가지 부르면서, 지나가던 다른 택시운전사에게 손 인사를 건네고,
다른 차에게 차선을 양보하기까지 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두 사람은 내렸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두 사람은 내렸습니다.
나머지 한 사람이, 택시기사와 대화했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그 택시기사를 칭찬했나 ? 난 화가 나던데 !"
"응 ! 난 뉴욕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네 !"
"자네 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고 뉴욕이 변하겠나 ?!"
"아니 ! 나는 돈도 들이지 않았고, 또 큰 힘도 들이지 않았네,
그러나 택시에서 내릴 때에는 우리 마음도 조금은 즐거워지지 않았나 ?!"
"적어도 우리의 뉴욕은 조금은 변화되지 않았나 ?!
"적어도 우리의 뉴욕은 조금은 변화되지 않았나 ?!
그리고 그 사람의 택시를 타는, 오늘의 손님들의 뉴욕도, 조금은 변화되지 않을까 ?"
말은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한국의 속담도 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한국의 속담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잠언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에 대한 교훈을 주십니다.
잠언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16:24,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언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 때에 알맞은 말로, 우리 주위에 기쁨이 충만케 합시다.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良藥, 좋은 약)이 되는 선한 말을 즐겨합시다.
그러기 위해, 선한 혀와 입술을 하나님께 구합시다.
우리 ! 때에 알맞은 말로, 우리 주위에 기쁨이 충만케 합시다.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良藥, 좋은 약)이 되는 선한 말을 즐겨합시다.
그러기 위해, 선한 혀와 입술을 하나님께 구합시다.
이해인 수녀의 '말(言葉)을 위한 기도'문을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를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작은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 이의 가슴속에서 좋은 열매를,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 이의 가슴속에서 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 맺기도 했을 언어(말)의 나무들 .......
내가 지닌 말(언어)의 나무에도,
멀고 가까운 이웃들이 주고 간, 크고 작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둥근 것, 모난 것, 밝은 것, 어두운 것, 향기로운 것, 반짝이는 것 .......
그 말의 주인의 얼굴은 잊었어도, 말은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함께 머뭅니다.
둥근 것, 모난 것, 밝은 것, 어두운 것, 향기로운 것, 반짝이는 것 .......
그 말의 주인의 얼굴은 잊었어도, 말은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함께 머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내가 한 말은 참 많은 것도 같고, 적은 것도 같고,
그러나 말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살이 .......
매일매일 단단히 결심을 해도, 슬기로운 말의 主人이 되기는 왜이리 어려운지 .......
매일매일 단단히 결심을 해도, 슬기로운 말의 主人이 되기는 왜이리 어려운지 .......
날마다 내가 말을 하고 살도록 허락하신 주님이시여 !
하나의 말(言葉)을 잘 탄생시키기 위하여, 먼저 잘 침묵하는 지혜를 가지게 하옵소서 !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유쾌하고, 과장되지 않으면서 품위 있고,
하나의 말(言葉)을 잘 탄생시키기 위하여, 먼저 잘 침묵하는 지혜를 가지게 하옵소서 !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유쾌하고, 과장되지 않으면서 품위 있고,
한 마디의 말을 위해, 때로는 진통 겪는 어둠의 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
참으로 아름다운 집을 짓기 위해,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게 하고,
참으로 아름다운 집을 짓기 위해,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게 하고,
언제나 진실하고, 언제나 때에 맞고, 언제나 책임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
내가 이웃에게 말을 할 때에는, 하찮은 농담이라도 함부로 지껄이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어,
좀더 분별 있는 사랑의 말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
내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말로 저지른 모든 잘못, 특히 사랑에 역행하는 비방과 오해의 말들,
경솔한 말들, 속단과 편견과 위선의 말들, 그 모든 것 용서해 주옵소서 !
나날이 새로운 마음, 깨어있는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말(언어)의 집을 짓게 도와주시옵소서 !
그리하여, 해처럼 환히 빛나는 삶, 노래처럼 즐거운 삶을,
나날이 새로운 마음, 깨어있는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말(언어)의 집을 짓게 도와주시옵소서 !
그리하여, 해처럼 환히 빛나는 삶, 노래처럼 즐거운 삶을,
주님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영원히 이어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아멘 !
우리도 좋은 말(언어생활)을 위해 主께 간구하여,
말을 통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석의 역할을 담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종들 즉 직장인들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9-10절, "종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훔치지 말고,
본문9-10절, "종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주인을 섬기며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교훈입니다.
자 ! 직장 생활는 분들은, 어떻게 빛을 발해야 할까요 ?
본문9-10절의 말씀을, 원문 헬라어 설명을 넣어,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종들은 ->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 社長 혹은 店長 혹은 상사(上司) 혹은 先輩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 '엔파신 휫포탓세스다이' - 모든 일에 복종하여(순종보다 강함),
기쁘게 하고 -> '유아레스투스' - 社長 店長 상사(上司) 先輩에게 확실한 일 처리로 만족감을 주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 '안틸레곤타스' - 말대답하지 말며,
훔치지 말고 -> '노스피조메누스' - 직장의 물건을 훔치거나, 자기 개인의 일에 마음대로 사용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라 -> 죽도록 충성하라
그렇습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세상 속에서 온전한 예수님의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구원받은 이유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의 직장인 여러분 !
일터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여러분 !
본문9-10절의 말씀을, 직장생활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기를 부탁합니다.
본문9-10절의 말씀을, 직장생활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기를 부탁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귀하게 간직하시는 보물입니다.
하나님의 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보석인 우리의 삶의 가치는, 빛을 발할 때 있습니다.
우리 선한 행실로 말(언어)로, 이 어두운 세상을 향해 아름다운 빛을 발합시다.
그리하여 이 캄캄한 세상을 환히 밝힙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시다.
하나님의 보석인 우리의 삶의 가치는, 빛을 발할 때 있습니다.
우리 선한 행실로 말(언어)로, 이 어두운 세상을 향해 아름다운 빛을 발합시다.
그리하여 이 캄캄한 세상을 환히 밝힙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시다.
첫째, 중년 이상의 남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단정지어버리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 바로처럼 겸손히 귀 기울입시다.
둘째, 중년 이상의 여자들은, 거룩한 삶, 즉 예배와 기도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안나처럼 성전을 떠나지 말고, 예배 중심 기도 중심으로 삽시다.
-> 안나처럼 성전을 떠나지 말고, 예배 중심 기도 중심으로 삽시다.
셋째, 젊은 여자들은,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여, 기도의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합시다.
넷째, 젊은 남자들은,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로, 세상을 변화시킵시다.
다섯째, 직장인들은, 社長 혹은 店長 혹은 상사(上司) 혹은 先輩에게 복종하며,
확실한 일 처리로 만족감을 주고, 말대답하지 말며,
직장의 물건을 훔치거나, 자기 개인의 일에 마음대로 사용하지 말고, 죽도록 충성합시다.
우리가 이렇게 해야 만이, 우리 하나님의 교훈이 세상에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찬란한 보석의 사명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