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8일, 디도서2:1-14(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1)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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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3 2013년12월8일, 디도서2:1-14(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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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4,907回 日時 13-12-16 19:19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은, 참으로 귀하신 분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받은 귀한 선물은, 구원과 사명과 성령입니다.
  이 선물들의 능력을, 마음껏 누리시는 당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주 큰 부자 청년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와 이렇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善한 일을 하여야, 영생(永生)을 얻겠습니까 ?"
  이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마태복음19:17,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혹, 천국)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그러자, 부자 청년이 다시 묻습니다. "어느 계명입니까 ?"
  예수님이 다시 대답하셨습니다.
  마태복음19:18-19,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청년이 다시 묻습니다.
  마태복음19:20,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나에게)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
  이에 예수님께서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태복음19:21,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결국 그 청년은 자신의 재물이 아까워, 근심하며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 부자 청년이, 지금 정말로 가지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영생입니까 ? 믿음입니까 ? 아니면 구원입니까 ?

  누가복음에 보면, 이 부자 청년은 이스라엘의 관원이었습니다.
  또 다른 성경 번역에 의하면, 이 청년은 국회의원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청년은 젊음과 재물, 그리고 명예와 권력을 모두 소유한,
  이 세상에서는 아무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그에게 딱 한 가지 걱정거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영원토록 누릴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혹 죽음이 이 모든 것을 자신에게서 빼앗아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었습니다.
  마치 불로초를 찾던 중국 진나라의 始皇帝와 같이,
  현재 누리고 있는 세상의 즐거움을 혹 어느 순간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염려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부자 청년에게 있어서, 구원 혹 영생의 의미는,
  자신이 가진 것들을 영원히 지키고 누리겠다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선(善)을 행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청년은, 예수님이 말씀한 선(善)을 행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자기가 누리고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즉 재물을 포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는 근심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예수께서 하신 마지막 부분의 말씀을 깊이 새겨들었으면,
  결코 이런 근심에 빠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
  마태복음19:21, ".......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더욱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6:38, "(나눠) 주라 ! 그리하면 너희에게 (갚아)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그런데, 여러분 !
  지금 이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질문했던 것처럼,
  선(善)을 행하는 것이 영생(永生, 혹은 구원)의 조건이 됩니까 ?
  아니지요. 영생은 선행이나, 재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선행을 행하는 것이, 영생을 얻는 방법 중 하나인 것처럼 말씀하신 것은,
  그 청년의 영적 수준에 맞춰, 그에게 깨우침을 준 것뿐입니다.
  실제로, 그 청년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행하지 못했습니다.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영생은 오직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우리 모두에게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천국이 이미 주어진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요한복음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우리가 선(善)을 행하면, 우리는 무엇을 얻을 까요 ?
  분명합니다. 이 땅과 내세에서 상급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부디 이 상급의 주인공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 본문에는 우리들이 행하는 선(善行)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14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세상에서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로 우리를 세우기 위한 뜻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첫 조상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후, 온 세상은 점점 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로마서3:10-18,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는 참된 의인이 없습니다.
  온전한 선을 행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발하게 하시기 위해,
  우리들을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어, 선을 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특히, '자기 백성'으로 번역 된 원문 헬라어 성경의 단어, '라온 페리우시온'은
  히브리어 '스굴라'라는 단어를 번역한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스굴라'는 '개인이 소유한 특별한 보물'을 뜻합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되었다는 말씀은,
  곧 우리가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특별한 보물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기시는 귀한 보석입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보석은 빛을 발할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우리들이 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선(善)을 행할 때,
  하나님의 보석인 우리는 빛을 발하게되고, 예수님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선을 행해야 할까요 ?

  본문에는 각각의 계층 별로, 몇 가지의 예가 나타납니다.
  오늘은 총 다섯 계층 중, 우선 두 계층에 대해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째, 늙은 남자 즉 중년 이상 노년(中年, 老年) 남자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2절,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하고"
 
  그렇습니다. 우선 절제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절제하며'로 번역된 원문 헬라어 '네팔리우스'는,
  말과 행동이 많은 삶의 경험자답게, 신중하며 자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의 정반대의 의미를 살펴보면,
  성급하고,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며, 쉽게 단정해 버리는 권위주의적인 모습입니다.

  본향에 속한 우리들 중, 많은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여러분 !
  신중하며, 자제할지언정, 성급하고, 쉽게 단정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 의견에 깊이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귀기울여, 엄청나게 큰 이익을 거둔 사람이 등장합니다.
  창세기 요셉 시대의 애굽 왕 바로입니다.
  바로는 자신이 온 애굽을 통치하는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0세의 청년 요셉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더구나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년 요셉에게 자신이 다스리는 애굽의 장래를 맡깁니다.

  창세기41:38-40,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결국, 바로는 이를 통해,
  첫째, 7년이나 이어졌던 엄청난 흉년을 이겨냈으며,
  둘째, 애굽의 모든 토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어떤 시대 때보다 든든한, 강력한 왕권을 세우게 됩니다.(창세기47:20-26)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자신의 경험을 통해, 쉽게 단정지어버리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에 귀 기울여,
  어려움도 이겨내고, 풍성한 복도 누리는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늙은 여자 즉 중년 이상 노년(中年, 老年) 여자에 대한 것입니다.
  본문3절,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그렇습니다. 행실이 거룩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거룩은, 대개의 경우 '분리' 혹은 '단절'의 뜻입니다.
  세상의 욕망과 습관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고, 단절시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거룩의 반대말은, '세속'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행실'의 삶을 살라는 것은,
  세상의 욕망과 습관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고,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결한 삶, 즉 예배와 기도 중심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거룩은 역시 '기도와 예배드림'입니다.
 
  예수님 당시, 믿음의 노인 안나는, 결혼 후 7년 만에 남편을 여의고,
  그녀의 나이 84세가 될 때까지, 성전에서 기도하며 예배하는 거룩한 생활을 하다가,
  마침내 세상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만나는 복을 누렸습니다.
 
  우리말성경
  누가복음2:36-38, "아셀 지파의 바누엘의 딸인 안나라는 여자 예언자가 있었습니다.
  안나는 나이가 많았는데 결혼해서 남편과 7년 동안 살다가, 그 후 84세가 되도록 과부로 지냈습니다.
  안나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바로 그때 안나가 그들(아기 예수님과 요셉과 마리아)에게 다가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원을 간절히 고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 아기 (예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범사에 예배 중심으로 살다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직접 맞이하는, 놀라운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보물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된 참으로 귀한 백성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우리의 삶의 가치는, 빛을 발할 때에 있습니다.
  이번 한 달도, 선한 말과 선한 행실로, 찬란한 빛을 발합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물론, 하늘의 상급을 쌓아갑시다.
 
  본문14절 말씀으로 함께 읽으며,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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