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11월24일, 빌립보서1:3-11(바울의 감사와 나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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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지난 감사주간 동안,
가족과 나누고, 부모형제와 나누고,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나누고, 또한 이웃과 나누셨습니까 ?
그 나눔들이, 기쁨의 작은 씨가 되어, 나눠준 모두에게도 큰 기쁨이 풍성해지기를 축복합니다.
그 나눔들이, 기쁨의 작은 씨가 되어, 나눠준 모두에게도 큰 기쁨이 풍성해지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설립 후 지난15년 동안,
회계연도(會計年度, 교회에서는 宣敎年度라고도 함)를 1월1일부터 12월31일로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따라서는 宣敎年度(혹, 회계연도)를 3월1일부터 2월28일까지로 하기도 하고,
그런데, 교회에 따라서는 宣敎年度(혹, 회계연도)를 3월1일부터 2월28일까지로 하기도 하고,
또 1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하기도 합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청년 때까지 신앙 생활했던 저의 母교회에서는,
1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를 宣敎年度로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연말인 12월에 총회를 열고, 또 새해의 계획을 세우려다보니,
왜냐하면, 연말인 12월에 총회를 열고, 또 새해의 계획을 세우려다보니,
마음도 조급하고, 연말에는 직장 및 가정 일도 많고, 망년회도 있고 해서,
조금은 덜 번잡한 11월에 차분히 새해를 계획하자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본향교회도 금년과 내년에 걸쳐,
宣敎年度를 1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의 기간으로 변경하고자 기도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3년도 11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새로운 宣敎年度 기간으로 맞추어 보면, 오늘은 2013宣敎年度로서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 귀한 오늘 ! 하나님께 예배하는 복스러운 본향성도여러분 !
늦은 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이 귀한 은총이, 지금 이 시간 그리고 이번 한 주간,
이 귀한 오늘 ! 하나님께 예배하는 복스러운 본향성도여러분 !
늦은 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이 귀한 은총이, 지금 이 시간 그리고 이번 한 주간,
여러분에게 풍성히 임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지난 1개월여 동안, 한 해를 깊이 생각하며 돌아보았습니다.
올 한해가 나 자신과 그리고 우리 교회에 있어서, 어떤 한 해였는가를 말입니다.
그런 가운데, 저에게 떠오르는 한 가지 단어는 바로 감사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한 해는 어느 때보다도 감사할 것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사도 바울 ! 그는 감사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교사이며 목회자이며 기록자로서,
신약 성경 27권 中 13권이나 되는 부분을 기록하는 복도 누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기록한 바울서신의 특징 중 하나는,
그런데, 그가 기록한 바울서신의 특징 중 하나는,
서두(書頭)에 꼭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축복과 감사를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로마서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로마서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예 ! 믿음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예 ! 믿음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고린도전서1:4, 7,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예 ! 은사와 기다림의 신앙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에베소서1:15-16, ".......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예 ! 믿음과 사랑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예 ! 믿음과 사랑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골로새서1:3-4,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예 ! 역시 믿음과 사랑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예 ! 역시 믿음과 사랑을 칭찬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선교사이며 목회자인 바울은,
자신처럼 부족한 사람을 복음의 일꾼으로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림은 물론,
주께서 붙여주신 동역자(同役者)들인 교회와 교회의 지체들에게도 감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특히 로마서의 결론 부분인 로마서16장에서는,
동역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일일이 소개하면서,
동역자들의 헌신과 수고에 마음으로부터 감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 본향에게 맡기신 사명 감당하느라,
부족한 저와 함께 본향에게 맡기신 사명 감당하느라,
또한 본향교회라는 복음의 나무(木)를 가꿔나가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사실 여기 함께 한 여러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올 한 해의 본향의 역사와 또 감당해야 할 사명들을 어찌 감당할 수 있었겠습니까 ?
자기의 삶이 어려워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헌신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자기의 삶이 어려워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헌신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우리 본향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묵묵히, 혹은 열심으로, 혹은 기도로, 혹은 마음으로 협력한 모두에게
마음 모아 감사드립니다.
바울도 본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3-5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본문3-5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그렇습니다.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의 복음사역에 적극 협력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난 한 해 동안 감당한 여러분들의 사명과 헌신, 그리고 땀과 눈물이
분명 아름답고 귀한 결실로 맺혀지리라 확신합니다.
금년 2013년을 되돌아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새 생명들에 대한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큰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새 생명들에 대한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큰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다시 소망을 가지게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위로와 축복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본향의 모든 가정들에, 후손들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위로와 축복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본향의 모든 가정들에, 후손들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본향에 보내주신 새로운 영혼들 중, 여러 지체들이 본향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고,
그저 떠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 새해에는 더욱 사랑이 충만한 본향공동체가 되게 합시다.
그래서 보내주신 영혼은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교회 되게 합시다.
여러분 ! 새해에는 더욱 사랑이 충만한 본향공동체가 되게 합시다.
그래서 보내주신 영혼은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교회 되게 합시다.
두 번에 걸친 '열린 예배'와 '교회설립15주년 감사예배'는
본향성도들이 한 마음 되어, 참 아름답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이 하나님께 최상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보다도, 우리들이 하나님께 최상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
또한 이 땅의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능들을 힘껏 발휘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또 기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힘껏 드렸던 귀한 예배들과 또한 우리들의 중심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신 줄 믿습니다.
또한 복음을 위해 흘린 우리들의 땀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때에 반드시 구원의 열매로 맺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
금년 ! 본향에 속한 자녀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 참 감사합니다.
지난6월9일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에게,
지난6월9일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에게,
누군가를 축복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자주 자주 축복합시다.
특히 우리의 자녀들을 축복합시다.
특히 우리의 자녀들을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축복대로, 축복 받을 자녀들에게 넉넉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한 해,
그래서 우리 본향성도들의 주도하는 기업들도, 많이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
또한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얼마나 마음 괴로우셨습니까 ?
또한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얼마나 마음 괴로우셨습니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자기 자신에게는 인색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있어서는 참으로 열심을 다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이 말씀을 참 좋아합니다.
또한 이 말씀의 능력을 믿습니다.
올 한 해, 곤란한 중에도 최선의 헌신을 드린 여러분 모두에게,
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시편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할렐루야 !
고린도후서9:6,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갈라디아서6:7, ".......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고린도후서9:6,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갈라디아서6:7, ".......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얼마 전에 일본의 한 TV방송국에서,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해, 세 주에 펼쳐진 레드우드 국립공원(Redwood National Park)을 소개했습니다.
레드우드라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붉은 색깔의 나무가 있는 공원이라 해서,
레드우드라는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붉은 색깔의 나무가 있는 공원이라 해서,
레드우드(즉, 붉은 색 나무) 국립공원이 되었습니다.
나무의 둘레가 얼마나 크던지,
어느 나무의 밑동(나무줄기에서 뿌리에 가까운 부분) 부분이 갈라져 있는데,
그 가운데로 차가 지나갈 정도이며,
한 나무의 속을 파내어 방이 몇 개나 있는 호텔을 지을 정도입니다.
키도 얼마나 크든지 100m가 넘는 것이 즐비합니다.
키도 얼마나 크든지 100m가 넘는 것이 즐비합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있는 미국 서부 해안에서는,
1년에도 몇 차례 초속(秒速) 수십 미터의 바람이 레드우드 나무를 향해 불어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강한 바람에 100m가 넘는 레드우드 나무가 넘어지거나 하는 일은
그러나 그 강한 바람에 100m가 넘는 레드우드 나무가 넘어지거나 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물학자들이 그 이유를 추측해 보았습니다.
"레드우드는 아마도 뿌리가 땅 속 깊이 까지 쭉 뻗어 있어서, 저토록 강한 바람에도 넘어지지 않을 꺼야 ?!"
그래서 식물학자들이 그 이유를 추측해 보았습니다.
"레드우드는 아마도 뿌리가 땅 속 깊이 까지 쭉 뻗어 있어서, 저토록 강한 바람에도 넘어지지 않을 꺼야 ?!"
그리고 실제로 뿌리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키가 100m가 넘고, 둘레가 그토록 넓은 레드우드의 뿌리는,
보통 나무들과 비교해 볼 때, 전혀 깊지 않았습니다.
이에 학자들은 레드우드를 더 깊이 연구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밝혀진 사실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밝혀진 사실이 이것입니다.
레드우드는 뿌리가 깊지는 않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다른 레드우드들과 뿌리를 서로 엉키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키가 100m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강한 바람에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서로가 서로를 돌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레드우드를 '더불어 사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레드우드를 '더불어 사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우리들의 삶에는,
가끔 혼자서는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세찬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그 바람은,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고,
또는 우리의 소망을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으며,
또는 작지만 너무나 귀한 우리의 사랑을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 바람은,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고,
또는 우리의 소망을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으며,
또는 작지만 너무나 귀한 우리의 사랑을 빼앗으려는 바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도 레드우드처럼, 서로 하나 되어 꽉 마음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며 이겨냅시다.
우리 ! 더불어 사는 귀한 성도가 됩시다.
전도서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문에서 빌립보 성도들을 인하여 감사한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저도 여러분들에게 바울과 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도 여러분들에게 바울과 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8절,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우리말성경,
"내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여러분 모두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께서 내 증인이십니다"
일본어성경, "わたしが, キリストㆍイエスの愛の心で,
일본어성경, "わたしが, キリストㆍイエスの愛の心で,
あなたがた一同のことをどれほど思っているかは, 神が證ししてくださいます."
제가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랑을 가진, 참 목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어서 또.
사도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을 간절히 축복합니다.
저도 오늘 그 말씀으로 여러분을 축복하며,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저도 오늘 그 말씀으로 여러분을 축복하며,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본문9-11절, "내가 기도하노라 !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말성경,
"나는 여러분의 사랑이 지혜와 모든 총명으로 더욱 풍성하게 돼서,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순결하고 흠이 없이 지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의의 열매로 충만해져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
일본어성경,
"わたしは, こう祈ります.
知る力と見拔く力とを身に着けて, あなたがたの愛がますます豊かになり,
本當に重要なことを見分けられるように.
そして, キリストの日に備えて, 淸い者, とがめられるところのない者となり,
イエスㆍキリストによって與えられる義の實をあふれるほどに受けて,
神の榮光と譽(ほま)れとをたた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ハレルヤ ! ア-メン !
하나님 안에서 저의 동역자인 여러분들에게,
지혜와 총명의 복, 분별의 복, 의의 열매로 충만한 복이 가득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