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10월20일, 룻기2:8-12(돌아보는 자에게 임하는,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의 복)
ページ情報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축복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 교회의 든든한 기둥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당신 마음 속에, 교회를 향한 '시온의 대로'가 놓여지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 꼭 맞는 '맞춤의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얼마 전, 미국 중서부의 대도시 칸자스시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칸자스시티 중심부의 큰 도로 가에서,
칸자스시티 중심부의 큰 도로 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며 살던, 한 50대 거지아저씨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빌리였습니다.
어느 날, 빌리가 구걸하는 앞으로 사라라는 30대 여인이 지나갔습니다.
사라는 평소 같으면 거지아저씨 빌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갔을 텐데,
그 날은 웬일인지 빌리 앞에 자기도 모르게 멈춰 섰습니다.
빌리의 모습을 본 사라는, 자신의 동전주머니에 있는 모든 동전을 빌리의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빌리의 모습을 본 사라는, 자신의 동전주머니에 있는 모든 동전을 빌리의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빌리는 몇 번이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사라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남편에게 받았던 청혼반지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남편에게 받았던 청혼반지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라는 웹디자이너인 빌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사라는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받은 청혼반지를 매우 귀중히 여겨,
사라는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받은 청혼반지를 매우 귀중히 여겨,
결혼반지와 함께 항상 손가락에 끼고 다녔습니다.
사라가 받은 청혼반지는 프라치나(백금)에 큰 다이아몬드가 얹어진 아주 값비싼 반지였습니다.
그런데 그 청혼반지를 잃어버린 전날, 사라는 약지(藥指) 손가락에 발진이 생겨,
청혼반지를 빼 동전지갑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런데 사라는 그 사실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사라는 그 사실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반지를 거지아저씨의 바구니에 동전과 함께 넣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생각난 사라는 서둘러 빌리가 있던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빌리는 없었습니다. 사라는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그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사라는 다음날도 그곳에 가보았습니다.
순간 사라는 너무 기뻤습니다.
이틀 전 그 아저씨가 그곳에 앉아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라는 떨리는 마음으로, 청혼반지에 대해 빌리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 이틀 전 아저씨의 바구니에서 반지를 보지 않으셨나요 ?"
빌리가 대답합니다. "아니오 ! 이곳에 반지는 없습니다."
"혹시 ! 이틀 전 아저씨의 바구니에서 반지를 보지 않으셨나요 ?"
빌리가 대답합니다. "아니오 ! 이곳에 반지는 없습니다."
이 아저씨를 만나면, 그 청혼반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사라의 꿈은,
빌리의 한 마디의 말을 통해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사라가 동전지갑 안에 있던 모든 것을 기부한 그 날 저녁,
빌리는 다리 밑으로 돌아와 그 날 기부 받은 것들을 하나 하나 확인했습니다.
다리 밑은 집이 없는 빌리가 잠자리로 삼는 곳이었습니다.
순간 그는 얼른 보기에도 매우 귀한, 반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다리 밑은 집이 없는 빌리가 잠자리로 삼는 곳이었습니다.
순간 그는 얼른 보기에도 매우 귀한, 반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빌리는 서둘러 보석상으로 달려갔습니다.
"어제 저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이 반지를 기부했습니다.
이 반지는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까 ?"
보석상 직원은 그 반지를 꼼꼼히 감정한 후, 빌리에게 40만엔 정도는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석상 직원은 그 반지를 꼼꼼히 감정한 후, 빌리에게 40만엔 정도는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간 빌리는 너무나 감격해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정도의 금액이면, 비참하기 짝이 없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왜냐하면, 그 정도의 금액이면, 비참하기 짝이 없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충분히 큰 금액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빌리의 마음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빌리 ! 사람은 천사 쪽에 가깝느냐 ? 아니면 악마 쪽에 가깝느냐 ?"
"빌리 ! 사람은 천사 쪽에 가깝느냐 ? 아니면 악마 쪽에 가깝느냐 ?"
빌리는 56년 전, 텍사스주의 한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섯 형제자매 중 넷째였습니다.
빌리의 아버지는 빌리가 태어난 후 가족을 버리고 가출하고 말았습니다.
다섯 형제자매 중 넷째였습니다.
빌리의 아버지는 빌리가 태어난 후 가족을 버리고 가출하고 말았습니다.
빌리의 어머니는 홀로 일하면서 자녀들을 최선을 다해 양육했습니다.
당시 빌리가 특별히 존경했던 분은, 목사님이셨던 할아버지였습니다.
어느 날, 형들과 함께 놀던 빌리는 그만 꽃병을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어머니에게 야단맞을 것이 겁이 난 빌리는, 자신이 꽃병을 깨뜨린 것을 말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빌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빌리야 ! 우리 사람들은 악마처럼 나쁘지도 않지만, 천사처럼 착하지도 않단다 !
"빌리야 ! 우리 사람들은 악마처럼 나쁘지도 않지만, 천사처럼 착하지도 않단다 !
그러나 힘써 노력하면, 우리도 천사처럼 착해질 수 있단다 !
빌리야 ! 너는 항상 정직한 삶 살기를 힘쓰기 바란다."
할아버지의 말에 크게 깨우친 빌리는, 자신이 꽃병을 깬 것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목사님이신 할아버지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보석상에 앉아 있던 빌리에게, 그때의 할아버지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깊은 생각에 잠겨있던 빌리에게, 보석상 직원이 말했습니다.
"반지의 모양 등을 볼 때, 이 반지는 청혼반지인 것이 분명합니다."
빌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여인에게 있어서 청혼반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임을.
그래서 그는 생각했습니다.
"나에게 이 반지를 기부한 분에게, 분명 어떤 사정이 있었을 거야 !
혹시 실수로 이것을 기부했을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한 빌리는, 반지를 다시 받아들고 보석상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반지를 잠자리가 있는, 다리 밑 땅 속에 깊이 묻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항상 구걸하던 곳에 가, 반지의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반지의 주인인 사라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빌리는, 반지를 다시 받아들고 보석상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반지를 잠자리가 있는, 다리 밑 땅 속에 깊이 묻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항상 구걸하던 곳에 가, 반지의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반지의 주인인 사라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빌리는 그 청혼반지를 무사히 사라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다음 날, 사라와 그의 남편 빌이 거지아저씨 빌리를 찾아왔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라의 남편 빌은 생각했습니다.
"저토록 정직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빌리아저씨를 위해,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
웹디자이너였던 빌은, '자신도 어렵지만 또 다른 사람의 형편을 살필 줄 아는 빌리'를 위해,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홈페이지에는 빌리의 선행을 소개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빌리를 돕자는 모금의 글도 올렸습니다.
빌의 목표는 1000달러 정도를 모아, 빌리에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홈페이지에는 빌리의 선행을 소개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빌리를 돕자는 모금의 글도 올렸습니다.
빌의 목표는 1000달러 정도를 모아, 빌리에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빌의 이러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빌리의 글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어렵지만 또 다른 사람의 형편을 살필 줄 아는 빌리'를 위해
줄을 이어 기부했습니다.
더구나 빌리의 소식이 칸자스시티 텔레비전 방송국에 소개되어,
더구나 빌리의 소식이 칸자스시티 텔레비전 방송국에 소개되어,
큰 감동을 받았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온 도시에 퍼졌습니다.
빌리의 이야기는 거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전 미국에 방송하는 방송국에서, 뉴스 시간에 빌리의 이야기를 소개한 것입니다.
결국 빌이 만든 빌리아저씨의 홈페이지에는, 2천만 엔에 가까운 기부금이 싸여졌습니다.
결국 빌이 만든 빌리아저씨의 홈페이지에는, 2천만 엔에 가까운 기부금이 싸여졌습니다.
빌리는 자기 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도 어렵지만, 또 다른 사람의 형편과 마음을 살필 줄 아는 빌리에게,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빌리에게 일어난 기적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전 미국에 보도된 빌리에 관한 뉴스를 보고, 누구보다 놀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칸자스시티로부터 약800km떨어진 텍사스주에서 살고 있던, 빌리아저씨의 여동생 로빈이었습니다.
로빈은 오빠 빌리와 항상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로빈은 오빠 빌리와 항상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16년 전 갑자기 빌리와 소식이 끊어진 후 아무리 수소문해도 오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로빈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오빠가 살던 칸자스시티에 자주 오지는 못했지만,
오빠를 찾기 위해, 칸자스시티까지 달려와, 운전면허를 갱신해 주는 관청 등을 찾아다니며,
오빠의 행방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오빠를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인터넷에 오빠인 빌리의 사진을 올려 오빠를 찾고자했지만,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오빠를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인터넷에 오빠인 빌리의 사진을 올려 오빠를 찾고자했지만,
아무런 소식도 그녀에게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찾았던 오빠가 뉴스에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
당시 빌리는 자신의 어려운 삶이, 오히려 형제들에게 짐이 되는 것이 두려워,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3월, 전 미국에 방송되는 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빌리와 청혼반지의 주인인 사라 그리고 사라의 남편을 초대했습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두에게 들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빌리는,
그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두에게 들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빌리는,
방송국에서 초대한 자신의 여동생 로빈과 세 명의 형들을 만나는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빌리에게 일어난 또 하나의 기적이었습니다.
요사이 빌리가 자주 찾는 집이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그 청혼반지의 주인인 사라와 빌의 집입니다.
그곳은 바로 그 청혼반지의 주인인 사라와 빌의 집입니다.
그 사건 이후, 빌리와 사라와 빌은 한 가족처럼 지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빌리처럼,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빌리처럼,
자신도 어렵지만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너무나 귀한 일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을 가집시다.
우리도 이러한 마음을 가집시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룻은 바로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룻은 결혼을 했지만, 남편이 앞서 죽음으로 인해, 졸지에 과부가 되었습니다.
룻은 결혼을 했지만, 남편이 앞서 죽음으로 인해, 졸지에 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홀로 남은 시어머니가 자기의 고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룻기1:8,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룻기1:8,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때 룻은 시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룻기1:16-17,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룻기1:16-17,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렇습니다.
룻은 자신의 형편도 외롭고 어렵지만, 홀로 남은 시어머니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더욱 생각한 것입니다.
며느리 룻의 마음은, 바로 앞서 소개한 빌리와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며느리 룻의 마음은, 바로 앞서 소개한 빌리와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이러한 마음을 가진 룻을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룻에게 보아스라는 새 남편을 주셨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들도 낳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룻에게 보아스라는 새 남편을 주셨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들도 낳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낳은 아들은 예수님의 조상이 된 다윗 왕의 할아버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룻은 다윗 왕의 증조할머니가 되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바로, 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룻과 보아스가 만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 보아스는 룻을 이렇게 축복합니다.
이 장면에서 보아스는 룻을 이렇게 축복합니다.
본문12절,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그렇습니다. 이 축복은, 룻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신도 어렵지만, 또 다른 사람의 형편과 마음을 살피는 사람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신도 어렵지만, 또 다른 사람의 형편과 마음을 살피는 사람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또한 그에게 특별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 예수님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 예수님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고통스런 십자가 위에서도 이렇게 다른 이를 살폈습니다.
누가복음23:34,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고통보다, 죄에 빠진 불쌍한 영혼들을 보셨습니다.
누가복음23:34,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고통보다, 죄에 빠진 불쌍한 영혼들을 보셨습니다.
요한복음19:27,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아픔보다, 홀로 남은 외로운 어머니의 형편을 보신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도 나의 형편과 어려움보다, 다른 이의 형편과 어려움을 살핍시다.
나의 형편과 입장만 살피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그리하여, 본문의 룻처럼, 또한 빌리처럼 하나님이 예비하신 특별한 복을 받으십시다.
나의 형편과 입장만 살피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맙시다.
그리하여, 본문의 룻처럼, 또한 빌리처럼 하나님이 예비하신 특별한 복을 받으십시다.
바울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오늘 메시지를 마칩니다.
빌립보서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빌립보서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