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10월13일, 시편84:1-7(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이 받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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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축복합시다.
교회설립15주년을 맞아 예배하는 당신에게,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복',
지금도 함께 해 주시는 '임마누엘의 복',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시는 '여호와 이레의 복'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꾸준히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교회를 오랫동안 섬기고 있는 지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교회를 오랫동안 섬기고 있는 지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한 교회를 오랫동안 섬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섬기는 교회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
사실 교회를 옮기는 것은 여러 면에서 좋지 않지만,
사실 교회를 옮기는 것은 여러 면에서 좋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교회에서 기둥 역할을 하겠다는 꿈은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있는 교회의 기둥들은,
왜냐하면, 이 세상에 있는 교회의 기둥들은,
다가오는 하늘나라 교회의 기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은 꼭 교회의 기둥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자 !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의 기둥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느 분의 글을 참고로 해서, 네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목회자와 좋은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대개의 경우, 사람들을 통해서 많은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사람과의 관계가 막히면 축복의 통로도 막힙니다.
특히 목회자와의 관계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같은 말씀을 들어도, 목회자를 향한 마음이 닫혀있으면 좀처럼 은혜가 안 되지만,
같은 말씀을 들어도, 목회자를 향한 마음이 닫혀있으면 좀처럼 은혜가 안 되지만,
목회자를 향해 마음이 열려있으면, 은혜가 넘칩니다.
그래서 사단이 교회를 멀리하게 하는 제일 전략은, 목회자로부터 마음이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로 목회자가 못난 모습을 보여도, 계속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
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둘째, 함께 지체된 교우들과 잘 어울려야 합니다.
믿음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된 지체들과의 교제는 참 귀합니다.
얼마 전에 말씀을 전한 시편말씀처럼 말입니다.
믿음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된 지체들과의 교제는 참 귀합니다.
얼마 전에 말씀을 전한 시편말씀처럼 말입니다.
시편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하나님은 믿음의 형제들의 서로 사랑할 때,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보배로운 기름의 복, 헐몬의 이슬의 복, 영생의 복이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러한 지체들을 교회의 기둥으로 꼭 세워주십니다.
셋째, 교회 일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 본향의 15주년을 맞아, 많은 지체들이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협력했습니다.
우리 본향의 15주년을 맞아, 많은 지체들이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협력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헌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넷째, 무엇보다도 낮아져 섬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철저히 낮아지심을 통해, 비로소 높임을 받으셨습니다.
빌립보서2:8-9.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예수님께서는 철저히 낮아지심을 통해, 비로소 높임을 받으셨습니다.
빌립보서2:8-9.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이 모인 교회에서, 우리가 기둥 되려 한다면,
무엇보다도 예수님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부디 모두가, 본향의 기둥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빌라델비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또한 빌라델비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하나님 나라와 거룩한 하나님 성에 세워진 교회의 기둥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한계시록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요한계시록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오늘 본문인 시편84편은,
어떤 한 성도가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성전에 오르면서 쓴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너무나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왜냐하면, 성전에는 시인(詩人)의 主人이신 하나님께서 임재(臨在)해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은 교회도 사랑합니다.
그래서 본문의 기록한 저자도 이렇게 사랑을 고백합니다.
본문1절, "만군의 여호와여 ! 主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본문의 저자는 하나님의 교회를 얼마나 사모했든지, 몸과 마음이 다 상할 정도였습니다.
교회에 있으니 배도 안고픕니다.
성도들과 교제하다 보니 잠도 오지 않습니다.
지체들을 섬기다 보니, 자신이 가진 모든 것 지체들에게 다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너무나 기쁨이 넘칩니다.
마치 사랑하는 여인과, 혹은 사랑하는 그와 함께 할 때처럼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너무나 기쁨이 넘칩니다.
마치 사랑하는 여인과, 혹은 사랑하는 그와 함께 할 때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2절,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또한 본문의 저자는 항상 교회에 머무는 레위인들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항상 主를 섬기며 찬송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4절,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예배하는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고백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본문의 저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한 길(道)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그 마음에 한 가지의 '아름답고 넓은 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본문의 저자는 그 길의 이름을, '시온의 대로(大路)'로 칭했습니다.
본문5절, ".......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런데 여기서 '대로'라는 단어의 히브리어는 '메실라'인데,
본문의 저자는 그 길의 이름을, '시온의 대로(大路)'로 칭했습니다.
본문5절, ".......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런데 여기서 '대로'라는 단어의 히브리어는 '메실라'인데,
이 단어는 '자연적으로 다져진 길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만든 길'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시온'은 성전이 있는 곳 혹은 성전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다는 말은,
물론 '시온'은 성전이 있는 곳 혹은 성전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다는 말은,
그 마음에 하나님의 교회를 향하는 잘 닦여진 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교회를 향한 잘 닦여진 길이 있습니까 ?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에는 여러 곳을 향하는 길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 혹은 일터를 향하는 마음의 길이 있습니다.
부모 형제 가족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사회와 이웃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류를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혹은 자기의 꿈과 소망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 혹은 일터를 향하는 마음의 길이 있습니다.
부모 형제 가족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사회와 이웃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류를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혹은 자기의 꿈과 소망을 향하는 마음의 길도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길은, 항상 청소하고 가꾸어서 잘 닦여진 길이지만,
어떤 길은 잡초만 무성한 길이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부모 형제를 향하는 마음의 길이 잡초만 가득한 길이라면,
그 사람은 분명히 불효 막심한 사람일 것입니다.
또 학교나 직장이나 일터를 향하는 마음의 길에, 잡초와 돌들만 가득하다면,
또 학교나 직장이나 일터를 향하는 마음의 길에, 잡초와 돌들만 가득하다면,
그 사람은 불량학생이 분명하고,
혹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월급만 축내는 있으나마나 한 직장인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저자는, 하나님의 교회를 향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시온의 대로'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있는 그 시온의 대로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아름답게 닦여진, 향기 나는 시온의 대로가 놓여져 있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 !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지체,
또한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지체,
더구나 교회를 너무나 사랑하여, 몸과 마음이 쇠약해질 정도로 교회를 사랑하는 지체는
어떤 복을 누리게 될까요 ?
첫째, 아무리 어렵고 힘든 길을 걸어도, 그 길을 기름진 길로 바꾸는 복을 받습니다.
본문6절,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그렇습니다.
본문6절,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그렇습니다.
그 누가 해결해 보려 해도 끄떡없던 일이, 주의 전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면, 해결이 됩니다.
샘이 터집니다.
이사야58:11-12,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둘째, 그 상황에 꼭 맞는, '맞춤의 복'을 받습니다.
본문6절,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본문6절,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여기에서 '이른 비'는 이스라엘 땅에 10월경에 내리는 비(雨)로서,
농사를 위해서 반드시 그때에 꼭 필요한 비를 말합니다.
물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그 상황에 꼭 맞는, '맞춤의 복'을 주십니다.
셋째, 하늘의 시온, 즉 천국에 들어가는 복을 받습니다.
본문7절,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본문7절,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오늘 교회설립15주년 맞아 예배하는 본향의 모든 성도들이,
모두다 이 복을 누리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