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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3 2013년10월6일, 창세기32:22-32(半건강한 영혼을 健康한 영혼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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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719回 日時 13-10-20 09:48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의롭게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삶을 원하십니다.
  겸손히 낮아져서, 예수님처럼 섬기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누군가 여러분에게 "건강에 자신이 있으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어떤 분은 이렇게 대답할지도 모릅니다.
 "글쎄요. 병이 있는 것 같지는 않는데, 잠자고 나도 개운하지 않고, 머리는 늘 띵∼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곤함을 느끼고, 과거에 비해 짜증도 자주 내는 편이고,
  팔 다리는 항상 쑤시고 뭐 그저 그렇습니다."

  아마도 이런 분들이 우리들 가운데도 상당히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상태를 가리켜서 의학적인 용어로 '반건강(半健康)'이라고 한답니다.
  서양 의학에서는, 검사(檢査)로는 몸에서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으나,
  다양한 형태의 자각 증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반건강 상태라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을 '미병(未病)'이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들 현대인 가운데는, 이러한 반 건강상태에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의학 전문가들은 현대인들의 잘못된 생활습관, 각종 공해, 수많은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반 건강상태에 있을 때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러다 말겠지'하며, 잘못된 습관을 고치지 않고, 또 계속 무리를 하게 되면,
  십중팔구 보다 큰 병에 걸리기고 말기 때문입니다.
  정식으로 병명이 나타나는 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까지 먹을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고, 특히 운동하지 않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을 하고,
  또 골고루 영양분을 잘 섭취하며, 맑은 물, 맑은 공기를 마시기를 힘쓰는 것은,
  반건강(半健康)으로부터 탈출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본향의 모든 성도들은, 모두 건강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더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건강하십니까 ?"
 "하나님과 매일 매일 동행하는 삶이니까,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 ?"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늘 마음에 평안과 감사가 넘치십니까 ?"

  그렇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이것들은 영혼건강의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런데 만약, "글쎄요. 어떨 때는 기쁘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매일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합니다."라고 느낀다면, 그 분은 영적인 반 건강상태입니다.
  이런 분은 신앙의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물론 믿음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우리에게 분명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도 건강한 편입니다.
  예수님을 主로 고백하지 않은 사람은, 주일날 바다로 산으로 공원으로 놀러 가지만,
  우리는 예배를 드리려고 교회를 향합니다.
  우리 나름대로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또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보려고 힘쓰고 애씁니다.
  틀림없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성경 속에 나오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 교회 역사 속에서의 믿음의 선배들과 비교해 보면,
  우리에게는 아직도 모자라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사실 한 마디로 미지근한 신앙입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 것처럼,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은 이러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이렇게 책망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3:15-16,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들이 믿음의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는 것을, 결코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강건하기를 바라십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우리들이 부끄러운 구원, 면류관이 없는 구원이 아닌,
  금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쓰는 성도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신앙의 회색지대에 머물러 안주하려 할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즉각 특별조치를 취하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반건강(半健康)한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특별조치는 무엇일까요 ?

  그렇습니다. 바로 '고난'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야곱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특별조치를 경험한, 아주 좋은 본보기적 인물입니다.
  야곱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손자요, 이삭의 아들입니다.
  굉장한 믿음의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에게는 당연히 믿음이 있었습니다.
  특히 長子權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장자에게만, 그 가족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특권이 주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장자권을 사모했습니다.
  이러한 것을 통해 볼 때, 야곱은 틀림없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장자권을 가지려고 하는 과정을 보면, 전혀 믿음을 가진 사람처럼 행하지 않습니다.
  형과 아버지를 속여 장자권을 가로챕니다.
  형이 배고파할 때, 그 배고픔을 이용하여, 약삭빠르게 행동합니다.
  나이 많아 앞을 보지 못하는 아버지를 어머니와 작당하여 속입니다.
  그렇습니다.
  본문의 야곱을, 이 편에서 보면 믿음이 있는 것 같고,
  또 다른 편에서 보면 전혀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마치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 참 흡사합니다.
 
  결국 장자의 권리를, 동생 야곱에 빼앗긴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 했고,
  야곱은 서둘러 약 500km떨어진 외삼촌 집으로 도망을 합니다.
  그리고 야곱은 그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 간을 보내며, 엄청난 고생을 하긴 했지만,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많은 재물을 얻습니다.
  오랫동안 부모님 곁을 떠나 있던 야곱은,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장자권을 가로챈 것이 마음에 걸려,
  이렇게도 또 저렇게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창세기31: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조상들의 땅이 있는 아버지의 집을 향해 출발합니다.
  분명 믿음의 사람처럼 보입니다.
  더구나 이렇게 기도도 합니다.
  창세기32:9,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창세기32: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나 이 기도 속에, 야곱의 진정한 회개는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더구나 또 한 편에서는 자기 나름대로의 인간적 대책을 세웁니다.
  자신의 소유를 둘로 나눠, 따로 앞을 향해 가게 합니다.
  혹 한 쪽을 잃더라도, 양쪽 모두를 잃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연약한 모습입니다.

  창세기32:7-8,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그렇습니다. 믿음의 길에 섰다, 세상의 길에 섰다 우왕좌왕합니다.
 
  이제 야곱은, 얍복강에서 아내와 열 한 아들과 모든 소유물을 먼저 건너보내고, 홀로 강 이편에 남습니다.
  최악의 경우, 에서가 와서 자기 妻子를 다 죽인다 해도, 자신은 살겠다는 심보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이 때 어떤 사람이 야곱을 찾아와 씨름을 겁니다.
  씨름이라는 단어의 히브리어 원어는, '네에바크'입니다. '먼지를 일으킬 정도로, 단단히 붙잡다'라는
  뜻으로서, 야곱이 진짜 씨름을 하듯, 영 육간의 모든 힘을 모아 하나님의 사자를 붙들었다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이 분이 바로 聖肉身하시기 전의 그리스도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사자와 야곱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고 갔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이 자세히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추측하건대, "네가 정말 믿음의 사람이냐 ? 그러면 하나님을 믿고 강을 건너가라. 어떻게 너 혼자만
  살겠다고 이곳에 남아 있느냐 ? 네 식구들의 앞에 네가 서라 !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이다."

  그러나 야곱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는 계속해서 야곱에게 결단을 촉구했지만, 고집이 센 야곱은 결코 물러서지 않고,
  그저 자기 방법만 구했을 것입니다.
  결국 너무나 말을 듣지 않으니까, 그 분이 야곱의 환도뼈를 쳤습니다.
  환도뼈는 다리와 허리사이를 연결시키는 둥근 칼처럼 생긴 부위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에서는 허벅지 관절로 번역하였습니다.

  야곱의 환도뼈(허벅지 관절)가 어긋났습니다.
  그렇습니다. 똑바로 걸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야곱은 지금 하나님이 자신 방식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지 않으면, 자기 혼자라도 도망하려 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 야곱의 방법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순간 야곱은 더더욱 강하게 하나님의 사자를 붙듭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다른 방법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본문26절,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지금까지 야곱의 생애는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살았던 삶이었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은, 자신이 못하는 것만 도와주면 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야곱에게는, 자신의 방법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앞에서 형은 군사를 거느리고 다가오고,
  자신의 발은 형의 추격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만 붙듭니다.

  이제까지 자신의 생애에서, 그토록 간절히 하나님만을 붙잡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붙들었습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그러나 그럴수록 부러진 허벅지 관절이 더 많은 고통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생애 속에서 가장 간절히 하나님만을 붙들었습니다.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야곱은 신앙의 회색지대를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순간 야곱은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하나님, 즉 야곱의 하나님이 되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만약 야곱에게 환도뼈가 부러지는 고통과, 형 에서로부터의 위협이 없었다면,
  그는 결코 신앙의 회색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평생 하나님과 세상, 하나님의 방법과 세상의 방법을 오가는, 양다리(兩足) 인생을 살았을 것입니다.
  이른바 미지근한 신앙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고난은 우리를 신앙의 회색지대에서 구출해내려는 하나님의 특별 조치입니다.
  저는 우리 본향교회와 또한 함께 한 여러 지체들이, 지금 이러한 의미의 고난을 받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도여러분 !
  회색지대를 벗어납시다. 양다리 인생을 접읍시다. 하나님께 돌아섭시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에 100% 순종하는 교회가 되게 합시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난의 어둠이 자신에게 닥칠 때, 그것을 동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고난은 터널입니다.
  왜냐하면, 터널은 깜깜하지만 계속 전진하면 반드시 밝은 출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터널은 우리가 넘어야 할 높은 언덕과 봉우리들을 없애 줍니다.
  뱅글뱅글 돌아서 가야할 길도, 터널은 돌지 않고 더욱 빠른 지름길로 가게 합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향해 가는 우리들에게 가끔씩 터널의 축복을 주십니다.
  그것은 어두워 보이고, 힘들어 보이지만, 그 터널은 우리가 가는 길에 지름길이며, 축복의 길입니다.
  김학중목사님이 쓴,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책에 인용된
 "엄마와 심부전증"이라는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심부전증을 앓던 엄마가 드디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엄마는 더 늦기 전에 신장이식수술을 받아야 만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내 신장도, 아버지의 신장도 엄마에게 맞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몇 일 후 아직 고등학생인 희진이가 자기 신장을 엄마에게 주겠다고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희진아, 정말 괜찮겠니 ?"
  걱정스런 아버지의 말에 희진이는 어른스럽게도 엄마를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가 우리들에게 해 준 것들에 비하면 이 정도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희진이의 검사결과는 아주 좋게 나왔습니다.
  수술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자 나는 불안한 마음에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시자 마자 새벽기도를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나도 힘들 때마다 집 가까이에 있는 교회에 들려, 기도하곤 했습니다.

  그 날도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교회로 향했습니다.
  예배당 문을 열자, 어딘지 뒷모습이 눈에 익은 한 사람이 흐느끼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아버지였습니다.
  엄마가 수술하기 전에는, 엄마와 우리의 간곡한 요청에도
  오십 평생 동안 교회를 한 번도 안 나오시던 아버지가,
  이 늦은 시간에 혼자서 교회에 나오셔서 기도를 하시다니.

  나는 조용히 문을 닫고 교회를 빠져 나왔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났습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의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속삭였습니다. "하나님 ! 정말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
  이 가정에 닥친 고난은 축복의 터널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구원을 얻게 되었고, 온 가정이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 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가정의 고난은, 하나님의 특별조치였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 본향의 성도들 중 많은 분들이, 각각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통과해야 할 터널의 깊이와 길이는,
  현재 우리가 얼마나 나 자신의 방법의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를 것입니다.
  하나님을 10%만 의지하는 지체는, 그 터널이 9km, 90km이상의 길이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90% 의지하는 지체는, 그 터널이 1km, 10km정도 길이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자기 스스로를 의지하면 의지할수록, 그가 통과해야 할 터널을 더욱 어둡고,
  더욱 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분명한 것은
  이 터널은 우리를 회색지대에 있는 반 건강한 믿음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는 건강한 신앙의 자리로 반드시 옮길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성도여러분 !
  고난의 터널을 통과할 유일한 방법은,
  야곱과 같이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붙잡는 것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는 그 무엇으로도 안됩니다.
  여러분 ! 오늘부터 더욱 주님을 붙잡는,
  아니 야곱처럼 오직 주님만 붙잡는 그런 결단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현대인 가운데 반 건강상태에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우리 중에도 반 건강한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이러다 말겠지"하며 계속 방치를 하게 되면, 더 큰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고치고, 특히 운동하지 않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을 하고, 또 골고루 영양분을 잘 섭취하며,
  맑은 물, 맑은 공기를 마시기를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더구나 영혼이 반 건강한 상태에 있으면, 기쁨과 능력이 없는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런 감사도 기적도 없는 밋밋한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위해, 고난이라는 특별한 조치를 우리에게 행하셨습니다.
 
  자 ! 주님만 붙들고 간절히 매달려,
  터널 뒤에 있는 찬란한 기쁨을 누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본향교회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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