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9월22일, 다니엘4:28-37(내 인생의 主人인 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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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권면(勸勉)합시다.
나 자신, 내 가족 밖에 모르는 욕심이, 형제우애를 깨지게 합니다.
지체들 간에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짓을 말해도, 형제우애가 깨집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함께 해 주는 온전한 형제우애로,
흘러 넘치는 '보배로운 기름의 복',
땡글땡글 여물게 하는 '헐몬의 이슬의 복',
영원한 천국에서 살 '영생의 복'을 차지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느부갓네살은, 신바벨론 제국의 제2대 왕으로서,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느부갓네살은, 신바벨론 제국의 제2대 왕으로서,
지금으로부터 약2600년 전, 바벨론을 44년 간 통치한 왕입니다.
느부갓네살은 갈그미스라고 하는 곳의 전투에서 애굽 왕 느고에게 승리하여,
이집트까지 그 영향력을 떨친 매우 강한 왕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수리아, 암몬, 모압 등 근동 지역을 정복한 후, 수많은 포로들을 잡아가
또한 그는 수리아, 암몬, 모압 등 근동 지역을 정복한 후, 수많은 포로들을 잡아가
대대적인 건축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바벨론의 새 왕궁을 건축하고, 큰 도로를 건설했으며, 많은 성벽을 구축하고,
바벨론의 새 왕궁을 건축하고, 큰 도로를 건설했으며, 많은 성벽을 구축하고,
견고한 성문도 곳곳에 만들었습니다.
그에 의해 세워진 이시타르 성문이, 26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적으로 남아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그는 왕위에 오른 후, 예루살렘을 수 차례 침공하여,
수많은 유다 인들을 죽이고 다니엘을 비롯한 젊은 인재들을 포로로 끌고 갔으며,
결국은 유다를 완전히 멸망시킨 호전적인 왕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폭군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꾼 꿈을 이야기하지도 않고, 바벨론 제국의 박사들에게 꿈을 해석하라 명했으며,
그 꿈을 해석하지 못하는 박사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릴 정도였습니다.
또한 그는 넓은 들판에 자신을 위해 금 신상을 세우고, 모든 신하들을 불러 그 신상에 경배를 명령해,
만약 신하들 중 누구라도 그 신상에 경배하지 않으면, 풀무 불에 던져 죽이는 잔인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매우 교만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독백을 했습니다.
본문30절,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본문30절,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이토록 교만하고 포악하며, 자기 왕국의 주관자는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던 이 느부갓네살이,
오늘 본문에서, 전혀 다른 고백을 합니다.
본문34-35절, ".......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여러분 !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불과 얼마 전 까지 그토록 교만하고 포악했던 느부갓네살,
무엇보다 자신의 힘을 믿고, 자신의 능력을 믿었던 그가,
갑자기 지극히 겸손한 왕으로 변화가 되었을까요 ?
더구나 자신을 최고로 여겼던 그가, 하나님을 높입니다.
세상 모든 것과 자기를 주관하는 자는 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 도대체 어떤 일에 그에게 있었기에,
아니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에게 어떤 일을 하셨기에, 이런 놀라운 변화가 그에게 있었을까요 ?
(분명한 것은 이러한 놀라운 변화가 우리 자신뿐 아니라,
(분명한 것은 이러한 놀라운 변화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우리의 부모형제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느부갓네살을 흔드셨기 때문입니다.
교만하여 자신 밖에 모르고, 세상의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느부갓네살에게,
교만하여 자신 밖에 모르고, 세상의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느부갓네살에게,
어느 날 하나님께서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그 꿈의 내용이 다니엘4:4-1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 꿈의 내용이 다니엘4:4-1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느부갓네살이 보니, 땅의 중앙에 키가 매우 큰 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더욱 쑥쑥 자라 튼튼해지고 그 높이가 하늘까지 닿았습니다.
땅 끝에서도 그 나무가 보일 정도였습니다.
더구나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열매가 많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먹고 남을 만했으며,
더구나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열매가 많아, 세상 모든 사람들이 먹고 남을 만했으며,
들짐승들이 그 그늘에 피하고,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이며,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그 나무에서 먹을 것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한 순찰자가 내려와 외쳐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찍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모든 짐승들과 새들을 그 가지와 나무 밑에서 쫓아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 줄로 묶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 줄로 묶게 했습니다.
또한 그 나무의 마음이 변하여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고,
오히려 짐승의 마음을 가지고 일곱 때를 지내리라 했습니다.
참으로 희한한 꿈이었습니다.
참으로 희한한 꿈이었습니다.
꿈의 내용을 깨닫지 못했던 느부갓네살 왕은,
지혜로운 사람 다니엘을 불러, 꿈의 내용을 이야기 한 후 해석을 구했습니다.
다니엘은 이렇게 그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다니엘은 이렇게 그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다니엘4:22, "왕이여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니이다"
거룩한 순찰자의 부분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다니엘4:25,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다니엘4:26, "또 ... 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
꿈 해석을 마친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렇게 충고했습니다.
다니엘4:27, "왕이여 내가 아뢰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사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사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
그러나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의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변화시킬 하나님의 첫 번째 싸인에 반응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 꿈을 꾸고 12개월 후, 느부갓네살이 바벨론 궁 지붕을 걸으며
교만한 생각("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았다")을 마음에 품던 중,
갑자기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본문31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본문32절,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아, 너에게 선언한다. 왕권이 너에게서 떠났다."
"너는 사람 사는 세상에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뜯어먹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낸 다음에야,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의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것과,
그의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동시에 느부갓네살의 정신이 혼미해지고, 반미치광이 되어버렸습니다.
교만한 왕에게 임한 두 번째 하나님의 싸인이었습니다.
결국 느부갓네살은 왕궁에서 쫓겨났습니다.
미쳐 소처럼 풀을 먹었습니다. 집도 없었습니다. 그는 그렇게 7년의 고통스러운 때를 보냈습니다.
그러는 동안 느부갓네살의 마음에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느부갓네살의 마음에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하나님이 정한 날,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향해 얼굴을 든 순간,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에게 제 정신을 허락하셨습니다.
왕에게 임한 세 번째 싸인이었습니다.
왕에게 임한 세 번째 싸인이었습니다.
이에 느부갓네살은 응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한 고백이 오늘 본문 말씀인 34절부터 3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왕은 자기가 최고 잘난 사람이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자기 자신인줄 알았는데,
왕은 자기가 최고 잘난 사람이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자기 자신인줄 알았는데,
세 번에 걸친 하나님의 흔드심을 통해 변화된 것입니다.
놀랍게 변화된 느부갓네살은 온 백성을 향해, 이런 조서를 내립니다.
다니엘4:1-3, "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그렇습니다. 희대의 폭군, 교만하고 악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오히려 하나님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놀라운 변화는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신 일입니다.
1960년대 미국에는 월남전 징집을 반대하는 히피족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라의 부름인 징집장(徵集狀)을 불태워버렸고, 기성세대에 정면으로 대항했습니다.
그들은 나라의 부름인 징집장(徵集狀)을 불태워버렸고, 기성세대에 정면으로 대항했습니다.
그들은 당시 미국에 큰 골칫거리였습니다.
그 후, 1980년대 미국에는 새로운 사회계층이 생겨났습니다.
이른바 UP족입니다. 영어로는 young urban professional(도시의 젊은 전문인들)이었는데,
그들 UP족은 사회나 기성세대에 반항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하든지 성공, 돈, 이익, 승진과 연관시켰습니다.
그들의 가치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과 돈이었습니다.
이들에게서 순수한 겸손과 섬김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오직 성공과 돈으로 자신들의 삶의 방향을 정했습니다.
이들에게서 순수한 겸손과 섬김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오직 성공과 돈으로 자신들의 삶의 방향을 정했습니다.
자기의 PR과 더 큰 이익을 따라, 자신을 성장케 한 직장도 쉽게 버렸습니다.
교회도 신앙도 국가도 직장도 오히려 자신의 이익과 연관지었습니다.
교회도 신앙도 국가도 직장도 오히려 자신의 이익과 연관지었습니다.
자신에게 방해가 되면 결혼도, 자식도 포기했습니다.
돈과 성공을 위해서는, 부모도 양심도 신앙도 던져버렸습니다.
돈과 성공을 위해서는, 부모도 양심도 신앙도 던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1980년대 미국에 가득했고,
그 생각은 한국과 일본에도 순식간에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도 들어왔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도, 무엇을 하든지 성공, 돈, 이익과 연관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른바 'UP 크리스천'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도, 무엇을 하든지 성공, 돈, 이익과 연관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른바 'UP 크리스천'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UP족들은 결코 그 모습으로는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느부갓네살은 7년이 걸려 깨달았지만,
느부갓네살은 7년이 걸려 깨달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도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백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가정, 내 직장, 내 기업, 내 교회, 나 자신의 주인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학교, 내 인생, 내 몸,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백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가정, 내 직장, 내 기업, 내 교회, 나 자신의 주인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학교, 내 인생, 내 몸,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이 깨우침을 바탕으로,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 하는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것은 귀한 일이 됩니다.
우리 하는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것은 귀한 일이 됩니다.
19세기 러시아의 大문호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는
28세의 젊은 나이에, 죽음의 위기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러시아의 황제는 니콜라스1세였는데, 도스토예프스키는 역모 죄로 체포당했습니다.
법정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고, 그는 흰옷을 입고 처형 대에 묶여졌습니다.
눈은 가려졌습니다.
"준비 ! 조준 !" 사형집행관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준비 ! 조준 !" 사형집행관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둔 그 순간 황제의 특사가 달려왔고
죽음 앞에서 목숨을 건진, 도스토예프스키는 시베리아에 강제노역장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시베리아를 향하던 기차 속에서 도스토예프스키는 한 여인으로 성경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시베리아를 향하던 기차 속에서 도스토예프스키는 한 여인으로 성경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노역과 감옥 생활 5년 동안, 도스토예프스키의 유일한 친구는 성경이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 유배생활을 마친 그는 아무도 흔들지 못할 훌륭한 크리스천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자신의 인생 속에서 오직 하나님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놓았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변화입니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변화입니다.
그렇습니다.
느부갓네살을 흔드셨던 하나님께서 도스토예프스키를 흔드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의 입으로만, 하나님이 우리들의 주인이라고 말하지 말고,
우리들의 입으로만, 하나님이 우리들의 주인이라고 말하지 말고,
실제로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우리들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나 자신의 주인의 자리에 높여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고, 귀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젊고 힘이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십시오.
사막에서 길을 잃어, 죽음의 위기에 빠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거의 죽을 지경이 되어 작은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어둠 속 저쪽에 펌프가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지만 메마른 펌프였습니다.
너무나 낙망하여 돌이키는데 발에 무엇인가 걸렸습니다.
거의 죽을 지경이 되어 작은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어둠 속 저쪽에 펌프가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지만 메마른 펌프였습니다.
너무나 낙망하여 돌이키는데 발에 무엇인가 걸렸습니다.
자세히 보니 물이 담긴 항아리였습니다.
뚜껑을 열자 편지 한 통이 들어있었습니다.
그 편지에는 이런 글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 항아리에 있는 물을 모두 펌프에 부어 생수를 얻으세요"
"나를 믿으세요. 꼭 항아리의 물을 모두 부어야 합니다"
그 편지에는 이런 글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 항아리에 있는 물을 모두 펌프에 부어 생수를 얻으세요"
"나를 믿으세요. 꼭 항아리의 물을 모두 부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물을 마셔야 하는가 ? 아니면 펌프에 부어야 하는가 ?
깊이 생각한 이 사람은, 물을 펌프에 넣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모두 부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펌프질을 했습니다. "삐걱 삐걱 ......"
깊이 생각한 이 사람은, 물을 펌프에 넣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모두 부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펌프질을 했습니다. "삐걱 삐걱 ......"
그러나 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을 부은 것이 너무나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 쓰러졌습니다.
그 자리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다시 한번 힘껏 펌프질을 했습니다.
여러분 ! 어떻게 되었을까요 ?
그렇습니다. 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잠시 후 시원한 물이 콸콸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니, 잠시 후 시원한 물이 콸콸 쏟아져 나왔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실컷 마셨습니다. 목욕도 하고, 물장구도 쳤습니다.
그런 후 그는 다시 항아리에 물을 채웠습니다.
그런 후 그는 다시 항아리에 물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편지를 썼습니다.
"나를 믿으세요. 정말 됩니다. 당신이 모든 것을 버리면, 반드시 돌려 받습니다"
"이 항아리의 물을 주저하지 말고, 전부 펌프에 부으세요"
"나를 믿으세요. 정말 됩니다. 당신이 모든 것을 버리면, 반드시 돌려 받습니다"
"이 항아리의 물을 주저하지 말고, 전부 펌프에 부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 속에 있는 작은 물만 먹고, 평생 목마른 인생을 사시겠습니까 ?
항아리의 썩은 물만 가지고, 우리들의 삶에 참된 만족함이 있겠습니까 ?
우리들 속에 있는 작은 물만 먹고, 평생 목마른 인생을 사시겠습니까 ?
항아리의 썩은 물만 가지고, 우리들의 삶에 참된 만족함이 있겠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은, 사막과 같은 세상에서 우리에게 흘러 넘치는 생수입니다.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보십시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다려 보십시오.
분명, 하나님은 약속대로 그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보십시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다려 보십시오.
분명, 하나님은 약속대로 그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생수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생수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펑펑, 콸콸 쏟아져 나올 생수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내 인생을 내가 좌지우지하려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나 자신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인이 원하시는 대로 인생을 사십시오.
지금까지의 삶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내 인생을 내가 좌지우지하려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나 자신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인이 원하시는 대로 인생을 사십시오.
우리가 깨닫고 결단하면,
느부갓네살이 깨달은 후 바벨론의 위대한 왕이 되었던 것처럼,
도스토예프스키가 위대한 대문호가 된 것처럼,
바울이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 된 것처럼,
우리들도 기적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항아리의 물만 마시려 한다면, 우리는 평생 목마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것을 펌프에 불 때,
그러나, 우리의 모든 것을 펌프에 불 때,
당장에는 포기하는 것 같고, 인생이 실패하는 것 같지만,
그때부터 우리의 인생은 참으로 시원한 생수를 매일 매일 마시며,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계절에 맞춰 과실을 맺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러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자 하십니다.
그분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분께서 우리들을 자신의 아들과 딸로 삼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 !
우리 이제 인정합시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결심하고 다짐합시다.
결심하고 다짐합시다.
"돈을 따르지 않고, 성공을 따르지 않고, 명예를 따르지 않고, 썩어질 욕망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르겠습니다."
할렐루야 ! 아멘 !
할렐루야 ! 아멘 !
본향의 모든 성도들이,
부디 'UP 크리스천 족속'이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족속'이 되시기를,
主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