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15일, 시편11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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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3 2013년9월15일, 시편11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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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526回 日時 13-09-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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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권면(勸勉)합시다.

 "할렐루야 ! 할렐루∼야 !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삽시다 !"
 "아∼멘을 심고, 순종을 심는 사람은, 응답과 형통과 감사를 거둡니다."
 "그러나 노∼멘을 심고, 반대와 비판을 심는 사람은, 실패와 비판과 실망의 아픔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 아∼멘을 힘껏 심읍시다."
 
  한국도 일본도 불과 사오십 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을 하면 자녀들을 많이 낳아,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자매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큰형 둘째 형 셋째 형, 큰언니 둘째 언니 셋째 언니 .......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말 자체가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사이는 자식을 키우기가 힘들다 하여,
  대부분의 결혼한 부부가, 평균 둘도 안 되는 자녀만을 낳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0년 인구조사에서 미혼율을 조사한 결과,
  20살인 남성 24%, 여성 19%는 45살이 될 때까지 결혼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즉,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한국의 20대 젊은이들은 다섯 중 한 사람이, 평생 결혼을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4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그 후에도 결혼 확률이 낮고,
  여성은 임신 가능기가 끝나기 때문에 '평생 미혼' 인구로 분류됩니다.
 
  결국, 결혼해 부부가 되는 사람도 점점 줄고,
  또한 결혼한 부부도 자녀를 한둘 밖에 낳지 않으니, 형제는 물론 친척도 줄어들게 될 지경입니다.
  이와 같은 때에, 우리 본향에 속한 모든 젊은이들은, 반드시 결혼하여
  많은 자손들을 낳을 수 있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 부모님이 자녀들을 통해 가장 기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자녀들이 서로 섬기며 우애하며 화목한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무리 세상에서 성공하고, 지위가 높아졌다 해도,
  그 자식들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틈만 있으면 헐뜯고 싸우기만 한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너무나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또한 가난하다 해도,
  그 자식들이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섬기며 화목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따뜻하고 잔잔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런데 이러한 부모들의 마음은, 사실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형제들이 서로 우애하는 것을 매우 원하십니다.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은, 한 형제요 자매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함께 거듭난 가족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거듭난 우리들이,
  서로 섬기며 우애하고, 화목한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이 사실을 깨닫고 이렇게 외칩니다.
  본문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탈무드에 실려있는 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스라엘에 두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형은 결혼해서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으나, 동생은 아직 독신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부지런한 농사꾼이었는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재산을 형제에게 똑같이 나누어주었습니다.
  수확한 사과와 곡식도 서로 공평하게 나누어 제각기 곳간에다가 저장했습니다.
 
  몇 날이 지난 어느 날 밤, 동생이 생각했습니다.
 "형에겐 형수와 아이들이 있어,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재산과 곡식이 필요할거야 !"
  이렇게 생각한 동생은, 곧 바로 자신의 곳간으로 달려가,
  상당한 양의 곡식과 재산을 형님의 곳간으로 옮겨놓았습니다.
 
  그 날 밤, 형도 생각했습니다.
 "내게는 자식도 있어, 늙으면 보살펴 줄 것이나,
  동생은 독신이므로 노후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 !"
 "또한 동생도 꼭 결혼을 해야하고, 그러므로 많은 재물이 필요하잖아 !"
  그 날 밤, 형 역시 곡식과 재산을 동생의 곳간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각각 자기의 곳간에 간 형제는 깜짝 놀랐습니다.
  본래 있었던 것과 똑 같은 양의 재산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두 형제는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자신들이 착각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다음 날도 또 다음 날도 계속해서 서로의 곳간에 재산을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형제는 서로가 상대방의 곳간으로 곡식을 나르던 중,
  그만 중간에서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환한 달빛 아래에서 형이 먼저 보았습니다.
  지금 저쪽에서 큰 수레에 많은 짐을 싣고 걸어오는 사람은, 분명 동생의 모습이었습니다.
  동생도 보았습니다. 많은 짐을 싣고 조심조심 오는 형을 말입니다.

  놀란 두 사람 다 얼싸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날까지 이 형제가 서로 부둥켜안고 운 장소가, 예루살렘에 남아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로마서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요한일서2:9-11,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그렇습니다.
  형제우애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져 눈앞의 진리도 보지 못하고,
  또한 미래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형제우애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한 부모님 안에서 태어난 형제 자매와 화목하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우리 본향의 지체들, 서로를 섬기며, 사랑하며, 우애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한 형제, 자매이며 한 식구입니다.
  경쟁의 대상, 비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자 !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된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합시다.
 "형님(아우) ! 언니(동생) ! 누나 ! 오빠 ! (예수님 안에서) 사랑해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진정한 '사랑 !', '형제우애 !'는 무엇일까요 ?
  본문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여기에서 쓰인 '연합하여 동거함'이란 히브리어 '야하드'는,
 '모두 동시에', '모두 함께' 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형제 사랑은 '함께 하는 것', '협력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한 마음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같은 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형제 사랑이며, 진정한 형제 우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런 '형제사랑', 이런 '형제우애'를 우리 나눕시다.
 
  오늘 본문에는, 이런 '형제 사랑', 이런 '형제 우애'를 나누는 자들이 받을 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 이 복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형제 우애하는 자들에게는, 보배로운 기름의 복이 임합니다.
  본문2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항상 가슴에 걸고 들어가야 하는 '판결 흉패(胸牌)'라는 것이 있습니다(출애굽기28:15-30).
  출애굽기28: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한편, 이 흉패에는 12개의 보석이 달려 있었는데,
  그 12보석은 이스라엘 12지파, 즉 온 이스라엘 자손들을 의미했습니다.
 
  레위기8장에는 아론이 대제사장으로 임명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물론, 아론의 가슴에는 '판결 흉패'가 걸려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관유(거룩한 기름)를 아론의 머리 위에 부으셨습니다.
  오늘 본문2절의 '보배로운 기름'이 바로 이 관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배로운 기름'은, 성령의 은혜를 의미하며,
  하늘로부터 넘치게 임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2절을 보면, 그 보배로운 기름이 얼마나 가득했든지,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렸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아론의 가슴에 달린 12보석의 흉패에까지,
  즉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까지 넘치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형제가 연합하며 우애하는 가정에는 이런 하늘의 은혜가 임합니다.
  또한 지체들이 서로 섬기며, 우애하는 교회에도 하늘의 은총이 흘러 넘치도록 임합니다.
  우리 본향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게 합시다.

  둘째, 형제로서 연합하는 자들에게는, 이슬의 은총이 임합니다.
  본문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헐몬산은 이스라엘 북쪽에 있는 가장 높은 산입니다.
  해발 2700의 높은 산입니다.
  현재의 이름은 '제벨 엣쉬'입니다. '백발의 산'이란 뜻입니다.
  산 정상이 연중 대부분의 기간 동안, 흰 눈에 덮여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실제로 그 산에는 사시사철 눈이 덮여 있다 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헐몬산의 눈이 녹아 흘러내려, 이스라엘 평원을 적십니다.
  또한 헐몬산의 차가운 눈이 녹으면서, 이스라엘 땅에 많은 이슬을 맺히게 합니다.
  이러한 이슬들은 이스라엘 땅의 많은 농작물을, 싱싱하게 자라고 열매맺게 합니다.
  그러므로 헐몬산의 이슬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곧 생명의 에너지원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노래할 때, '헐몬산의 이슬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이슬의 복'은, 하나님의 은밀한 은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리 부지런한 사람도 이슬이 내리는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이슬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밤부터 새벽까지 내립니다.
  더구나 비는 가끔씩 내리지만, 이슬은 매일 매일 내립니다.
  고로 이슬은, 매일 매순간 촉촉이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잔잔한 은총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은 은근히 잘되는데, 어떤 사람은 은근히 안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은근히 잘되는 복을 받으십시오.

  은근히 자녀들이 잘 됩니다. 은근히 좋은 배우자를 만납니다.
  은근히 취직도 잘 됩니다. 은근히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합니다.
  은근히 일이 잘 풀립니다. 어느 날 돌아보니, 정말 많은 복으로 채워졌습니다.
  귀하신 여러분 ! 지체들과 화목을 이루어, 이런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렇습니다.
  본문1절의 '보배로운 기름의 복'이 흘러 넘치는 복, 우리를 쑥쑥 자라게 하는 복이라고 한다면,
  본문2절의 '헐몬의 이슬의 복'은 은은히 적시는 복, 땡글땡글 여물게 하는 복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자매 우애의 삶을 살아, 이 두 복을 모두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형제 우애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의 복이 임합니다.
  본문3절, "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그렇습니다.
  우리 본향의 지체들이 서로 섬기며, 사랑할 때, 우리 모두에게는 영생이 임합니다.
  우리가 서로 우애할 때, 하늘의 복도 함께 받고, 영생도 함께 누린다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양 중에,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제목: 형제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 봤나요 ?(원 제목: 사랑 사랑)
 
  1절, 형제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봤나요, 우리들의 가슴에 진실한 사랑 있는지.
  날 미워한 이는 사랑 못해 놓고, 날 좋아한 이만 사랑하지는 않았나.
  예수님의 사랑은 가리지 않는 사랑, 누가 날 미워하여도 난 그를 사랑하네,
  내게 유익 없어도 주기만 하는 사랑,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뻐요.

  2절, 자매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봤나요, 내가 가진 이 사랑이 예수님의 그 사랑인지.
  시기하진 마세요 누가 날 앞선데도, 남이 잘 되는 것이 나의 참 기쁨이니까.
  우리들의 입술로는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은 잘도 하지만 진실로 사랑하나,
  내게 유익 없어도 주기만 하는 사랑,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뻐요.
 
  그렇습니다. 옆에 있는 형제와 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 그것이 큰사랑입니다.
  나에게는 유익이 없어도, 옆에 앞에 뒤에 있는 지체에게 주는 것이, 큰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흘러 넘치는 '보배로운 기름의 복', 또한 땡글땡글 여물게 하는 '헐몬의 이슬의 복',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복'의 통로가 되는, 이 '형제 우애'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첫째, 욕심이 형제우애를 깨지게 합니다.
  잠언28: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야고보서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그렇습니다. 아간은 자기만 생각한 욕심 때문에,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들 중 36명이나 되는 귀한 생명을, 죽음으로 밀어 넣고 말았습니다.(여호수아7장)
  그뿐 아닙니다. 아간은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의 가족들, 즉 아내는 물론 아들들과 딸들,
  그리고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하인들까지 모두를 돌에 맞아 죽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내 입장만 생각하고, 나 밖에 모르는, 우리의 욕심을 버립시다.
  왜냐하면, 그것은 형제우애를 깨고 말기 때문입니다.
 
  둘째,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짓을 말하면, 형제우애가 깨집니다.
  시편101: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 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스가랴8:17,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지 않고 깨뜨림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동산 에덴에서 하나님과의 동거가 깨지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형제간의 약속은, 지체간의 약속은 반드시 지킵시다.
  약속한 말이 거짓이 되지 않게 합시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도, 약속을 자꾸 어기면 동거가 깨집니다. 형제우애도 깨집니다.
  부디, 함께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 형제우애를 지켜나가는 모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결론의 말씀으로, 오늘 본문말씀을 드립니다.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아멘 !

  잠시 전의 찬양을, 이제는 옆 사람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찬양합시다.
 
  제목: 형제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 봤나요 ?(원 제목: 사랑 사랑)

  1절, 형제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봤나요, 우리들의 가슴에 진실한 사랑 있는지.
  날 미워한 이는 사랑 못해 놓고, 날 좋아한 이만 사랑하지는 않았나.
  예수님의 사랑은 가리지 않는 사랑, 누가 날 미워하여도 난 그를 사랑하네,
  내게 유익 없어도 주기만 하는 사랑,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뻐요.
 
  2절, 자매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봤나요, 내가 가진 이 사랑이 예수님의 그 사랑인지.
  시기하진 마세요 누가 날 앞선 데도, 남이 잘 되는 것이 나의 참 기쁨이니까.
  우리들의 입술로는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은 잘도 하지만 진실로 사랑하나,
  내게 유익 없어도 주기만 하는 사랑,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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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13 박성철 15864 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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