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3년8월25일, 로마서12:1-2(우리의 인생을 바보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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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서로 권면(勸勉)합시다.
우리 ! 율법의 종(從)이 되지 말고, 은혜의 제자가 됩시다.
신앙과 물질과 배움과 외모와 열심 등으로 등급을 매기지 맙시다.
판단하지 맙시다.
오히려, 포용해주고, 칭찬해주고, 감싸주고, 격려해주고, 바르게 살도록 사랑으로 권고해 주는,
그런 우리가 됩시다.
1975년, 당시 한국 최고의 인기가수는 이종용이란 분이었습니다.
그 해 그분의 히트곡 '너'는 '금주의 인기가요'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그 해 그분의 히트곡 '너'는 '금주의 인기가요'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5월부터 12월까지 연속해서 1위를 차지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곡입니다.
"낙엽지는 그 숲 속에 파란 바닷가에 떨리는 손, 잡아 주던 너,
별빛 같은 눈망울로 영원을 약속하며, 나를 위해 기도하던 너,
웃음 지며 눈감은 너, 내 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집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
오늘도 추억 속에 맴돌다 지쳐버린 창백한 너의 넋"
이종용 씨의 또 다른 히트곡은 '겨울 아이'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신은, 눈처럼 맑은 나만의 당신,
하지만 봄 여름과 가을 겨울 언제나 맑고 깨끗해,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생일 축하합니다(×3) 당신의 생일을, happy birthday to you !(×8)"
통기타 가수로 1970년 대 그 이름을 날렸던 이종용씨는,
어려서부터 할머니 등에 업혀 매일 매일 새벽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할머니는 손자 종용이가 목사님이 되기를 새벽마다 기도했습니다.
종용이는 그 후, 교회에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회장을 역임하긴 했지만,
할머니는 손자 종용이가 목사님이 되기를 새벽마다 기도했습니다.
종용이는 그 후, 교회에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회장을 역임하긴 했지만,
그는 그저 건성으로 교회에 다닌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1970년 '겨울 아이'로 가수로 데뷔하고,
1975년 '너'라는 곡으로 하루아침에 스타에 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1976년,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되어 형무소에 수감되고 맙니다.
그런데 그때 그는 한 사형수로부터 예수님을 소개받습니다.
그리고 1980년, 세상의 재물과 인기와 쾌락을 따르던 자신의 삶을 참회하며,
그런데 그때 그는 한 사형수로부터 예수님을 소개받습니다.
그리고 1980년, 세상의 재물과 인기와 쾌락을 따르던 자신의 삶을 참회하며,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곡으로
자신의 삶의 방향의 잘못된 것이었음을 공개적으로 참회합니다.
이런 가사의 곡입니다.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살아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음∼,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오 우우∼"
그 후, 이종용씨는 미국으로 건너가, 할머니의 기도대로 신학교에 입학했고,
지금은 여러 사람들을 섬기는, 좋은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왜 ?'라는 질문입니다.
예를 들면,
"너는 지금 왜 이것을 하려 하니 ?",
"너는 왜 지금 그곳에 가려 하니 ?",
"너는 왜 지금 이곳에 있니 ?" 등등.
물론, 우리의 모든 삶에 '왜 ?'라고 묻다보면, 삶이 참 피곤해 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때론 이유 없이 하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가 인간으로서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은,
"너는 왜 사니 ?" "너는 무엇을 위해 사니 ?"라는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참으로 인간답게 사는 삶의, 첫걸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바로 이런 이야기들을 열렬히 말합니다.
바울은 먼저 로마서1장부터 11장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였고, 어떤 인간이었는지를 말합니다.
바울은 먼저 로마서1장부터 11장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였고, 어떤 인간이었는지를 말합니다.
여기에서, 바울이 깨우쳐 준 우리 모습은,
우리는 죄로 인해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형벌 받을 존재라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그러한 영벌(永罰) 받을 우리를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이야기를 무려 11장에 걸쳐서 하고,
이제 12장에 와서, "그렇다면 그렇게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우리들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겠느냐 ?"하는 것에 대한 말씀을 합니다.
자 !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일까요 ?
첫째, 바울은 우리에게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합니다.
본문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본문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바울이 로마서를 기록하던 당시,
로마는 세계의 중심이었고, 로마市는 그 자체가 힘과 부와 권력의 상징이었습니다.
지금도 로마에서는, 당시의 건축물, 도로, 목욕탕의 유적이 발견되는데,
지금도 로마에서는, 당시의 건축물, 도로, 목욕탕의 유적이 발견되는데,
그것을 보면 당시 로마가 얼마나 강대한 국가였는지 알 수 있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힘과 부를 가지면, 그 다음에 사람들이 찾는 것은 쾌락입니다.
로마가 가장 번성할 때였던 B. C. 1세기에서 A. D. 2세기까지의 로마의 모습을,
로마가 가장 번성할 때였던 B. C. 1세기에서 A. D. 2세기까지의 로마의 모습을,
역사적인 기록을 통해 살펴보면,
좀 있다하는 자들은 남편과 부인 외에 또 다른 애인이 있었고,
매일 밤 파티가 없는 날이 없었으며, 심지어 토하게 해 주는 전문 노예가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토해서 배를 비우면 다시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남녀 구별이나 기혼 미혼의 구별이 없었답니다.
결국 나중에 어떤 일이 생겼냐 하면,
귀족들이 자식을 결혼시키려고 보니까 서로들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결혼시킬 청년이 없더랍니다.
누구 할 것 없이 죄다 알코올 중독에 걸려 있었고,
누구 할 것 없이 죄다 알코올 중독에 걸려 있었고,
정절을 지키고 있던 젊은이들을 도대체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극한의 쾌락을 위해 만든 검투사 경기를 보시지요 !
생각해 보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
자기들 잠시의 즐거움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죄 없는 사람들을 목숨건 싸움터에 몰아넣습니다.
한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을 보면서 쾌락을 느끼는 그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오 !
한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것을 보면서 쾌락을 느끼는 그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오 !
당시의 로마 사회는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
지금이 그때보다 낫습니까 ?
지금이 그때보다 낫습니까 ?
아니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들이 더 잘 압니다.
로마가 정상이 아니었다고 한다면, 지금 이 시대는 더욱 심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오늘날의 사람과 사회가 미쳤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힘 따라 돈 따라 인기 따라 사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감각적이고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것을 따라가서도 안 됩니다.
그 길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넓은 길입니다.
우리는, 힘 따라 돈 따라 인기 따라 사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감각적이고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것을 따라가서도 안 됩니다.
그 길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넓은 길입니다.
그 길 끝에는 오직 영원한 형벌과 영원한 고통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 길 끝에 도달한 사람은 이런 노래 밖에 못 부릅니다.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오 우우∼"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세대의 풍조를 따라서는 안 됩니다.
둘째, 바울은,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으라"고 합니다.
본문2절,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본문2절,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성경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변화의 예는,
예수님이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신 사건입니다.(요한복음2장)
그런데 여러분 !
잔치가 끝나고 예수님과 함께, 가나를 떠나는 제자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
요한복음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요한복음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그렇습니다. 제자들이 이 일 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을 보면,
가나를 떠날 때의 그들의 마음이 완전히 변한 것이 분명합니다.
"아 ! 예수님과 함께 하면, 우리도 이렇게 변화될 수 있겠구나 !
"아 ! 예수님과 함께 하면, 우리도 이렇게 변화될 수 있겠구나 !
마치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말이야 !"하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들 중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 등은, 결국 고기 잡는 어부에서,
사람을 건지는 어부로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 우리들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는 어떤 변화이겠습니까 ?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진정한 변화는 무엇이겠냐 말입니다.
지금 우리들에게 일어나야 할 변화는 어떤 변화이겠습니까 ?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진정한 변화는 무엇이겠냐 말입니다.
물론 우리도 조금씩 변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주님이 바라시는 변화는 그런 점진적이고 미세한 변화뿐이 아닙니다.
때때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변화는, 급진적인 완전한 변화입니다.
때때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변화는, 급진적인 완전한 변화입니다.
오늘 전하는 말씀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 우리 이 시간 모두 솔직해져 보십시다.
지금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구원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의 목적은, 장로교의 웨스터민스터 소요리 문답의 첫 절처럼,
지금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구원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의 목적은, 장로교의 웨스터민스터 소요리 문답의 첫 절처럼,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뇨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들 스스로 우리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이 모든 것은 여러 부분의 경우,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입으로 고백하는 것과, 우리 속의 생각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입으로 고백하는 것과, 우리 속의 생각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
우리가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었으면서도, 우리들 마음을 가장 많이 사로잡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그렇습니다. 돈 많이 벌고, 지위가 올라가고, 넓은 집에서 살고, 좋은 자동차 타고,
자식들이 속 썩이지 않고, 공부 잘하고 .......
물론 우리들에게 이런 날이 오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들에게 이런 날이 오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이 아닙니다.
사실 이런 날이 와야지요 ! 반드시 와야됩니다 ! 그렇고 말고요 !
그러나 이것이 최종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최종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모습 속에서,
지금 세대를 사는 우리에게 반드시 일어나야 할 진정한 변화는 과연 어떤 것이겠습니까 ?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까지 목적으로 삼고 살았던 것들을, 모두 다 도구로 삼아라 !"
지금까지 우리가 숨기고 있었지만 진짜 목매고 바랐던 목적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것들 모두를 도구와 수단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변화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변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목적은 이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 나라입니다.
세상의 돈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목적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기대인 것입니다.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야 할 진정한 변화입니다.
세상의 돈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목적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기대인 것입니다.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야 할 진정한 변화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들을 모두 버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을 수단으로 해, 主님의 뜻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쓰여질 때,
거기에는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이 변화가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변화가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바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합니다.
본문2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본문2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여러분 ! 그렇습니다.
내가 누구를 정말로 사랑하는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기뻐하는지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기쁨이, 곧 나의 참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기쁨이, 곧 나의 참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겠습니까 ?
본문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의 모든 삶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어려워 보이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며 염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어렵지 않습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것들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면 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으면 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면 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를 받으면 됩니다.
즉, 물질, 권력, 명예, 쾌락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 영광 위해 살면 됩니다.
목적으로 삼았던 것을, 수단으로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인 것입니다.
저는 지난7월 첫 주일에, 터키에서 있었던 양떼들의 죽음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프리카에서 서식하는 스프링 폭스라는 山羊을 소개하겠습니다.
아프리카의 스프링 폭스는, 수천 마리씩 떼를 지어 사는데,
오늘은 아프리카에서 서식하는 스프링 폭스라는 山羊을 소개하겠습니다.
아프리카의 스프링 폭스는, 수천 마리씩 떼를 지어 사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집단으로 달리다가 벼랑으로 떨어져 몰사하는 어리석은 양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동물학자들이 그 이유를 연구했고, 그 연구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그래서 동물학자들이 그 이유를 연구했고, 그 연구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이들은 수천 마리씩 떼를 지어 다니기 때문에, 뒤따라가는 산양들은 좀처럼 풀을 먹을 수 없답니다.
앞에 있는 양들이 다 뜯어먹거나 발로 밟아 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뒤에 있는 양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에 있는 산양을 밀기 시작한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뒤에 있는 산양이 자꾸 미니까,
그래서 뒤에 있는 양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에 있는 산양을 밀기 시작한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뒤에 있는 산양이 자꾸 미니까,
앞에 있는 산양은 자동적으로 걸음이 빨라지게 되고, 나중에는 할 수 없이 뛰게 된다고 합니다.
앞의 산양이 뛰면, 뒤의 산양은 천천히 풀을 뜯어먹으면 되는데,
산양은 본래 집단에서 이탈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뒤의 산양도 앞의 산양을 따라 뛴다 합니다.
결국 앞의 산양은 뒤의 산양이 미니까 뛰고, 뒤의 산양은 앞의 산양이 뛰니까 뒤따라 뛰는
정말 우스운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무리 속에서 뛰고 있는 산양은 그 이유를 모릅니다.
자신들이 왜 뛰는지, 그리고 어디로 뛰고 있는지 .......
그런데 산양들의 이러한 달리기는, 결국 산양 무리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고 맙니다.
절벽 앞에서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앞의 산양은 뒤에서 밀어 대니까 떨어지고,
뒤의 산양은 그냥 앞의 양을 따라서 무조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씩 수천 마리씩 떼로 죽는 일이 생기고 만답니다.
여러분 !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떠십니까 ?
우리 인간들이 이 양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
우리 인간들이 이 양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서, 왜 뛰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세상 사람들이 뛰니까 같이 따라 뜁니다.
괜히 낙오되면 죽을 것만 같아, 그 불안함 때문에 죽어라고 뒤를 따라 뜁니다.
괜히 낙오되면 죽을 것만 같아, 그 불안함 때문에 죽어라고 뒤를 따라 뜁니다.
결국 세상을 따르려고, 다시 말하면 세상과 분리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뜁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것이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우리 삶은 분명한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우리를 이끌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이며, 그분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우리 삶은 분명한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우리를 이끌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이며, 그분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우리의 짧은 삶을 바보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지난 8월22일, 유명한 가수 宇多田ヒカル의 어머니인 藤圭子(ふじけいこ)さん이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 같습니다.
藤圭子さん도 딸 못지 않은 대단한 가수였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藤圭子さん도 딸 못지 않은 대단한 가수였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 62년은, 분명 바보처럼 산 인생이었습니다.
약10여 년 전, 圭子さん이 미국 공항에서 현찰 5천만 엔을 압수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때 그는 이렇게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현찰 5천만 엔 정도를 소지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 5천만 엔이 작습니까 ? 아니지요. 엄청난 금액입니다.
지금 당장, 본향교회의 예배당을 하나님께 獻堂할 수 있을 정도의 큰 금액입니다.
그런데, 그런 거액을 오락과 게임을 위해 쓰다니요.
그렇습니다. 그녀는 지금 크게, 크∼게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옥에서요.
귀하신 여러분 !
지금 당장, 본향교회의 예배당을 하나님께 獻堂할 수 있을 정도의 큰 금액입니다.
그런데, 그런 거액을 오락과 게임을 위해 쓰다니요.
그렇습니다. 그녀는 지금 크게, 크∼게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옥에서요.
귀하신 여러분 !
우린 하나님을 바라보십시다. 하나님으로 우리의 목적을 삼으십시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 삶의 길과 방식과 목표를 삼읍시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 삶의 길과 방식과 목표를 삼읍시다.
이 일이 우리의 결심을 통해서는 이룰 수 없지만,
지금도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기도하시는 성령께서,
반드시 우리를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오늘 이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