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1월25일, 디모데전서3:8-13(하나님 교회의 일꾼의 자격은 ?)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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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2 2012년11월25일, 디모데전서3:8-13(하나님 교회의 일꾼의 자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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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4,090回 日時 13-01-02 18:28

本文

  자 ! 옆에 있는 귀한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들의 참된 감사는 더 많은 감사와, 더욱 큰 감사를 낳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날개를 주셨듯이, 우리들에게는 믿음의 날개를 주셨습니다.
  그 믿음의 날개로 높이 높이 날아오릅시다.
 
  오늘은 우리 본향교회가 2013년도의 일꾼을 선출하는 주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2013년도의 새 일꾼을 선출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 뜻에 합당한 일꾼을 선출해야 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워, '친하니까, 혹은 나에게 잘해 주었으니까, 혹은 나이가 많으니까,
  혹은 가족이나 친척이니까'로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오늘 본문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일꾼의 자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일꾼을 선출하는 거룩한 회의에,
  오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데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자 ! 그렇다면, 하나님나라 일꾼의 자격은 무엇일까요 ?
 
  본문8절,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첫째, 청지기는 정중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정중하다'는 말은 한국어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도나 분위기가) 점잖고 엄숙하다.'
  또한 '정중'은 신약성경에 '셈노테토스'(헬라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뜻은 '말과 행동이 정숙하고 기품과 규모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어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奉仕者たちも品位のある人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그렇습니다. 품위(品位, 人にそなわっている氣高さや上品さ.)입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정중하다는 것은, 태도가 점잖고 엄숙하여, 말과 행동이 정숙하고 고상하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잠시 후, '말과 행동이 점잖고 정숙하며 고상한 분'을 집사님으로 권찰님으로 선택하시기를 부탁합니다.
 
  둘째, 청지기는 일구이언을 해서는 안됩니다.
 
  일구이언이란, 이 사람 앞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저 사람 앞에서는 저렇게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특히 성도들에게 말에 대해 주의 할 것을 강조하면서,
  절대로 젊은 과부는 청지기로 세우지 말 것을 명했습니다.
  디모데전서5:13-14,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여기에서 말하는 젊은 과부는, 유산은 물려받았으나 자식이 없어 자유로운 시간이 많은 여인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많으니까 이 집 저 집, 이 사람 저 사람을 찾아다니며,
  쓸데없는 말(헬라어로 '플뤼아로이')을 늘어놓습니다.
  더구나 모여서 괜히 다른 사람 헐뜯습니다.
  또한 별로 아름답지 못한 말, 어두운 말, 비판적인 말들을 쭉 늘어놓습니다.
  그래서 듣는 이의 마음까지 어둡게 만듭니다. 비판적으로 만듭니다.
  디모데전서5:13절 말씀처럼, 마땅히 아니할 말을 막 합니다.
  자기는 시간이 많으니까 남까지 붙잡아 놓고, 말로 범죄 하는 자신의 악행에 동참하게 만듭니다.
 
  여러분 ! 이것은 절대로 안됩니다.
  바울은 이러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디모데전서5: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시간이 많아서 쓸데없는 소문을 만들어내니, 다시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안 살림에 열심을 다해,
  범죄 할 시간을 없애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혹 다음과 같은 지체가 우리 가운데 있다고 한다면, 이런 분은 절대로 청지기로 선택되어서는 안됩니다.
  모여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괜한 소문을 만드는 사람, 누군가를 비판하는 사람,
  심지어 교회와 교회, 사람과 사람을 비교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절대로 안됩니다.
  오히려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분들은 교회에 속한 지체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지체 서로 서로를 믿지 못할 관계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셋째, 청지기는 술에 인박히지 않아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넷째, 청지기는 더러운 이익을 탐해서는 안됩니다.
 
  초대교회는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했습니다.
  물론 이 일을 주도한 것은 집사님들이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 집사님들의 가장 큰 사명은 하나님의 헌물을 관리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명자들은 물질의 유혹에 항상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자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이익 앞에 지나치게 반응하고,
  결국 세상 정욕에 굴복 당하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 특히 오늘 청지기로 선택함을 받을 여러분 !
  물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가복음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자신에게는 부요(富饒, 부유, 풍족)하고, 하나님께는 인색한 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거꾸로 자신에게는 인색해도, 하나님께는 풍성히 헌신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바로 이런 지체를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본문9절,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다섯째, 청지기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 ! 어떻게 해야 우리의 양심이 깨끗하게 될까요 ?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항상 회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회개는 신앙생활을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회개한 심령에 비로소 성령님이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온전한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2:38,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회개하지 않은 심령에 말씀이 들어가면, 그 말씀은 곧 변질되고 맙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이 '내가 복음'이 되고 맙니다.
 
  회개하지 않은 마음에 믿음이 들어가면, 자칫 그 믿음이 변질됩니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에게 사명이 들어가면, 그 사명도 변질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회개한 사람의 이름을 선택해야 합니다.
 
  여섯 째, 청지기는 믿음의 비밀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비밀은 하나님과 나만의 관계에서 얻은 체험, 기쁨을 말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말씀을 통한 응답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목사의 설교말씀을 통해, 고민과 고통이 해결되는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 중에 役事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도 있어야 합니다.
  청지기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통해, 이 비밀을 점점 늘려 가야 합니다.
 
  여러분, 믿음의 비밀이 많은 성도는 결코 시험 앞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과의 많은 비밀을 쌓아 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10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일곱째, 사명자로 합당한가를 자세히 살피고 테스트 해보아야 합니다.
 
  순종과 성실성, 무엇보다 신앙을 검증하여 보라는 것입니다.
  요즘,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힘없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여러 이단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과정은 이렇다고 합니다.
 
  이단에 빠진 자들이 어느 한 교회를 자신들의 타겟(target)으로 정합니다.
  그 후 일단 한 사람이 그 교회에 등록합니다.
  엄청나게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다른 이단동료를 전도의 형식으로 데려옵니다.
  그들이 모두 열심히 합니다.
  결국 몇 년이 지나면 그 이단 그룹의 멤버들이 그 교회의 중요 멤버가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 교회의 목사님과 청지기들을 비판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교회와 비교합니다.
  그 비판이 온 교회에 퍼지게 합니다.
  결국 교회를 깨뜨리고 맙니다.
 
  이렇기 때문에 청지기로 세우기 위해서는 검증(檢證)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러므로 우리들이 깊이 살펴야 합니다.
 
  본문1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그렇습니다. 여자 집사님들에 대해 말합니다.
  단정해야 합니다. 남을 모함하지 않아야 합니다.
  있지도 않은 사실, 말하지도 않은 것을, 함부로 부풀려,
  더구나 막 지어서 말해버리는 것은 정말로 안됩니다.
 
  자 끝으로 그렇다면, 이러한 청지기들이 받는 복은 무엇일까요 ?
 
  본문13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첫째, 아름다운 지위를 얻습니다.
 
  무엇이 아름다운 지위일까요 ?
  권사, 장로, 회장, 사장 ? 그것만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서의 아름다운 지위입니다. 즉 면류관입니다.
  야고보서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둘째, 믿음의 큰 담력을 얻습니다.
 
  믿음의 확신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믿음의 확신은, 말씀을 배우고 기도해서만 얻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와 섬김을 통해 믿음의 확신을 얻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봉사하며 섬기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런 분들을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1> 말과 행동이 정숙하지 못한 지체입니다.
  2> 남을 헐뜯기 잘하고, 비판적인 말을 즐겨하며, 모여 좋지 않은 말하기를 즐기는 지체입니다.
       모여 기도해야지, 모여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결코 드러내지 못합니다.
  3> 술과 담배에 인박힌 지체입니다. 성도들을 시험에 빠지게 합니다.
 
  오늘 이런 분들은 꼭 선택하셔야 합니다.
  1> 더러운 이익을 탐하지 않고, 자신보다 하나님 앞에 부요한 지체입니다.
  2> 눈물로 회개하는 지체입니다.
  3> 믿음의 비밀을 가지기 위해 새벽마다 밤마다 기도하는 지체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본향교회에 아름답고 귀한 일꾼들을 세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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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12 박성철 15209 13-01-02
51 2012 박성철 14191 13-01-02
50 2012 박성철 13840 13-01-02
열람중 2012 박성철 14091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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