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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2 2012년9월9일, 마태복음6:19-24(재물<돈>을 주인으로 섬겨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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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969回 日時 12-10-1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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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 옆에 계신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자 !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예배를 드리는 우리가 됩시다.
  눈물과 회개가 있는 양심의 예배를 드립시다.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의 예배를 드립시다.
  주님의 만져주심을 소망하는 간절한 예배를 드립시다.

  지난2002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하여
  두 나라가 온통 월드컵 열기로 들끓고 있을 때, 갓(たった今) 30세가 된 한 젊은이가,
  중견 기업을 인수하여 사장에 올라, 일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1972년10월, 福岡縣 八女市(やめし)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는데,
  주위에는 お茶 밭만 끝없이 이어지는 그런 곳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공부에 매진하여, 고등학교3학년 담임선생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경대학교에 도전해 당당히 합격하였고,
  재학 중이던 1996년 웹 페이지 제작회사를 설립하여,
  학생 신분으로 창업을 하였습니다.

  세워진 회사는 1997년, 일본에 인터넷이 활발하게 보급되는 것과 같이하여,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에 집중했고,
  그 결과 대형 레코드 회사 등 여러 대기업의 홈페이지를 제작 관리하여,
  큰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리고 2002년, 마침내 그는 당시 경영파탄 상태에 있던 '라이브도아'를 매입하여,
  당당히 중견 기업의 사장에 오르게 됩니다.
  그의 이름은 '호리에몬'으로 알려진 堀江貴文(ほりえ たかふみ)입니다.

  당시 일본의 수많은 젊은이들은, '호리에몬'을 추종했고,
  그의 말, 그의 행동, 그의 옷차림, 그의 삶, 그의 모든 것들을 憧憬했습니다.
  실제로 2002년부터 약5년 간, '호리에몬'은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끼친 가장 큰 영향은, 그가 자주 강조한 이 말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人の心はお金で買える."(사람의 마음은 돈으로 살수 있다)
  그는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돈을 벌기 위해 도덕과 윤리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돈으로 사람의 마음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좀 다른 측면에서 말하면, 누군가 여러분을 돈으로 유혹할 때,
  거기에 흔들리지 않을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

  堀江씨는 자신이 벌어들인 돈을 바탕으로,
  31세의 나이에 일본 프로야구 구단을 구입하려 했고,
  텔레비전 방송국의 주식을 구입하여 방송국을 실제적으로 지배하려 했으며,
  비록 낙선하기는 했지만 2005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거실의 넓이만 해도 40疊가 넘는, 家賃2백만 円의 최고급 빌라에 살면서,
  1인분에 1만 엔이 넘는 燒肉를 즐겨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돈이 가진 여러 능력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刑務所에서 1년6개월 째 복역중입니다.

  그렇습니다. '호리에몬'은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2006년1월23일 경찰에 체포되었고,
  2011년4월26일, 일본최고재판소에서 징역2년6개월이 확정되어,
  지금은 長野縣의 長野刑務所에서 복역 중입니다.

  이 '호리에몬'신드롬을 계기로, 당시 일본의 교육전문가들은
 "일본의 도덕 교육을 근본부터 달리하자"는 의견을 강하게 내놓았을 정도였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수많은 젊은이들이 "돈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깊이 동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이 배출한 위대한 신학자 內村鑑三(うちむら かんぞう)는,
  돈에 대한 교훈을 이렇게 남겼습니다.

  돈이 있으면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잠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책은 살 수 있지만, 지혜는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음식은 살 수 있지만, 입맛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장식품은 살 수 있지만, 아름다움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약은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사치스러운 생활은 살 수 있지만, 교양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유흥은 살 수 있지만, 행복은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십자가는 살 수 있지만, 구세주(예수)는 살 수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교회의 건물을 지을 수 있지만, 하늘나라는 지을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본문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이 말씀 속에 있는 진리 중 하나는,
  우리 인간들은 매우 연약하여, 어느 한 가지에 최고의 가치를 두게 되면,
  다른 부분은 자연히 소홀히 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 재물(혹은 명예, 사랑, 쾌락)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칼빈도 말하기를, "재물이 한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는 한,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자신의 권위를 나타내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오래 전, 함경북도 성진이라는 곳의 앞 바다는 배가 자주 침몰하는 곳으로 유명해,
  좀처럼 배들이 그곳을 지나려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밤에는 앞이 보이지 않아, 나침반을 의지해 방향을 잡았는데,
  이상하게도 성진 앞 바다를 지나면 나침반이 뱅글뱅글 돌아,
  많은 배들이 방향을 잃고 헤맸고,
  결국에는 암초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 후 밝혀진 일인데, 성진市 앞 바다에는 큰 자석광구가 있어서,
  나침반이 자기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인생을 항해하는 우리 인간에게도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양심입니다.
  그런데, 이 양심이 때로는 역할을 잘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의 배가 돈의 광구나 명예나 권력의 철광 사이를 통과할 때,
  그만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중 일부는, 그 돈과 재물의 유혹에 넘어가,
  자기 인생의 배가 좌초되고 마는 큰 어려움에 빠지고 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러므로 나침반에 자석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특수장치를 하듯,
  우리의 양심에도 믿음의 장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행전8장에 보면, 돈으로 성령을 사려했던 시몬이란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사도행전5장에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하나님께 드릴 헌금을 가로채
  죽음을 당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돈에 대해 이렇게 교훈합니다.
  디모데전서6:10, "돈을 사랑함이 一萬 惡의 뿌리가 되나니"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돈이 우리들의 주머니에 있으면, 우리를 편리하게 해 주지만,
  만약 돈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으면, 우리를 침몰시키고 마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욥기1장은 돈과 재물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진리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욥을 기뻐하셨던지, 사단에게까지 욥을 자랑하실 정도였습니다.
  욥기1: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이에 사단이 하나님께 이렇게 반대의 주장을 말합니다.
  욥기1:9-10,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사단의 대화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우리들에게 돈과 재물을 있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부유한 자들을 이렇게 가르치라고,
  바울을 통해 디모데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6:17-18,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여러분 ! 우리가 이 땅에서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사는 길은,
  우리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허락과 은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돈과 재물이 우리들의 인생을 좌지우지(左之右之)하지 못하도록,
  우리는 깨어 하나님의 은총을 소망해야 합니다.

  1923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사업을 했다는 큰 재벌 6인이
  시카고의 에지워터 비치 호텔에서 회합한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재벌들은 미국정부에서 관리하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수년 동안 신문과 잡지에는 이들의 성공 사례가 실렸고,
  미국의 언론은 젊은이들에게 이들의 모범을 따르도록 촉구했습니다.
  그로부터 25년 후 이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

  최대의 강철회사 사장이었던 찰스 슈와브는,
  죽기 전 5년 간 남에게 돈을 꾸어서 생계를 유지했고
  자기 손에 돈 한푼 없이 죽고 말았습니다.
  최대의 소맥(小麥) 투기업자이었던 아서 커튼은
  사업에 실패하여 고생하다가 외국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 회장이었던 리처드 위트니는
  뉴욕에 있는 국립형무소에서 출감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의 각료였던 앨버트 폴은 형무소에서 특사를 받아
  그나마 집에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국제개발은행장이었던 레온 프레이저는 자살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였던 아이바 크로이거도 자살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은 한 때 엄청난 돈은 가지고 있었으나, 결코 행복한 인생은 살지 못했습니다.

  인류 역사 중 최고의 부자 솔로몬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도서5:10절,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신명기8:16-18절의 말씀으로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스라엘 백성이 보낸 40년 광야생활 동안, 그들의 경제 생활이 어떠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하루하루 주시는 대로 먹고사는 생활'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는, 안식일 외에는 저축도 불가능했습니다.
  왜냐하면 썩어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광야40년의 삶은, 매일 매일 하늘만 바라보는 삶이었습니다.
  결코 풍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굶어 죽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왜 40년 간이나 이스라엘 백성을 그러한 경제 생활 가운데 있게
  하셨을까요 ?(즉, 간신히 살아 갈 수 있을 정도의 경제생활)

  그것은 세 가지 중요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첫째, 그들을 낮추시며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었습니다.
  둘째,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셋째, 그들에게 마침내 재물 얻을 능력(지혜)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대부분의 본향성도들은 경제적으로 광야에 속하여 있습니다.
  간신히 살아 갈 수 있을 정도의 경제생활입니다. 전혀 풍요롭지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 확신하기는,
  우리 본향성도들에게는 [마침내 크고 놀라운 물질의 복]이 주어질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시험(테스트)을 통과한 사람이 먼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 시험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본문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이 문제의 답은 어디에 있습니까 ?
  역대상29:14절을 보십시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혼이 바로 설 때, 범사가 형통하는 것입니다.
  요한삼서1:2, "사랑하는 자여 !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올 가을, 먼저 하나님께 인정받아
  위로부터 임하는 놀라운 재물의 복을, 마음껏 누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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