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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12월25일, 요한일서4:7-12(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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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2,957回 日時 11-12-26 22:59

本文

  자 !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권하며 축복합시다.

  하나님 없이 사는 인생, 그 결과는 제로(O)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무엇이든지 하나님 안에서 행하며, 삽시다.

  당신의 낡은 지팡이가, 하나님 은혜를 통해, 새해2012년에는
  반석에서 생수 나게 하며, 홍해를 가르는 것과 같은 기적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가 드디어 이번 한 주간으로 마무리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새해를 몇 일 앞둔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어떻습니까 ?
  평안과 기대가 넘칩니까, 아니면 불안과 염려로 가득합니까 ?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은, 경제문제, 식량문제, 인권문제, 기후문제 등
  과거 어느 때보다도 훨씬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은 좀처럼 평안한 때가 없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우리에게 들려 오는 소식들은 어둡고 깜깜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실 세상은 지금만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옛날에도 그 옛날에도 세상은 항상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2천년 전, 유대 땅도 어둡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로마의 압제와 기득권세력들의 압제는,
  대다수 일반 백성들의 삶을 힘겹게 하는 짐이었고, 견디기 힘든 고통들이었습니다.

  바로 그 때, 그 힘들고 어둡던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났습니다.
  이사야는 그 빛이 나타나기 700년 전, 그 빛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이사야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그 빛은 세상 모든 어둠을 환히 밝히는 참 빛이었습니다.
  요한복음1:9-10,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예 ! 그 빛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요한복음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참 빛이신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던 바로 그 날,
  들판에서 양을 지키던 목자들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누가복음2:8-9,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주의 천사는 두려워하던 목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복음2:10-11,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어안이 벙벙하여 어찌할지 모르는 목자들의 눈에,
  이번에는 허다한(매우 많은) 천사들이 찬송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누가복음2:13-14,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어둡고 깜깜하고, 불안하고 답답한 세상에,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어두운 밤을 밝히는 영광의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 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두움이 물러갔습니다.
  절망과 한숨이 물러갔습니다.
  미움과 저주가 변하여 사랑이 되었습니다.
  절망의 골짜기에 소망의 강줄기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성탄절을 맞은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다시 한 번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8:12, "예수께서 .......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오늘 성탄을 맞아, 이렇게 예배하는 여러분들에게,
  어둠은 물러가고,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가 가득 넘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가468장(새 찬송가410장) 1절,
  내 맘에 한 노래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 때에 큰 평화 臨하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 (아멘)

  복음성가(인생 길 험하고 마음 지쳐)
  인생 길 험하고 마음 지쳐 살아갈 용기 없어질 때,
  너 홀로 앉아서 낙심치 말고 예수님 품으로 나오시오,
  예수님은 나의 생명 믿음 소망 사랑되시니,
  십자가 보혈 자비의 손길로 상처 입은 너를 고치시리 (아멘)

  자 !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왜 세상에 보내셨을까요 ?

  첫째는 이미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에게 참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둘째,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냈습니다.
  본문9절, ".......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었던 자들입니다.
  에베소서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골로새서2:13,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죽음에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오신 예수님을 통해,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오늘 복스러운 성탄절을 맞아, 이 영생의 확신을 얻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냈습니다.
  본문10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한 후,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과 인간은 원수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가 된 상태에서는,
  무엇을 소망하며,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아무 것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단번에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시키셨습니다.
  로마서5:10,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탄절을 맞이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완전히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2011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당당한 자녀로서,
  하늘나라의 유업을 이을 자임을 확신하고,
  세상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소유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 우리 또한 서로 사랑하며 살라고,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본문11절,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랑에 빚진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요한일서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는 이렇게 말합니다.
  야고보서2:15-17,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그렇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인 것처럼,
  행함이 없는 사랑 역시, 이미 죽은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는 성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의 사람들에게 전하려 합니다.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마음도 준비했습니다.
  이제 예수님 마음과 예수님 사랑으로 이 땅의 사람들에게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를 통해, 잃은 자녀를 분명 찾으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까 ?!
  첫째,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보내셨습니다.
  둘째,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보내셨습니다.
  셋째, 하나님과의 화목을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보내셨습니다.
  넷째, 우리 또한 사랑하며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보내셨습니다.

  오늘 우리 본향의 지체들 모두에게, 이 성탄의 뜻과 은총이 가득 넘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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