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2월11일, 히브리서13:15-19(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특별한 예배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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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12월11일, 히브리서13:15-19(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특별한 예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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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391回 日時 11-12-18 18:39

本文

  자 !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이익과 이윤을 중시하는 자본주의(資本主義)적인 삶이 아닌,
  하나님 뜻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신본주의(神本主義)적 삶을 삽시다.
  아무런 이익과 칭찬이 없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전해야할 사명, 세워가야 할 사명, 그리고 지켜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예배'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

  저에게는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하나님'이셨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예배는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도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하나님 사랑, 교회, 찬송, 기도, 헌금, 찬양대, 성경, 반드시 드려야 할 것, 주일, 수요,
  금요, 매일 .......

  브리태너커 백과사전에서는 예배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예배는 그리스도교 신앙행위의 핵심이다."
  그렇습니다. 백과사전을 만드는 사람들도, 예배를 우리들 신앙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 여러분들은 최근 예배에 온전하십니까 ?
  본향교회의 목사로서 요사이 많이 느끼는 것은,
  현재 여러 본향지체들에게, '온전한 예배드림'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배는 우리들 신앙의 핵심인데 말입니다.
  예배드림 없는 신앙, 결코 온전할 수 없습니다.
  예배드림 없는 사명감당, 좀처럼 하나님 중심 되지 못합니다. 자기 중심이 되고 맙니다.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온전히 예배하고 계십니까 ?"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
 "우리들이 밟는 곳들을 예배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까 ?"
 "우리들이 선 곳, 예배를 사모하는 사람들로 채워가고 있습니까 ?"

  우리 함께 찬양을 드리지요.(제목: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찬양하리라.
  누구도 헌신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께 헌신하리라,
  누구도 증거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증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덮어지게 하소서,
  내가 선 이곳 주의 거룩한 곳 되게 하소서, 주의 향기로 물들이소서.

  어느 찬양인도자의 멘트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예배자의 온전한 모습으로 삶을 드리는 사람입니다.
  삶과 예배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사는 사람,
  그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 부르시고 계십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런 대로 좋았던 이미지를 가졌던 곳이었지만,
  언제부턴가 좋지 못한 이미지로 바꿔져버린 곳이 있습니다.
  바로 新宿입니다.

  왜 동경의 대표적인 곳에, 나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느냐고요 ?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과거 한 동안 본향 지체들 가운데, 新宿로 가서 살든지, 新宿와 연관되는 일만 하면,
  이상하게 세상과 타협해 버리고 마는 일들이 몇 번 반복된 적이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저에게 이렇게 말한 지체도 있었습니다.
  "목사님 ! 사업을 하다보니, 성경말씀대로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너무
  성경말씀만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新宿의 교회와 성도들은 우리교회와 같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훨씬더 많은 자유와
  포용이 있습니다."

  물론, 新宿에 있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과 타협을 잘한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たまたま 몇 가지가 겹쳤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일 후로 저에게는, 新宿라는 곳이, 왠지 모르게 마음을 어둡게 하고,
  아프게 하는 그런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또 다른 한 곳이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그것은 龜戶입니다.
  현재 본향지체들 중 龜戶에 집이나 일터를 둔 분들은 스무 지체가 넘습니다.
  예배당이 있는 錦絲町보다도 많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龜戶와 예배가 안 친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곳에서는 예배드리기를 즐겨하다가도 카메이도에만 가면, 변화가 됩니다.
  예배를 잘 안드리는 쪽으로요.

  저는 龜戶지체들 그리고 본향의 모든 지체들에게,
  히브리서 기자의 엄중한 교훈을 떨리는 마음으로 전합니다.
  히브리서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배는 우리 믿음의 자녀들이,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통해 찬양을 드리고,
  예배를 통해 기도를 드리며,
  예배를 통해 감사를 드리고,
  예배를 통해 예물을 드리며,
  예배를 통해 눈물을 드릴 때, 하나님은 마음껏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예배를 확장시켜 나갈지언정, 축소시켜 나가서는 안됩니다.

  다시 한 번 찬양 드립시다.(제목: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찬양하리라.
  누구도 헌신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께 헌신하리라,
  누구도 증거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증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덮어지게 하소서,
  내가 선 이곳 주의 거룩한 곳 되게 하소서, 주의 향기로 물들이소서.
  할렐루야 ! 아멘 !

  그런데 오늘 본문은, 이러한 예배당에서의 예배 외에도,
  또 다른 특별한 예배를 우리들이 드려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예배일까요 ?

  첫째, 찬미의 제사, 즉 찬양의 예배입니다.
  본문15절,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그렇습니다. 항상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드릴 예배입니다.

  여러분 ! 하루에 몇 분이나 하나님을 찬송하십니까 ?
  우리가 드리는 찬송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입술의 열매가 됩니다.
  더구나 우리들이 하나님께 찬송을 드릴 때 맺히는 입술의 열매들은,
  우리들에게 하늘의 복을 풍성하게 가져다 줍니다.
  잠언13:2,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福祿, 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누리거니와"
  그렇습니다. 우리는 입의 열매로 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입술로 좋지 않은 열매를 맺히게 합니다.
  불평, 불만, 욕, 비방, 비판, 험담, 不신앙 등의 악한 말입니다.
  그 결과 자신의 말한 대로, 불만과 고난 가득한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찬송에 대한 주옥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시편30: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시편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이사야42: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찬송은 우리의 기분 따라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찬송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제목: 찬양하라 내 영혼아)

  여러분들의 입술에 찬양의 열매를 맺혀,
  하늘의 복을 누리고 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우리가 드릴 특별한 예배는, 선을 행하고 나눠주는 예배입니다.

  본문16절,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
  서로에게 베풀고 나눠주는 것은 모세율법으로부터 초대교회를 거쳐 지금까지,
  교회가 가장 중히 여겼던 선행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이런저런 달란트들을 주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며, 이웃을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소개하겠습니다.

  신명기15: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그렇습니다. 내 것을 아끼지 말고, 베풀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십니다.

  신명기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는 고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잠언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잠언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체 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누가복음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하늘에 있는 우리의 창고에 각종 보물을 쌓아 두는 것과
  같으니, 힘껏 돕고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본향교회에는 구제부(제직회 內에)가 있습니다.
  금년에는 윤석환집사님이 선두에 서서,
  東日本大震災를 당한 분들에게, 큰 수술을 한 현수에게,
  神戶에서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님 가정에,
  도움을 바라고 본향을 찾았던 여러 지체들에게,
  작지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채목찬권찰님이 그 책임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나눠주고 베풀 수 있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더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들의 구제를, 특별히 기억하십니다.
  사도행전10:31,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신 자, 하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신 자, 반드시 크게 쓰십시다.
  성도여러분 ! 나 가진 것을 서로에게 나눕시다. 서로 돌아봅시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묻기를 "너는 왜 사냐 ?"라고 묻거들랑, 이렇게 대답해 봅시다.
 "가진 것 나눠주고, 베풀고, 섬기려고 살아요 !"

  셋째, 우리가 드릴 특별한 예배는,
  영혼을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예배입니다.

  본문17절,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우리 본향교회에서, 모든 지체들의 영혼을 위해,
  경성(警醒, 정신을 차려 그릇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타일러 깨우침)하여,
  깨어 있어야 할 사명을 감당한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그리고 각 구역장님들입니다.

  금년2011년도는,
  홍주연, 오문희, 이은경, 유충열, 박유미, 오미정, 김남은집사님이었고,
  내년2012년도는,
  박은주, 김남구, 김남은, 오미정, 홍현식, 유충열, 윤석환, 임성집집사님입니다.

  지난주일, 에스겔서의 가르침대로, 저와 구역장님들에게는 전해야 할 사명이 있고,
  또한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눈물로 구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는, 영혼과 신앙에 관해서는
  저와 구역장님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과 저, 그리스도 안에서 좀더 깊은 관계를 맺읍시다.
  저는 여러분들의 영혼과 믿음을 위해, 그리고 여러분의 귀한 삶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눈물을 흘릴 터이니,
  여러분은 강단을 통해 외쳐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저의 개인적인 주장이나, 잘못된 가르침과 편견에는 따르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겸손하게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과 제가 함께 쌓아 가야할 믿음의 집입니다.

  바른 말씀과 가르침을 행하는 목회자가 있고,
  그에 순종하는 성도들이 가득한 교회, 분명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우리 본향교회가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더구나,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어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그렇다면, 저에게도 그 기쁨을 알리고 나눠주십시오.
  또한 반대로 가슴 아픈 일이 있습니까 ? 그 역시 나누십시오.
  분명, 저는 그 일을 위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것입니다.

  구역장님들과도 아픔을 함께 나누십시오.
  구역장님들 역시 여러분들의 그 아픔을 짊어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귀한 것을 얻으셨습니까 ?
  말씀을 가르치는 저와 구역장님들과 그것을 함께 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복을 받습니다.

  특별히 말씀을 가르치는 저와 구역장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바울은 이렇게 부탁합니다.
  본문18절,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
  본문19절, ".......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그렇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지도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사도행전12:5,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에 놀랍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과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부탁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5:25,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골로새서4:3,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말씀을 준비하면서, 인터넷에서 '목사를 위해 기도'라고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글들이 실려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 가운데는 'OOO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라는 카페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놀라운 사역 뒤에는,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서로 기도의 동역자가 됩시다.
  목사와 구역장들은 성도와 구역식구들을 위해 힘껏 기도하고,
  성도들은 목사와 리더자들을 위해 힘껏 기도할 때,
  분명 우리들은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어 내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 새해에는 기도의 불길을 타오르게 합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들의 예배는 어떻습니까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더욱 모이기를 힘씁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특별한 예배를 드립시다.
  첫째, 찬양의 예배를 드립시다.
  사람은 입의 열매로 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누리게 됩니다. 찬송의 열매를 맺게 합시다.

  둘째, 선을 행하고 나눠주는 예배를 드립시다.
  누군가가 우리에게 묻기를 "너는 왜 사냐 ?"라고 묻거들랑, 이렇게 대답합시다.
 "가진 것 나눠주고, 베풀고, 섬기려고 살아요 !"

  셋째, 영혼을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예배를 드립시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합시다.
  특히 서로가 기도의 동역자가 됩시다.

  하나님은 모이기를 기뻐하고, 특별한 예배를 드리는 우리 본향교회와 지체들을,
  크고 높게 세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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