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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11월27일, 사사기16:23-31(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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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279回 日時 11-12-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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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과 함께,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는 어떤 일에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합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했던 청교도들의 후손이 오늘날의 미국을 만들었듯이,
  감사하는 당신의 후손들도, 세계적인 위대한 인물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11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또한 이번 주간은 2011년도의 마지막달인 12월을 맞이하는 주간이고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한 달만 지나면, 2011년도는 우리 앞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금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오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오늘 말씀을 통해, 금년을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 세상 거의 모든 것이 그렇듯이,
  우리들의 삶 또한, 처음과 시작도 매우 중요하지만, 끝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사업도, 스포츠 경기도, 처음에는 좀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좀 뒤쳐지고,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그 경기, 사업, 삶의 결론이 '이겼다'로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2011년,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고, 또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그런데 그 한 해가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금년이 아무리 어려웠다 하더라도, 남은 한 달을 잘 보내면,
  결론은 '이긴 한 해', '복 받은 한 해', '감사의 한 해'가 되는 것입니다.

  자 ! 어떻게 남은 한 달을 잘 살아, 역전의 은혜를 받을까요 ?
  믿음의 조상 삼손을 통해, 그 답을 얻고자 합니다.

  여러분 ! 삼손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머리가 긴 사람으로, 정말 힘이 강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삼손의 힘은 어디에서 온 것이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연약한 이스라엘 민족을, 이웃나라 블레셋에게서 구해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삼손은 여인의 유혹에 빠져, 그만 그 힘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두 눈까지 뽑힘을 당하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삼손은 처음은 그런 대로 봐 줄만 했지만,
  중간이 너무나 엉망진창인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지막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역전을 시켰습니다.

  히브리서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렇습니다. 히브리서11장은 신앙의 선배들의 놀라운 믿음이 소개되는 장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곳에 삼손의 이름이, 당당히 등장합니다.
  더구나 삼손의 이름은 위대한 믿음의 조상들인 아브라함, 모세, 사무엘, 다윗,
  기드온 등과 함께 나타납니다.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

  여러분 ! 솔로몬을 잘 아시지요.
  일천 번제로 지혜를 구한 왕, 최초로 성전을 건축한 왕, 가장 지혜롭고,
  가장 부자였던 왕.
  그러나 그 이름은 믿음의 조상들이 소개되는 히브리서11장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
  처음은 좋았지만, 끝이 너무 나빴기 때문입니다.
  이방 신들과 이방 여인들의 치마폭에서 말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솔로몬과 비교도 안 되는 삼손은 이름이 올라있습니다.
  자 ! 여러분 ! 도대체 삼손은 마지막 삶을 어떻게 보냈기에,
  믿음의 조상의 반열에 당당히 오를 수 있었을까요 ?

  첫째, 삼손은 마지막에 기도를 회복했습니다.

  사사기는 모두 21장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13∼16장이 삼손의 이야기입니다.
  정말 많은 분량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삼손의 그 많은 행적 중에, 삼손 그가 기도했다는 내용은
  딱 두 군데뿐입니다.
  한 번은 블레셋과의 전쟁할 때, 전쟁터에서 구한 기도였고,
  나머지 한 번은 바로 본문에 기록된 기도입니다.

  그렇습니다. 좀처럼 기도하지 않았던 삼손이었습니다.
  결국, 삼손은 들릴라의 유혹에 빠져서, 머리를 싹둑 잘리게 됩니다.
  그리고는 두 눈을 뽑히게 되지요. 소처럼 커다란 맷돌을 돌립니다.
  그러다가 바로 오늘 블레셋의 축제날 그들 앞에 불려 나가게 됩니다.
  바로 그때 삼손은 인생 두 번째의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본문28절,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쉽게 말하면 이러한 기도입니다.
 "하나님 ! 정말 제 사명을 잊어버리고 바보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 저에게 한 번만 더 힘을 주옵소서.
  저를 강하게 하사 블레셋 우두머리들을 다 멸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삼손의 마지막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삼손이 힘을 한 번 쓰자 두 기둥이 뽑혀 버립니다.
  신전이 와르르 무너지고 거기에 모인 블레셋 지도자들이 다 죽임을 당합니다.
  물론 삼손도 그곳에서 함께 죽게 됩니다.

  본문30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마지막에 역전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 꼭 해야할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가 바로 열쇠입니다.
  올해 여러분이 얼마나 기도하시면서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남은 한 달 동안이라도 기도한다면, 분명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 사복음서의 제자들과 사도행전의 제자들은 같은 사람인데,
  그들은 확 달라졌습니다.
  그 달라진 대표적인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그렇습니다. 사복음서의 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다음의 그 제자들은 시간을 정해 기도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후배 목사님들을 이렇게 교훈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 가장 훌륭한 목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기도케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
  기도하는 성도가 역전의 승리를 거두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번 주간은 새달 맞이 특별새벽기도회 주간입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제직 여러분 ! 집사님, 권찰님, 제발 좀, 기도 좀 합시다.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의 삼손처럼,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다른 그 무엇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하지말고,
  마땅히 드려야 할 기도로 마무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둘째, 삼손은 마지막에 사명을 기억해 감당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본래 삼손이 큰 힘을 받았던 것은,
  이스라엘을 블레셋으로부터 건져내는 사명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많은 날 동안, 그 사명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결국 사명을 잊은 그는, 힘도, 눈도, 사랑도, 자유도, 체면도 모두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블레셋 방백들은 삼손을 조롱합니다. 노리개거리로 만듭니다.
  본문25절,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사명을 잊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사명을 발견하면, 거기엔 반드시 기회가 생깁니다.

  기생 라합은 비록 기생이었지만, 정탐꾼을 숨기는 사명을 발견합니다.
  그리곤 용감히 감당합니다. 결국 예수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또 어떻습니까 ?
  평생 험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마지막에 사명을 발견합니다.
  십자가 죽음을 향해 가시는 예수님을 위해 옥합을 깨뜨립니다.

  여러분 !
  한 달 남은 금년, 아름다운 결실로 마무리하기를 원하신다면,
  나 자신이 금년에 맡았던 사명이 무엇이었는가 돌이켜 살펴보십시오.
  어떻게 감당하셨습니까 ?
  잘 감당하셨습니까 ?
  혹시 부끄럽습니까 ?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한 달이 남았습니다.
  우리들이 그 사명을 붙잡고 기도하며, 결단하는 순간,
  반드시 하나님은 삼손에게 주셨던 그 기회를, 우리에게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 기적을 맛보는 우리 모두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삼손은 마지막에 회개의 무릎을 꿇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가장 교만한 자는 회개하지 않는 자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들의 연약함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친히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죄를 범했다하더라도, 회개하면 용서받습니다.

  더구나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악한 죄인이라도 악에서 돌이켜 회개하면,
  그것을 너무나 기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스겔33:10-11,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표준새번역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온갖 허물과 우리의 모든 죄악이 우리를 짓눌러서,
  우리가 그 속에서 기진하여 죽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 ?'
  하였다.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너희는 돌이켜라. 너희는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거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왜 죽으려고 하느냐 ?'하여라."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쉼 없이 범합니다.
  그리고는 그 죄에 얽혀서, 자기 스스로를 저주합니다.
  오히려 교만에 빠져 하나님 사랑을 거부합니다. 뿌리칩니다.
  그리고는 영원한 멸망에 빠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께서 이토록 간절히 말씀하십니다.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제 한 달 남은 2011년, 귀하게 마무리합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꿇어야 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100% 주일 성수 못했던 것 회개해야 합니다.
  헌신하지 못했던 것 회개해야 합니다.
  사랑하지 못했던 것 회개해야 합니다.

  감사하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교회 사랑하지 못하고,
  예배당 사랑하지 못하고,
  구역식구들 사랑하지 못하고,
  나 자신을 더 사랑했던 것들, 모두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삼손이 마지막에 역전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이렇듯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도여러분 !
  이번 한 주간, 기도하고, 사명 찾고, 회개합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충분한 시간입니다.
  놀라운 2011년도로 마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번 한 주간부터,
 
 첫째, 기도합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향해 나아갑시다.
      , 특히 사랑하는 제직여러분 ! 主님의 전(殿) 찾기를 기뻐합시다.
  둘째, 사명을 되찾읍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무엇을 이루시기를 원하실 까요 ?
  셋째, 온전한 회개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합시다.

  우리 하나님은 반드시 2011년도를 아름답고, 복되게 마무리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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