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0월23일, 사도행전27:9-20(광풍을 이겨냅시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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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10월23일, 사도행전27:9-20(광풍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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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2,772回 日時 11-11-02 18:20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함께 축복합시다.

  자기의 의지대로 살던 것을 버리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온유(溫柔, 프라우스)를 품은 당신에게,
  큰 땅이 기업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계획과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을 우선으로 삼았던
  종교개혁자 칼빈의 온유를, 우리도 품읍시다.

  지난주간, 우리 본향성도들의 평균연령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연세 든 분들이 오셔서 좀 올라갈까 했는데, 오히려 여진, 사랑, 秀吉 등이 태어나,
  결과는 30.6세(한국 기준)였습니다. 역시 젊은 교회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본향지체들 가운데는 특히 30대가 가장 많습니다.
  젊다는 것은 많은 부분에서 좋은 조건을 가진 것이지만,
  이 부분만큼은 인생의 선배들에게 미치지 못합니다. 바로 위기 관리 능력입니다.

  지금 우리는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 광풍 속에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이겨낼 것이냐가 당면한 문제이고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방법을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 사도가 죄수로 로마에 압송되어 가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도중에 뜻하지 않게 바울이 탄 배가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유라굴로라는 대풍(大風)이 불어, 모두를 죽음 직전에 몰아넣습니다.
  배에는 모두 276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들 두려움에 우왕좌왕합니다.
  바로 이 때 바울이 사람들 가운데 서서 그들을 인도합니다.
  결국 한 사람도 상함 없이 섬에 도착하게 되었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먼저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왜 바울 일행에게 위기가 왔는가'입니다.

  첫째, 전문가들의 말을 더욱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보면, 호송 책임자인 백부장이 항해를 할 것인가의 여부에 대해서,
  바울의 말보다 선장과 선주의 말을 신뢰합니다.

  본문9-11절, "바울이 저희를 권하여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荷物)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사실 세상에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는,
  그 '전문'이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통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예를 들면, 피부미용 전문가라고 하면서 자기 피부는 좋지 않습니다.
  또한 결혼 생활 전문가라 하는데, 결국 자기는 이혼하고 맙니다.
  또한 주식 투자 전문가라고 하면서 정작 자기는 수억을 주식으로 날립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세상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말하고 싶을까요 ?
  그렇습니다. "당신이나 잘 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분 !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말이 다 옳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의 말에 넘어가고 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전문가들의 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보다 더욱 전문가가 어디 있겠습니까 ?
  세상의 전문가들의 말에 귀기울여,
  자신의 인생을 광풍으로 밀어 넣는 우리들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둘째, 다수(多數)의 뜻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본문12절,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과동(過冬, 겨울을 지냄)하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수(多數)를 따라 가는 성향이 참 많습니다.
  너무나 뻔한 것인데도, 다 그렇다고 하면, 그냥 그 길로 가고 맙니다.

  오래 전, 어느 회사 사장님이 부하 직원을 이렇게 시험했다고 합니다.
 "여보게, 백두산의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내일 아침까지 알아오게 ?"
  그는 백두산 높이가 2744m라고 기억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주위 동료들에게 물었습니다. "백두산 높이가 2744m지 ?"
  그랬더니 동료가 펄쩍 뛰면서, "무슨 소리야, 2944m지 !"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부서의 동료에게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동료도 2944m라고 말하는 겁니다.
 '정말 그런가 해서' 회사의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었더니,
  전부가 2944m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아직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여서, 이 사람은 끝으로
  자기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의 답도 2944m였습니다.
  결국, 이 사람은 다음 날 아침, 사장에게 2944m라고 보고했다고 합니다.
  물론 정확한 답은 2744m였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
  그렇습니다. 사장과 직원들, 그리고 아내까지 사전에 입을 맞춘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바탕으로 한 자신의 신념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그를 훈련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다수 인간들은 결코 다수결의 힘을 못 이긴다고 합니다.
  분명히 맞는 것 같은데 다수가 아니라고 말하면,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은 다수결에 매우 약합니다.
  남들이 다 투자한다니까 투자하고, 남들이 펀드 한다니까 펀드하고,
  남들이 땅 산다니까 나도 땅 사고, 그러다가 광풍을 맞고 맙니다.
  특히 신앙을 가졌다 한다면, 말씀을 의지해 진리 편에 서야 되는데,
  오히려 세상 모두가 다 그렇게 한다고, 자기도 그렇게 하고 맙니다.

  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늦은 봄날 저녁, 몇 해전 시골에서 올라와,
  그 교회에서 함께 신앙 생활하며 교제하던 젊은 커플이 목사님을 찾아 왔습니다.
 "목사님, 드디어 양가의 허락을 받고, 올 가을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어차피 몇 개월 후면 결혼하기로 했으니, 모두들 하는 것처럼
  우리도 미리 작은 방을 얻어, 동거(同居)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각각 살림을 하려니 비용이 많은 들어서요. 혹 좋은 집이 있으면 소개해 주십시오."

  여러분은 이 커플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 땅 일본은 참 희한한 습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결혼식도 하지 않고 그저 役所에 婚姻屆만 제출하면,
  결혼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두 사람이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결혼 당사자가 양가 부모와 친지, 친구, 이웃,
  특히 하나님 앞에서 정식으로 서약하고 선포되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로부터 둘의 동거(同居)가 정식으로 허용되는 것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결혼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결혼은 의식(儀式)에 의한 혼인상태로,
  구혼기간이나 동거와는 구분된다.
  결혼식은 종교의식으로 하는 것과 세속의식으로 하는 것,
  그리고 2가지가 결합된 형태가 있다."

  그렇습니다.
  국가 기관에 혼인 신고를 하여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하더라도,
  예식(혹은 의식)을 통해 정식 부부가 되는 절차를 밟은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부부로 인정함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로부터, 마음은 물론, 몸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삶의 공간도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인생 길을 함께 걷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낳은 가정인 요셉과 마리아도 정혼한 사이였지만,
  서로의 순결을 지키며, 혼인을 날을 기다렸던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사는 일본은 성(性)윤리와 가정윤리가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이
  여러 가지 있는 그런 곳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한다고, 그 길을 가고 마는 우리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진리를 사수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 결혼 전에 미리 몸이 하나가 되 버리는 것은,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절대로 용납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분명한 죄악입니다.
  우리 본향교회에는 특히 젊은 커플들이 많습니다.
  부디 사단의 유혹을 이겨내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결혼의 그 날까지
  서로의 순결을 지켜나가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로마서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태복음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狹窄)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셋째, 환경을 따라갔더니 광풍을 만나고 말았습니다.
  본문13절, "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得意)한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고 행선(行船)하더니"
  우리말성경, "부드러운 남풍이 불기 시작하자 그들은 자기들이 바라던 대로 됐다고
  생각하고, 닻을 올리고 .......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장 눈앞에 펼쳐진 환경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그러니 환경을 따라 출발하고 맙니다.
  그러나 환경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여러분 ! 순풍은 순식간에 역풍이 되고, 또 광풍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살다 보면, 하나님 말씀과 주어진 환경이 반대될 때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때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다니엘은 비록 망한 나라의 백성이었지만, 먼 나라에서도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하루 세 번씩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았습니다.
  분명 이스라엘의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한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대적들은 다니엘을 죽이기 위해, 그의 기도 습관을 이용합니다.

  다니엘6:7,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는" 법을 공포합니다.

  여러분, 기도를 금하는 법이 공포된 상황과 환경을,
  다니엘은 어떻게 받아들였습니까 ?
 "그래 지금은 상황과 환경이 좋지 않으니, 몇 일 동안만 기도를 멈추자"라고 했습니까 ?
  아닙니다.
  상황과 환경을 따르지 않고, 더욱더 하나님을 의뢰했습니다.

  항상 드리던 그 기도를 다니엘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에게, 사자 굴의 승리, 환경을 극복해 낸 승리가 임했습니다.

  여러분 ! 환경을 보고, 그 환경 따라 살면, 광풍에 빠질 수 있습니다.
  환경보다, 하나님을 보시고, 사명을 보시고, 먼 앞날을 보십시오.
  그래야 만이, 환경을 극복하는 놀라운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세상에서 큰 인물이 된 사람들은, 대부분 환경에 순응해,
  환경 따라 산 사람들이 아니라, 환경을 이겨내고 극복해 낸 사람들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겠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금방 바뀔 눈앞의 환경에서 과감히 눈을 돌립시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소망의 날을 오히려 보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 ! 지금까지 우리는 광풍을 맞게 된 이유를 몇 가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번 되돌아보세요.
  우리가 많은 순간에 잘 못 판단해 광풍을 맞고 마는 이유가
  다 권위 있는 것들에 의해서입니다.

  사실, 전문가들의 주장과 말 ? 얼마나 권위 있습니까 !?
  다수결 ? 얼마나 권위 있고 확실합니까 !?
  환경의 지지(支持) ? 이건 뭐 거의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걸 믿다가, 광풍을 만나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믿는 전문가, 다수결, 환경, 그런 것 믿어봐야
  하나님 말씀 앞에서, 한 방이면 다 날라 가고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붙들어야 합니다.

  세상의 권위 앞에 속아, 필요 없는 광풍을 만나지 말고,
  오직 말씀을 믿고 진리를 따라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 지금부터는 광풍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를 말씀 하고자 합니다.

  첫째, 닻을 내려야 합니다.
  본문14-15절,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

  지금 배가 풍랑을 만났습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가 뭐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우선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러면 배가 어딘가 부딪혀 깨지고 맙니다. 그러니까 닻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에 광풍이 불어닥치면, 이곳 저곳으로 휩쓸리지 않도록 우선 닻을 내리고
 , 하나님 앞에 무릎꿇어야 합니다.
 "될 대로 되라, 그래 어디로 가는가 갈 때까지 가보자 !"
  이런 말과 생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막가는 선택인 것입니다.

  본향성도 여러분 !
  우리는 우리를 그리고 우리 자신의 인생과 가정과 사명을 포기하더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와 우리를 통한 계획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광풍 가운데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흔들리지 않도록 영혼의 닻을 하나님 앞에 내려야합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의뢰해야 합니다.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사는 바위 너구리는 동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바위 너구리는, 위기의 순간에는 반드시 바위에 숨는다고 합니다.
  강한 동물이 오든지, 천재 지변을 맞든, 위기 때는 꼭 든든한 바위로 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위 너구리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은 우리의 유일한 반석입니다.
  지금 위기에 있습니까 ?
  그렇다면, 자신의 삶, 인생, 사명, 기업, 자녀 등등 모든 것을
  든든한 반석이신 예수님께 맡깁시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것만 선택하며 행동합시다.
  반드시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내 주실 것입니다.

  둘째, 기도해야 광풍을 이겨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무엇인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를 향한 계획을 보여주십니다.

  본문 뒤에 이어지는 사도행전27:23-24절의 뱃사람들을 향한 바울의 고백을 보십시오.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그렇습니다. 광풍 앞에 기도하는 바울에게,
  하나님은 눈앞의 광풍을 이겨낼 방법이 아니라,
  바울이 로마 황제 앞에 서야할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울이 로마 황제 앞에 서야할 사명이 있는데, 이 배가 침몰할 리가 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이 위기 때에 닻을 내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일깨워 주십니다.
  더구나 우리에게 사명의 확신이 있으면, 우리는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복음성가 : 세상에서 실패했어도

  세상일에 실패했어도 너는 절망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질병으로 고통 당해도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나를 버린 자들도 내가 사랑하거늘 하물며 너희를 그냥 둘까보냐
  나는 너와 함께 하는 너의 하나님 됨이니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 하여금 나를 증거 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환난핍박 끊임없어도 너는 낙망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참지 못할 슬픔 있어도 기도하며 담대하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감사눈물 흘리며 믿음으로 간구하는 너희의 기도를 내가 외면하랴
  나는 너와 함께 하는 너의 하나님 됨이니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 하여금 나를 증거 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아모스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시편103:7, "그 행위를 모세에게 그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新共同譯, "主は御自分の道をモ-セに, 御業をイスラエルの子らに示された."

  그렇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광풍을 오히려 감사로 이겨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눈앞의 광풍말고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 광풍 앞에 허둥거리다가 물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유라굴로 광풍이 불 때 배 안에 있던 바울과 나머지 266명과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
  바울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알았고, 나머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아나브렙스라는 멕시코 연안에 사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고기가 희한한 것은 눈이 네 개라는 것입니다.
  항상 두 눈은 물 속에, 두 눈은 물 밖에 둡니다.
  그런데 물 밖에 둔 눈은 좀 오래 있으면 메말라서 안 보이게 된답니다.
  그래서 아나브렙스는 자신의 눈을 수시로 물 속에 잠근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눈물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의 눈은
  하나님의 은혜로 촉촉이 적셔져서, 보지 못하던 것을 보게 되는 줄 믿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미 없는 광풍에 빠지지 않도록,

  첫째, 세상 전문가들의 어리석은 말에, 마음을 빼앗기지 맙시다.
  둘째, 모두가 한다고, 무조건 따라하지 맙시다.
  셋째, 눈앞의 환경에 유혹 당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명에 눈을 돌립시다.

  혹시 광풍에 빠지고 말았습니까 ?
  첫째, "될 대로 되라"하며 자포자기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뢰하며 주 앞에 엎드립시다.
  둘째,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읍시다.

  우리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을 마음껏 증거 하도록, 우리를 높여주실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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