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0월9일, 히브리서11:3(하나님이 지으신 우주만물)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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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10월9일, 히브리서11:3(하나님이 지으신 우주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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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1,897回 日時 11-10-17 23:02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이 시대의 큰 능력의 사람이 되기 위해,
  우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순종의 사람이 됩시다.
  우리도 엘리야의 심령을 마음에 품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냅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대다수 인간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기에 대해 성경은 분명하고 확실하게 우리 인간들에게 말합니다.

  창세기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책은 반드시 그 책을 쓴 저자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있다면, 그 건물을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이런 것처럼, 우리가 사는 이 온 세상도
  우연히 생긴 것이 결코 아닙니다.
  누군가가 계획하여 만든 것입니다.
  이 위대한 설계자, 건축자, 창조자를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옛날 독일에 매우 훌륭한 믿음을 가졌던 한 영주(領主)가 있었는데,
  그는 라인 강변의 멋진 고성(古城)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아들은 지혜와 덕이 충만한 사람으로,
  모든 주위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 아들은 城안의 곳곳을 아름답고 고상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로 인해 라인 강변의 고성은 점점 유명해져 갔습니다.

  어느 날 그 고성에 한 프랑스 귀족이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손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던 무신론자였습니다.
  이에 믿음 좋은 이 영주는 그 무신론자에게 자신의 성과 영토에 속한, 여러 아름다운
  곳들을 직접 안내하며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본 프랑스 귀족은 탄성을 지르며 감탄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성이군요 ! 더구나 성의 곳곳이 누군가에 의해
  아주 고상하고 훌륭하게 설계되고 가꾸어졌음을 느낍니다.
  이에 영주가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바로 내 아들에 의해 설계되었고, 또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 귀족이 말했습니다.
 "당신께 그와 같은 아들이 있으니 참 행복하겠습니다.
  분명 당신의 아들은 모든 면에 매우 훌륭한 사람일 것입니다."

  영주가 다시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내 아들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
  귀족이 말합니다.
 "물론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가 한 이 모든 일로,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때를 기다렸던, 영주는 프랑스 귀족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직접 뵙지는 못했으나,
  그분이 창조하신 우주 만물을 보아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아름답고 찬란한 자연과 우주, 그리고 우리 사람들이
  저절로 물에서부터 진화되어 생겨났다는 주장은 참으로 어리석은 주장입니다.

  옛날 산골마을의 어떤 사람이 길을 가던 중, 발에 무엇인가 부딪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주어 보니 손목 시계였습니다.
  그는 시계를 처음 보았습니다. 아주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그는 혼잣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멋있고 희한하게 생긴 것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
  그렇습니다.
  그의 말은 "이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가 아니라, "이것을 누가 만들었을까"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주만물은 그냥 시간이 흐르다보니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것입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워싱턴은 어렸을 때에 하나님의 창조에 대하여
  잘 이해하지도 못했고, 받아들이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에 워싱턴의 부모님은 워싱턴에게 창조의 믿음을 깨우쳐 주기 위해,
  뒷동산의 밭에 워싱턴이란 이름을 크게 쓰고,
  그 이름을 따라 여러 가지의 꽃씨를 골고루 뿌려 두었습니다.
  얼마가 지나자, 예쁜 꽃들이 피어났고,
  그 꽃들은 워싱턴의 이름을 선명하게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를 기다렸던 워싱턴의 부모님은 워싱턴을 데리고
  뒷동산의 그 밭에 갔습니다.
  워싱턴은 꽃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이 꽃들 좀 보세요. 제 이름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때 부모님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꽃들이 너 워싱턴의 이름을 나타내며 저절로 피어났으니,
  이 얼마나 신기한 일이냐 ? 정말로 놀랍지 않느냐"
  워싱턴이 말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 이것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두 분께서 저를 위하여 만드신 것이잖아요 ! 그렇지요 ?"

  그때 워싱턴의 부모님은 워싱턴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워싱턴아 ! 너는 이 작은 일도 그냥 된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어찌하여 이 아름다운 우주만물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하느냐"
  워싱턴은 비로소 자기의 어리석음을 크게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를 믿게 되었으며,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거의 모든 우주만물들을 말씀만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神は言われた. 「光あれ.」こうして, 光があった.)

  창세기1: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神は言われた. 「地は草を芽生えさせよ. 種を持つ草と, それぞれの種を持つ
  實をつける果樹を, 地に芽生えさせよ.」そのようになった.)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반드시 성취됩니다.
  더구나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인격적인 하나님이시요, 말씀하신 것을 지키시는 신실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하나님께서 인간은 말씀만으로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직접 흙으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생기를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창세기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된지라"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지음 받을 때부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참으로 귀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들의 인생은 하나님이 손에 붙들린 참으로 귀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3절,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태초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들을 거듭나게 하십니다.

  영국의 스로스츠란 죄수는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40년 간이나 교도소 생활을 하고
  가죽 채찍으로 50번씩 여덟 차례나 맞았으나 그의 생활은 전혀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이나 교도소에서도 그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가 구세군 숙박소에서 하룻밤 자게된 계기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구세군 출옥자 보호소에서 18년 간 봉사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간증했습니다.
 "400번의 가죽 채찍이나 40년 간의 교도소 생활로도 변화되지 않은 내가
  그리스도로 인해 불과 1, 2분만에 변화되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나그네가 프랑스 접경 알프스산맥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동안 황량하고 메마른 불모지가 계속되었습니다.
  나그네는 그 황량하고 메마른 땅을 보며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참으로 신의 저주를 받은 척박한 땅이로군 !"
  실제로 그곳은 풀 한 포기 없는 거의 죽은 땅이었습니다.

  한참 그곳을 걷던 나그네는 그곳에서 등이 굽은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노인은 도토리가 가득 담긴 가방에서 도토리를 꺼내 쇠 지팡이로 땅에 구멍을 낸 후
  한 톨 한 톨 정성껏 도토리를 심고 있었습니다.

  나그네가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노인장 ! 이 척박한 땅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계십니까 ?"
  그때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지금 심고 있는 이 도토리들이 모두 싹이 나고 자라면,
  이곳은 아름다운 숲으로 변할 것입니다."
  나그네는 노인에게 무모한 일을 그치라고 충고하며, 그 땅을 떠나갔습니다.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지난 후, 그 나그네는 다시 한 번 그 땅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순간 나그네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곳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새들의 노래와 꽃의 향기가 가득한 축복의 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사람의 사랑과 희생이 황무지를 축복의 땅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땅에 일본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숭이가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적으로 참으로 메마르고 척박한 땅입니다.
  이 땅에 작은 도토리를 심는 노인의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지으셨다는 창조의 믿음을 한 톨 한 톨 심읍시다.
  머지 않은 장래에, 이 땅은 창조의 믿음의 가득한 아름답고 귀한 땅이 될 것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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