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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1 2011년8월14일, 나훔1:7(자신을 의뢰하는 자들을 그 마음에 두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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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2,992回 日時 11-08-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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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당신이 하나님을 의뢰할 때, 하나님은 당신을 그 마음에 품으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의뢰할 때, 하나님은 굶주린 사자의 입에서도 당신을 구해 내시고,
  당신에게 最高의 승리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딸랑거리는 종소리와 함께 겨울이 왔음을 알리고,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보게 하는 구세군 냄비,
  이것을 주관하는 구세군(救世軍) 교회를 처음 만든 분은, 윌리엄 부스 목사님입니다.

  윌리엄 부스는 1829년4월, 영국 노팅험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나이 13세 때에 아버지가 중병에 걸려 자리에 눕자,
  그렇지 않아도 궁핍했던 집안의 형편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그는 학교를 그만두고 전당포에 취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다음 해, 끝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윌리엄 부스가 교회에 나가게 된 것은 바로 그때부터였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사촌형을 통해, 아버지는 임종하기 직전,
  자신의 모든 생애를 철저히 회개하고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겼습니다.
  윌리엄 부스는 이러한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나는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며, 또한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
  그래서 그는 자신의 마을에 있던 노팅험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성경공부 반에 자신의 이름을 등록했습니다.

  얼마 후, 예배를 통해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성경공부를 통한 깊은 깨우침은
  윌리엄 부스의 영혼과 마음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는 불과 몇 개월만에 완전한 회개를 체험했습니다.

  바로 그 무렵 그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서원(誓願)했습니다.
 "하나님 ! 내 평생 복음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그는 자신의 서원대로 하루도 쉬지 않고, 빈민가를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또한 맡은 세상일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나이 17세 때, 그는 목사가 되기 위해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는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려운 가정에서 자란 그에게 여러 가지 병이 겹쳐 찾아 온 것이었습니다.
  의사가 심각하게 충고했습니다.
 "이런 몸으로는 1년도 살 수 없습니다.
  더구나 전도활동을 계속한다면 1년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의사로부터 이런 충격적인 말은 들은 부스는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그래도 복음을 전하다가 죽자 !"였습니다.
  그는 더욱 열심히 전도활동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세군 교회를 창설했으며 84세까지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훗날 이러한 고백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의사는 나를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도 의사를 버렸습니다.
  대신 나는 하나님만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지난주일,
  자기 하나님을 의뢰하여 사자 굴속에서 승리한 다니엘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떠한 삶이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인가를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기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의 기본입니다.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유다를 침공합니다.
  산헤립은 순식간에 유다의 각 성들을 점령합니다.
  그 후 산헤립은 자신의 부하 랍사게에게 대군을 주고,
  예루살렘을 함락시키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당시 유다의 전력과 랍사게의 전력을 비교해 볼 때,
  유다는 바람 앞에 있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

  이에 앗수르 장수 랍사게는 유다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사야36:15, "....... 너희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이사야36:15-16, 20,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붙임이 되지 아니하리라 할지라도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 .......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참으로 오만 불손한 협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유다는 그 랍사게의 군대를 대적할 힘이 없었습니다.
  아무런 방법이 없었던 유다 왕 히스기야는 성전을 향했습니다.
  이사야37: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여러분 ! 무엇을 하러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 올라갔을까요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실제로 성경에는 당시 히스기야의 기도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37:16-20,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에 놀랍게 응답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뢰하는 히스기야에게 커다란 승리를 안겨주셨습니다.

  그 응답의 내용이 이렇습니다.
  이사야37:33-35,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가 친히 임하셔서,
  앗수르 군사 18만 5천 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렇듯 하나님을 의뢰한다는 것은,
  하나님 전(殿)에 나아와 무릎 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다윗은 자신의 기록한 시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편4: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일본어 성경(新共同譯)에는 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ふさわしい獻げ物をささげて, 主に依り賴め"

  그렇습니다.
  다윗은 귀한 예물을 준비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은 헌신의 예배로 하나님을 의뢰한 것입니다.
  특히 다윗은 이른 아침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뢰했습니다.
  시편143:8,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新共同譯, "朝にはどうか, 聞かせてください. あなたの慈しみについて.
  あなたにわたしは依り賴みます. 行くべき道を敎えてください.
  あなたに, わたしの魂は憧れている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은 하나님을 의뢰하십니까 ?
  그렇다면, 예배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들의 특징임을 잊지 마십시오.
  특히 아침(새벽) 예배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표징이 됩니다.

  미국 백화점 王으로 알려진 페니는 잡화점의 점원으로 출발해서
  훗날 미국 전역에 1,700여 개의 백화점을 경영하는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나 사업에 투신했으나, 심한 재정난으로 자살까지 생각했었고,
  급기야는 미시간 주 배틀 크릭에 있는 격리 병원에 수용되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낙망하고 좌절한 그에게 찬송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찬송 소리를 향해갔더니,
  그곳에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가 뒷자리에 앉아 있을 때,
  페니에게 매우 친숙한 찬송인 '너 근심 걱정 말아라'(찬송가 432장)가
  불려지고 있었습니다.
  페니 역시 그 찬송을 함께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페니의 마음에서 좌절감이 사라지고 큰 확신이 생겨났습니다.
  그는 주님께 외쳤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를 좀 돌봐 주시옵소서."

  그 후 그는 당시의 느낌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때 나는 무한한 어두운 공간에서 찬란한 태양 빛 아래로 옮겨지는 느낌이었고,
  마음속의 무거운 짐이 옮겨져, 그 방을 나올 때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는 마비된 심령으로 풀이 죽어서 그곳에 들어갔으나,
 (나는 그 예배의 자리에서) 해방되어 기쁜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페니의 건강을 돌보아 주셔서 건강이 회복되었으며,
  다시 사업을 시작해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의 표징입니다.

  셋째,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들의 삶입니다.

  시편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主に信賴し, 善を行え)
  인간은 살기 위해 먹습니다. 그런데 그 먹는 것을 중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참다운 금식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58:6,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금식할 때보다 선을 행할 때 더욱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목숨걸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은 매우 귀한 일이지만,
  오히려 힘을 내어 선을 행하는 것은 더욱 귀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금식에 대한 교훈을 계속 하십니다.
  이사야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은 선을 행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를 이렇게 축복하십니다.
  이사야58:8-9, "그리하면(즉, 하나님을 의뢰하여 선을 행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선을 행하여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의 복은 계속 이어집니다.
  이사야58:11-12,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이 놀라운 복이 하나님을 의뢰하여 선을 행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 하나 이루어지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문은 나훔1:7절 말씀입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그런데, 일본어 성경(新共同譯)에는 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主は惠み深く, 苦しみの日には砦となり, 主に身を寄せる者を御心に留められる."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신을 의뢰하는 자들을 그 마음에 두십니다.
  그리고 살펴 주십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할렐루야 !

  하늘에서 멋진 비행 쇼를 보여 주는 유명한 비행기 조종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창공에서 그가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 계속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생쥐 한 마리가 비행기에 올라 전선을 갉아먹는 소리였습니다.

  만약 전선이 끊기거나 합선이 되면 비행기는 추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이젠 죽었구나. 그런데 만약 이 비행기가 갑자가 추락하게 되면 나뿐 아니라 관중들,
  또는 이 마을의 사람들까지도 죽음에 이를 수 있다.'

  그 순간 그는 중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가능한 한 참사를 줄이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자.'
  그는 비행기의 머리를 하늘로 향했습니다. 하늘을 향해 높∼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높이 날아오르자 갑자기 전선을 갉아먹던 소리가 그쳤습니다.

  그는 하늘 높은 곳에서 죽음을 각오한 에어쇼를 선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높은 창공에서 이루어지는 에어쇼에 더욱 더 감탄했습니다.
  드디어 에어쇼는 끝이 났고, 그는 무사히 활주로에 착륙했습니다.

  그는 착륙한 뒤에 쥐 소리가 멈추어진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비행기가 고도를 높이자 비행기 안에 산소가 없어졌고, 기압은 낮아졌으며,
  그로 인해 쥐가 죽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목숨을 맡기고 멋진 비행을 보여 준 사람은
  비행항공술의 선구자 '핸드리 체이지'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나에게 위기가 찾아 왔을 때, 바로 그때가
  우리가 하나님을 의뢰하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지금 어렵습니까 ? 하나님을 의뢰합시다. 하나님을 향하여 높이 올라갑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모두 하나님을 의뢰하여,
  하나님의 전에 나아와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전에 나아와 예배합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읍시다.
  금식하는 마음으로 목숨을 걸고 선을 행합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신의 자녀들을, 그 마음에 두시고(또한 새기시고),
  놀라운 기적과 응답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여러분들에게 이 놀라운 일이 시작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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