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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08 2008년12월25일, 마태복음 2:1-6(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성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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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762回 日時 09-01-20 00:24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축복합시다.
聖誕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平康이 당신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통하여, 새해에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약 2천년 전, 하나님께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계획하시고,
진행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이루어진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이미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유대인들에게 여러 가지로 예언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여기에서 좀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가장 먼저 달려와 축하한 사람들은
당시 최고의 신앙심을 자랑하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제사장들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당시 유대권력을 가진 정치가들도 아니었습니다.
구약을 연구하던 유대의 최고 학자들도 아니었습니다.

한 밤중, 들에서 양을 지키던 (당시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던)목자들과
유대인이 아닌 동방의 박사들이었습니다.
특히 동방의 박사들은 하늘의 별들을 연구하던 중, 큰 왕의 탄생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새로 태어나신 왕께 경배를 드리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유대 땅, 예루살렘을 향했습니다.
예루살렘에 도착한 그들은 즉시 헤롯왕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본문2절)
그런데 동방박사들의 이 질문에 대해,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은 큰 소동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본문3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왜, 소동했을까요 ? 너무나 기뻐서였을까요 ?
아니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첫째,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나신 줄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니, 관심도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을 것입니다.

둘째, 헤롯왕을 포함한 당시 정치, 종교계의 기득권 세력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잃을까
오히려 염려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결과 메시아의 탄생을 듣고도 그들은 경배하러 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동방박사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탄생이 베들레헴에서 이루어질 것을
알려준 것뿐이었습니다.
오히려 헤롯왕은 메시아를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당시 예루살렘의 사람들은 메시아이신 아기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나실 것이라는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지식일 뿐이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만약 우리 ひかり선교단의 찬양 전도의 메시지를 들은 이 땅의 사람들이
우리들을 찾아 와 "왕으로 나신 예수가 어디 계시뇨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

첫째, 아기 예수님은 길 위에 나셨고, 길 위에 계십니다.
누가복음2:7절,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고고학적 발굴과 그에 따른 연구에 의하면,
1세기 즉 예수님 탄생 시대의 유대지방 마구간은 지붕도 벽도 없었습니다.
그저 여관의 안 마당이나, 혹은 자연 동굴을 마구간으로 사용했습니다.
결국 예수님 나신 곳은 벽도 없는 곳, 지붕도 없는 곳,
즉 길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습니다.
가축과 종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함께 밤을 지새우는 곳에서 나신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길 위에서 태어나셨고, 길 위에 계셨던 것입니다.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에서 보내셨습니까 ?
그렇습니다. 길 위에 계셨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인생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깊이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실패하여 낙심한 사람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꿈과 소망을 잃고 어느 길로 가야할지 몰라서
고통하고 절망하는 사람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도 예수님은 길 위에 계십니다.
우리가 이 성탄의 절기에 아기 예수님을 찾아 경배하기 원한다면,
우리는 연약한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 상처받은 자와 함께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아기 예수를 경배하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25:40)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깊이 마음에 새기고,
굶주린 사람, 목마른 사람, 벗은 사람, 병든 사람, 갇힌 사람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바로 그곳에 왕으로 나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아기 예수님은 말씀대로 오셨고, 말씀 가운데 계십니다.
본문을 보면,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유대 땅 예루살렘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갑자기 별이 사라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동방박사들을 예수님이 나신 베들레헴까지 별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예루살렘까지만 인도하셨습니다.

결국 동방박사들은 헤롯왕을 찾아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
이에 헤롯왕은 모든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께서 어디에 나실 것인가를 물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대답했습니다.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본문5-6절)

그렇습니다.
나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말씀을 통해야 합니다.
이에 동방박사들이 깨달은 말씀에 따라 베들레헴으로 향하자,
예루살렘까지 그들을 인도했던 그 별이 다시 나타났습니다(마태복음2:9).

사랑하는 여러분 !
말씀이 없이 온전한 예수를 찾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성탄절을 맞이하여 세상 곳곳에 파티와 행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것들이 예수님과 상관없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錦絲町주위를 화려하게 물들인 네온과 장식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그곳에 예수님이 계십니까 ?
그곳에서 예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더욱 온전한 교제를 위해 네온의 불이 아닌,
말씀의 불을 밝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은 우리 속에 오셨고, 우리 속에 계십니다.
요한복음14:2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속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 속에 예수님이 계시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요한복음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 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또한 우리의 모든 모습 속에서 주님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과 저를 통해, 우리들을 통해 예수님이 나타나야 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이 우리들을 통해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들을 볼 때, 우리가 예수님 같아야 합니다.
본향의 성도들이 서로를 보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더욱 많이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왕 되신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뇨 ?"라고 누군가 우리에게 묻는다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첫째, "무거운 짐을 지고 인생 길을 걸어가는 바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둘째, "성경 말씀 속에 계십니다"
"당신은 성경을 통해 진정한 예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셋째, "바로 내 속에 계십니다"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밝아 오는 새해 2009년에는 여러분과 저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를 찾고 만나는 기적이 가득 넘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 예수님이 산타 크로스보다 좋은 이유 ※
1> 산타는 "울면 안 돼"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모든 염려를 내게 맡기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신다.
2> 산타는 1년에 한 번만 오지만,
예수님은 언제든지 오신다.
3> 산타는 굴뚝을 타고 내려오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 문 앞에 서서 문 두드리시며, 우리가 초대할 때,
우리 속에 들어오신다.
4> 산타는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선물을 놓아두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친히 선물이 되셔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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