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1월30일, 마태복음24:3-14(세상 끝날, 그 날에는 ?)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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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08 2008년11월30일, 마태복음24:3-14(세상 끝날, 그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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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293回 日時 09-01-19 23:44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축복합시다.
당신은 이 땅 일본의 영혼들을 위한 은혜의 불 쏘시게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당신을 위해 특별한 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세상의 모든 것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루(1日)가 그렇습니다.
옛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루는 해진 저녁부터, 그 다음 날 해지기 직전까지였습니다.
옛 조선사람들의 하루는 아침 해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였습니다.
우리 人生도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아무리 부인하려 해도 어머니의 배속에서 나왔던 날이 있었던 것처럼,
땅으로 돌아갈 날도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있다면, 우주만물의 시작과 우주만물의 끝을
정확히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세상의 종말에 대해 종종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던 제자들이 어느 날 예수님께 묻습니다.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본문3절)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본문4절)
그렇습니다.
세상 끝 날이 가까워지면 많은 거짓선지자들이 나타나 큰 능력을 행하며(본문24절)
많은 택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본문11절).

1996년 선교사로서 제가 일본에 처음 왔을 때, 많은 것들이 익숙하지 못하던 시절
많은 도움을 준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열심히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려 힘쓰던 집사님이었고,
특히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앞장서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마치고 귀국하여 찾아 간 곳이 만민교회라는 곳이었습니다.
그 교회는 담임교역자 이재록씨를 하나님처럼 높이는 한국의 대표적 이단교회입니다.
결국 그 집사님은 거기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선교사가 되어
'만민교회의 하나님'을 전하는 이단선교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일본에도 많은 이단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만민교회 이재록, 예루살렘교회 이초석, 레마선교회 이명범,
베뢰아 귀신론 성락교회 김기동, 다락방의 류광수, 할렐루야 기도원 김계화 등등
이 가운데 베뢰아 귀신론의 성락교회 김기동씨의 주장을 잠깐 살펴보면,
황당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우선, 베뢰아에서는 아담이 최초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부정합니다.
즉, 아담 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만 그들은 영이 없는 짐승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영이 없던 많은 인간들 가운데 특별히 뽑혀
최초로 영을 가진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락교회 김기동씨는 주장하기를, 인간이 마귀의 꼬임에 빠져 범죄 해 사망에
이르렀으므로 인간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고,
마귀를 멸망시킬 예수가 세상에 오는 통로를 얻기 위해 인간을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또 김기동은 귀신에 대해 말하기를,
귀신은 불신자가 자신의 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죽어서 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개혁주의 정통교회는 악한 천사가 타락하여 귀신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성락교회 김기동은 계속하여 주장하기를,
귀신은 담배연기를 통해 사람에게 들어가고,
또한 차멀미나 배 멀미를 하는 것도 귀신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며,
앉거나 일어설 때 어지러운 것도 그 속에 귀신이 들어 있다는 증거라고 했습니다.
이토록 허무맹랑한 말을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미혹되어
성경이 말하는 온전한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세상 끝 날의 첫 번째 징조는
바로 이러한 미혹 세력이 극성을 부릴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짓 된 것들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잡고,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아무 거나 보지말고, 아무 말이나 듣지 말고, 아무 자리에나 앉지 마십시오.
왜 그렇습니다. 그것이 혹 우리를 미혹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지혜로운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예수께서 세상 끝 날에 대해 말씀하기를,
"그 날과 그 時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본문36절)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노아 홍수를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본문37-39절)
오늘날도 대다수의 사람은 세상의 종말,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끝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들의 누리는 지금의 삶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착각하며 삽니다.
그러나 여러분 ! 가끔씩 말씀드리는 것처럼,
여기 모여 있는 우리 가운데 앞으로 100년 후에도 세상에 있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니 50년 후에도 절반 이상이 세상에 있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 끝 날의 시기가 완전히 비밀에 붙여진 것은 아닙니다.
세상사람들이 생각지 않은 때에 종말은 오지만,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징조를 통해 그 날이 가까이 왔음을 깨우쳐 주십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때에 대한 이러한 교훈을 주었습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데살로니가전서5:1-3)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데살로니가전서5:4-6)

그렇습니다. 세상의 끝이 세상에 속해 사는 사람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에게는 징조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근신해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더구나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었으니,
바울의 교훈과 같이
"규모 없는 자들(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하지 않고 남의 신세만 지며 사는 사람)을
勸戒(충고)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위로)하고 힘이 없는 자들(믿음이 약한 자들)을 붙들어 주며,
서로 오래 참아 주어야(용납해 주어야)" 합니다.(데살로니가전서5:14)
이 말은, 서로가 잠들지 않도록 깨어주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예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날, 그 날에 대한 교훈은,
"그 날은 나뉨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즉 마태복음24:40-41절을 보면,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똑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받는 사람과
지옥 불에 던져지는 사람으로 나뉘어 진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이어지는 마태복음25장의 세 가지 교훈에서 이 사실을 더욱 분명히 하십니다.

우선 열 처녀 비유에서도,
기름을 넉넉히 준비한 다섯 처녀는 천국의 잔치에 초대함을 받았지만,
같은 등불을 준비했으나 기름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닫혀버린 문 앞에서 슬피 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이어지는 달란트의 비유에서도,
받은 재능대로 열심히 수고하여 다시 다섯과 둘을 남긴 사람들은 천국의 잔치에 참여하는
복을 누렸지만, 하나를 받았음에 수고하지 않은 어리석은 사람은 가진 것조차
빼앗기고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아픔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도,
소자 한 사람에게 사랑과 은혜와 긍휼을 베푼 양과 같은 인생을 산 사람들은
오른 편에 서 創世로부터 예비 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았지만,
그렇지 못한 왼 편에 선 염소와 같은 인생을 산 사람들은 영원한 벌에 들어갔습니다.

그렇습니다.
마지막 때, 세상 끝 날의 때, 즉 그 날은 이제 까지 섞여 있던 모든 것이
나뉘어지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곳에 서야겠습니까 ?
닫혀진 문 밖입니까 ?
영원한 벌입니까 ?
바깥 어두운 곳입니까 ?
아닙니다. 절대로 그곳은 우리가 설 곳이 아닙니다.
잔치의 자리, 創世로부터 우리 위해 예비 된 곳에 우리가 서야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지난 한 주간을 어떻게 사용하셨습니까 ?
지난주일, 大阪영락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 저녁 식사를 대접받은 곳은 神戶館이라는 燒き肉식당이었습니다.
大阪驛에서 가까운 大阪天滿宮라는 지역에 있는 깨끗하고 맛있는 식당이었습니다.
그 식당의 사장은 山田幸良さん이라고 하는 분인데,
그 식당을 20년 째 경영하는, 올해 60세가 된 할아버지였습니다.

이 山田さん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이제 2개월 째라고 합니다.
그러나 2개월 째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말씀과 예배에 깊이 집중했습니다.
주일 낮 예배 후에 山田さん과 한 자리에서 식사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분의 말씀이 "오늘 메시지는 분명 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라고 아주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山田さん이 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大阪영락교회는 지난 추수감주일 때,
온 성도들이 금년에 가장 감사했던 일을 글로 써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바로 그때, 山田さん은 자신이 교회에 오게 된 것이 가장 감사했다고 고백하면서,
교회에 오게 된 이유를 이렇게 고백했다고 합니다.

山田さん이 2-3년 전, O수정이라고 하는 한 30대 한국여인을 神戶館의
아르바이트 임시직원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정씨의 모습은 전형적인 '와가마마'였다고 합니다.
배려하지 못하고, 자기 밖에 모르고, 얼굴은 항상 근심과 짜증이고, 성격은 또 그렇고...
그런데 어느 날부터 수정씨가 교회를 나간다고 하는데,
그때부터 수정씨의 모습이 달라지더랍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고, 함께 하는 직원들과 손님들을 온전히 섬기며,
무엇보다도 웃음과 기쁨, 따뜻함이 느껴지더랍니다.

神戶館의 山田さん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교회란 곳이 어떤 곳이기에 사람이 바뀌어도 저렇게 바뀔까 ?"
그러던 중, 수정씨가 이 山田さん에게 교회에 한 번 가볼 것을 자꾸 권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교회가 어떤 곳이기에 사람이 저렇게 바뀌는가 ?"가
궁금하던 차에 못이기는 척 하고 교회를 한 번 가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배 중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가슴에 울리더랍니다.(響く)
그래서 그때부터 교회의 행사가 있으면 모든 고기는 그 山田さん이 찬조를 했답니다.
그러던 중, 지난2개월 전부터, 매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답니다.
山田さん이 저에게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제 인생 속에서 지난20년은 神戶館을 세우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면,
올해 60이 되어 시작된 새로운 20년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O수정씨는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주신 시간을 참으로 아름답게 사용했습니다.
섬김으로, 희생으로, 감사로, 봉사로,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전도로.
수정씨는 神戶館에 이제는 정식직원으로 채용되었고 비자도 받았습니다.
남편과 자녀와 함께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이 땅에서의 삶도 결코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우리의 영혼을 잠들지 않게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세상에서 빛이 되는 삶, 소금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 직장에, 그 기업에, 그 학교에,
그 아르바이트 장소에 보내신 것은,
그곳에서 神戶館의 山田さん과 같은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이 처한 곳에서 수정씨가 감당했던 사명을 감당해야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얼마 남지 않은 세상의 삶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하나님께서 創世로부터 예비해 주신 아름다운 천국에서,
아름다운 잔치의 향연이 피어오를 때,
함께 그 잔치를 누릴 수 있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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