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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08 2008년11월9일, 마태복음26:36-46(우리를 겟세마네로 이끄시는 主님)-성례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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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881回 日時 08-12-19 18:37

本文

  옆에 계신 복스러운 지체들을 축복합시다.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당신을 통하여서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날 밤,
  마지막으로 기도하셨던 겟세마네 동산입니다.
  당시 예수님의 마음은 상당히 초조했습니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같았습니다.(이사야53:7)
  본문38절에서 예수님은 자기의 마음을 제자들에게 이렇게 표현합니다.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십니다.
  분명 이 부탁은 고통과 비탄 가운데서 하시는 부탁이었습니다.
  본문38절,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와 함께 깨어 있어 나를 돕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실제로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었습니까 ?
  그렇지 않았지요.
  예수께서 기도를 하다 와서 보니, 제자들은 쿨쿨 자고 있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책망하십니다.(본문40절)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主님은 다시 기도의 부탁을 하시고, 자신의 기도의 자리로 가십니다.
  그러나, 잠시 후 다시 돌아와 보니 제자들은 여전히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시 깨워 의미심장한 말씀을 던지십니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깨어 기도하라"(본문41절)
  결국 제자들은 예수님의 충고와 부탁을 무시하고
  잠으로 귀중한 시간을 다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들은 이후에 일어난 일의 결과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험난한 십자가 사건 앞에서 피와 땀을 쏟으면서 기도하셨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승리자가 되셨습니다.
  그러나, 잠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던 제자들은 가장  무기력하고 나약한 실패자,
  배반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 예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 함께 간 제자들이
  깨어 기도하지 않고 잘 것을 미리 아셨을까요 ? 아니면, 모르셨을까요 ?
  자신이 탈 나귀를 미리 제자들을 통해 지시하신 예수님이시기에,
  제자들이 기도하지 않을 것을 분명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로 가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제자들을 겟세마네까지 데리고 가셨을까요 ?
  거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의미를 깨닫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 기도를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 중, 많은 부분이 기도에 관한 것입니다.
  더구나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기도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주님은 언제 기도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치셨습니다.
  주님은 사역을 시작하기 전,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기도 하셨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도, 제자들을 선택할 때도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자신이 지치고 힘들 때도 기도하심으로서 능력을 덧입었습니다.
  광야에서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를 두고 5천 명을 먹여야 하는
  절대한계상황 속에서도 주님은 우러러 축사하시고 기도하셨습니다.
  귀신들린 자녀를 데려와 당황하며 부르짖는 그 안타까움 속에서도,
  주님은 기도 외에는 이런 능력 나타남이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일의 중압감이 몰려 올 때도,
  자신의 앞길이 막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도,
  죽은 나사로 무덤 앞에서도 기도하심으로 환희와 축제로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생애 중 가장 어려웠던 십자가를 앞 둔 순간에도
  변함 없이 주님은 겟세마네 동산, 기도의 자리에 스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기 전,
  기도의 모습만은 꼭 가르쳐주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어떤 절망 가운데도 한숨쉬고 탄식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기도해야 할 것을 가르치길 원하셨습니다.
  기도만이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그 문제를 풀어 가는 최고의 능력이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 지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의 대상은 하늘 저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아버지라는 것,
  그리고 먼저 구해야 할 것과 나중에 구할 것,
  즉 구함의 우선순위가 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복음서를 통해, 기도할 때 주의사항과,
  기도할 때 얻는 축복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또 기도를 말씀하실 때마다 기도 응답에 관해서도 반드시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여러분 !
  기도는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환경도 바꿀 수 있습니다.
  심지어 기도는 나 자신을 바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복되고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 속에 하나님의 임재(臨在)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틀로 문제를 보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돈 있는 사람은 돈으로,
  권세 있는 사람은 권세로 해결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모든 문제를 기도로 풀어 가셨습니다.

  여러분 ! 이 땅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완전한 방법은 없습니다.
  만약에 문제를 해결하기 우리 예수님께서 물질이나 힘을 사용하셨다면,
  지금 우리도 같은 방법을 써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로 이기셨습니다.
  가장 완벽한 인생을 살았던 주님,
  가장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남겼던 주님,
  그 주님이 살아가신 삶의 방법은 오직 기도였습니다. 여러분 !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이 힘으로 나가기 전에 먼저 기도하는 자리에 나와야 합니다.
  분개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는 자리에 나아와 합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 여정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처럼, 기도로 헤쳐나가는 여러분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제자들을 겟세마네로 데려가신 이유는,
  영적으로 승리하는 길을 알려주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승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덧입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역시 십자가를 피하고 싶었습니다.
  두려웠고 무서웠습니다. 부담스럽고 또한 고통스러웠습니다.(본문39절)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우리들은 끊임없이 내 육체의 소리와 환경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십자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봅니다.
  자신이 죄를 지고 저주의 십자가에 달려야 많은 생명이 살아남을 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아버지 ! 이 일을 감당할 능력을 주십시오. 감당할 능력을 주십시오.
  이것이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목적이라면 이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저를 승리하게 해 주십시오"

  복음성가, "당신의 뜻이라면(주여 나에게)"
  주여 나에게 세상은 넓어요 주여 나에게 세상은 험해요,
  사랑의 주여 내 곁에 오셔서 이 세상 가는 길 지켜주시옵소서,
  주의 길, 가는 동안 흐르는 눈물이 주님이 주신 것이라면 기쁘게 흐르게 하소서,
  그대의 아픔은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
  그대의 눈물은 주님이 흘린 보혈의 피,
  오 주여 이 길이 당신의 뜻이라면,
  이 아픔의 길이 영광의 길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내 영과,
  육체의 욕심을 듣는 내 육신이 서로 대결할 때 어느 것이 이길까요 ?
  그것은 분명합니다. 평소 습관대로입니다.
  우리가 평소 영(靈)을 따라 살면 靈이 이기고, 육(肉)을 따라 살면 肉이 이깁니다.

  로마서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肉に從って生きるなら, あなたがたは死にます.
  しかし, 靈によって體の仕業を絶つならば, あなたがたは生き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려고 한다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깨닫게 되고,
  그에 순종할 뿐 아니라, 그 순종할 수 있는 힘도 바로 기도를 통해 공급받습니다.

  본문45-46절 말씀을 보면,
  조금 전까지 두려워하셨던 예수님이 제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씀합니다.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 우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고뇌하시던 예수님이 하늘의 음성을 듣고 난 후에는,
  하나님 뜻에 순종하셔서, 이제는 그 걸음걸음이 당당한 승리자의 모습이 됩니다.
  그 이후 두려움 없이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시는 당당한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

  위대한 선교사 윌리엄 캐리가 40여 년 간의 선교사역을 마무리 할 즈음에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당신은 지치고 힘든 고난 가운데서도 어떻게 이 일을 해 낼 수 있었습니까 ?"
  선교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에게, 하나님 뜻 그 이하도 이상도 없었습니다.
  나는 내 삶 속에서 하나님 뜻만 바라보았습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나를 이 곳에 보내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내 육체와 환경이 주는 소리와 싸워 이기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뜻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캐리의 전기를 쓰던 작가가,
  어떻게 윌리엄 캐리가 어려운 선교사역을 계속할 수 있었을까를 조사하면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윌리엄 캐리에겐 몸 약한 누나가 있었습니다.
  캐리가 인도로 떠날 때 그 누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윌리엄 ! 나는 네게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구나.
  나는 병상에 누워있을 수밖에 없는 나약함 몸이라 해 줄 수 있는 것이라곤
  기도 밖에 없구나 !"

  전기 작가는 윌리엄 캐리의 위대한 사역 배후에 있는
 '기도할 수밖에 없는 한 여인, 기도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한 여인,
  기도 외에는 자기 존재를 발견할 수 없는 한 여인'에게로 초점을 맞췄습니다.

  윌리엄 캐리의 누나는 처음에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 앞에서 자기가 왜 나약한 모습으로 일평생 누워지내야 하는지를
  알았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고난 중에 있습니까 ?
  그렇다면,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처럼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분명 여러분들에게 당신의 계획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그 계획에 순종할 때,
  영적으로 승리하는 놀라운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본문41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이 말씀의 본래 의미는, "무엇인가에 크게 눌려 있구나 !"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누가복음22:45절을 보면, 당시 제자들은 근심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슬픔에 잠긴 것은 평소와 다른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
  또한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마태복음26:31)는
  충격적인 말씀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자들이 근심과 슬픔 속에 잠겨,
  지금 자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
  혹 자신 앞에 있는 문제, 염려 때문에 근심과 슬픔에 빠져,
  가장 중요한 기도의 때를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저는 우리 본향의 성도들이, 무엇인가에 크게 눌려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어느 것도 우리를 짓누를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확신하십시오.
  로마서8:31-32,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선물)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셋째, 주님께서 제자들을 겟세마네로 데려가신 이유는
  기도할 때가 따로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도는 아무 때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기도할 시기가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문의 초반부에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촉구하십니다.

  그러나 본문45-46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자고 쉬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에게 기회가 계속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발로 교회에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감 안 나시겠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우리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때가 옵니다.
  지금 준비하지 않고, 지금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후회뿐입니다.

  마태복음25장에 열 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열 명의 처녀, 그 중 다섯 명은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나머지 다섯 처녀는 기름을 구하러 갔습니다.
  갔다 오니 잔칫문은 이미 닫혔습니다.
  전도서3:1을 보면,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습니다.

  에베소서5:15-16절에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세계의 경제는 지난 몇 십 년 가운데 최악이라고 합니다.
  그토록 튼튼해 보이던 유명한 기업들이 줄지어 도산하고 있습니다.
  지난11월7일, 朝日신문 1면 톱기사 제목이 이렇습니다.
 "トヨタ73%減益豫想, 經驗ない嚴しいさ"
  사상 최고의 취업난을 겪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미 내정된 신입사원의 채용 결정도 취소 및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우리 주님은 우리 손을 붙고 겟세마네로 가자고 하십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장래의 문제, 나라의 문제, 경제의 문제, 혹은 낯선 이국 땅에서 살아내야 하는 문제,
  취직과 진학, 직장생활 등등 너무나 많은 문제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가지고 겟세마네로 오라고 주님은 초청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 문제들에 짓눌려 정작 무릎꿇을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기도는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해도 소용이 없는 때가 옵니다.
  지금이 바로 그 기도의 때입니다.
  기도는 우리들의 마음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결국엔 인생까지 바꿉니다.
  기도하는 인생과 기도하지 않는 인생은 분명하고 확실하게 차이가 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가장 힘들고, 절망하며 앞날을 알 수 없었던 그 때, 예수님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
  그렇습니다. 겟세마네에 계셨습니다.
  우리도 기도의 자리에 서서 이 위기를 극복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모든 본향성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함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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