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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9월4일, 시편 136:25(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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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310回 日時 22-09-1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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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이제껏 해왔던 삶을 그저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용기 내어,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도 해봅시다.

  주신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신앙생활도 시작]해 봅시다.

  철저히 주일(主日)을 지키며(聖守), 주일 중심으로 살아갑시다.

  하나님은 '경향유황탕' 이 장로님처럼, 우리를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하면, 힘이 듭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항상 하던 것만 하면, 성장하지 못합니다.

  삶의 기쁨과 감사도 점점 없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시간에, [평소에 안 하던 것을 해봅시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시간입니다.


  어떤 신실한 성도가, 목사님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 ! 저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때마다, 먼저 기도를 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애매(曖昧)할 때가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 무슨 음식을 먹든지 간에 기도해야 하는가요 ?!

  만약 그렇게 하면, 하루에도 열 번 이상 기도해야 하는데,

 (물론 많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좀 어색합니다.

  그래서 교회 권사님들에게 여쭤보니, 어떤 분은 3끼 식사 때만 하면 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마실 때는 하지 말고 ㅅ십을 것을 먹을 때만 하면 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밥이나 빵 등 음식을 먹을 때는 하고,

  과일이나 디저트를 먹을 때는, 기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목사님 !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식사기도 인지요 ?!


  둘째,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경우에는,

  저만 혼자 기도하는 것이 옳습니까 ?

  아니면, 불신자들에게도 권하여, 그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옳습니까 ?


  셋째, 회식(會食) 자리에 가면, 보통 식사 전에 술잔이 먼저 돕니다.

  기도하기가 매우 난감한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자리에 앉자마자 기도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술자리에서는 안 해도 되는지요 ?!


  넷째, 세상에서 식사 기도를 할 때,

  꼭 눈을 감고 머리를 숙여 기도해야 하는지요 ?!

  그저 마음으로만 기도하면 안 되는 것인지요 ?!

  만약, 그렇게 머리 숙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기도하면,

  제가 예수님과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인지요 ?!


  또, 어떤 경우에는 드러내놓고 기도하는 것이,

  도리어 불신자들에게 외식(外飾)하는 바리새인과 같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믿음이 연약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 ! 여러분 ! 이 성도님의 고민에 동감(同感)이 되십니까 ?!

  그렇습니다.

 [평소에 안 하던 것을 해봅시다]라는 큰 주제(主題) 중,

  오늘은 [식사 기도(食事祈禱)]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첫째, 우리의 모든 먹을거리(食物)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賜物)입니다.


  창세기1: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神かみは仰おおせられた。「見よ。わたしは、地の全面にある、種のできるすべての草と、

  種の入った実のあるすべての木を、今あなたがたに与える。

 あなたがたにとってそれは食物となる。)


  창세기9:2-3.

  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あなたがたへの恐れとおののきが、地のすべての獣、空のすべての鳥、地面を動く

    すべてのもの、海のすべての魚に起こる。あなたがたの手に、これらは委ねられたのだ。)

  3.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生きて動いているものはみな、あなたがたの食物となる。

    緑の草と同じように、そのすべてのものを、今、あなたがたに与える。)


  전도서3: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人がみな食べたり飲んだりして、すべての労苦の中に幸せを見出すことも、

  神の賜物であることを知った。)


  그렇습니다. 우리가 먹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둘째, 식사 기도는, 먹을 것을 주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수많은 먹을 것들을 선물로 주셨지만,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 인간은 쉽게 먹지 못했습니다.

  힘껏 수고하고 애써야 비로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창세기3:17-19.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人に言われた。「あなたが妻の声に聞き従い、食べてはならないとわたしが命じておいた

      木から食べたので、大地は、あなたのゆえにのろわれる。

      あなたは一生の間、苦しんでそこから食を得ることになる。)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大地は、あなたに対して茨とあざみを生えさせ、あなたは野の草を食べる。)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あなたは、顔に汗を流して糧を得、ついにはその大地に帰える。)


  그런데 자비로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먹을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먹을 때마다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본문 시편 136편을 기록한 성도는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합니다.

  본문25절.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主はすべての肉なる者に食物を与える方。主の恵みはとこしえまで。)


  예수님께서도 잡수시기 전에, 감사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요한복음6: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イエスはパンを取り、感謝の祈りをささげてから、座っている人たちに

  分け与えられた。魚も同じようにして、彼らが望むだけ与えられた。)


  또한, 사도 바울도 식사하기 전에,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사도행전27: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彼はパンを取り、一同の前で神に感謝の祈りをささげてから、それを裂いて食べ始めた。)  


  또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10:31.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あなたがたは、食べるにも飲むにも、何をするにも、すべて神の栄光を現すためにし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무엇을 먹든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으로 감사드립시다.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마시든지,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리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불신자와 함께 식사할 때도 감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감사기도의 방식에 대해서는, 불신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10:30.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もし私が感謝して食べるなら、どうして私が感謝する物のために

  悪るく言われるのでしょうか。)


  이 말씀의 뜻은, [우리말 성경]이 가장 잘 설명합니다.

  우리말 성경.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에 참여한다면, 왜 감사하는 것으로 인해

  내가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私が感謝の気持ちで食事に参加するなら、なぜ感謝の気持ちで

   私が非難されるのですか?」と反問するかもしれません。)

  

  그렇습니다.

  함께 식사하는 사람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강한 반감이 있어서,

  우리가 공개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혐오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신자는 마음으로만 잠시 기도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줍니다.

  고린도전서10:23-24.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すべてのことが許されている」と言いますが、すべてのことが益に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すべてのことが許されている」と言いますが、すべてのことが人を育てるとはかぎりません。)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だれでも、自分の利益を求めず、ほかの人の利益を求めなさい。)


  그렇습니다. "내 믿음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

 (私の信仰を持って私の思い通りにするのに、あなたが何の関係があるの) !"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로 나쁜 말이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바울은 우리에게 이런 깨우침을 줍니다.

  고린도전서10:32-33.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ユダヤ人にも、ギリシア人にも、神の教会にも、つまずきを与えない者になりなさい。)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私も、人々が救われるために、自分の利益ではなく多くの人々の利益を求め、

      すべてのことですべての人を喜ばせようと努めて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불신자와 함께 식사할 때도 감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기도의 방식에 대해서는, 불신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이런 미묘한 상황에 대처하는 신앙의 기본 원칙은,

  1> 상대의 구원을 위해서, 어떤 길이 가장 좋은가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2> 전체 모인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어, 모두가 화평하도록 해야 하며,

  3> 믿음이 연약한 성도가 합석해 있을 때, 시험에 들지 않도록 살펴야 하며,

  4> 불신자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심어주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회식(會食) 자리의 식사 기도도, 같은 맥락(脈絡)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술자리라도 식사가 함께 나오니까, 당연히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의 기도는 술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

  혹은 안주를 주신 것에 대한 감사기도가 아닙니다.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 성도(聖徒)로서 취해야 할 말이나 행동을,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인도(引導)해 주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참여한 모두의 화평을 구하되, 복음이 자연스럽게 증거(꼭 말로서가 아니더라도,

  성도의 구별된 모습으로라도)되는 기회도 달라고 꼭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할렐루야 !


  끝으로,

  세상에서 식사 기도를 할 때, 눈을 감고 머리를 숙여 기도해야 할까요 ?!

  그저 마음으로만 기도하면 안 되는 것일까요 ?!


  가능하면, 눈을 감고 머리를 숙여 기도하십시오.

  왜냐하면, 예수님도 떡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셨고,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앞에 떡을 가져다가 놓고,

  감사기도를 드린 후 함께 먹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감사기도가 외식적(外飾的)인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앙인으로서 우리의 품성과 삶이 달라지면 됩니다.


  일상적인 삶에서 우리와 가까이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외식적(外飾的)이지 않고,

  위선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확고한 인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우리와 가까이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일관된 원칙을 가지고,

  어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모습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가까이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감사기도에 대해, 그들은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국 출신의 의사 존 자윗(John Jaweet)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 기도를 드리고

  음식을 먹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리고 음식을 먹은 사람들에게서,

  세 가지 특이한 분비물이 검출되었습니다.

  물론, 감사기도를 드리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는 그것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첫째, 감염증으로부터 몸을 지켜 주는 면역력을 높이는

  항체(이른바 백신, vaccine)가 검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백신을 [기도 백신]이라고 불렀습니다.


  둘째, 항독소(抗毒素, antitoxin)라는 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항독소란 몸에 들어온 세균성 독이나 독소의 독성을 중화시킬 수 있는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항체라고 합니다.


  셋째. 안티셉틴(antiseptin)이란 것도 검출되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방부제로서, 위장 내에서 음식물이 이상 발효하거나

  부패하는 것을 방지하고, 소화 흡수를 돕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먹을 것을 주신 것을 감사하며,

  감사기도로 음식을 먹는 이들에게, 건강의 복도 더해 주십니다.

  이 시간 이후,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마시든지,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기도를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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