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8월21일, 열왕기하 5:9-14(평소에 안 하던 것을 해봅시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8월21일, 열왕기하 5:9-14(평소에 안 하던 것을 해봅시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838回 日時 22-09-03 20:42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행복한 삶과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음의 세 가지를 주셨습니다.


  일(仕事, 働く)입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얻습니다.

  잠(睡眠)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잠을 주십니다.

  휴식(休息)과 안식(安息)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すべて疲れた人、重荷を負っている人は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

  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休ませてあげます。)

  

  여러분 ! 최근,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을 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든지,

  혹은, 올가을에 있을 일본어 성경퀴즈대회를 위해 [일본어 성경 읽기]를 시작했다든지,

  혹은, 점점 늘어나는 몸무게로 인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든지 .......


  그런데 여러분,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하면, 편안합니까 힘이듭니까 ?

  물론입니다. 힘도 들고, 심지어 이곳저곳 아프기까지 합니다.

  지난 주간, 여러 본향지체들이 3년 만에 여름 수양회를 다녀왔습니다.

  평소 생활하던 패턴과 달리, 수양회 일정에 따라 3일을 보냈더니,

  수양회 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집에 돌아온 후 며칠은 정말 피곤했습니다.

  더구나, 大正池에서 河童橋를 거쳐 明神池에 올라, 다시 河童橋까지 돌아오는,

  上高地 일주(一周)를 반나절 만에 한 지체들은, 평소에 하지 않던

  산행(山行)을 넘치도록 했으니, 이곳저곳이 쑤시고 아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평소에 하지 않던 것을 하면, 아프고 힘도 듭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한 가지 묻겠습니다.

  1년 내내,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을 해보려 하지도 않고, 항상 하던 것만 하려고 하면,

  그 사람은 성장할까요 ? 성장하지 못할까요 ?!

  예 !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삶의 재미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조금 힘이 들고, 또 이곳저곳 아파지더라도,

  우리는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을 과감히 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욕망이나 쾌락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말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의 삶은 이런저런 체험을 통해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은 더욱 강건해질 것입니다.

  이 행복을 체험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여러분 !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을 할 때, 우리 삶이 아름다워지고,

  우리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는 것처럼, 신앙생활도 똑같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제까지 해왔던 신앙생활을 그저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도 해보아야 합니다.

  물론, 평소에 하지 않았던 신앙생활을 하면, 힘도 듭니다.

  또 이곳저곳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평소에 하지 않았던 신앙생활을 추가할 때,

  우리의 신앙은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튼튼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몇 번에 걸쳐,

 [평소에 안 하던 것을 해봅시다]라는 제목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더욱 건강해지는 우리의 인생과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첫째, 주신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시작]해봅시다.


  지금으로부터 약 2900년 전, 당시 북 이스라엘 왕국을 가장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나라는 [아람 왕국](지금의 시리아)이었습니다.

  당시 아람은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심에 아람 왕국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있었습니다.


  열왕기하5:1.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アラムの王の軍の長ナアマンは、その主君に重んじられ、尊敬されていた。

  それは、主が以前に、彼を通してアラムに勝利を与えられたからであった。)


  나아만 장군, 그는 용맹하고, 덕망(德望)이 높은 장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는, 문둥병자였습니다.

  열왕기하5:1.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

 (この人は勇士であったが、ツァラアトに冒されていた。)


  하나님께서 그 나아만에게, 이스라엘 출신의 한 소녀를 보내셨습니다.

  그 이스라엘 소녀는, 나아만 장군의 아내를 섬기고 있었는데,

  어느 날, 나아만의 병(病)을 보고, 그 소녀가 장군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열왕기하5:3.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もし, ご主人様がサマリアにいる預言者のところに行かれたら,

  きっと, その方がご主人様のツァラアトを治してくださるでしょう。)


  이에 나아만 장군은, 선지자에게 드릴 귀한 예물과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북 이스라엘 왕국의 엘리사 선지자의 집을 향해 갔습니다.

  자신의 병(病)을 고침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열왕기하5:5. 나아만이 .......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ナアマンは、銀十タラントと金六千シェケルと晴れ着十着を持って)

  <참고> 銀 십 달란트 = 342kg, 金 육천 개 = 68.4kg


  본문9절. 나아만이 .......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ナアマンは馬と戦車でやって来て、エリシャの家の入り口に立った。)


  여러분 ! 지금 나아만은 병 고침을 받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나아만은 말들과 병거들(馬と戦車)을 끌고 왔습니다.

  이것이 옳습니까, 조금은 이상합니까 ?!

  물론입니다. 자기의 힘을 과시하는 것이지요. 옳지 않습니다.

  더구나 지금껏 자기가 가진 힘으로, 병(病)을 고칠 수 있었습니까 ?!

  예 !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자기 힘으로는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아만은 아무 능력도 없는, 교만한 마음과 거만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의 집 앞에 선 것입니다.


  교만한 나아만에게, 엘리사 선지자가 사환을 보내어 말합니다.

  본문10절.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

 (ヨルダン川へ行って七回あなたの身を洗いなさい。そうすれば、

  あなたのからだは元どおりになって、きよくなります。)


  자 ! 여러분 ! 나아만이 요단강으로 갔습니까, 가지 않았습니까 ?

  네 !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왜 ! 순종하지 않았습니까 ?!

  교만한 마음에 더해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아만은 선지가 이렇게 할 줄로 예상했었습니다.


  본문11절.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ナアマンは激怒して去り、そして言った。「何ということだ。私は、彼がきっと

  出て来て立ち、彼の神、主の名を呼んで、この患部の上で手を動かし、

  ツァラアトに冒されたこの者を治してくれると思ってい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왜 많은 신앙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지 않습니까 ?!

  1> (나아만처럼) 교만하고 거만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힘과 자기 경험을 앞세웁니다.

  2> (나아만처럼) 하나님의 선지자가 제시한 방법이,

  자기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방법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교회로부터 청빙(請聘)을 받아 담임목사로 취임한 신임 목사님이,

  첫 예배 때 큰 은혜가 넘치는 귀한 설교를 했습니다.

  성도들은 정말 기뻤습니다.

  좋은 목사님을 보내주셨다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다음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이, 지난 주일과 똑같은 설교를 다시 했습니다.

  성도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목사님이 혹시 착각했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두 번째 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세 번째 주일에도 똑같은 설교를 했습니다.

  교회가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네 번째 주일에도, 그다음에도, 같은 설교는 계속되었습니다.

  견디다 못한 한 교인이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우리에서 언제 새로운 설교를 하실 작정이십니까 ?"

  그러자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몇 주간 전한 이 말씀을,

  정말로 삶 속에 순종하여 적용할 때, 그때 저는 새로운 설교를 시작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말씀의 홍수의 시대"라고요.

  그렇습니다. 각 교회의 강단에서 주옥(珠玉)같은 말씀이 흘러넘칩니다.

  그뿐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잠시 조작(操作)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설교자들의 설교가 한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 교회는 점점 힘을 잃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나약한 신앙은, 작은 바람에도 심하게 흔들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


  물론입니다. 말씀을 듣는 귀만 커다랗게 키우고,

  정작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손과 발, 눈과 입, 온몸과 마음은

  좀처럼 말씀을 따라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또 안타까운 일입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어머니가 생일을 맞이했는데,

  많은 축하객이 몰려와서 그녀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그때 하객 중의 한 사람이 대통령의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도대체 아들을 어떻게 키웠기에, 이토록 큰 인물이 되게하셨습니까 ?!"

  대통령의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 저는 제 아들에게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아들 ! 워싱턴아 ! 하나님의 말씀에는 즉각 복종하라, 항상 순종하라 !"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에 즉시 순종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한편, 교만하고 거만한 나아만이 크게 분노하여, 자기의 나라로 되돌아가려 할 때,

  그의 종들이 나아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본문13절.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わが父よ。難しいことを、あの預言者があなたに命じたのでしたら、

  あなたはきっとそれをなさ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

  あの人は『身を洗ってきよくなりなさい』と言っただけではありませんか。)


  그렇습니다. 나아만에게는 참 좋은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나아만은 분노를 다스리고, 순종하여,

  직선거리로 30km(길로는 약50km) 떨어진 요단강을 향해 갑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 몸을 잠기게 하고 일곱 번을 씻습니다.

  여러분 ! 나아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병든 나아만의 피부가 어린아이의 살 같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본문14절.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ナアマンは下って行き、神の人が言ったとおりに、ヨルダン川に七回身を浸した。

  すると彼のからだは元どおりになって、幼子のからだのようになり、きよくなっ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기적은, 우리의 순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복의 시작도 순종입니다. 변화의 시작도 순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을 돌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을 때,

  높고 견고했던 여리고 성도 힘을 잃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성을 무너뜨린 것은 사람의 지혜나 힘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순종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우리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 여리고 성은 무엇입니까 ?

  매 주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며 사는 것만이,

  그 든든한 성벽을 무너뜨리고 큰 승리를 거두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둘째, 철저히 주일(主日)을 지키며(성수, 聖守), 주일(主日) 중심으로 삽시다.


  이사야58:13-14.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もし、あなたが安息日に出歩くことをやめ、わたしの聖日に自分の好むことをせず、

      安息日を『喜びの日』と呼び、主の聖日を『栄えある日』と呼び、これを尊んで、

      自分の道を行かず、自分の好むことを求めず、無駄口を慎むなら、)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そのとき、あなたは主をあなたの喜びとする。わたしはあなたに地の高い所を踏み行かせ、

      あなたの父ヤコブのゆずりの地であなたを養う。- 主の御口がそう語られる。)


  한국의 국민일보에 실린 기사(記事)를 소개합니다.(1996년7월12일 字)


  경기도 광명시 하안3동 경향유황탕의 이충섭장로(39·경향교회)가

  목욕탕을 처음 시작한 것은 1990년 3월이었다.

  개업 예배를 드릴 때 담임목사로부터 『주일을 성수(聖守)해야 복을 받는다』라는

  말씀을 듣고, 그는 목욕탕 입구에 『주일(主日)은 쉽니다』라는 팻말을 달아 놓았다.

  주변에서는 일주일 매출액의 30%를 차지하는 일요일(主日)에 목욕탕 문을 닫는다는 것은,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충섭 장로를「맹신자」라고 놀렸다.

  이 장로는 당시의 일을 이야기한다. 

 『정말 어려웠어요. 수도세를 감당할 길이 없어 지하수를 개발했어요.

   100m를 파도 물이 나오지 않았어요.

   150m를 팠더니 달걀 삶은 냄새가 나는 물이 나왔습니다.

   우리 부부는 그것이 썩은 물인 줄 알고 실망했어요.

   그러나 물을 끓여보니 아주 투명하더라고요.

   이 물이 유황성분의 물이라는 것을 그때 알았죠』


  그러나 이충섭 장로에게는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유황 온천물」이 나왔다는 소문이 나자, 누군가가 「사기(詐欺)」로 이 장로를 고발했다.

  거의 1년 동안 경찰의 수사를 받아야 했다.

  진위확인을 위해 경찰과 동력자원부, 관련 단체들이 수질검사도 했다.

  결국, 유황성분이 다량 함유된 온천이라는 것이 입증되면서,

  이 장로는 수질(水質)공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 장로는 당시의 일을 이야기한다.

 『큰 시련이었습니다. 그러나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의 의미를 깨달았어요.

   저를 괴롭히던 그분들로 인해, 우리 경향유황탕은 더욱 유명해졌어요』


  이 장로는 지금도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일성수에 대한 응답으로 주신 사업체임을 믿기 때문이다.

 『「이곳이 바로 철저한 주일성수로 복 받은 목욕탕이냐」고 물으며 찾아오는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많아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씀은 성경에도 나와 있잖아요. 

   성도의 당연한 의무를 실천했을 뿐인데…』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난 이 장로는 한때 외항선을 탔다.

  윤종숙집사와 결혼한 후 보증금 40만 원 월세 4만 원의 월세방에서 살았으나,

  지금은 넓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경향교회 건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교회건축헌금으로 수억 원을 드렸다.

 『주일성수와 철저한 십일조가 가져다준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사용해야지요』

  그는 모든 복의 근원은 십일조와 주일성수(主日聖守)라고 거듭 강조한다.

 <국민일보 임한창 기자>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제까지 해왔던 신앙생활을 그저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주부터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것도 시작해 봅시다.


  첫째, 주신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시작]합시다.


  둘째, 철저히 주일(主日)을 지키며(성수, 聖守), 주일(主日) 중심으로 삽시다.


  우리 하나님께서,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처럼, 

  경향교회 이충섭 장로님처럼, 우리를 귀하게 세워줄 것입니다.

  또한, 오늘 본문의 나아만 장군처럼, 하나님이 베푸신 기적을 누리며 살 것입니다.

  이 은혜를 다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9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786 2022 박성철 6115 22-09-17
785 2022 박성철 6311 22-09-10
열람중 2022 박성철 5839 22-09-03
783 2022 박성철 6026 22-08-20
782 2022 박성철 18178 22-08-13
781 2022 박성철 6243 22-08-06
780 2022 박성철 5896 22-07-30
779 2022 박성철 13462 22-07-23
778 2022 박성철 5878 22-07-19
777 2022 박성철 6032 22-07-09
776 2022 박성철 5836 22-07-02
775 2022 崔男美 13831 22-06-28
774 2022 박성철 5969 22-06-25
773 2022 박성철 6566 22-06-18
772 2022 박성철 6169 22-06-11
771 2022 박성철 6206 22-06-04
770 2022 박성철 5989 22-06-04
769 2022 박성철 6482 22-05-21
768 2022 박성철 17059 22-05-21
767 2022 박성철 6647 22-05-13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12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375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