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022년8월14일, 마태복음 11:28(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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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우리를 미혹(魅惑)합니다.
통일교(統一敎會)는, 우리를 미혹하는 나쁜 사이비(似而非) 집단입니다.
또한, 돈과 재물,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우리를 미혹(魅惑)합니다.
신실한 믿음으로, 거짓된 것과 돈의 유혹을 이겨내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용기를 주며, 하나님께는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때부터 우리 인간에게 주신 매우 중요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더구나 이 세 가지는, 우리 인간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일까요 ?!
첫째, 일(仕事, 働く)입니다.
창세기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神は彼らに仰せられた。「生めよ。増えよ。地に満ちよ。地を従えよ。
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すべての生き物を支配せ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일(仕事, 働く)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소중한 은사(恩賜)를,
세상에서 잘 발휘하라고 주신 사명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仕事, 働く)을 통해, 가족과 이웃과 많은 피조물이
힘과 용기를 얻고, 아름다워지며, 서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일(仕事, 働く)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땀 흘리며 수고하고 일할 때, 행복을 느낍니다.
또한, 일(仕事, 働く)은 하나님이 주신 명령이기도 합니다.
창세기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あなたは、顔に汗を流して糧を得、ついにはその大地に帰える。)
그렇습니다. 일하지 않고 먹으며, 놀기만 하고 먹는 것은 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데살로니가후서3:10. 누구든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
(働きたくない者は食べるな。)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일 할 수 있음을 항상 감사하면서,
여러분의 힘과 지혜가 필요한 곳에서 힘껏 일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잠(睡眠, 眠る)입니다.
창세기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神である主は、深い眠りを人に下された。それで、人は眠った。)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낮을 만드셔서 일하게 하셨고,
밤을 만드셔서 잠을 잘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성도여러분 ! 일하는 것도 행복하지만, 잘 자는 것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
시편127:2.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主は愛する者に眠りを与えてくださる。)
사랑하는 여러분 ! 혹시 요즘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
하나님께 이렇게 구하십시오.
"하나님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잖아요 ! 잘 자고 푹 자게 해 주세요 !"
오늘부터 이 기도에 응답받아 잘 주무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휴식(休息)과 안식(安息)입니다.
창세기2: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神は第七日を祝福し、この日を聖なるものとされた。その日に神が、
なさっていたすべての創造のわざをやめられたからである。)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휴식과 안식(安息)과 복(福)을 주시기 위해,
일곱째 날, 즉 오늘날의 주일(主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사실을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20:10-11.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七日目は、あなたの神、主の安息である。あなたはいかなる仕事もしてはならない。
あなたも、あなたの息子や娘も、それにあなたの男奴隷や女奴隷、家畜、
またあなたの町囲みの中にいる寄留者も。)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それは主が六日間で、天と地と海、またそれらの中のすべてのものを造り、七日目に
休んだからである。それゆえ、主は安息日を祝福し、これを聖なるものとした。)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의 휴식(休息)과 안식(安息)을 위해
안식일(安息日, 혹은 主日)만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안식년(安息年)도 주셨습니다.
레위기25:3-4.
3.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둘 것이나
(六年間はあなたの畑に種を蒔き、六年間ぶどう畑の刈り込みをして収穫をする。)
4.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가꾸지 말며
(七年目は地の全き休みのための安息、主の安息となる。
あなたの畑に種を蒔いたり、ぶどう畑の刈り込みをしたりしてはならない。)
5. .......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これは地のための全き休みの年である。)
그렇습니다. 안식년에는 사람은 물론 땅도 쉬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일을 온전히 쉬어 버리면, '무엇을 먹고살지?'하며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25:20-21.
20. 만일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만일 일곱째 해에 심지도 못하고,
소출을 거두지도 못하면, 우리가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あなたがたは、『もし私たちが種を蒔かず、また収穫もしないなら、
七年目には何を食べればよいのか』と言うであろうが、)
21. 내가 명령하여 여섯째 해에 내 복을 너희에게 주어,
그 소출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하게 하리라
(わたしは六年目に、あなたがたのためにわたしの祝福を命じ、
三年分の収穫を生じさせ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번 한 달,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은혜를 통해,
삼 년 동안 쓰기에 족(足)한 소출과 복을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일(仕事, 働く)과 쉼(休息)은 균형(均衡)이 중요합니다.
쉼도 일도, 어느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지면 균형이 깨집니다.
그러므로, 휴가나 여행도 너무 오래가면 안 됩니다.
한 달 넘게 실컷 놀다가, 다시 일하려면 쉽지가 않습니다.
쉼과 일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입니다.
권투선수는 경기할 때, 3분 싸우고 1분 쉽니다.
만약 1분 싸우고 3분 쉰다면, 권투시합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것은 축구도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에 맞춰 '잠깐씩' 휴식과 회복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우리 본향지체들에게는 이번 한 주간이 쉼(休息)의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지친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 주시는 새 힘과 용기를 얻었듯이,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몸도 마음도 완전히 회복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여러분 ! 열왕기상19장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열왕기상19:5. 로뎀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彼がエニシダの木の下で横になって眠っていると、
見よ、一人の御使いが彼に触れ、「起きて食べなさい」と言った。)
지친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열왕기상19: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彼が見ると、見よ、彼の頭のところに、焼け石で焼いたパン菓子一つと、
水の入った壺があった。彼はそれを食べて飲み、再び横になった。)
지친 엘리야를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열왕기상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主の使いがもう一度戻って来て彼に触れ、「起きて食べなさい。」と言った。
지친 엘리야를 위해, 하나님께서 두 번째 어루만져 주시고,
두 번째 음식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반복된 하나님의 어루만져 주심과 먹여 주심이,
지칠 대로 지쳐버린 엘리야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고,
엘리야는 그 후 하나님을 직접 만나, 새로운 사명(使命)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각각의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능력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 쉼과 휴식은 개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앙공동체인 교회도, 그리고 혈연공동체인 가정도 휴식은 필수적입니다.
휴식의 시간에 공동체의 구심점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귀하게 형성됩니다.
각 교회가 수양회를 꼭 떠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수양회를 통해서 신앙공동체가 건강해집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됩니다.
성도 간에 사랑과 우정이 생기고, 헌신의 동기가 생기며,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는, 많은 가정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에 빠져, 일에 매이고, 일 중심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몸은 한 지붕 아래 같이 있지만, 마음은 따로따로 떨어져 사는 가정이 많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휴가를 떠날 때, 가정의 구심점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휴가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나야 합니다.
자녀들에게는 추억을 심어주고, 부부간에는 사랑과 정(情)을 돈독하게 하고,
부모에게는 섬김과 효(孝)를 다하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1년에 한 번 이상은, 모든 일을 내려놓고, 온 가족이 행복한 휴가를 떠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가정이 중요합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건강한 가정에서 건강한 믿음이 나오고, 건강한 삶이 나오고, 건강한 생각이 나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악보(樂譜)를 보면 꼭 쉼표가 있습니다.
만약 악보에 쉼표가 없다면, 노래 부르다가 숨이 막혀 죽을지도 모릅니다.
쉼표의 기능은 적당한 곳에서 쉬었다가 부르라는 것입니다.
때에 알맞은 쉼이란 이토록 중요합니다.
이 시간 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すべて疲れた人、重荷を負っている人は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
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休ませてあげます。)
이번 한 주간, 예수님 안에서 참 휴식과 참 안식을 얻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