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022년7월17일, 마태복음 11:20-26(예수님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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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우리 인생의 항아리에 무엇을 먼저 넣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성도님 ! 우리 인생의 항아리에, 가장 소중한 돌(즉, 보배로운 산 돌)이신
主 예수님을, 제일 먼저 모셔 들입시다.
그리할 때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永生)]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와
[기도의 능력]이 보너스로 함께 채워집니다.
사도 시대 이후,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유능한 설교자로 알려진 분이 있습니다.
영국 출신의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 목사님입니다.
스펄전 목사님과 성도들의 헌신으로 세워진, 런던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교회는,
항상 수만 명의 성도가 뜨거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주일(主日) 아침, 소문을 들은 사람들이 그 교회를 찾아와
스펄전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목사님, 이처럼 크게 부흥된 이유가 뭡니까 ?!"
그러자 스펄전 목사님은 미소를 지으며, "저를 따라오십시오 !"하고,
사람들을 그 교회 지하(地下)에 있는 어느 방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는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곳이, 우리 교회 부흥의 원동력(原動力)입니다."
사람들이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그곳은 메트로폴리타 태버너클 교회의
지하 기도실이었는데, 아직 예배 한참 전인데도, 수백 명의 성도가 모여,
스펄전 목사님과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곳에, 부흥이 있습니다.
그 스펄전 목사님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된 일화가 유명합니다.
그가 15살 때였습니다.
스펄전은 그 나이 또래보다, 여러 면에서 뛰어났고,
성경에 대해서도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스펄전은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로 인해 항상 고통스러웠습니다.
스펄전은 힘들었던 그때를 회상하면서 이런 말도 했습니다.
"나는 그때, 인간으로 태어나기보다, 차라리 개구리나 두꺼비로
태어났으면 좋았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내 생각에는,
가장 연약한 생명체도 나보다 훨씬 훌륭해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나는 하나님께 너무나 큰 죄인이었기 때문입니다."
1850년 1월 6일 주일 아침, 스펄전은 너무 많은 눈(雪)이 와서
목사님이 도착하지 못한 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스펄전은 그 날, 신학 교육도 받지 못하고 말도 어눌한,
그 교회 성도 중 한 사람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설교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사람들에게 아무런 유익도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에게서는 어떤 평안함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말하기를,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하라"라고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우리 안에서 성령이 일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 그 무엇보다 먼저,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를 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24:38-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イエスは言われた。「なぜ取り乱しているのですか。どうして心に疑いを抱くのですか。
わたしの手やわたしの足を見なさい。まさしくわたしです。)
그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보라.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있노라."
"나를 보라. 내가 너를 위해 핏방울을 흘리고 있노라."
"나를 보라. 내가 너를 위해 죽었고, 너를 위해 죽음에서 부활했노라."
"나를 보라. 오 불쌍한 죄인이여, 나를 바라보라 !"]
그런데 여러분 ! 설교 도중, 갑자기 설교자가 스펄전에게 외쳤습니다.
"젊은이 !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오 ! 예수님을 바라보시오 !
주님을 바라보시오 ! 당신이 지금 당장 할 일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스펄전은 이날, 자신의 가장 큰 문제를 해결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스펄전은 지금까지,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예수님의 은혜는 바라보지 못하고,
오직 자신이 죄인인 것만을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주일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아닌 예수님을 바라보았고,
그 즉시 구원받아, 하나님의 사역자로 귀히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아무리 어려워도 예배드려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폭설(暴雪) 중에도 예배드린 스펄전과 성도들에게,
한 평신도를 통해서 놀라운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우리에게도, 이 은혜가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 가지 더 소개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40세 이후부터 통풍(痛風) 때문에 매우 힘들었습니다.
<참고> 통풍(痛風) - 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 사람이 지나가면서 일으킨
바람만 맞아도 아프다 하여 통풍(痛風)이라고 함.
더구나 당시는, 아스피린이나 마취제가 발달한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통풍 증세가 나타나면, 통증을 그저 참고 견뎌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스펄전 목사님이 통풍으로 인해 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데,
때 마침 목사님이 섬기던 교회의 한 성도가 목사님을 찾아 왔습니다.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고통을 참는 목사님께 성도님이 물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 ! 통풍 때문에 몹시 아픈 이 순간에도,
목사님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까 ?!"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감사하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 병이 다 나은 후에, 하나님께 힘껏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그 성도는 스펄전 목사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몸이 아프고 고통스러울 때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하나님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
이에 스펄전 목사님은,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간절히 회개하고 돌이켰다고 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이 회개하고 전한, [감사십계명(感謝十誡命)]이 있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⓵ 깊이 생각(think)하면, 반드시 감사(thank)하게 된다.
⓶ 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그리하면, 크게 감사할 일을 맞게 된다.
⓷ 산과 바다와 해와 달을 보면서 감사하기에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라.
⓸ 어려움과 고난이 오면 감사하라.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답이 있다.
어려운 문제와 고난은, 사실은 변장(變裝)한 복(福)이다.
⓹ 혼자만 감사하지 말고, 함께 감사하라. 장작도 모여 있을 때 잘 탄다.
감사를 함께 나누면, 풍성한 결실로 되돌아온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떤 일이든지, 깊이 생각(think)하여, 감사(thank)드립시다.
작은 것부터 감사하여, 크게 감사할 일을 맞이합시다.
우주 만물을 보면서도 감사하되, 먼저 우리 자신을 보고 감사합시다.
어려움과 고난 중에도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반드시 복을 주십니다.
혼자만 감사하지 말고 함께 감사합시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 말씀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감사드리는 장면이 몇 곳 등장합니다.
그중 한 곳이 오늘 본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상황에서 감사하셨는지, 본문을 통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公生涯) 후반, 예수님은 자신이 직접 복음을 전할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아시고,
70명의 제자를 세워 두 명씩 짝짓고,
자신이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에 그들을 보내셨습니다.
누가복음10:1.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主は別に七十人を指名して、ご自分が行くつもりのすべての町や場所に、
先に二人ずつ遣わされた。)
이에 70명의 제자가 곳곳으로 흩어져, 성령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며,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에 왔음을 힘껏 선포했습니다.
누가복음10:9.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そして、病人を癒やし、彼らに『神の国があなたがたの近くに来ている』と言いなさい。)
여러 날 후, 70명의 제자가 예수님께 돌아와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누가복음10: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さて、七十人が喜んで帰って来て言った。
「主よ。あなたの御名を用いると、悪霊どもでさえ私たちに服従します。」)
이에 예수님께서 70명의 제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0:18, 20.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サタンが稲妻のように天から落ちるのを、わたしは見ました。)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しかし、霊どもがあなたがたに服従することを喜ぶのではなく、
あなたがたの名が天に書き記されていることを喜びなさい。」)
그런데 여러분 !
이 장면에서, 예수님이 매우 분노하십니다. 강하게 탄식(歎息)하십니다.
본문21-22절.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ああ、コラジン。ああ、ベツサイダ。おまえたちの間で行われた力あるわざが、ツロとシドンで
行われていたら、彼らはとうの昔に粗布をまとい、灰をかぶって悔い改めていたことだろう。)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おまえたちに言う。さばきの日には、ツロとシドンのほうが、
おまえたちよりもさばきに耐えやすいのだ。)
여러분 ! 칠십 명의 제자를 칭찬하시다 말고,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
왜 갑자기 예수님이 분노하시고, 또 탄식하셨을까요 ?!
그 말씀의 배경을 설명하겠습니다.
예수님은 3년의 짧은 공생애 중, 많은 시간을 갈릴리 지역에서 보내셨습니다.
그들을 매우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갈릴리 지역 중, 더 많은 사랑과 더 큰 기적을 베푸신 곳은,
본문에 등장하는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이었습니다.
이 지방은 베드로, 안드레, 빌립 등 제자들의 고향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곳의 사람들을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많은 기적(奇蹟)을 행하시고, 천국의 말씀을 전하고 또 전하셨습니다.
더구나, 70명의 제자 중 여럿을, 이 지역에 보내셨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이렇게 정성을 기울였던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의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거절했습니까 ?!
예 ! 거절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거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분노하신 것입니다.
본문23-24절.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カペナウム、おまえが天に上げられることがあるだろうか。よみにまで落とされるのだ。
おまえのうちで行われた力あるわざがソドムで行われていたら、
ソドムは今日まで残っていたことだろう。)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おまえたちに言う。さばきの日には、ソドムの地のほうが、
おまえよりもさばきに耐えやすいの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께서 가장 정성 들여 전도한 지역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기대했던 대로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실망하셨고, 또한 좌절감도 느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처럼 강하게 분노하고 탄식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바로 이때, 즉, 계획과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예수님이 기도하십니다.
자 ! 뭐라고 기도하셨을까요 ?! 본문에 예수님의 기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25-26절.
25. 그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そのとき、イエスはこう言われた。「天地の主であられる父よ、あなたをほめたたえます。
あなたはこれらのことを、知恵ある者や賢い者には隠して、
幼子たちに現してくださいました。)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そうです、父よ、これはみこころにかなったことでした。)
이 말씀에서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
여기에서 [어린아이들]은 70인의 제자들과 같이 순진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반대로,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세상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습니다. 똑똑한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식하고 어린아이처럼 순박한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은 것은 물론, 복음도 전하고, 사탄과 귀신도 물리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제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한편, 갈릴리 지역의 복음 전도는 예수님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지만,
예수님의 뒤를 이어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할 제자들은,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요.
그래서 예수님은, 큰 실패(갈릴리 전도)보다는,
작지만 귀한 승리(하나님의 은혜와 제자들의 성장)를 보시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도 실패가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과 계획대로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에게 [작은 승리]도 주십니다.
그리고 그 작은 승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에게, 꼭 큰 승리도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작은 승리에 감사하여,
결국에는 큰 승리를 거두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럽에 살던 청교도 102명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 아메리카를 향했습니다.
약 400년 전인 1620년의 일입니다.
그런데 도착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 중 반 이상이 굶어 죽고 병들어 죽었습니다.
더구나 남아 있는 사람들마저도, 해마다 반복되는 흉년으로 큰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금식 기도를 선포하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청교도들이, 그렇게 금식을 선포하고 간절히 기도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또 한 번 대단히 심각한 위기에 놓이게 되자,
그들은 다시 금식 기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식 기도를 위해 의논하는 자리에서, 농부 한 사람이 이런 제의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마다 금식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달리 생각했으면 합니다.
비록 흉년이 들고 형제자매들이 병으로 쓰러지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하나님께 감사드릴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식량도 풍족하지 못하고, 집도 유럽의 것보다 편안하지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신앙의 자유가 있고 삶의 자유도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 앞에는 드넓은 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금식 기도] 대신 [감사 기간]을 정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농부의 말은 참석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청교도들은 금식 기도 대신 감사주간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 결과, 청교도들의 나라인 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복 받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당시의 위기를 극복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감사야말로, 모든 기적의 시작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