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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7월3일, 고린도후서 5:1-10(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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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031回 日時 22-07-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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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를 미혹하는 사탄의 전략에, 절대로 넘어가지 맙시다.

  거짓(가짜) 선지자들과 점쟁이와, 자신이 꾼 꿈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해와 달과 별 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 만물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세상 즐거움(쾌락 快樂)과 재물(財物) 등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저는 지난 2월,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이란 ?]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이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하나님 나라를 향한 [출발]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하나님에게서 [상(賞) 받는 시간]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이별(別れ)이 아니라 [다시 만남]입니다.


  우리는 지난 한 주간, 본향에서 함께 섬기고 사랑한 최영희 집사님의,

  천국 향한 출발을, 안타까운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배웅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조금 더 함께하고 싶었기에 몹시 안타까웠고,

  아픔과 고통이 없는 주님의 품으로 가셨으니, 그것은 기뻤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이별(別れ)이 아니라 [다시 만남]입니다.

  머지않은 훗날,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최 집사님과 다시 만날 때,

  천국의 새 노래로 함께 하나님께 찬송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지난 2월의 말씀에 이어서, [성도의 죽음(死)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오늘 본문인 고린도후서 5장을 중심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첫째, 성도(聖徒)의 죽음은, 천막에서 영원한 집으로 이사(転居)입니다.


  본문1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たとえ私たちの地上の住まいである幕屋が壊れても、私たちには天に、神が下さる建物、

  人の手によらない永遠の住まいがあることを、私たちは知っています。)


  이 말씀에서 [장막 집]의 원문 헬라어는 [스케누스]인데,

  이 단어는 [천막(天幕, 텐트)]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렇습니다. 천막이 일시적(一時的)인 것처럼, 

  우리 인간의 육신(肉身)도 영구적(永久的)이지 못하고 일시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도인 우리를 위해서,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더구나 그 집은 하나님이 지으신 집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신축 맨션(아파트)이나 신축 주택을 산 후 이사하는 날까지,

  우리 마음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합니까 ?!

  그러다 보니, 이사하는 날은 아무것도 안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바울은 이렇게 외칩니다.

  본문2절.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私たちはこの幕屋にあってうめき、天から与えられる住まいを着たいと切望しています。)


  머지않은 훗날, 우리가 맞이할 죽음을, 이처럼 행복한 마음과

  뿌듯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성도(聖徒)의 죽음은, 죽음을 새 생명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본문4절.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確かにこの幕屋のうちにいる間、私たちは重荷を負ってうめいています。

  それは、この幕屋を脱ぎたいからではありません。死ぬはずのものが、

  いのちによって吞み込まれるために、天からの住まいを上に着たいからです。)


  성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에게 삼킨 바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을 통해) 가지고 있었던 것들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많은 것을 얻습니다.


  예를 들면, 몸을 잃었다고 하지만, 썩지 않는 더 좋은 몸을 얻습니다.

  고린도전서15:53-54.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この朽ちるべきものが、朽ちないものを必ず着ることになり、

      この死ぬべきものが、死なないものを必ず着ることになるからです。)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そして、この朽ちるべきものが朽ちないものを着て、この死ぬべきものが死なないものを

      着るとき、このように記されたみことばが実現します。「死は勝利に吞み込まれた。」)


  또한, 생명을 잃었다고 하지만, 사실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또한, 땅의 집을 잃어버렸다고 하지만, 사실은 하늘의 집을 얻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음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도는 죽음을 통해 새로운 것을 얻고, 또 덧입습니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을 지나치게 슬퍼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머지않은 훗날, 성도다운 성도로 죽음을 맞이해, 성도가 얻을 새로운 것들을

  다 받아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함께 찬송하겠습니다.(찬송가 336장 1절)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

  이 신앙 생각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네.


  셋째, 성도의 죽음은, 육신의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본문8절.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私たちは心強いのですが、むしろ肉体を離れて、

  主のみもとに住むほうがよいと思っています。)


  여러분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여럿이 모여 웃고 떠드는데, 혼자만 아무 말 없이

  묵묵히 앉아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여러분 ! 다음의 장면을 한 번 상상해 보세요.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갔는데,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도 않고,

  천국 시민들이 모두 자기 일에 바빠서 분주하다면, 어떤 느낌이 들겠습니까 ?!

  물론입니다.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간혹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척이 일본에 오면,

  자칫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온 가족이 직장 가고, 학교 가고, 아르바이트 가고, 결국

  큰마음 먹고 비행기 타고 왔지만,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갈 천국은 그런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면, 우리는 그곳에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되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나에게 사명만 없다면, 세상을 떠나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다"고요.

  빌립보서1:23-24.

  23. 내가 .......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私の願いは、世を去ってキリストとともにいることです。

      そのほうが、はるかに望ましいのです。)

  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しかし、この肉体にとどまることが、あなたがたのためにはもっと必要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머지않은 훗날, 이 세상을 떠나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우리 함께 찬송합시다.(찬송가 236장 1절, 4절)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세상 장막 벗고서, 모든 근심 걱정 사라진 후에

  주를 뵈고 성도 함께 면류관을 쓰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아름다운 그곳에서 구속받은 성도와 사랑하는 주님 만나 뵈올 때

  주의 영광 노래하며 영원토록 살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후렴>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 예루살렘에서


  말씀을 정리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인 고린도후서 5장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도의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첫째, 성도(聖徒)의 죽음은, 천막에서 영원한 집으로 이사(転居)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인 우리를 위해서,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더구나 그 집은 하나님이 지으신 집입니다.


  둘째, 성도(聖徒)의 죽음은, 죽음을 새 생명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죽음을 통해)

  가지고 있었던 것들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많은 것을 얻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더 좋은 몸, 영원한 생명, 하늘의 집 등을 얻습니다.


  셋째, 성도(聖徒)의 죽음은, 육신의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면, 우리는 그곳에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되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은 성도의 죽음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시편116: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主の聖徒たちの死は主の目に尊い。)


  우리의 죽음,

  모든 본향성도들의 죽음,

  우리 가족들의 죽음,

  우리 부모, 형제자매, 자녀와 후손들의 죽음,

  우리 이웃들의 죽음,

  우리 친구들의 죽음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죽음이 꼭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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