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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6월26일, 예레미야 29:4-9(우리를 미혹하는<惑わす>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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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835回 日時 22-07-0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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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의 삶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대부분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작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누릴 기쁨과 행복을, 날마다 보고 듣고 행하는 작은 것들,

  즉 소소하고 평범한 것들 속에 가득 담아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님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 배움, 건강한 몸, 평범한 신앙생활 속에서,

  큰 기쁨과 행복을 찾아 누리며, 힘껏 감사합시다.


  저는 가끔, 우리 본향 성도들에게

 [우리 기독교인(Christian)들은 무엇을 믿는가 ?!]에 대한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작년 10월에 드린 [새 예배당 입당예배] 때도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Christian)들은 무엇을 믿습니까 ?!


  첫째, 모든 생명과 온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둘째, 모든 인간은 죄인(罪人)이며, 그 끝은 [죽음(死亡)]임을 믿습니다.


  셋째,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넷째,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죽은 후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부활, 復活)을 믿습니다.


  다섯째,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에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재림, 再臨)을 믿습니다.

 

  이 다섯 가지 믿음을 기초로, 나날이 든든히 세워지는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믿는 것 중 두 번째에서, [모든 인간은 죄인(罪人)이라]고 했는데,

  여러분 ! 왜 우리 모든 인간은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까 ?!

  맞습니다. 뱀의 모습으로 온 사탄에게 미혹(魅惑) 당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사탄에게 미혹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는 죄인(罪人)이 되고 만 과정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3:1-6.

  1.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蛇は女に言った。「園の木のどれからも食べてはならないと、

     神は本當に言いれたのですか。」)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女は蛇に言った。「私たちは園の木の実を食べてもよいのです。)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しかし、園の中央にある木の実については、『あなたがたは、それを食べてはならない。

     それに触れてもいけない。あなたがたが死ぬといけないからだ』と神は仰せられました。」)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すると、蛇は女に言った。「あなたがたは決して死にません。)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それを食べるそのとき、目が開かれて、あなたがたが神のようになって

     善悪を知る者となることを、神は知っているのです。」)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そこで、女が見ると、その木は食べるのに良さそうで、目に慕わしく、

    またその木は賢くしてくれそうで好ましかった。それで、女はその実を取って食べ、

    ともにいた夫にも与えたので、夫も食べ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사탄은, 오래전 즉 인류의 시초(始初) 때로부터,

  이 방법 저 방법으로 우리 인간을 미혹(魅惑)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또 한 가지 묻습니다.

  사람을 미혹(魅惑)한 쪽이 나쁩니까, 미혹(魅惑) 당한 쪽이 나쁩니까 ?!

  예 ! 분명합니다. 둘 다 나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구약 성경을 통해, 미혹 당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이에 저는, 오늘부터 두 주일에 걸쳐, 오늘은 구약성경,

  다음에는 신약성경에 기록된 [우리를 미혹하는(惑わす) 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구약성경에 기록된 우리를 미혹하는 것들]입니다.


  첫째, 거짓(가짜) 선지자들과 점쟁이와 꾼 꿈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먼저,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29장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통해, 유다 왕국을 세 차례 공격하게 하십니다.

  그 첫 번째는 B. C. 605년이었습니다.

  그때 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대인 중에는 다니엘 등이 있었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두 번째 유다 왕국을 공격한 것은,

  그로부터 8년 후인 B. C. 597년이었습니다.

  그때 여호야김 왕과 많은 유대인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오늘 본문은, 여호야김 왕 등이 포로로 끌려간 지 약 2년 후의 일입니다.

  그러니까 B. C. 595년경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한편 여러분 !

  당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유대인 중에는,

  거짓(가짜) 선지자들과 점쟁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에 잡혀간 유대인 포로들에게 이런 거짓말을 했습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이 곧 끝날 것이라고요.

  자신들의 고향인 유대 땅으로 곧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요.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거짓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였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4-7절.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イスラエルの神、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

  『エルサレムからバビロンへわたしが引いて行かせたすべての捕囚の民に。)

  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家を建てて住み、果樹園を造って、その実を食べよ。)

  6.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妻を迎えて、息子、娘を生み、あなたがたの息子には妻を迎え、娘を嫁がせて、

     息子、娘を産ませ、そこで増えよ。減ってはならない。)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引いて行かせた、その町の平安を求め、その町のために主に祈れ。

     その町の平安によって、あなたがたは平安を得ることになるのだから。』)


  자 ! 여러분 !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말씀은,

  포로민들이 곧 고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

  물론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거짓(가짜) 선지자들과 점쟁이들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본문8-9절.

  8.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まことに、イスラエルの神、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あなたがたのうちにいる預言者たちや、

     占い師たちにごまかされるな。また、あなたがたが見ている夢に聞き従ってはならない。)

  9.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なぜなら、彼らはわたしの名を使って、偽りをあなたがたに預言しているからだ。

     わたしは彼らを遣わしていない──主のことば。』)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구약시대에도, 그리고 신약시대에도, 또한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지도 않은 사람들이, 마치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처럼 흉내를 냅니다.

  더구나 그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어떨 때 보면, 거짓말하는 그들이 하나님보다 더 자비로워 보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런 거짓말에 절대 미혹 당하지 맙시다.


  저는 지난 주일, 박진영씨의 성경 세미나에 대해 잠시 언급했습니다.

  첫 세미나의 시작부터 40분 정도까지는 괜찮았다고요.

  그런데 여러분 ! 총 5회에 걸친 세미나였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위험해졌습니다.

  예를 들면, 본인은 교회에 다녀본 적도 없고, 사람이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왜 신학(神學)을 공부해야 하며,

  목사 자격증 같은 것을 따야 하느냐'며 교회를 비난합니다.

  본인은 7년간 성경을 공부하며 연구했고, 본인이 가르치는 것은 맞고,

  교회와 목회자와 신학자가 가르치는 것은 틀렸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결국, 본인이 속한 모임만 옳고, 기존 교회는 틀렸다고 주장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문제는 이 분이, 케이팝을 통해 세계 많은 젊은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악한 사탄은,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에,

  어찌하든지 성도들을 꾀어내기 위해, 온갖 방법과 술수를 다 동원합니다.

  요한계시록12:12.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地と海はわざわいだ。悪魔が自分の時が短いことを知って激しく憤り、

  おまえたちのところへ下ったからだ。)


  그렇습니다.

  사탄의 도구로 쓰임 받는 자들은, 달콤하고, 그럴듯한 말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부디, 성령의 도우심으로,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구나 여러분 ! 심지어 사탄은 우리가 꾸는 꿈까지 이용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본문8절.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また、あなたがたが見ている夢に聞き従ってはならない。)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꿈에도 현혹되지 맙시다.


  둘째, 해와 달과 별 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 만물에 미혹되지 맙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서론에서 말씀드린, [우리 기독교인(Christian)들은 무엇을 믿는가 ?!]에 대한 첫 번째 말씀처럼,

  우리는 모든 생명과 온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주 만물은 우리가 예배하고 경배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도리어, 우리 인간이 정복하고 다스리고 돌볼 대상입니다.

  창세기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神は彼らを祝福された。神は彼らに仰せられた。「生めよ。増えよ。地に満ちよ。地を従えよ。

  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すべての生き物を支配せよ。」)


  창세기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神である主は人を連れて来て、エデンの園に置き、そこを耕させ、また守らせた。)


  사실이 이와 같은데도 여러분 !

  어떤 사람들은 산(山)을 경배합니다. 후지산, 백두산, 에베레스트산 ...

  또, 어떤 사람들은 해(太陽)와 달(月)과 별(星)을 경배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바위와 나무를 경배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신명기4:19.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

 (天に目を上げて、太陽、月、星など天の万象を見るとき、惑わされてそれらを拝み、

  それらに仕えることのないようにしなさい。

  それらのものは、あなたの神、主が天下のあらゆる民に分け与えられたものである。)


  셋째, 세상 즐거움(쾌락 快樂)과 재물(財物)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왕으로 세움을 받은 자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 몇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바로 이 말씀입니다.

  신명기17:17.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自分のために多くの妻を持って、心がそれることがあってはならない。

  自分のために銀や金を過剰に持ってはならない。)


  여러분 ! 왜 아내를 많이 두지 말고,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지 말라 하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이것들은 사람을 미혹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솔로몬은 1000명이나 되는 여인을 자신의 옆에 두었고,

  결국 그 여인들로 인해 큰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미혹 당하고 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육신의 즐거움과 마음의 평안을 위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하거나 더 좋아하면, 그것이 결국 우리를 미혹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더구나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보다 우리가 다른 것을 더 사랑한다면,

  우리가 사랑하는 그것이, 자칫 다른 신(神)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해, 우리를 향해 확실하게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34:14.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あなたは、ほかの神を拝んではならない。

  主は、その名が妬みであり、ねたみの神であるから。)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때로는 질투(嫉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까지 버리시는 분이시지만,

  우리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은, 결코 용납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너무 ∼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세상 즐거움(쾌락 快樂)과 재물(財物)에, 절대 미혹 당하지 맙시다.

  그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귀히 여기지 맙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에서 질문했던 것을 다시 묻습니다.

  사람을 미혹(魅惑)하는 쪽이 나쁩니까, 미혹(魅惑) 당하는 쪽이 나쁩니까 ?!

  물론입니다. 둘 다 나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절대로 미혹 당하지 맙시다.

  사탄은, 다음의 세 가지를 포함한, 이 방법 저 방법으로 우리를 미혹합니다.


  첫째, 거짓(가짜) 선지자들과 점쟁이와, 꾼 꿈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둘째, 해와 달과 별 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 만물에 미혹되지 맙시다.


  셋째, 세상 즐거움(쾌락 快樂)과 재물(財物)에, 미혹 당하지 맙시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과 우리를, 이렇게 걱정합니다.

  고린도후서11: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蛇が悪巧みによってエバを欺いたように、あなたがたの思いが汚されて、

  キリストに対する真心と純潔から離れ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と、私は心配しています。)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통해, 결코 미혹 당하지 않는

  모든 본향 성도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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