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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6월5일, 에베소서 5:18-21(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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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170回 日時 22-06-11 19:52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지금 이 시대도 그렇지만, 교회가 처음 시작될 때에도,

  여인들은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존귀한 청지기였습니다.

  성도님 ! 믿음의 여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집니다.

  한 가정의 여인이, 진리 안에 바로 서면, 그 가정은 바로 섭니다.


  잠언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麗しさは偽り。美しさは空しい。しかし、主を恐れる女はほめたたえられる。)

  아멘 !


  저는 한동안, 성령강림절이 되면,

  우리 본향 지체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면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몇 년 만에 그 질문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온전한(진정한)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성령님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1> 성령이 내 안에 계신 여부와 상관없이, 바른 신앙생활이 가능하다.

  2> 성령은 어느 정도 신앙에 도움을 주므로, 내 안에 계시면 좋다.

  3> 성령이 내 안에 계시지 않으면, 온전한 신앙생활은 불가능하다.

  위의 것 중 어느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성경 말씀 몇 곳을 찾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

 (聖霊によるのでなければ、だれも「イエスは主です」と言うことは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속에 계셔야 만이,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을 "主님"이라고

  부를 수 있고, 또 "主님"이시라고 고백할 수도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神はまた、私たちに証印を押し、保証として御霊を私たちの心に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택해, 도장을 찍어 당신의 소유 임을 표시하시고,

  그 보증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갈라디아서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あなたがたが子であるので、神は「アバ、父よ」と叫ぶ御子の御霊を、

  私たちの心に遣わされました。)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십니다.


  요한복음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助け主、すなわち、父がわたしの名によってお遣わしになる聖霊は、あなたがたにすべての

  ことを教え、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話したすべてのことを思い起こさせてくださいます。)

  성령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깨우쳐 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또한, 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때로는 대신해서 기도도 해 주십니다.

  로마서8:26.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御霊も、弱い私たちを助けてくださいます。私たちは、何をどう祈ったらよいか分からないの

  ですが、御霊ご自身が、ことばにならないうめきをもって、とりなしてくださ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이렇듯 성령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너무나 중요합니다.

  더구나, 우리 속에 성령님(그리스도의 영)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로마서8:9.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성령)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もし、キリストの御霊を持っていない人がいれば、その人はキリスト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성령님은 그저 중요한 정도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령님은 우리가 반드시 중심에 모셔야 할 분이며,

  우리의 믿음과 구원에 있어서, 최고로 중요한 분입니다.

  이 시간 함께 예배하는 모든 본향성도여러분 !

  온전한 그리스도인,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되시길,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성령 충만에는, 두 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같은 성령 충만과 에베소서 5장 같은 성령 충만입니다.


  자 ! 먼저 사도행전2:2-4의 성령 충만한 모습입니다.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天から突然、激しい風が吹いて来たような響きが起こり、

     彼らが座っていた家全体に響き渡った。)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また、炎のような舌が分かれて現れ、一人ひとりの上にとどまった。)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すると皆が聖霊に満たされ、御霊が語らせるままに、他国のいろいろなことばで話し始めた。)


  다음으로 에베소서5:18-21(오늘 본문 말씀)의 성령 충만한 모습입니다.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ぶどう酒に酔ってはいけません。そこには放蕩があるからです。

      むしろ、御霊に満たされなさい。)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詩と賛美と霊の歌をもって互いに語り合い、主に向かって心から賛美し、歌いなさい。)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いつでも、すべてのことについて、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名によって、

      父である神に感謝しなさい。)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キリストを恐れて、互いに従い合いなさい。)


  자 ! 여러분 !

  사도행전 2장과 에베소서 5장에 각각 성령 충만한 모습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모습이 같습니까 ?! 아니면 많이 다릅니까 ?!

  물론입니다.

  사도행전 2장의 성령 충만한 모습이 폭포수와 같다면,

  에베소서 5장의 성령 충만한 모습은 잔잔히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 충만은, 모두에게 똑같은 모습으로 임하지 않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생각하는 성령 충만은, 사도행전 2장의 성령 충만처럼,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셔서,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하게,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놀라운 체험으로 경험되는 것을 기대합니다.

  물론 여러분 !

  그런 강한 모습으로 성령 충만을 받는 성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훨씬 더 많은 (혹은 대부분) 성도들은, 오늘 본문

  즉, 에베소서 5장의 모습으로 성령 충만을 받습니다.

  이른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바람(風)과 같은 성령 충만입니다.

  요한복음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風は思いのままに吹きます。その音を聞いても、それがどこから来て

  どこへ行くのか分かりません。御霊によって生まれた者もみな、それと同じです。)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 성경 말씀에 관한, 두 곳의 말씀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히브리서4:12-13.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神のことばは生ていて、力があり、両刃の剣よりも鋭く、たましいと霊、関節と

      骨髄を分けるまでに刺し貫き、心の思いやはかりごと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神の御前にあらわでない被造物はありません。神の目にはすべてが裸であり、

      さらけ出されています。この神に対して、私たちは申し開きをするのです。)


  디모데후서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聖書はすべて神の霊感によるもので、教えと戒めと矯正と義の訓練のために有益です。)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神の人がすべての良い働きにふさわしく、十分に整えられた者となるためです。)


  자 ! 여러분 !

  히브리서 4장과 디모데후서 3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대한 모습이 거의 같습니까 ?! 많이 다릅니까 ?!

  물론입니다.

  히브리서 4장은 강하고, 데모데후서 3장은 부드럽습니다.

  이처럼, 성령 충만도, 성경 말씀도, 그 모습이 각각 다릅니다.


  한편, 여러분 !

  사도행전 2장은 성령 충만한 모습을,

  에베소서 5장은 성령 충만을 위해, 성도가 해야 할 것을 중심으로 말씀을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을 소원하는 성도의 쪽에서 본다면,

  사도행전 2장보다는, 에베소서 5장이 더욱 유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 주님은, 어떻게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하실까요 ?!

  오늘의 본문 말씀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성령 충만함을 받는 길입니다.


  본문19절.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詩と賛美と霊の歌をもって互いに語り合い、主に向かって心から賛美し、歌いなさい。)


  지난 2년 6개월 동안, 온 세계의 교회와 성도들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이유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을 게을리했습니다.

  우리 본향 지체 중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찬양하는 것이 힘들어서,

  혹은 잘 모르는 찬송이어서, 혹은 음이 높아서 등의 이유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찬송을 힘껏 드리지 않는 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 우리 중에 찬송이 약해지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

  물론입니다. 성령 충만함이 사라집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을 이제는 회복시킵시다.

  찬송을 회복하려고 힘껏 외쳤던 다윗처럼, 우리도 큰소리로 외칩시다.

  시편57:7-11.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神よ, 私の心は揺るぎません。私の心は揺るぎません。私は歌いほめ歌います。)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私のたましいよ, 目を覚ませ。琴よ, 竪琴よ, 目を覚ませ。私は, 暁を呼び覚まそう。)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主よ, 私は国々の民の間で, あなたに感謝し, もろもろの国民の間であなたをほめ歌たいます。)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あなたの恵は大きく, 天にまで及び, あなたのまことは雲にまで及ぶからです。)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神よ, あなたが天で, あなたの栄光が全地であがめられますように。)


  다음 주일부터, 우리 교회는 [주일 찬양예배]를 다시 드립니다.

  부디,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님을 마음껏 높이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로 인하여,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범사(凡事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성령 충만함을 받는 길입니다.


  본문20절.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いつでも、すべてのことについて、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名によって、

  父である神に感謝しなさい。)


  우리 본향교회는, 금년 2022년의 생일 선물로, 모든 가정에 [감사의 책]을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 [감사의 책]을 매일 읽고, 묵상하며, 감사하고 계십니까 ?!

  부디, 매 순간 하나님께 감사드리므로, 성령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복종하는 것이 성령 충만함을 받는 길입니다.


  본문21절.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キリストを恐れて、互いに従い合いなさい。)


  그렇다면 여러분 !

  먼저 누구와 서로 복종해야, 성령 충만함을 받을까요 ?!

  그 답은 본문에 이어지는 말씀(에베소서5:22-25)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妻たちよ。主に従うように、自分の夫に従いなさい。)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キリストが教会のかしらであり、ご自分がそのからだの救い主であるように、

      夫は妻のかしらなのです。)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教会がキリストに従うように、妻もすべてにおいて夫に従いなさい。)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夫たちよ。キリストが教会を愛し、教会のためにご自分を献げられたように、

     あなたがたも妻を愛しなさい。)


  물론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믿음 안에서) 서로 복종할 때,

  하나님은 그 부부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십니다.

  우리 본향의 모든 부부들이, 가족들이,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서로 복종하여,

  성령 충만한 부부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속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되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성령 충만은, 모두에게 똑같은 모습으로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2장처럼 폭포수와 같이, 성령 충만을 받을 수도 있고,

  에베소서 5장처럼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성령 충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처럼, 잔잔히 불어온 바람처럼, 성령 충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을 살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됩시다.

  모든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됩시다.

  부부간에, 가족 간에, 성도 간에 서로 복종하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됩시다.


  성령 충만한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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