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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11월13일, 고린도전서 11:23-29(거룩한 식사<食事>인 성찬<聖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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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113回 日時 22-11-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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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개혁은 본래의 자리, 본래의 길, 본래의 진리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성도님 ! 하나님만이 온 세상의 유일한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님 ! 오직 하나님만이 예배와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주일(主日), 처음 것(첫 것) 등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한 가지 묻겠습니다.

  예수님은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기셨을까요, 즐기지 않으셨을까요 ?!

  예 ! 이 답을 알려면, 당연히 성경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11:18-19.

  18. <세례>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ヨハネが来て、食べもせず飲みもしないでいると、

    『この人は悪霊につかれている』と人々は言い、)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人の子が来て食べたり飲んだりしていると、

    『見ろ、大食いの大酒飲み、取税人や罪人の仲間だ』と言うのです。)

  이 말씀은, 예수님 당시의 일부 악한 사람들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식생활(食生活)에 대해, 각각 비판한 말입니다.


  자 ! 이 말씀을 볼 때, 예수님은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기셨나요 ?!

  물론입니다. 예수님은 음식을 드시며, 교제하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꼭 하시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무엇일까요 ?!

  그 답이 누가복음22장에 있습니다.

  자 ! 함께 읽겠습니다.

  누가복음22:14-15.

  14.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イエスは席に着かれ、使徒たちも一緒に座った。)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わたしは、苦しみを受ける前に、

      あなたがたと一緒にこの過越の食事をすることを、切に願っていまし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꼭 하시고 싶으셨던 것은

 [유월절 식사(過越の食事)]였습니다.


  자 !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제자들과 그토록 유월절 식사를 하고 싶으셨을까요 ?!

  그 이유를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유월절 식사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22:19. 떡을 가져 감사 기도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パンを取り、感謝の祈りをささげた後これを裂き、弟子たちに与えて言われた。

 「これ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与えられる、わたしのからだです。

  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누가복음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食事の後、杯も同じようにして言われた。「この杯は、

  あなたがたのために流される、わたしの血による、新しい契約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장면은, 예수님이 친히 제정(制定)하신 첫 [성찬식(聖餐式)]의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 첫 성찬식을 제자들과 함께하고 싶으셔서,

  유월절 식사를 원하고 또 원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이 만드신 성찬식을 3년 만에 행하려 합니다.

  그리고 지금 성찬에 참여함에 앞서, 성찬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를,

  성경(聖經)을 통해 바르게 알고,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먼저 여러분 ! 성찬(聖餐)이란 거룩한 식사라는 말입니다.


  자 ! 그렇다면, 왜 성찬(聖餐)이 거룩한 식사(食事)일까요 ?


  첫째, 성찬식은 인간이 만든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성자(聖子) 예수님께서 친히 만드신 거룩한 식사(食事)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찬식은 예수님이 만드신 것이고,

  우리에게도 행하라고 말씀하신 매우 소중한 예식(禮式)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이 사실이 언급됩니다.

  본문23-24절.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私は主から受けたことを、あなたがたに伝えました。

      すなわち、主イエスは渡される夜、パンを取り、)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感謝の祈りをささげた後それを裂き、こう言われました。「これはあなたがたのための、

      わたしのからだです。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둘째, 성찬이 거룩한 식사인 것은, 우리가 성찬에 참여할 때,

  예수님과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 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6:55-56.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わたしの肉はまことの食べ物、わたしの血はまことの飲み物なのです。)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わたしの肉を食べ、わたしの血を飲む者は、わたしのうちにとどまり、

      わたしもその人のうちにとどまります。)


  그렇습니다.

  우리는 성찬에 참여하여,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떡과 잔을 나눔으로써,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함을 확신하게 됩니다.


  더구나,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とどまり、わたしのことばがあなたがたにとどまっているなら、

  何でも欲しいもの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それはかなえられます。)

  오늘 성찬을 통해 우리 중심에 계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그동안 소망했던 것을 꼭 응답받으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성찬이 거룩한 식사인 것은, 우리가 오늘

  성찬에 참여함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6:48-50.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わたしはいのちのパンです。)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あなたがたの先祖たちは荒野でマナを食べたが、死にました。)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しかし、これは天から下って来たパンで、それを食べると死ぬことがありません。)


  요한복음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わたしは、天から下って来た生けるパンです。だれでもこのパンを食べるなら、永遠に生きます。

  そして、わたしが与えるパンは、世のいのちのための、わたしの肉です。)

  오늘 성찬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거룩한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

  오늘 본문에는 네 가지 교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기념하라”입니다.


  본문24-25절.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感謝の祈りをささげた後それを裂き、こう言われました。「これはあなたがたのための、

      わたしのからだです。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25.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杯を取って言われました。「この杯は、わたしの血による新しい契約です。

      飲むたびに、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여기에서 ‘기념하라’는 헬라어 ‘아남네시스’로서 ‘기억’, ‘기념물’의 뜻이 있습니다.

  즉,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예수님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전하라”입니다.


  본문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あなたがたは、このパンを食べ、杯を飲むたびに、

  主が来られるまで主の死を告げ知らせ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에 모여 먹고 마시는 것으로 성찬을 끝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을 향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의 의미를 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 십자가와 부활을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번 한 주간, 우리들이 속한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 부활과 재림을 전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살피라”입니다.


  본문28-29절.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だれでも、自分自身を吟味して、そのうえでパンを食べ、杯を飲みなさい。)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みからだをわきまえないで食べ、また飲む者は、

      自分自身に対するさばきを食べ、また飲むことになるのです。)


  자 ! 그렇다면, 무엇을 살피라는 것일까요 ?

  본문28절의 ‘살피고’에 해당하는 원문 헬라어는 ‘도키마제토’입니다.

  그 뜻은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살피라는 것입니다.


  또한,

  본문27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もし、ふさわしくない仕方でパンを食べ、主の杯を飲む者があれば、

  主のからだと血に対して罪を犯すことになります。)”고 합니다.


  여기에서 ‘합당하지 않게’(헬라어, 아낰시오스)는

 ‘죄인을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해 기억함과 감사 없이’라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자신을 살피십시오.

  나는 예수님의 그 놀라운 희생과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

  나는 매 주일, 예수님을 향한 온전한 감사로 예배하고 있는가 ?


  또한, 지난 주일의 말씀도 기억하면서,

  나에게 하나님만이 유일한 하나님이신가 ?!

  나를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

  예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

  주일(主日)과 처음 것(첫 것) 등 하나님의 것을 잘 구별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등을 말입니다.


  넷째, “기다리라”입니다.


  본문33절.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兄弟たち。食事に集まるときは、互いに待ち合わせなさい。)

  여기에서 ‘기다리라’의 헬라어는

 ‘에크데케스데’로서 ‘용납하다’, ‘기다리라’ 등의 뜻입니다.

  즉, 성찬을 나눌 때, 참여하는 모두가 서로를 용납하며,

  배려하며, 기다려주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곳에 함께 한 우리들은,

  예수님이 아니면 함께 할 수 없는, 참으로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주님 은혜로 이곳에 함께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용납해야 합니다.

  서로 참아 주어야 합니다.

  비판하거나 정죄(定罪)하지 말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찬을 참여하는 우리들의 자세여야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왜 성찬이 거룩한 식사입니까 ?


  첫째, 이 성찬식은 인간이 만든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명하셔서 시작된 거룩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가 성찬에 참여함으로써, 예수님과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가 성찬에 참여할 때,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자세로, 오늘 성찬에 참여해야 합니다.


  첫째,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며 기념하며, 감사함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둘째, 성찬 참여 후,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전해야 합니다.

  셋째, 主님 사랑에 감사하며 바른 신앙인으로 살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참여해야 합니다.

  넷째, 함께 한 지체들을 용납하고 사랑하며, 섬기며 참여해야 합니다.


  오늘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또한, 오늘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에게,

  2천 년 전 첫 성찬의 그 감격과 그 은혜가 가득히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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