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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10월16일, 요한일서 1:1-4(말씀, 사귐,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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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173回 日時 22-10-22 18:35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고린도 교회에서 바울은, 다음의 세 가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워했지만, 말씀을 의지한 후에는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도망했지만, 이번에는 도망하지 않았습니다.

  고소(告訴)당한 자신을 변호하지 않고, 주님의 섭리를 바라보았습니다.


  지난 10월 첫 주간은, [2022년 노벨상 주간]이었습니다.

  10월3일부터 10일까지, 총 6개의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었고,

  그 중 노벨 문학상은 프랑스의 소설가 에르노(82)가 차지했습니다.

  에르노는 "직접 체험하지 않은 허구를 쓴 적은 한 번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란 소신대로,

  자전적(自傳的) 소설을 쓰며, 인간의 욕망과 감정을 거침없이 드러낸 작가로

  유명한 분이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노벨상은 일본에서도 여러 명이 후보에 올라,

  사실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수상자는 없었습니다.

  우리 본향 성도와 자녀 중에서도, 머지않아 노벨상 수상자가 꼭 나오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지난 2010년, 두 종류의 유기물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화학반응 방법을 발견해,

  첨단 의약품 등 폭넓은 분야에 공헌한, 鈴木章(스즈키 아키라)씨와

  根岸英一(네기시 에이치)씨가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독일과 미국의 제약회사가 두 분의 연구결과를 이용해 혈압강하제 등 의약품을 개발했으며,

  그밖에 액정 텔레비전 등 공업제품 분야 등,

  수많은 부분에서 폭넓게 이들의 연구결과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어느 연구보다, 실질적으로 인류사회에 큰 유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분들은 제약회사, 전자제품 회사 등 자신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든 기업들로부터, 어떤 대가도 받지 않았습니다.

  천문학적인 이익과 대가를 얻을 수 있었음에도 말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 여러분 !

  그렇습니다. 자신들의 수고로 이웃을 섬기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대다수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공부합니다.

  대다수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합니다.

  대다수사람들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 삽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중 한 가지가 [섬김의 삶]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예배 중에 성도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 교회에 꼭 있어야 할 세 가지가 무엇일까요 ?"

 "즉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3가지 요소(要素) 말입니다."

  그랬더니 한 성도님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예배당, 목사님, 성도들이 아니겠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이 묻습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 교회에 꼭 있어야 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


  첫째, 말씀(kerygma, 케리그마)입니다.


  기독교를 [말씀의 종교]라 하고, 그 신앙을 [말씀의 신앙]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kerygma)에는 세 가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1>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1:1-3.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初めにことばがあった。ことばは神とともにあった。ことばは神であった。)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この方は、初めに神とともにおられた。)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すべてのものは、この方によって造られた。

     造られたもので、この方によらずにできたものは一つもなかった。)


  오늘 본문에서는, 말씀이신 예수님을 [생명의 말씀]으로 표현합니다.

  본문1-2절.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初めからあったもの、私たちが聞いたもの、自分の目で見たもの、じっと見つめ、

     自分の手でさわったもの、すなわち、いのちのことばについて。)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このいのちが現れました。御父とともにあり、私たちに現れたこの永遠のいのちを、

     私たちは見たので証しして、あなたがたに伝えます。)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본향교회의 주인인 줄 믿습니다.


  2> 기록된 말씀인 [성경]입니다.

  히브리서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神のことばは生きていて、力があり、両刃の剣よりも鋭く、たましいと霊、関節と骨髄を

  分けるまでに刺し貫き、心の思いやはかりごと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하고, 배우고,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선포되는 말씀 즉 [설교]입니다.

  사도행전2:37. 그들이 이 말<설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人々はこれを聞いて心を刺され、ペテロとほかの使徒たちに、

 「兄弟たち、私たちはどうしたらよいでしょうか」と言った。)


  우리 본향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항상 하나님과 성경 말씀 안에서,

  참되고 능력이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사귐(Koinonia, 코이노니아)입니다.


  본문3절.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私たちが見たこと、聞いたことを、あなたがたにも伝えます。あなたがたも私たちと交わりを

  持つようになるためです。私たちの交わりとは、御父また御子イエス・キリストとの交わりです。)


  사귐(코이노니아)에는, 두 가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성도가 주 안에서 서로 사귀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2:20-22.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あなたがたは、使徒たちや預言者たちという土台の上に建てられていて、

      キリスト・イエスご自身がその要の石です。)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このキリストにあって、建物の全体が組み合わされて成長し、主にある聖なる宮となります。)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あなたがたも、このキリストにあって、ともに築き上げられ、

      御霊によって神の御住まいとな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본향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온전한 성전으로 매일 매일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아무리 멋있고 튼튼한 집을 지어도, 어느 한 부분에 하자(瑕疵, 흠)가 있으면,

  그 집이 결점(缺點) 있는 집이 되고 마는 것처럼,

  우리 본향 공동체도 결점(缺點)이 없는 온전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성도가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에베소서4:15-16.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むしろ、愛をもって真理を語り、あらゆる点において、

      かしらであるキリストに向かって成長するのです。)

  16.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キリストによって、からだ全体は、あらゆる節々を支えとして組み合わされ、つなぎ合わされ、

      それぞれの部分がその分に応じて働くことにより成長して、愛のうちに建てられること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함께 성장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지 않는 교회,

  성도 간에 소통이 막힌 교회는 절대로 온전히 성장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여러분 ! 신앙생활의 기쁨은 사귐(코이노니아, 교제)을 통해 얻습니다.

  본문4절.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これらのことを書き送るのは、私たちの喜びが満ちあふれるため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가 없는 성도는 성장하지 않습니다.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가 없는 성도에게는 기쁨도 없습니다.

  물론,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에는 아픔도 있습니다.

  또한,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에는 상처와 고통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당연합니다.

  우리 모두는 뿔(角)이 잔뜩 난, 모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뿔들을 하나하나 부드럽고 둥그렇게 만드는 것이 사귐(즉, 교제)입니다.

  사귐이 풍성한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섬김(Diakonia, 디아코니아)입니다.


  마가복음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人の子も、仕えられるためではなく仕えるために、また多くの人のための贖いの

  代価として、自分のいのちを与えるために来た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의 삶은, 한 마디로 [섬김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섬김은 우리 크리스천들의 삶의 핵심이요 교회의 본질입니다.

  성도여러분 ! 본향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섬김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성도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기 위해서 본향교회가 존재합니다.


  서두에서 소개한,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鈴木章(스즈키 아키라)씨와

  根岸英一(네기시 에이치)씨도, 자신들의 수고를 섬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얼마나 귀한 분들입니까 !!!


  한 번 소개했던 미국의 메릴랜드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메릴랜드라는 선교사님은 브라질에 있는 열대 밀림에 들어가, 원주민들을 상대로 선교했는데,

  원주민들이 그 선교사님을 부르는 호칭이 네 번 바뀌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들어갔을 때 그들은 메릴랜드 선교사를 '백인(白人)'이라고 불렀습니다.

 '백인'이라는 호칭에는, 원주민들을 착취하고 괴롭히는,

  증오와 모멸의 뜻이 담겨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의료 선교 등, 진실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니,

  그 후 메릴랜드 선교사님에 대한 호칭이 바뀌었습니다.

  그것은 '존경스러운 백인'이었습니다.

  백인은 백인이지만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다시 10년이 지났습니다.

  메릴랜드 선교사님은 그 10년 동안 원주민들의 언어를 익히고 문화를 익히며,

  더욱더 원주민들을 섬기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메릴랜드 선교사님을 '백인 인디언(원주민)'이라고 불렀습니다.

  백인이지만 그들과 같은 사람으로 인정하고, 자신들의 형제로 받아들인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치료를 받으러 온 한 소년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어 주는 모습을 보고

  그들은 서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어찌 인디언의 발을 씻어 주는 백인이 있을 수 있는가 !

  이는 분명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시다."

  그 후 그들은 메릴랜드 선교사님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그리고 바로 그때부터, 복음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했고,

  수많은 브라질 원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  성도여러분 ! 우리가 낮아져 섬길 때, 본향을 처음 찾은 지체들이 마음의 문을 엽니다.

  아직도 본향에서,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 분이 계신 것은,

  목사인 저와 섬겨야 할 여러분들이,

  아직 온전한 섬김의 자리에 무릎 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모든 본향성도여러분 ! 청지기 여러분 !

  온전한 섬김을 향해 나아갑시다.


​  그런데 여러분 ! 온전한 섬김에는 반드시 희생이 필요합니다.

  즉, 손해를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시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섬겨야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손해를 보아야 상대방이 덕을 볼 것이 아닙니까 ?

  내가 내려놓지 않고, 손해를 보질 않는데, 어떻게 상대가 힘을 얻겠습니까 ?


​  특히, 우리가 불신자들과 새신자들과 교제할 때, 꼭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무조건 우리가 손해 보는 겁니다.

  몰라서 속고 알고도 속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기독교인들은 너무 똑똑합니다.

  좀처럼 손해 보려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기다려도 우리가 기다려야 합니다.

  나를 위해 쓰는 것보다, 하나님 사랑을 위해, 이웃 사랑을 위해 써야 합니다.

  시간 손해, 물질 손해 내가 보는 것이 옳습니다.

  인격적인 모독 내가 당해야 합니다.

  때로는 육체적인 고통까지 내가 당해야 합니다.

  내가 썩고 내가 죽어야, 비로소 하나님 기대하시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미국 뉴오린즈州에 있는 한 고아원에, 말가리다라는 원장님이 계셨습니다.

  그 고아원이 있던 곳은 가난한 흑인 빈민가였기에, 재정적인 형편이 넉넉지 못했고,

  아이들의 식사도 근근이 먹이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해도 어김없이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성탄절에 받을 선물에 기대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말가리다 원장님은 그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

  모금이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번화가에 나갔습니다.


  어느 주점에 들어갔습니다.

  사정을 말했지만 외면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마지못해 도와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때 한 남자가 테이블을 뒤집어엎으면서, 말가리다를 향해 유리컵을 던졌습니다.

  말가리다 원장으로 인해, 술맛이 떨어진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던진 유리컵은, 순식간에 말가리다 원장님 얼굴에 깊은 상처를 내었습니다.

  컵이 깨지고, 얼굴에 상처가 생겨 얼굴에서 피가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주점의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원장님이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가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말가리다 원장님은 흐르는 피를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유리컵 조각들을 하나하나 주워 모았습니다.

  그리고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 이 컵은 저에게 주시는 성탄절 선물로 받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 우리 가난한 고아들에게는 무엇을 선물로 주시렵니까 ?"


  바로 그때, 처음부터의 모든 상황을 묵묵히 지켜보던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너도나도 앞다퉈 고아들을 위해 성금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컵을 던졌던 남자도 자리에서 떠나고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있던 자리에는, 메모지 한 장과 지갑이 놓여 있었습니다.

 "불쌍한 고아들을 섬기는 원장님에게 행패를 부린 나를,

  따스한 마음으로 용서해 준 원장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지갑 속의 것은 아이들을 위해 써 주십시오."


  그 지갑 속에는 당시 1,000달러나 되는 큰돈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해 성탄절에는 아이들에게 멋진 성탄 선물을 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섬긴다는 것 그것은 어떤 아픔도 감수하며, 손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 교회에 꼭 있어야 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


  첫째, 말씀(kerigma, 케리그마)입니다.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우리 교회의 주인이셔야 합니다.

  또한, 바른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사귐(Koinonia, 코이노니아)입니다.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가 없는 성도는 성장하지 않습니다.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가 없는 성도에게는 기쁨도 없습니다.

  우리 ! 어떤 어려움과 아픔이 있어도, 사귐(코이노니아) 즉 교제를 이어갑시다.


  셋째, 섬김(Diakonia, 디아코니아)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섬김의 삶이었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2:19. 내가 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라>

 (わたしは、あなたの愛と信仰と奉仕と忍耐を知っている。)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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