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022년10월2일, 베드로전서 2:11-12(우리는 세상에서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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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바울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私の身にイエスの焼き印を帯びている。)"
성도님 ! 바울이 가진 예수님 흔적은 [사랑과 헌신의 흔적]이었습니다.
성도님 !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도 우리 몸에
[사랑의 흔적], [섬김과 헌신과 봉사의 흔적]을 남깁시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인 1922년(大正11年) 4월,
北海道 旭川市의 堀田 가정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1939年, 旭川市立高等女学校를 졸업하고,
그 지역에서 7년간 小学校의 교사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에 끝난 다음 해인 1946년, 교직 생활을 그만둡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스스로도 관여했던
군국주의(軍國主義) 교육에 대한 깊은 의문(疑問)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퇴직과 함께 그녀에게 무서운 병(病)이 찾아왔습니다.
폐결핵과 척추결핵(척추 카리에스)이었습니다.
자그마치 13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이 그녀에게 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어릴 적 소꿉친구 前川正(まえかわただし)였습니다.
그녀와 같이, 소꿉친구 ただし 역시 폐결핵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ただし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습니다.
그녀는 그 후 세례를 받고 독실한 크리스천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녀에게 보내셨던 친구 ただし는, 그녀가 세례(洗禮)를
받은 2년 후(1954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에 갑니다.
한편,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救世主)로 영접한 그녀는,
어느 날 병상(病床)에 누워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척추가 아파 꼼짝도 못 하고 누워 있는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
그때 그녀에게 멋진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밝은 웃음을 선물하자.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은혜로
절대 낙심하지 않고, 늘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주자 !"
그녀는 결심한 그때부터 만나는 모든 이에게 환하게 웃어주었습니다.
의사를 보아도 환하게 웃고, 간호사를 보아도 환하게 웃고,
옆에 있는 환자를 보아도 밝고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녀의 환한 웃음을 본 사람들이 놀라,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아니, 결핵으로 인해 숨도 잘 못 쉬고, 허리도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못하면서,
무엇이 그렇게 기쁘고 즐겁습니까 ?!"
그때마다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저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기쁘답니다.
저는 우리 예수님만 생각하면 너무나 행복해요 !"
지금 소개한 여인의 이름은, 소설 [빙점(氷點)], [길은 여기에(道ありき)] 등의
작가(作家)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三浦綾子(みうらあやこ)입니다.
특히, 소설 [빙점(氷點)]은 일본은 물론, 한국, 대만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매우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렇습니다.
三浦綾子는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作家)이며,
수많은 일본인과 세계인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독실한 크리스천입니다.
1955년 6월, 하나님께서는 三浦綾子에게 또 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三浦光世(みうらみつよ)였습니다.
光世는 綾子의 눈으로 볼 때, 소꿉친구 正와 너무나 많이 닮은 사람이었습니다.
光世 역시 따뜻하고 맑은, 경건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병세(病勢)가 기적적으로 좋아진 綾子는,
1959년 光世와 결혼합니다. 光世는 旭川관공서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항상 통원(通院) 치료를 받아야 했던 綾子는,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집안 살림과 치료를 감당해 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 앞에 자그마한 구멍가게(雜貨店)를 열었습니다.
그녀의 구멍가게의 두 가지 원칙은 [친절]과 [환한 웃음]이었습니다.
항상 손님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고, 언제나 친절하게 섬겼습니다.
그러자 가게에는 손님들이 줄을 이었고, 점점 더 잘 되었고,
얼마 후에는 큰 트럭으로 물건을 들여올 만큼 번창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 綾子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한마디를 했습니다.
“여보 ! 우리 가게가 잘 되는 것은 좋지만,
이웃 가게들이 어려워서 다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하지 ?!”
남편의 말을 들은 綾子는 그 날 밤, 잠자리에 들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의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그녀는 주문하는 물량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물건은, 일부로 주문하지도 않았습니다.
손님이 그 물건을 찾으면 “저 옆 가게에 가면 살 수 있어요 !”라고 했습니다.
경건한 크리스천 綾子 부부는 그렇게 이웃을 섬겼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11절.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愛する者たち、私は勧めます。あなたがたは旅人、寄留者なのですから、
たましいに戦いを挑む肉の欲を避け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의 정욕을 제어해야(肉の欲を避けるべき)]합니다.
왜냐하면, 육체의 욕심의 결과는 영원한 사망(死亡)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1:14-16.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人が誘惑にあうのは、それぞれ自分の欲に引かれ、誘われるからです。)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そして、欲がはらんで罪を生み、罪が熟して死を生みます。)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私の愛する兄弟たち、思い違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탄은 우리 욕심을 이용해 우리를 속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욕심에 유혹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욕심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울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갈라디아서5:16-17.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私は言います。御霊によって歩みなさい。
そうすれば、肉の欲望を満たすことは決してありません。)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肉が望むことは御霊に逆らい、御霊が望むことは肉に逆らうからです。
この二つは互いに対立しているので、あなたがたは願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す。)
한편, 綾子가 이웃을 섬기면서 가게를 운영하도 보니까,
綾子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보람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綾子에게 시간적인 여유도 생겼습니다.
바로 그때, 그 여유 시간을 가지고 틈틈이 글을 쓰고 완성한 것이,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 소설 [빙점(氷點)]입니다.
이 작품은, 기독교의 사상을 중심으로 인간의 원죄(原罪)를 그 배경에 담고 있는데,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한편, 綾子는 이 작품으로 인해, 1000萬円(1963年)의 상금을 받았고,
구멍가게의 사장님에서 세계적인 작가(作家)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만약 綾子가 가게가 번창한다는 이유로 사업에만 매달렸다면,
성공한 소규모 사업가가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위대한 소설가, 크리스천 작가,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자는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이 일에 대하여, 훗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장사를 했더니, 여유 시간을 얻어 틈틈이 글을 쓸 수 있었고,
나중에는 작가의 길로 가는 큰 복까지 누리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제 인생에서 너무도 소중한 이웃도 얻게 되었지요.”
“참 신기합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니, 그 비운 만큼 채워지네요.
우리의 삶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채워지게 되는 것 같아요.
더구나 그냥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삶을 가득히 채워요 !”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与え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も与えられます。詰め込んだり、揺すって入いれたり、
盛り上げたりして、気前良く量って懐に入れてもらえ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을 생각할 때, 소설 [빙점(氷點)]은 三浦綾子 부부의
섬김의 삶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선물]임이 분명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그리스도인답게 삽시다.
욕심을 따라 살지 말고, 이웃을 사랑하고 또 섬기면서 삽시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본문12절.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異邦人の中にあって立派にふるまいなさい。そうすれば、彼らがあなたがたを悪人呼ばわり
していても、あなたがたの立派な行いを目にして、....... 神をあがめるよう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도는 세상에서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곳곳에서, [선을 행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신명기6:18-19.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主の目にかなう良いことをし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せになり、主が
あなたの父祖たちに誓われた、あの良い地を所有することができる。)
로마서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だれに対しても悪に悪を返さず、
すべての人が良いと思うことを行うように心がけなさい。)
에베소서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実に、私たちは神の作品であって、
良い行いをするために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造られたのです。)
어느 해 겨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자동차 뒷좌석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득 싣고 달리던 한 여성이,
샌프란시스코 베이브릿지(Bay Bridge) 통행료를 지불하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녀는 자동 매표기에서 산 일곱 장의 티켓을 요금 징수원에게 내밀며,
미소 띤 얼굴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장은 제 것이고요, 나머지 여섯 장은
제 뒤에 오는 여섯 대의 차를 위해 제가 대신 내는 거예요 !"
잠시 후, 뒤따르던 여섯 대의 차들이 한 대씩 다가와, 징수원을 향해
통행료를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징수원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앞에 가는 어떤 여성이, 당신들의 요금을 미리 내주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뒤따르던 여섯 자동차에 있던 사람들은, 그날 온종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런 일이 생긴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앞서 여섯 대의 자동차의 통행료를 대신 내주었던 여성은, 그날 아침,
친구 집에 갔다가, 냉장고에 붙어 있는 짧은 글 하나를 읽었습니다.
그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時にはあなたの人生の中で、とんでもない親切と正気でない善行を実践しなさい。)]
그 글을 읽던 그녀의 마음에, 뭔가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 글을 자신의 수첩에 옮겨 적었고, 실제로 실천한 것입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에 살던 또 다른 여인 [주디 포먼]은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어느 창고 벽에 스프레이로 적혀진, 위와 똑같은 글을 봅니다.
주디 역시, 그 내용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아,
다시 그 창고 벽을 찾아가, 그 글을 자신의 수첩에 옮겨 적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보내는 모든 편지나 메일에 그 글을 적어 넣었습니다.
주디 포먼이 자기 남편인 프랭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프랭크 ! 나는 이 글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 !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같아 !"
주디의 남편 프랭크도 그 글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 교실 벽에 그 글을 붙여놓았습니다.
그런데 프랭크 반의 학생 중 하나가, 그 지역 신문의 논설위원의 딸이었습니다.
신문 논설위원의 딸도 그 글에 감동을 받아 아버지에게 그 글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그 논설위원도 그 짧은 글에 감동해, 그 글을 신문에 실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래서 누가 그 글을 최초로 쓴 것인지를 수소문했습니다.
며칠 후, 그는 또 다른 논설위원 앤 허버트로부터 자초지종(自初至終)을 듣게 됩니다.
다른 논설위원 앤 허버트는, 샌프란시스코의 부자촌인 마린시티에 살고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못했던 앤은, 그곳에서 틈틈이 남의 집을 봐주거나,
잡일을 도와주면서, 근근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근처 레스토랑에 갔다가, 무심코 테이블에 놓여 있는
식탁용 종이 받침대에다, 며칠 동안 마음속에 맴돌던 짧은 글을 썼습니다.
그러자 옆 테이블 앉아 있던 남자가 "그거 정말 멋진 글이군요 !"하면서
자신의 종이 받침대에도 그 글을 옮겨 적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글 즉,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時にはあなたの人生の中で、とんでもない親切と正気でない善行を実践しなさい。)]
라는 멋진 글은, 바로 앤 허버트로부터 시작된 글이었습니다.
앤 허버트는 말합니다.
우리가 이 글을 실천하기 위해, 이런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낡은 학교에 갑자기 찾아가, 교실 벽에 새 페인트를 칠해 줍니다.
(2) 도시 빈민가에, 따뜻한 음식을 배달해 줍니다.
(3) 자존심 강한 할머니의 지갑에, 살짝 돈을 넣어 줍니다.
앤 허버트로부터 시작된 이 글은, 한동안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다고 합니다.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에서는 한 남자가, 길게 늘어선 주차장의
주차 미터기에 주차비를 대신 넣어 주었다고 합니다.
뉴저지의 패터슨에서는, 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양동이와 막대 걸레와 여러 청소도구를 가지고, 낡은 집들을 찾아다니며,
집 안팎을 말끔히 청소해 주었다고 합니다.
시카고에서는 한 학생이, 자기 집 차고에서 도로까지 깨끗이 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세인트루이스의 한 남자는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뒤따르던 차에 받혀 자기 자동차의 범퍼가 찌그려졌는데도
"아, 걱정하지 말아요. 조금 긁혔을 뿐인데, 뭘요."하고 말하고는
손을 흔들며 사라졌다고 합니다.
애틀란타의 한 남자는 공원 벤치에 적힌 낙서들을 지웠다고 합니다.
이들 모두는, 앤 허버트의 글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時にはあなたの人生の中で、とんでもない親切と正気でない善行を実践しなさい。)]
는 글에 감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때로는 우리도, 우리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행합시다.
(時には私たちも、私たちの人生でとんでもない親切と正気でない善行を行いましょう。)
이 시간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디도서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キリストは、私たちをすべての不法から贖い出し、
良いわざに熱心な選びの民をご自分のものとしてきよめるため、
私たちのためにご自分を献げられたのです。)
우리 모두,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하나님의 선한 자녀]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