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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2 2022년9월18일, 신명기 14:2-6(너는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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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263回 日時 22-09-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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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우리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밥) 먹는 것]입니다.

  성도님 ! 하나님은 우리에게 먹을 것(밥)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필요한 만큼만 (먹을 것을) 거두고, 필요한 만큼만 먹읍시다.

  혹시, 넘치도록 거두었다고 한다면, 남겨두지 말고, 나누어줍시다.

  주일(主日)에는 [육신이 먹을 것을 거두는 일(즉, 세상일)]을 멈춥시다.

  主日에는, 영혼(靈魂)과 영생(永生)을 위한 양식을 구하여 먹읍시다.


  이번 달은, 음식(먹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자 ! 묻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먹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다 먹어도 됩니까, 

  아니면, 먹을 수는 있지만, 먹어서 안 되는 것도 있습니까 ?!

  오늘은, 이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른바 [음식 규례(飮食 規例)]에 대한 것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 말씀(신명기14장)을 보겠습니다.(본문3-5절.)

  3. 너는 가증한 것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あなたは、忌み嫌うべきものは、どのようなものも食べてはならない。)

  4. 너희가 먹을 만한 짐승은 이러하니, 곧 소와 양과 염소와

    (あなたがたが食べてもよい動物は牛、羊、やぎ、)

  5. 사슴과 노루와 불그스름한 사슴과, 산 염소와 볼기가 흰 노루와, 뿔이 긴 사슴과 산양들이라

    (鹿、かもしか、のろ鹿、野やぎ、くじか、大鹿、野羊。)


  신명기14:9-10.

  9.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니,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모든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水の中にいるすべてのもののうちで次のものを、あなたがたは食べてもよい。

     ひれと鱗のあるものはすべて食べてもよい。)

  10.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모든 것은 너희가 먹지 말지니, 이는 너희에게 부정함이니라

    (ひれや鱗のないものはすべて、食べてはならない。それは、あなたがたには汚れたものである。)


  신명기14:11-12.

  11. 정한 새는 모두 너희가 먹으려니와

     (きよい鳥はすべて食べてもよい。)

  12. 이런 것은 먹지 못할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물수리와

     (しかし、食べてならないのは次のものである。禿鷲、禿鷹、黒禿鷹、)


  여러분 ! 하나님은 왜 짐승이나 물고기나 새들 가운데서

  정결한 것도 있고, 부정한 것도 있다고 말씀하실까요 ?!

  왜 정결한 것은 먹고, 부정한 것은 먹지 말라고 하실까요 ?!

  또한,

  오늘 본문을 통해 말씀하신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에 대한 규례를,

  오늘날 우리도 지켜야 하는 것일까요 ?!


  우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말씀하신

  이유에 대한, 네 가지 주장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1> 종교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정한 것으로 구별된 짐승 중에는 이방 종교와 관련된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 돼지는 이방 종교의 제사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사야65:4. 은밀한 처소에서 밤을 지내며,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것들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見張り小屋に宿り、豚の肉を食べ、汚れた肉の汁を器に入れ、)

  그렇습니다. 여러분 ! 돼지고기는 이방인들이 즐기는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방 종교 제사에, 돼지만 쓰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결하다고 하신 소나 양도 이방 제사에 쓰였습니다.

  그러므로, "부정한 짐승으로 구별된 것은, 이방 종교의 제사에 쓰였기 때문이다"라는

  주장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노아 홍수 이후, 모든 산 동물을 먹으라 하셨습니다.

  부정한 것이 있고, 정결한 것이 있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창세기9:3.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生きて動いているものはみな、あなたがたの食物となる。

  緑の草と同じように、そのすべてのものを、今、あなたがたに与える。)


  또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4:3-5.

  3.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彼らは、食物を断つことを命じたりします。しかし食物は、信仰があり、

     真理を知っている人々が感謝して受けるように、神が造られたものです。)

  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神が造られたものはすべて良いもので、感謝して受けるとき、

     捨てるべきものは何もありません。)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神のことばと祈りによって、聖なるものとされるからです。)


  2>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짐승, 물고기, 새 중에서, 깨끗한 곳에서 살고 깨끗한 것을 먹는 것들은 정결하고,

  그것을 먹는 우리도 건강해지지만, 더러운 곳에 살고, 아무거나 먹는 것들은

  부정해서, 그것을 먹으면 같이 부정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런 주장, 즉 건강상의 이유로 [음식 규례]를 주셨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건강상의 이유나 위생(衛生)상의 이유로 정결한 짐승,

  부정한 짐승을 구별했다는 주장도 옳지 않아 보입니다.

 

  3> 성도를 교훈하기 위한 '상징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한 동물이라고 구별한 동물들은, 그 형태나 습관이 성도의 삶과 관련하여,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정한 짐승은 굽이 갈라져 있어야 한다"라고 했는데,

  '굽이 갈라져 있다'라는 것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김질하는 짐승이 정한 짐승이라" 했는데, '새김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김질하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부정하다"라고 했는데,

  오징어나 문어처럼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흐물흐물하기 때문에',

  '흐물흐물한 성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징적 이유'라는 주장은, 부분적으로 일리가 있는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10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실 때,

  이방인 고넬료 등을 '부정한 짐승'에 비유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10:12-15.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その中には、あらゆる四つ足の動物、地を這うもの、空の鳥がいた。)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そして彼に、「ペテロよ、立ち上がり、屠って食べなさい」という声が聞こえた。)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しかし、ペテロは言った。「主よ、そんなことはできません。

      私はまだ一度も、きよくない物や汚れた物を食べたことがありません。」)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すると、もう一度、声が聞こえた。

    「神がきよめた物を、あなたがきよくないと言ってはならない。」)


  그렇습니다. 이 상징적이라는 주장은,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음식 규례를 말씀하신 가장 큰 목적은 아닙니다.


  4>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방인들과 <거룩하게 구별>하기 위한

     이유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즉, '음식 규례는 음식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거룩하게 만들고,

  또한 거룩한 백성의 자리를 유지시키기 위한 목적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어떤 것은 정결하고,

  어떤 것은 부정하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1: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神は、海の巨獣と、水に群がりうごめくすべての生き物を種類ごとに、

  また翼のあるすべての鳥を種類ごとに創造された。神はそれを良しと見られた。)


  창세기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神は、地の獣を種類ごとに、家畜を種類ごとに、地面を這うすべてのものを

  種類ごとに造られた。神はそれを良しと見られた。)


  예 !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 부정한 짐승일 수는 없습니다.

  결국, 우리는 짐승과 물고기와 새(鳥)의 일부를 왜 부정하다고 하셨는지,

  그 이유를 완전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먹는 음식을 구별하신 이유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 !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음식 규례]를 주시고,

  정한 짐승으로 구별된 것들만 먹으라고 하셨을까요 ?!


  첫째, 이스라엘 백성을 이방인들로부터 분리하시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과 절대로 안 먹는 사람이 결혼해서,

  그 가정이 평안할 수 있을까요 ?!

  아니요 ! 먹는 음식 가지고 다툴 일이 많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남편은 돼지고기 삼겹살 구이를 먹자고 하고,

  아내는 꽁치구이를 먹자고 하고, 아들과 딸은 떡볶이를 먹자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인들이 즐기는 음식보다는,

  택한 백성들이 즐기는 음식을 정하고, 즐기게 하신 것입니다.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이방인들과 분리하시려고 말입니다.


  둘째, 이스라엘 백성에게, 순종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을 때,

  그 열매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 열매 자체는 아무런 잘못이나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아담에게 하나님 말씀에 대해 순종을 가르치려고 명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음식 규례도 그와 같은 맥락에서 보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음식 규례를 말씀하신 것은,

  그들에게 순종을 가르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셋째, 이스라엘 백성에게 음식 규례를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이스라엘 백성의 구별(區別)과 경건 훈련, 즉 거룩함의 훈련을 하시기 위함입니다.


  음식의 정결함과 부정함을 가르친 것이, 음식 규례를 주신 목적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건강 유지를 위해서, 음식 규례를 주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음식 규례]를 주신 것은,

  그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하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훈련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본문2절.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あなたは、あなたの神、主の聖なる民だからである。

  主は地の面のあらゆる民の中からあなたを選んで、ご自分の宝の民とされた。)


  신명기14:21.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스스로 죽은 모든 것은 먹지 말 것이나

 (あなたがたは自然に死んだものをいっさい食べ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は、あなたの神、主の聖なる民だから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에게 [음식 규례]를 주신 것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는 큰 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른 이방인들과 구별하기 위해서,

  다른 이방인들로부터 구별된 거룩한 백성, 성민(聖民)으로 살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이 [음식 규례]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이 문제에 관해서 예수님은, 매우 분명한 뜻을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7:18-20.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イエスは彼かれらに言いわれた。

     「....... 外から人に入って来るどんなものも、人を汚すことはできません。)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それは人の心には入らず、腹に入り排泄されます。」

      こうしてイエスは、すべての食物をきよいとされ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든 음식은 깨끗하고 정결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모든 음식의 정함과 부정함은 사라졌습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 [음식 규례]가 완전히 철폐되었다는 사실을,

  예수님이 이 한마디 말씀으로 선포하신 것입니다.

  예 ! 바로 이것이 예수님의 뜻입니다.

 "모든 음식물은 깨끗하다. 음식물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마가복음7:20-23.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イエスはまた言われた。「人から出て来るもの、それが人を汚すのです。)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内側から、すなわち人の心の中から、悪い考えが出て来ます。淫らな行い、盗み、殺人、)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姦淫、貪欲、悪行、欺き、好色、ねたみ、ののしり、高慢、愚かさで、)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これらの悪は、みな内側から出て来て、人を汚すのです。」)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도 같은 맥락입니다.

  사도행전10:15.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神がきよめた物を、あなたがきよくないと言ってはならない。)


  베드로가 부정한 음식이라고 생각한 것을 하나님은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부정한 음식은 이방인을 상징하는데,

  이제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별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식 규례를 통해 구별된 백성이 된 것은,

  구약시대의 그림자일 뿐이요, 그것이 영적인 실체(實體)는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음식을 통해서 구별된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백성이 됩니다.

  본문의 음식 규례는, 그 그림자로서의 역할이 완전히 끝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돼지고기 먹는다고 이방인으로 취급하고,

  남들이 잘 먹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거룩하지 않은 성도로 취급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떤 한국 목사님이 미국의 신학교에서 강의할 때, 어떤 학생이 이런 질문을 했답니다.

 "교수님 ! 교수님도 개고기를 먹습니까 ?!"

  그러자 그 교수님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으로 완전 포위가 되었을 때,

  자기 자식까지 잡아먹은 것을 아는가 ?!

  과거 한국인들이 너무나 살기 어려워,

  개밖에 없어서 먹은 것을 가지고 그대가 어찌 정죄(定罪)하는가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음식을 가지고 형제나 이웃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문(신명기14장)에 기록된 [음식 규례]는

  예수님을 통해 새롭게 개혁(改革)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음식 규례]는,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방인들과 구별하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담긴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은 지금도, 거룩한 성도인 우리가,

  불신자들과는 구별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성도인 우리는, 다음의 세 가지 면에서,

  불신자와는 다른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지식(知識) 면에서] 성도는 불신자와 구별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성도인 우리는, 불신자들이 주장하는 것을 무조건 따라서는 안 됩니다. 

  특히, 모든 만물은 진화(進化)되어 생겨났다는 진화론(進化論)을 따라서는 안 됩니다.

  또한, 과학을 신봉하는 과학신봉주의자(科學信奉主義者)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세상에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진리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 즉, 성경 말씀을 더욱 힘써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 안에서 참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윤리(倫理) 면에서] 성도는, 불신자와 구별되어야 합니다.


  세상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聖經) 윤리]를 점점 더 거역(拒逆)합니다.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악행(惡行)을 법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 섭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성도인 우리는, 세상 윤리를 배우고 지키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聖經) 윤리]를 우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셋째, [교제(交わり) 면에서] 성도는, 불신자와 구별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불신자들과 너무 가까운 교제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와 불신자는 본질상 절친한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도가 중요합니다.

  성도 여러분 ! 불신자들과 어떻게, 깊은 신앙적인 대화가 가능하겠습니까 ?!

  또, 불신자들과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된 교제를 나눌 수 있겠습니까 ?!

  성도와 불신자는 [인생의 목적]이 다르고, [영(靈魂)]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고린도후서6:14-18.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不信者と、つり合わないくびきをともにしてはいけません。

      正義と不法に何の関わりがあるでしょう。光と闇に何の交わりがあるでしょう。)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キリストとベリアルに何の調和があるでしょう。

      信者と不信者が何を共有しているでしょう。)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

     (神の宮と偶像に何の一致があるでしょう。私たちは生ける神の宮なのです。)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彼らの中から出て行き、彼らから離れよ。汚れたものに触てはならない。

      そうすれば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受け入れ、)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父となり、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息子、娘となる。

      全能の主は言われる。)


  본문의 말씀으로 오늘의 메시지를 마무리합니다.

  본문2절.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あなたは、あなたの神、主の聖なる民だからである。主は地の面の

  あらゆる民の中からあなたを選んで、ご自分の宝の民とされた。)

  아멘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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