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5월14일, 잠언 23:22, 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기쁘게 하라)-어버이주일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3 2023년5월14일, 잠언 23:22, 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기쁘게 하라)-어버이주일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676回 日時 23-05-25 22:46

本文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예수님이 보이신 양육의 원리로 자녀를 기릅시다.

  자녀를 [격려하는] 부모가 됩시다.

  자녀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지혜를 가르치는] 부모가 됩시다.

  자녀에게, 분명한 [복음을 전하는] 부모가 됩시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밥상에, 맛있게 요리한 닭고기가 올라왔습니다.

  밥을 드시려던 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 어려운 살림에 이 귀한 닭고기는 어떻게 구했니 ?"

  그러자 옆에 있던 아들이 무뚝뚝하게 대답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것은 묻지 마시고, 그냥 드시기만 하세요 !"

  탈무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아들은 천국에 갈 수 없다.]


  [효도 십계명]이라는 글이 있어서, 그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1. 궁금증을 풀어 드리자.

  1) 알고 싶은 것은, 모든 인간이 가진 본능입니다.

  2) 본향 지체 대부분은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하고,

    그 주간에 있었던 자기의 일(혹은, 일본의 이슈 등)을 알려 드립시다.

  3) 올해의 목표와 소망, 기도 제목을 알려 드리고, 기도를 부탁합시다.

    자녀가 어떤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사는지 부모는 궁금합니다.


  2. 대답을 잘하고,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 드리자.

   1) 대답을 크게 합시다.

    노년이 되면, 청각이 많이 약해집니다.

   2) 부모님의 말씀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듣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알았다"라는 식의 행동이나,

    혹은 "1절만 하라"는 태도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3. 외모를 아름답게 꾸며 드리자.

   1) 예뻐지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나이를 먹어도 똑같습니다.

   2) 옷을 계절과 유행에 맞추어, 밝은색으로 준비해 드립시다.

   3) 시력에 맞는 안경을, 가볍고 예쁜 것으로 맞추어 드립시다.

   4) 가끔은 미용실과 이발소에 모시고 갑시다.

   5) 신발은 가볍고 편한 것으로 준비해 드립시다.


  4. 등을 긁어 드리고, 손톱과 발톱을 깎아 드리자.

   1) 부모님의 몸을 만지게 되므로, 부모와 자식 간의

    정(情)이 돈독해지고, 가족 간의 사랑이 더욱 깊어집니다.

   2)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알게 되어, 적절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3) 부모님의 몸과 마음이 청결해지고, 평안해집니다.


  5. 신앙생활을 하시도록 하자.

   1) 연세가 들수록 가장 두려운 것은 죽음입니다.

   2)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이 있을 때, 부모님의 마음이 평안합니다.

   3)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면, 노후의 삶에 즐거움과 활력이 생깁니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는 신앙인들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자신의 대리자로 부모를 세우셨다.

  (神樣は、世の中で自分の代理者として両親を立て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 안에서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니,

  앞서 소개한 [효도 십계명]을 기억하고,

  범사에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 곳곳에, [효도(親孝行)]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세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효도의 첫걸음은, 부모의 가르침에 대한 온전한 순종입니다.


  본문22절.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あなたを生んだ父の言うことを聞け。あなたの母が年老いても蔑んではならない。)


  에베소서6: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子どもたちよ。主にあって自分の両親に従いなさい。これは正しいことなのです。)


  여기에서 [순종하라]는 말로 번역된 원문 헬라어는 [휘타쿠오]입니다.

  그 뜻은, [단순한 순종]이 아니라,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그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라]입니다.


  예레미야 35장의 말씀은 유다 제18대 왕인

  여호야김(B. C. 609∼598) 때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유다의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사람은 예레미야였는데,

  그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습니다.

  예레미야35:2. 너는 레갑 사람들의 집에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

 (レカブ人の家に行って彼らに語り、主の宮の一室に連れて来て、彼らに酒を飲ませよ。)


  여기에서 레갑 족속은,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으로,

  미디안 족속이었습니다(민수기10:29).

  이들은 본래 이방인이었으나 일찍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레갑 사람들을 데리고 와 한자리에 모아놓고는,

  술잔을 내어놓으며 포도주를 권했습니다.

  예레미야35:5. 레갑 사람들의 후손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종지와 술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

 (レカブ人の家の子らの前に、ぶどう酒を

  満たした壺と杯を出して、「酒を飲みなさい」と言った。)


  그랬더니, 레갑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며,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예레미야35:6-10절.

  6. .......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私たちの先祖レカブの子ヨナダブが私たちに命じて、

  『あなたがたも、あなたがたの子らも、永久にぶどう酒を飲んではならない。)

  7. 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あなたがたは家を建てたり、種を蒔いたり、ぶどう畑を作ったり、

    また所有したりし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たが寄留している地の面に

    末長く生きるために、一生、天幕に住め』と言ったからです。)

  8. 우리가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모든 말을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가, 평생 동안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私たちは、私たちの先祖レカブの子ヨナダブが私たちに命じたすべての命令に

    聞き従ってきました。私たちも、妻も、息子、娘たちも、一生ぶどう酒を飲まず、)

  9. 살 집도 짓지 아니하며, 포도원이나 밭이나 종자도 가지지 아니하고

   (住む家も建てず、ぶどう畑も、畑も、種も持たず、)

  10. 장막에 살면서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다 지켜 행하였노라

    (天幕に住んできました。私たちは

     すべて先祖ヨナダブが私たちに命じたとおりに、従い行ってきました。)


  그렇습니다.

  요나답(여호나답)은 레갑의 아들인데,

  예후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알 숭배자들을 멸할 때

  협력했던 신실한 신앙인으로서(열왕기하10:15-24),

  레갑 사람들의 '믿음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 요나답이 레갑 자손에게 명한 가훈은 세 가지입니다.

  1> 포도주를 마시지 말 것,

  2> 농사를 짓지 말고 유목 생활을 할 것,

  3> 집을 짓지 말고 장막(텐트)에 거할 것.


  그런데 이러한 요나답의 명령을 받은 자손들은 그 모든 말에 순종합니다.

  더구나 요나답 때로부터 약 250년이 흐른, 예레미야 시대까지요.

  이에 하나님께서 레갑 자손에게 예레미야를 통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예레미야35:18-19.

  18. 예레미야가 레갑 사람의 가문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의 모든 규율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였도다

    (エレミヤはレカブ人の家の者に言った。「イスラエルの神、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

   『あなたがたは、先祖ヨナダブの命令に聞き従い、そのすべての命令を守り、

     すべて彼があなたがたに命じたとおりに行った。)

  1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それゆえ - イスラエルの神、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 - レカブの子ヨナダブには、

     わたしの前に立つ人がいつまでも絶えることはな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부모의 말씀에 수백 년 동안 귀 기울여 순종한 레갑 자손에게,

  영원한 구원과 사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레갑 자손의 받은 복이, 우리 모두의 복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효도의 두 번째 걸음은, 부모공경입니다.


  에베소서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あなたの父と母を敬え。)


  여기에서 [공경하라]는 말로 번역된 원문 헬라어는 [티마]입니다.

  그 뜻은, [값을 치르다]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자녀는 빚을 갚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섬겨야 합니다.


  어느 경제학자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유형을 경제용어 셋으로 나눠 설명했습니다.


  1> 채권자형(債權者型) 인간입니다.

  여기에 속한 사람은 무엇이든지 받기만 하려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받을 권리가 있다."

  이들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누구에게든지 내놓으라(혹은 해놓으라, 혹은 해달라)고 윽박지릅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가 못사는 것이 자신의 탓이 아니라 모두가 남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채권형의 사람들은, 결코 부유해질 수 없다고 학자는 말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가진 근성이 바로 [거지 근성(根性)]이니까요.


  2> 고립경제형(孤立經濟型) 인간입니다.

  남에게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며, 혼자만 잘살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른바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입니다.

  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으니 도와줄 필요가 없다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 세상에 남의 도움 안 받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처음에 세상에 태어났을 때 자기 혼자 탯줄을 끊었습니까 ?!

  기저귀는 제가 스스로 채웠습니까 ??

  젖과 우유는 누가 먹였습니까 ?!

  그런데도,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니 관계의 중요성을 모릅니다.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사람입니다.


  3> 채무자형(債務者型) 인간입니다.

  여기에 속한 사람은, 항상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누구에게 준 것보다 받은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면서 겸손히 살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기독교인들의 삶의 모델입니다.

  사도 바울은 바로 채무자형 사람에 속한 사람입니다.

  로마서1: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私は、ギリシア人にも未開の人にも、知識のある人にも知識のない人にも、

  負い目のある者です。)


  그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로마서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ですから、兄弟たちよ、私たちには義務があります。肉に従って

  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肉に対する義務ではあり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께 생명의 빚을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생명의 빚만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사랑의 빚도 있습니다. 목숨을 주신 빚도 있습니다.


  더구나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께만 빚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자매로부터 받은 사랑의 빚, 일가친척, 친지, 학교 스승, 교회, 친구, 등등

  수많은 사람에게서 받은 사랑.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특히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빚은, 가장 큰 빚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6:2. "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으라"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이번 한 주간뿐 아니라, 일평생 다하도록, 빚을 갚는 삶을 살아,

  하나님이 약속하신 [잘 되고 땅에서도 장수하는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참고> 이미 부모님을 여의신 분들은, 이웃 어른을 부모님처럼 섬기십시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요.


  셋째, 효도의 세 번째 걸음은, 부모를 즐겁게 하며,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본문25절.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あなたの父と母を喜ばせ、あなたを産んだ人ひとを楽しませよ。)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무엇이 효도인 가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あなたの父と母を喜ばせ、あなたを産んだ人ひとを楽しませよ。)"

  그렇습니다.

  부모를 즐겁게 해 드리며,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의 부모님이 언제 기뻐하셨나요 ?!

  가정마다, 부모님마다 즐겁고 기뻐하시는 것이 가지각색이니,

  이 부분은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사이 侑李를 보면서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제 아내를 보면,

  저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렇습니다.

  자녀가 결혼하여 손주를 낳으면, 그것은 부모에게 큰 기쁨입니다.

  그렇습니다.

  竹田성도의 아버지는 侑李가 가면, 바닥에 내려놓지를 않는답니다.


  주일 아침, 씩씩한 모습으로 중고등부 형제자매들과

  통역실을 향하는 아들을 모습을 보고, 아내와 제가 즐겁습니다.

  그렇습니다. 맡은 일에 열심을 내는 자녀는 부모의 기쁨이 됩니다. 


  제 부모님은 제가 전화를 하면 엄청나게 좋아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소식을 기뻐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우리 부모님이 무엇을 기뻐해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일들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행하여, 부모를 항상 즐겁게 하며,

  기쁘게 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선 시대 성종 대왕 때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

  성종 대왕이 민심을 살피기 위해서 가난한 선비로 변장을 하고,

  궁궐 밖 어느 가난한 마을에 갔는데,

  다 쓰러져 가는 어느 초가집 마당에서 노랫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임금님이 궁금해서 그 집 마당을 들여다보았더니,

  한 노부부가, 잘 차려놓은 밥상 앞에 근심스럽게 앉아있고,

  젊은 부부는 그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종 대왕이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소 ?"

  그랬더니 아들이 대답하기를

 "오늘 우리 아버님이 생신을 맞이했으나,

  대접해 드릴 것이 없어서 고민하던 중,

  아내가 머리카락을 팔아 고기와 쌀밥을 지어,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고마워 노래를 부르고,

  아내는 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중입니다."


  그러자 노인이 성종 대왕을 향해 말합니다.

 "길 가는 선비님 !

  사실이 이러하니, 저희가 어떻게 이 음식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


  이 광경을 보고 들은 성종 대왕이, 노래하던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은이 ! 며칠 있으면 과거 시험이 있으니, 꼭 한 번 응시해 보구려 !”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것이요 !”


  며칠 후, 아들은 나그네의 말에 힘을 얻고, 과거 시험장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가 발표되었습니다.

  [노부부는 근심하고, 아들은 노래하며, 며느리를 춤을 추는 것이 무엇인가 ?]

  [네 글자로 대답하시오.]

  여러분 ! 답이 무엇이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부모공경(父母恭敬)]이었습니다.

  부모를 공경한 아들은, 과거에 급제(及第)하여,

  나라를 위해서도 충성한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효도하는 사람은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고,

  상을 받는데, 하물며 하나님이시겠습니까 ?!

  부모님에게 효를 다하여,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 칭찬도 받고,

  큰 상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7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826 2023 박성철 5504 23-06-02
열람중 2023 박성철 5677 23-05-25
824 2023 박성철 5905 23-05-13
823 2023 박성철 5508 23-05-06
822 2023 박성철 13601 23-04-29
821 2023 박성철 25428 23-04-22
820 2023 박성철 6111 23-04-15
819 2023 박성철 15136 23-04-08
818 2023 박성철 5430 23-04-08
817 2023 박성철 5830 23-04-08
816 2023 박성철 5571 23-03-25
815 2023 박성철 5904 23-03-18
814 2023 박성철 5651 23-03-11
813 2023 崔男美 15340 23-03-10
812 2023 박성철 6035 23-03-04
811 2023 박성철 5710 23-02-25
810 2023 박성철 5955 23-02-18
809 2023 박성철 5764 23-02-12
808 2023 박성철 26554 23-02-04
807 2023 崔男美 12175 23-01-31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64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427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