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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3 2023년5월7일, 에베소서 6:1-4 (예수님이 보이신 양육의 원리)-어린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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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905回 日時 23-05-13 23:10

本文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일과 좋은 때도 주시고,

  어려운 일과 힘든 때도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에 모두 맡기시지 않고,

  자신께서 친히 이끄시고 인도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님 !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고난과 아픔은 고난을 넘어 축복이 됩니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자기의 아들에게 묻습니다.

 “아들아 !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

  아이는 주저 없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통령이요 !”

  뜻밖의 흐뭇한 대답에, 아빠는 아들을 칭찬하면서 한 가지를 더 묻습니다.

 “그러면 네가 대통령이 된 후 엄마, 아빠를 뭐 시켜줄래 ?”

  그랬더니 아이가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짬뽕하고 탕수육이요.”


  그렇습니다.

  오늘날 어떤 부모들은, 자녀들을 향했던

  수고에 대한 대가를, 자녀로부터 얻으려고 합니다.

  혹은 자신들의 못다 이룬 꿈을, 자녀를 통해 이루려고 자녀들을 힘들게 합니다.

  심지어 어떤 부모는 자신의 한(恨)을 자녀를 통해 풀려고,

  자녀들에게 자신의 한(恨)까지 불어넣습니다.

  물론 이것은, 결코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양육의 모습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삶의 지혜]라는 글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아들아 !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면서,

  네 웃음을 보고, 네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이미 효를 다 받았다.”

  그렇습니다. 대다수 부모들은, 자식이 잘 자란 것으로 만족합니다.

  그런데도 어떤 부모들은 자녀들로부터

  무엇인가를 받고자 하는,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녀들이 부모에게 효를 다하고 섬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본문1-3절.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子どもたちよ。主にあって自分の両親に従いなさい。

     これは正しいことなのです。)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あなたの父と母を敬え。」これは約束を伴う第一の戒めです。)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せになり、

     その土地であなたの日々は長く続く」という約束です。) 

  부모가 계신 모든 자녀 여러분 !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도록 항상 힘쓰며,

  살아 계실 때 힘껏 효도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부모]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자 !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녀 양육을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실까요 ?!

  먼저 오늘 본문4절의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본문4절.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父たちよ。自分の子どもたちを怒らせてはいけません。

  むしろ、主の教育と訓戒によって育てなさい。)


  예 !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서 “노엽게 하지 말라”의 원문 헬라어는 ‘파로르기브제테’입니다.

  이 단어를 영어 성경에서는 ‘provoke’라는 단어로 번역했습니다.

  그 뜻은 [자극하다, 성나게 하다]입니다.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양육할 때, 자녀들의 마음에 자극과 상처를 주거나,

  혹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성나게 하면 안 됩니다.


  몇 해 전, 미국의 한 잡지가

 [어머니가 조심해야 할 다섯 가지의 말]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국민일보가 그것을 소개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너를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

  이것은 자녀에게서 삶의 의미를 빼앗아 가는 무서운 저주의 말이다.

  2> “너는 왜 다른 아이들처럼 못하니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말하면, 자녀는 금방 부모에게 반감을 가진다.

  3> “네가 지금 도대체 몇 살이니 ?”

  자녀의 정신연령을 거론하면, 그 자녀는 점점 비관주의자가 된다.

  4> “이 바보야 !”

  부모로부터 “바보”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이 없다.

  5> “시끄러워 ! 제발 엄마를 괴롭히지 마 !”

  자녀들은 항상 엄마에게 관심이 많다. 엄마와 대화를 원한다.

  그러나 대화를 거부하면, 그 아이는 점점 폐쇄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자녀의 성격과 인격을 형성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엄마다.

  엄마는 자녀의 첫 번째 스승이다.

  엄마로부터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듣고 자란 자녀는,

  성격도 밝고 생각도 깊다.

  즉, 생각이 깊은 엄마가 훌륭한 자녀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자녀의 성격과 인격을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엄마와 아빠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첫 번째 스승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은 어떤 부모에 속합니까 ?

  참으로 소중한 우리 자녀들에게, 좋은 스승이 되고,

  좋은 믿음의 본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主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이 말씀하는 자녀 양육의 기본원리는,

  자녀들을 자극하거나 화나게 하지 말고,

  예수님이 보여 주신 원리로 양육할 것을 말합니다.


  자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보이신 양육의 원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


  첫째, 격려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무시하던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10:14. 예수께서 .......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イエスは憤って弟子たちに言われた。「子どもたちを、わたしのところに来させなさい。

  邪魔してはいけません。神の国はこのような者たちのものなのです。)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어린이를 귀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하찮게 여기고, 귀찮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이렇게 격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神の国はこのような者たちのものなのです。)”


  세계적으로 [경영의 천재]라고 알려진, 잭 웰치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45세 때, 당시 최연소의 나이로 미국 GE(General Electric)기업

  회장이 되어 GE를 세계적인 큰 기업으로 만든 사람입니다.

  그는 “어떻게 당신은 그토록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까 ?”

  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성공의 가장 큰 이유는, 저를 향한 어머니의 격려입니다”


  사실 잭은 학창 시절에 공부에 별로 취미가 없었습니다.

  성적표를 받아 보면, 대부분 과목이 C나 D 학점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끔 A 학점이 있으면, 잭의 어머니는 B, C, D는 보시지도 않고

  A 학점을 받은 과목만을 보시면서, “야, A 받았구나 ?”, “와, A가 있어.”,

 “잭, 너 굉장하다”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고 합니다.

  마음에 찔림을 받은 잭이 “엄마, 대부분은 C, D로 깔렸잖아요 !”라고 하면,

 “아니야, 여기에 A가 있지 않니 ? 잭 ! 너에게 A가 있는 것 보니까,

  잭 너도 A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은 갖추고 있다는 거야” 하시면서,

  항상 잭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이러한 격려는 잭에게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고,

  결국 그는 어머니의 격려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영인이 되었습니다.


  더구나 잭 웰치는, 어릴 때 말을 많이 더듬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잭을 늘 비웃었습니다.

  하루는 잭이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 - 어 - 어 - 엄마, 애 - 애 - 애들이, 내 - 내 - 내가 말을

  더 - 더 - 더 - 더듬는다고, 다 소 - 소 - 손 - 손가락질해요.”

  그때 어머니는 잭을 안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잭, 아니야. 다른 애들이 몰라서 그래. 너는 머리 회전이 너무 빨라서,

  머리 회전에 미처 네 혀가 따라가지 못해서 말을 더듬는 거야.”

 “다른 애들은 너보다 머리 회전이 늦기 때문에, 머리 회전에 따라서

  혀가 따라가지만, 너는 엄청나게 머리 회전이 빠른 아이야.” 


  잭 웰치는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하, 나는 머리가 굉장히 좋은 사람이구나.

  머리 회전이 너무 빨라서 내 혀가 못 따라가는구나 !”

  어머니의 이런 격려를 힘입어,

  그는 건강한 자긍심을 가지고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었고,

  결국 세계적인 경영인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을 이렇게 격려하셨습니다.

  요한복음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라>

 (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わたしを信じる者は、

  わたしが行うわざを行い、さらに大きなわざを行い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의 자녀에게 격려의 말을 합시다.

  도리어 화나게 하지 맙시다.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참으로 필요한 것은 격려이며, 칭찬이지,

  결코 잘못된 속박(束縛)이나 규율(規律)이나, 잔소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도 잠언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6: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親切なことばは蜂蜜。たましいに甘く、骨を健やかにす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의 자녀들을 격려로 양육하여,

  우리 자녀들을 큰 인물로 만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예수님이 보여 주신 양육의 원리는 ‘지혜’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으로 내보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わたしは狼の中に羊を送り出すようにして、あなたがたを遣わします。

  ですから、蛇のように賢く、鳩のように素直でありなさい。)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항상 지혜롭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친히 지혜의 본을 보이시면서, 지혜를 가르치셨습니다. 


  어느 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걸어 넘어뜨리려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마태복음22:17.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どう思われるか、お聞かせください。カエサルに税金を納めることは

  律法にかなっているでしょうか、いないでしょうか。)


  만약 예수님이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지 말라고 하면 로마를 대적하는 것이요,

  세금을 바치라고 하면 일반 백성들의 고통을 모른 체하는 것 같으니,

  사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참 난처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참으로 지혜로운 대답을 그들에게 하셨습니다.

  마태복음22:2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カエサルのものはカエサルに、神のものは神に返しなさい。)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예수님이 주신 지혜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합시다.


  앞서 소개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삶의 지혜]라는

  글 중, 몇 가지 항목을 소개하겠습니다.

  1>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아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의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식당에서 식사한 후에는,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3> 하나님 말씀을 부지런히 공부하라.

  만약 네가 요한복음을 깨우친다면, 너는 반드시 높아지게 될 것이다.

  4>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너의 마음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네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5>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너의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라.

  네 엄마는 너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고, 네 여자친구 엄마는 너를

  최고의 사위로 볼 것이며, 무엇보다 네 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

  6>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거의 모든 경우)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자칫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하게 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주어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주었는가 생각하거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자녀들에게 이런 지혜를 가르칩시다. 


  하나님은 구약 성경 [잠언]으로, 우리가 지혜롭게 되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자녀들과 함께, 틈틈이 잠언의 말씀을 읽고, 마음에 새깁시다.

  잠언23: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あなたの父と母を喜ばせ、あなたを産んだ人を楽しませよ。)


  잠언25: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隣人の家にあまり足を運ぶな。その人がうんざりして、あなたを憎まないように。)


  잠언29:21.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

 (自分のしもべを幼い時から甘やかすと、ついには手に負えない者になる。)

 <참고>

  종(しもべ) : 게으른 행동, 정직하지 못한 생각, 예배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마음.


  잠언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人を恐れると罠にかかる。しかし、主に信頼する者は高い所にかくまわれる。)


  우리의 모든 자녀와 우리가, 이런 온전한 지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쓰시는 큰 그릇이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예수님이 보여 주신 양육의 원리는 ‘복음’을 전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わたしが道であり、真理であり、いのちなのです。

  わたしを通してでなければ、だれも父のみもとに行くことは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분명한 ‘복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한 소년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미국의 라이언 화이트(Ryan White)라는 소년입니다.

  라이언 화이트가 열세 살 때 혈우병(피가 멈추지 않는 병) 수술을 받았는데,

  그만 수혈이 잘못되어 후천성 면역 결핍증인 AIDS에 걸렸습니다.

  13세의 라이언 화이트는 속수무책으로 죽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화이트는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원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의사들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을 보였고 모두에게 친절했습니다.

  오히려 염려하는 부모를 위로하며, 밝게 지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방송 매체를 통하여 전 미국에 전해지자, 많은 사람이 감동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라이언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유명인사들도 앞을 다투어서 찾아와, 라이언 화이트를 위로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레이건(R. Reagan)도 방문했고,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도 찾아와 위로했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라이언은 5년이 지난 18세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나눈 대화의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버지가 죽어 가는 아들 라이언에게 말합니다.

 “아들 라이언아 ! 미안하다. 나는 아무것도 너에게 해줄 것이 없구나.

  아빠가 더는 어떤 것도 줄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라이언이 대답합니다.

 “아니에요. 전 지금까지 참 많은 것을 받았어요.

  더구나 아빠가 제게 주신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잖아요.”

 “아빠는 제게, 예수님을 소개해 주었고, 또한 예수님을 믿게 해주었으며,

  그로 인해 제가 천국 열쇠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셨잖아요 !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

  그렇습니다.

  라이언은 영원한 천국을 이미 가진,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우리 자녀들의 구원에, 얼마나 깊은 관심이 있습니까 ?

  우리의 자녀들에게는,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있습니까 ?


  신사참배를 반대하다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이 감옥에 갇혔을 때의 일입니다.

  검사는, 주 목사님의 80이 넘은 어머니가 아들을 타이르면,

  주 목사님의 마음이 바뀌어서, 신사참배를 하게 되리라 생각하고,

  주 목사님을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 목사님이 집에 돌아오자,

  목사님의 어머니가 놀라서 말씀합니다.

 “너는 내 아들이 결코 아니다.

  내 아들이 신사(神社)에 항복하고 이렇게 집에 올 리가 없다.

  만약 네가 나의 아들이라면 발길을 돌려, 믿음의 길로 돌아가라”

  주 목사님은 어머니의 말씀을 깨닫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순교(殉敎)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더욱 깨어, 우리의 자녀들을 바른 믿음의 길로 인도합시다.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던 예수님이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23:28.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わたしのために泣いてはいけません。

  むしろ自分自身と、自分の子どもたちのために泣き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 이 시대는, 부모의 간절한 눈물 없이,

  자녀들을 바른 신앙으로 양육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시대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눈물의 기도와 가르침으로,

  참 믿음, 참 복음을 가지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모는 자녀의 가장 큰 스승이며 그림자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난 자녀는, 그 사랑을 그 자녀와

  이웃에게 베풀고, 하나님 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더구나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 안에서 양육된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어두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이 보이신 양육(養育)의 원리를 따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자녀들을 온전히 양육합시다.


  첫째, 격려하는 부모가 됩시다.

  둘째, 하나님 말씀의 지혜를 가르치는 부모가 됩시다.

  셋째, 우리의 자녀에게, 분명한 복음을 전하는 부모가 됩시다.


  분명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자녀들을, 귀히 쓰는 그릇으로 삼으실 것입니다.

  그것을 곧 지켜보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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