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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3 2023년2월19일, 히브리서 10:36-39 (절제에 인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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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709回 日時 23-02-25 21:35

本文

  한 아이가 닭장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닭장 안에서는 암탉이 병아리를 까기 위해서 알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시간이 갈수록 아이는 초조해졌습니다.

  언제쯤이면 병아리가 나올까 ?!

  그것만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아이는 더는 기다리지 못하고 암탉이 품고 있던 알을 빼앗았습니다.

  그리고는 알을 깨뜨렸습니다.

  알에서 병아리가 나올 줄 알았던 아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달걀 안에는 아직 제 모습을 갖추지 못한 병아리가 죽어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아이든 어른이든, 저와 여러분이든,

  기다릴 줄 모르면 자칫 이런 일을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지난 4주간의 말씀을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은,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는 당신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열매는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한편,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려면, 받은 믿음에 [덕을 더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려면, 덕에 [지식을 더해야] 합니다.

  베드로는 한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가 꼭 알아야 할, 두 가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첫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몰랐습니다.

  예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속(代贖)하시기 위해 죽으러 오셨습니다.


  둘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려면, 지식에 [절제를 더해야] 합니다.

  마시멜로 먹는 것을 15분 동안 기다렸던 아이들처럼 말입니다.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참고 절제한 것과 절제하지 못한 것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성도님 ! 시간 사용을 절제하여, 세월을 아낍시다.

  성도님 ! 우리의 말과 행동도 절제합시다.

  그러기 위해, 성령님의 은혜를 구하며, 욕망의 뚜껑을 덮어 버립시다.


  오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믿음에 더해야 할

  덕과 지식과 절제에 이어, 네 번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 무엇일까요 ?! 


  베드로후서의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베드로후서1:5. 너희가 더욱 힘써 너의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あなたがたはあらゆる熱意を傾けて、信仰には徳を、徳には知識きを、)

  베드로후서1: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知識には自制を、自制には忍耐を、)

  그렇습니다. 인내(忍耐)입니다.


  여러분 ! 인내(忍耐)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

  일본어 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苦難などをこらえること。(고난 등을 참는 것)

  한국어 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괴로움이나 어려움 따위를 참고 견딤 (苦しみや困難等の耐え忍ぶ)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인내(忍耐)는

  고난과 괴로움과 어려움 등을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인내(忍耐)는 무엇을 말할까요 ?!

  먼저, 오늘 본문을 함께 보겠습니다.

  본문36절.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あなたがたが神のみこころを行って、

  約束のものを手に入れるために必要なのは、忍耐です。)


  이 말씀에서 [인내]의 원문 헬라어는 [휘포모네]입니다.

  그 뜻은, [소망을 품고, 행동하면서 기다리는 것

 (望みを抱いて行動しながら待つこと)]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인내]는 무작정 참는 것이 아닙니다.

  처한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소망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행동하는 적극적인 삶이 [휘포모네], 즉 인내(忍耐)입니다.

  예를 들면, 큰 슬픔을 만났을 때 베개를 끌어안고 울면서 참는 것이 아니라,

  눈물을 닦으며 일터에 나아가, 맡은 일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한국 어느 교회의 권사님을 소개합니다.

  이 권사님은 매년 수십 명씩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다고 합니다.

  이 권사님은 도대체 어떻게 전도하길래, 이토록 열매가 많을까요 ?!

  실제로, 그 권사님이 경험한 예를 소개하겠습니다.


  권사님은 먼저 전도 대상자를 찾습니다.

  그리고 전도 대상자를 찾게 되면, 대상자를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꼭 구원받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렇게 몇 날을 기도한 후, 권사님은 전도 대상자를 찾아갑니다.

  띵똥 ! 띵똥 ! "계십니까 ?! 안녕하세요 ! 저는 OO교회의 OO권사입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에 가십시다."

  그러자 전도 대상자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안 가요 !"

  이에 권사님은 미소를 지으며, 따뜻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네 ! 그래요. 안녕히 계세요."


  그로부터 약 한 주간 뒤, 권사님은 그 집을 다시 찾아갑니다.

  띵똥 ! 띵똥 ! "계십니까 ?! 안녕하세요 ! 저는 OO교회의 OO권사입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에 가십시다."

  그러자 전도 대상자가 지난번보다 큰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안 간다니까요 !"

  이에 권사님은 미소를 지으며, 따뜻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네 ! 그래요. 안녕히 계세요."


  그 후에도 권사님은 전도 대상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며칠 후, 그 전도 대상자를 찾아갑니다.

  띵똥 ! 띵똥 ! "계십니까 ?! 안녕하세요 ! 저는 OO교회의 OO권사입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에 가십시다."

  그러자 전도 대상자가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할머니 ! 교회 안 간다는데 왜 이렇게 귀찮게 합니까 !"

  그리고는 그 권사님을 향해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자 권사님은 아주 밝은 얼굴로

 "네 ! 그래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인사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에도 권사님은 전도 대상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며칠 후, 그 전도 대상자를 또 찾아갑니다.

  띵똥 ! 띵똥 ! "계십니까 ?! 안녕하세요 ! 저는 OO교회의 OO권사입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에 가십시다."

  전도 대상자가 나와 보니, 지난번에 자기가 침을 뱉었던 그 할머니였습니다.

  그래서 침 뱉은 일이 미안하기도 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 지난번 일이 죄송해서,

  딱 한 번만 할머니의 교회에 가볼 테니, 다시는 찾아오지 마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 그 후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예 ! 그분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다고 합니다.


  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あなたがたは、忍耐することによって自分のいのちを勝ち取りなさい。)

  물론입니다.

  소망을 품고 행동하는 인내(휘포모네)는, 소개한 권사님처럼

  다른 사람의 영혼도 구하지만, 우리 자신의 영혼도 구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라고,

  또한, 이 땅의 영혼들을 건져내라고 우리를 이곳에 보내셨으매,

  인내함으로 생명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상황에 이를 때에 (특히) 인내하라고 말씀하실까요 ?!


  첫째, 환난과 고난 중에, 인내해야 합니다.


  로마서5:3-4.

  3.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苦難さえも喜んでいます。それは、苦難が忍耐を生み出し、)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忍耐が練られた品性を生み出し、

     練られた品性が希望を生み出すと、私たちは知っているからです。)


  여러분 !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반드시 우리에게 고난이 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이 사셨던 삶을 사는 것이며,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분 ! 예수님은 고난의 삶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인내로 이겨내셨습니다.

  이 사실을,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히브리서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信仰の創始者であり完成者であるイエスから、目を離さないでいなさい。

  この方は、ご自分の前に置かれた喜びのために、

  辱めをものともせずに十字架を忍び、神の御座の右に着座されたのです。)


  그렇습니다.

  이렇듯 예수님은 십자가를 참으셨고,

  그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반드시 고난이 찾아옵니다.


  더구나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므로, 때때로 우리에게 징계의 고난도 주십니다.

  히브리서12:7-8.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訓練として耐え忍びなさい。神はあなたがたを子として

     扱っておられるのです。父が訓練しない子がいるでしょうか。)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もしあなたがたが、すべての子が受けている訓練を受けていないとしたら、

     私生児であって、本當の子ではありません。)


  믿음의 조상 욥은, 큰 고난과 환란을 당했습니다.

  열 명의 자녀를 모두 잃었습니다.

  건강도 잃었습니다.

  가진 재산도 모두 잃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욥은 모든 것 다 잃어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인내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들의 비방에도, 그는 이렇게 말하면서 참아냈습니다.

  욥기23:10.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神は、私の行く道を知っておられる。

  私は試されると、金のようになって出て来る。)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이런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그 욥의 인내를 이렇게 말합니다. 

  야고보서5:11. 보라 !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見なさい。耐え忍んだ人たちは幸いだと私たちは思います。

  あなたがたはヨブの忍耐のことを聞き、主によるその結末を知っています。

  主は慈愛に富み、あわれみに満ちておられ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환란과 고난과 징계는 우리에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아니, 꼭 찾아옵니다)

  욥처럼, 하나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끝까지 참고 이겨내셔서,

  하나님이 특별히 예비하신 은혜를 다 누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소망을 응답받기 위해, 인내해야 합니다.


  본문36절.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あなたがたが神のみこころを行って、

  約束のものを手に入れるために必要なのは、忍耐です。)

  

  여러분 ! 하나님은 대부분의 일을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그의 나이 75세에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 ?!

  예 ! 25년이 걸렸습니다.


  요셉도 꿈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꿈이 이루어지기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 ?!

  예 ! 보디발 집에서 종살이 10년, 감옥생활 3년 등 최소한 13년이 걸렸습니다.


  모세도 그의 나이 40세 때에, 자기 민족을 위해 뭔가 헌신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정작 모세를 부르신 것은 몇 년 후였습니까 ?!

  예 ! 모세의 나이 80세 때였습니다. 자그마치 40년 후입니다.

  

  유명한 설교가인 필립 브룩스에게는, 무엇이든지 참지 못하는 성품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좀 빨리 빨리요. 이왕에 주실 것, 좀 빨리빨리 주세요 !”

  그렇습니다. 좀처럼 못 기다리는 많은 한국 사람과 똑같았습니다.

  그 브룩스 목사님이 어느 날, 어느 성도의 문제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몇 날이 지나도 좀처럼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브룩스 목사님의 마음이 안절부절,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부룩스 목사님의 모습을 지켜본 친구 목사님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브룩스 목사님, 오늘따라 무엇을 그렇게 고민하십니까 ?!”

  그러자 브룩스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지금 내게 있는 우리 성도의 문제도 고민이지만, 더 큰 고민은

  나는 이렇게 급한데 하나님은 왜 그렇게 안 급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정말 슬로우(slow)십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를 포함한 우리도, 가끔은 브룩스 목사님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가장 알맞을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벌목꾼이 백 년이 훨씬 넘어 보이는 거목(巨木)을 자르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그 큰 나무를 자른 두 사람은 기이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나무의 독특한 나이테였습니다.

  그 나무의 나이테는 그 나무의 긴 수명을 반영하듯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중 중간의 다섯 개가, 다른 나이테와 달리 매우 촘촘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섯 나이테 바깥쪽으로는, 나이테가 모두 넓었습니다.

  한 벌목꾼이 다른 벌목꾼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나무는 5년간의 가뭄 동안 전혀 자라지 못했군 !

  하지만 가뭄으로 인해 부족한 수분과 양분을 얻기 위해,

  이 나무는 깊이 뿌리를 내렸고, 그로 인해 뿌리가 크고 튼튼해져,

  그 후에는 물과 양분을 많이 흡수할 수 있게 되었어 !

  그 결과 이런 거목이 되었군 !

  이 다섯 개의 좁은 나이테 이후에 생긴 나이테가

  전부 넓은 것이, 바로 그 증거일세.”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혹시, 고난 중에 계십니까 ?!

  좀처럼 기대하고 소망했던 것들이, 막혀 있어 답답하십니까 ?!

  지금 하나님은, 우리의 뿌리를 더 깊고, 또 더 두껍게 하시는 중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인내합시다. 견디어 냅시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믿음의 거목], [축복의 거목]으로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명한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님의 한 친구는,

  어려서부터 산간지방에서 자라났기에 산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험한 산에 올라갔다가 그만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날은 어두워지고 있었고, 길을 찾지 못하면 목숨을 잃을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길을 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하던 중,

  산속 오두막의 노인을 만나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때 그 노인은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젊은이, 산에서 길을 잃으면, 보통 사람들은 길을 찾기 위해

  산 밑으로 내려가는데 그것은 결국 죽음의 길이라오.

  산중에서 길을 잃으면 반대로 위로 올라가야 한다오.

  위로 올라가 자기 위치를 발견하고,

  어디에 길이 있는지, 마을이 있는지

  분명히 방향을 확인하고 내려가야만 사는 것이라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신앙인이 걷는 길에는, 반드시 고난이 찾아오고, 문제가 다가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올 때, 우리의 방법으로 길을 찾으려고

  세상을 향해 내려가지 말고, 위에 계신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환란과 고난 속에서 인내할 때에,

  또한 소망을 응답받기 위해 인내할 때에,

  우리가 바라볼 곳은 위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38-39절.

  38. .......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もし恐れ退くなら、わたしの心は彼を喜ばない。)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しかし私たちは、恐れ退いて滅びる者ではなく、信じていのちを保つ者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위에 계신 하나님, 우리 앞에 계신 하나님을 향해,

  참고 인내하면서 나아가,

  영생과 복을 다 받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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