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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3 2023년2월5일, 마태복음 16:21-25 (덕에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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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763回 日時 23-02-12 16:52

本文

  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가말리엘은, 덕(德) 있는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성도님 ! 우리도, 말과 주장(主張)은 적게 하고,

  솔선(率先)하여 희생하고 섬기는, 덕 있는 성도가 됩시다.

  무슨 말(言)이든, 무슨 행동이든,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우리가 됩시다.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합시다.


  자기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돌아가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50일쯤 앞둔 중요한 시점에,

  제자들과 함께 가이사랴 빌립보라고 하는 곳에 가셨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는 갈릴리 호수에서 동북쪽으로 약 40km쯤 떨어진 지방이었는데,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른 지방에서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예수님은 왜 이 시점에, 이처럼 조용한 곳에 가셨을까요 ?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던 33년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앞부분의 30년간은, 주로 가정을 섬기시면서 공생애(메시아로서 사신 3년간의 삶)
  를 준비하셨던, 사람의 아들로 사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뒷부분의 3년간은, 인류 구원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완전히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삶이었습니다.


  특히, 뒷부분인 예수님의 3년간의 공생애(公生涯)는,

  다음의 네 가지를 중점적으로 행하시는 삶이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천국을 사람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병들고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셨습니다.

  셋째, 제자들을 훈련하여, 그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넷째, 수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사 대속(代贖)을 이루셨습니다.


  지난 3년간, 네 가지 중에서
  앞의 세 가지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셨던 예수님은,

  이제 마지막 네 번째의 십자가 대속(代贖)을 앞두고,

  지금까지 하셨던 제자들의 훈련을 마무리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50일 후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시면,

  이제까지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남겨진 제자들이 담당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한 지난 3년간의 가르침을 총정리하기 위해,

  제자들에게 두 가지 매우 중요한 질문을 하십니다.


  그 첫 번째 질문이 이것입니다.
  마태복음16:13. 사람들이 인자(즉 예수님)를 누구라 하느냐 ?
 (人々は、人の子のことを何者だと言っているか。)


  예수님의 첫 번째 질문에 대해,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마태복음16:14.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洗禮者ヨハネだ」と言う人も、「エリヤだ」と言う人もいます。

  ほかに、「エレミヤだ」とか、「預言者の一人だ」と言う人もいます。)


  답을 들으신 예수님은, 이제 제자들에게 두 번째의 질문을 하십니다.

  마태복음16:15. (그렇다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それでは、 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何者だと言うの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제가 지금 예수님께서 2천 년 전 제자들에게 하셨던 똑같은 질문을,

  여러분들에게 하겠습니다.

  이곳에 함께 하신 여러분 !

  여러분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예수님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어느 자리를 차지하는 분이십니까 ?


  한편, 갑작스러운 예수님의 질문에, 제자 중 누구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때, 열두 제자 중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본문16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あなたは生ける神の子キリストです。)

  KJV 성경, “Thou art(You are의 격조 높은 표현)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あなたは、 キリスト。 生きている神の息子です。)


  예수님은 베드로의 대답을 매우 만족히 여기셨습니다. 기뻐하셨습니다.

  본문17절, 시몬아 !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

  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天の父なのだ。)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의 마음을 주장하셔서,

  베드로에게 가장 온전한 고백을 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베드로와 같이,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입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한편,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본문21절.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そのときからイエスは、ご自分がエルサレムに行って、

  長老たち、祭司長たち、律法学者たちから多くの苦しみを受け、殺され、

  三日目によみが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弟子たちに示し始められた。)


  그런데 여러분 !

  예수님의 이 가르침을 예수님의 면전(面前)에서

  강하게 반대하고, 항변(抗辯)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 이 놀랍고 당돌한 행동을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

  예 ! 베드로입니다.


  본문22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ペテロはイエスをわきにお連れして、諌め始めた。

「主よ、とんでもないことです。そんなことがあなたに起こるはずがありません。」)

  이 말씀에서 [붙들고]의 원문 헬라어는 [프로스라보메노스]는,

  [자기에게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는 것처럼,

  강압적으로 붙잡고 강권하다]라는 뜻입니다.


  또한, [항변하여]의 원문 헬라어는 [에피티마오]는,

  [꾸짖다, 강력히 책망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는 진심(本気)으로 예수님을 막아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베드로의 말을 들은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

  본문23절.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ペテロに言われた。「下がれ、サタン。あなたは、わたしをつまずかせるものだ。

  あなたは神のことを思わないで、人のことを思っている。」)


  그렇습니다. 베드로를 매우 엄하게 꾸짖으셨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베드로의 행동은 매우 잘못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왜 베드로는 예수님의 고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나름대로는 큰 사명감을 가지고 막아섰을가요 ?!

  베드로가 왜 사탄의 편에 서고 말았느냐는 말입니다.


  예 ! 베드로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매우 중요한 두 가지를 몰랐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 ! 무엇과 무엇일까요 ?!


  첫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몰랐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기 위해, 온갖 수난(受難)을 당하시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사야53:1-6.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私たちが聞いたことを、だれが信じたか。主の御腕はだれに現れたか。)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彼は主の前に、ひこばえのように生え出た。砂漠の地から出た根のように。

    彼には見るべき姿も輝きもなく、私たちが慕うような見栄えもない。)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彼は蔑まれ、人々からのけ者にされ、悲しみの人で、病を知っていた。

    人が顔を背けるほど蔑まれ、私たちも彼を尊ばなかった。)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まことに、彼は私たちの病を負い、私たちの痛みを担った。それなのに、

     私たちは思った。神に罰せられ、打たれ、苦しめられたのだと。)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しかし、彼は私たちの背きのために刺され、私たちの咎のために砕かれたのだ。

    彼への懲らしめが私たちに平安をもたらし、その打ち傷のゆえに、私たちは癒やされた。)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私たちはみな、羊のようにさまよい、それぞれ自分勝手な道に向かって行った。

    しかし、主は私たちすべての者の咎を彼に負わせた。)


  그렇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즉 예수님에게 담당시키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처참히 죽게 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그 일을 지금, 막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22절.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主よ、とんでもないことです。そんなことがあなたに起こるはずがありません。)


  바로 이런 이유로, 예수님은 베드로를 매우 엄하게 꾸짖으신 것입니다.

  본문23절.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下がれ、サタン。あなたは、わたしをつまずかせるものだ。

  あなたは神のことを思わないで、人のことを思ってい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예수님이 지금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남겨주신 일을 모르면,

  예수님을 막아서는 사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의 선배 바울이 우리에게 깨우침을 줍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일이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골로새서1:24.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私は、キリストのからだ、すなわち教会のために、自分の身をもって、

  キリストの苦しみの欠けたところを満たしてい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성장시키고, 그 속에 속한 한 지체 한 지체의 믿음을 성장시켜,

  열매 맺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일입니다.


  또 한 가지,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셔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일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ですから、あなたがたは行って、あらゆる国の人々を弟子としなさい。

      父、子、聖霊の名において彼らにバプテスマを授け、)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命じておいた、すべてのことを守るように教えなさい。

      見よ。わたしは世の終わりまで、いつもあなたがたとともにいます。)


  지난달에 우리 본향교회 지체들이 저에게 주신 기도 제목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선교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사업장이 피곤하고 지친 영혼을 전도하는 자리게 되게 하옵소서.]

 [주위를 변화시키는 우리교회가 되게 하소서.]

 [주변 사람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구원자 되심을 나타내는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본향의 지체들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를 말입니다.

  또한, 그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일도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올 한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크고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협력하고, 체험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베드로를 강하고 엄하게 꾸짖으신 예수님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을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본문24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それからイエスは弟子たちに言われた。「だれでも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と思うなら、

  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負って、わたしに従って来なさい。」)


  이 말씀에서 [자기를 부인하고]의 뜻은,

  자기의 이기적인 욕망과 생각과 주장을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의 칭찬을 받을 만큼, 위대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직 [자기를 부인]하는 믿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보다 자신의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와 비슷합니다.

  재물과 건강과 인간적인 성공을 위해 예수님을 찾고 따릅니다.

  겉으로는 믿음과 복음을 말하면서, 사실은 [사람의 일]에만 집중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것은 예수님을 올바르게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예수님이 가신 길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지난달에 우리 본향교회 지체들이 저에게 주신 기도 제목 중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주님 가신 길 잘 따라가게 해 주세요.]

  참으로 귀한 기도 제목입니다.


  한국의 어느 교회에서 헌금 10만 원이 사라진 작은 재정 사고가 났습니다.

  그 사고 때문에 목회자와 장로들 사이에 갈등과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법원에 소송까지 제기했고 10만 원 때문에

  목회자와 장로들이 경찰서에 출두해야 했습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성도가 상처를 입었고,

  부목사 한 분이 교회를 사임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무렵, 또 다른 교회에서도 재정 사고가 났습니다.

  헌금 195만 원이 사라진 것입니다.

  한 성도가 200만 원을 헌금했는데,

  나중에 보니 5만 원만 헌금한 것으로 처리된 것이 밝혀졌습니다.

  성도가 200만 원 헌금한 것도, 195만 원이 사라진 것도 확실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랬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의심하려면 누구든 의심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그 교회 담임목사는 195만 원을 교회에 헌금했습니다.

  누가 그랬는지 알 수 없으나, 교회에는 절대 손해를 끼칠 수 없으니

  담임목사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 교회는, 서로 의심하기보다는 함께 책임지려는 마음이 모아졌습니다.


  여러분 ! 비슷한 사고 속에서 두 교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예 ! 앞서 소개한 교회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나중에 소개한 교회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마음과 자세가 있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은,

  우리가 [열매 맺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열매]는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열매를 맺는 삶을 살려면(예수님을 닮아가려면),

  믿음에 덕을 더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열매를 맺는 삶을 살려면, 덕에 지식을 더해야 한다.


  베드로후서1:5. 너희가 더욱 힘써 너의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あなたがたはあらゆる熱意を傾けて、信仰には徳を、徳には知識きを、)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한 베드로에게는 지식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없었습니다.

  

  첫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몰랐습니다.


  둘째, (당시 베드로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이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도 그러했지만, 오늘 이후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따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더욱 예수님을 닮아, 하나님께 귀한 열매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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