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023년1월29일, 사도행전 5:33-42 (덕 있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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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인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좋은 열매]는, 우리가 점점
[거룩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즉,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성도님 !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믿음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그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믿음에 덕(德)을 더합시다.
덕(德)을 생각하며 성경의 인물들을 생각할 때,
제 마음에 떠오르는 분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가말리엘]입니다.
오늘은 [가말리엘]을 통해, [덕(德) 있는 성도]로 나아가 봅시다.
먼저, 오늘 본문의 배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신 후,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더욱 큰 능력을 주셔서,
나면서부터 못 걷던 사람을 걷고 뛰게 하셨고(사도행전3장),
많은 병든 사람을 고치게 하셨으며(사도행전5장),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주께로 나아왔습니다.
그러자 이 모든 일로 인해,
예수님과 사도들을 시기(猜忌)한 이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죽이는데 앞장섰던 자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5: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大祭司とその仲間たち、すなわち
サドカイ派の者たちはみな、ねたみに燃えて、)
마음에 시기가 가득 찬 이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獄)에 가둡니다.
이에 하나님께 밤에 [주의 사자(主の使い)]를 보내사 옥문을 열고,
사도들을 끌어내어, 백성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파하라고 하십니다.
명령을 받은 사도들은, 새벽부터 성전에 들어가, 백성을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 무리는, 다시 사도들을 잡아다가 공회 앞에 세우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협박합니다.
이에 베드로와 사도들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도행전5:29-32.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ペテロと使徒たちは答えた。「人に従うより、神に従うべきです。)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 하나님이 살리시고
(私たちの神は、あなたがたが木にかけて殺したイエスを、よみがえらせました。)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神は、イスラエルを悔い改めさせ、罪の赦しを与えるために、
このイエスを導き手、また救い主として、ご自分の右に上げられました。)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라>
(私たちはこれらのことの証人です。)
이 말을 듣고, 대제사장과 사두개인 무리가 크게 분노해,
사도들을 당장 죽이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상황이었습니다.
본문33절.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これを聞いて、彼らは怒り狂い、使徒たちを殺そうと考えた。)
이 험악한 상황에서, 앞에 나선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가말리엘]입니다.
우선 가말리엘은 사도들을 잠깐 밖으로 나가게 합니다.
그리고, 분노에 사로잡힌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 등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35절. .......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皆さん、この者たちをどう扱うか、よく気をつけてください。)
본문38절-39절.
38. .......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この者たちから手を引き、放っておきなさい。
もしその計画や行動が人間から出たものなら、自滅するでしょう。)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しかし、もしそれが神から出たものなら、彼らを滅ぼすことはできないでしょう。
もしかすると、あなたがたは神に敵対する者になってしまいます。)
가말리엘의 말을 들은 모두가 그의 말을 옳게 여겼습니다.
이에 사도들을 불러 채찍질을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못하도록 협박한 후, 사도들을 자유롭게 풀어줍니다.
물론, 풀려난 사도들은 풀려나자마자 예수님을 힘껏 전파했습니다.
본문42절. 그들(사도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そして毎日、宮や家々でイエスがキリストであると教え、
宣べ伝えることをやめなかった。)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가말리엘의 말과 행동은, 사도들을 위기에서 구해낸 것이
되었고, 복음은 사도들을 통해 더욱 퍼지게 되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가말리엘은 어떤 사람이었기에, 사도들을 위기에서 구하고,
복음 사역에 협력할 수 있었을까요 ?!
첫째, 가말리엘은 모든 백성에게 존경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본문34절. 가말리엘은 율법 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ガマリエルは民全体に尊敬されている律法の教師であった。)
가말리엘은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율법 교사]였습니다.
그런데, 당시 대부분의 율법 교사들은, 백성들은 물론 하나님보다도 높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마음대로 해석하여, 백성들에게는 무거운 짐을 지우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는 가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러한 율법 교사들을 엄하게 꾸짖으셨습니다.
누가복음11:46.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 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 도다
(おまえたちもわざわいだ。律法の専門家たち。人々には負いきれない
荷物を負わせるが、自分は、その荷物に指一本触れようとはしない。)
그렇습니다.
당시 율법 교사들은, 율법을 지나치게 세분화시키고 어렵게 만들어,
일반 백성들에게 그 내용대로 살기를 강요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작 자신들은 그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11: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 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わざわいだ、律法の専門家たち。おまえたちは知識の鍵を取り上げて、
自分は入らず、入ろうとする人々を妨げたのだ。)
그렇습니다.
당시 율법 교사들은, 잘못된 율법의 해석과 교만한 행동으로, 천국의 문을
가로막고 서서, 자신들은 물론, 남들까지도 못 들어가게 막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악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가말리엘은,
스스로 율법을 엄격히 지키기로 알려진 사람이면서도,
율법해석에 있어서는 관용과 포용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당시 대부분의 율법 교사와 달리, 바람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당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존경받는 사람의 특징은, 사람들을 향해 말과 주장(主張)은 적게 하고,
정작 자신은 솔선(率先)하고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사람이 [덕(德)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9장에 보면, 다비다라는 여자 성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비다는 당시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덕(德) 있는 성도였습니다.
사도행전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ヤッファに、その名をタビタ、ギリシア語に訳せばドルカスという
女の弟子がいた。彼女は多くの良いわざと施しをしていた。)
그렇습니다. 다비다는 많은 선행과 구제를 하는 귀한 성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어느 날, 병(病)이 들어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사도행전9: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ところが、そのころ彼女は病気になって死んだ。
人々は遺体を洗って、屋上の部屋に安置した。)
한편, 때마침 욥바에서 가까운 룻다에, 베드로가 있다는 것을 안 성도들이,
급히 두 사람을 베드로에게 보냅니다.
다비다를 살리고 싶어서요.
욥바 성도들의 급한 요청을 받은 베드로가 즉시 욥바에 옵니다.
베드로가 다비다가 누워있는 다락방에 올라갔더니,
그곳에는 많은 과부가 모여 다비다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도착하자, 과부들이 베드로에게, 죽은 다비다가 자신들과
여러 노인을 위해 만들던 속옷과 겉옷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비다는 자신의 재능과 솜씨로 연약한 성도들을 섬기며,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あなたの隣人を自分自身のように
愛しなさい。) 마태복음19:19]라는 말씀에 힘껏 순종하는 성도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다비다를 어떻게 하셨을까요 ?!
자 ! 사도행전9:40-42의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ペテロは皆を外に出し、ひざまずいて祈った。そして、遺体の方を向いて、「タビタ、
起きなさい」と言った。すると彼女は目を開け、ペテロを見て起き上がった。)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そこで、ペテロは手を貸して彼女を立たせた。
そして聖徒たちとやもめたちを呼んで、生きている彼女を見せた。)
42.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このことがヤッファ中に知れ渡り、多くの人々が主を信じた。)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비다에게 보너스의 삶을 주셨습니다.
더 많은 선행과 구제를 하면서, 덕(德)을 쌓고 베풀어,
이웃에게는 천국의 소망을, 그리고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 사람들은 죽을 때, 세 가지 후회(後悔)를 한다고 합니다.
1> 좀 더 기쁘고, 좀 더 감사하며 살지 않았던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너무 찡그리며 살지 맙시다.
또한, 불평하며 살지 맙시다. 기쁘고 즐겁게, 더구나 감사하며 삽시다.
2> 참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면서 후회한답니다.
3>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나눠주고 베풀면서 살 수 있었는데 ....... 이렇게 안 쓰고 모아 두었고,
더구나 쓴 것도 결국 나 자신만을 위해서 썼구나 !]하면서
후회하고 또 후회한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가말리엘과 같이, 그리고 다비다와 같이, 말과 주장(主張)은 적게 하고,
솔선(率先)하여 섬기고 희생하는 우리가 됩시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割り當てられている人たちを支配するのではなく、むしろ群れの模範となり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일본과 동경에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함께 한 본향 성도들과 교회 안에서도, 말과 주장(主張)은 적게 하고,
솔선(率先)하여 희생하고 섬기는 우리가 됩시다.
또한, 하나님이 세워 주신 가정에서도,
말과 주장은 적게 하고, 희생하며 섬깁시다.
우리가 그렇게 덕(德) 있는 사람이 되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열린 [믿음의 좋은 열매]를 보시며,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둘째, 가말리엘은 항상 조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본문35절. .......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皆さん、この者たちをどう扱うか、よく気をつけてください。)
이 말씀에서 [조심하라]의 원문 헬라어는 [프로세케테 헤아우토이스]로서
그 뜻은, [너를 위하여, 너의 마음을 붙잡아라]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자꾸만 유혹에 빠지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 !
우리는 자꾸만 교만에 빠지는 우리의 마음도 붙잡아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누가복음17:1, 3. .......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つまずきが起こるのは避けられませんが、つまずきをもたらす者は
わざわいです。あなたがたは、自分自身に気をつけなさい。)
이 말씀에서 [조심하라]의 원문 헬라어 역시, [프로세코]입니다.
즉, [너의 마음을 붙잡아라]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조심하라]고 거듭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あなたがたの心が、放蕩や深酒や生活の思い煩いで押しつぶされていて、その日が
罠のように、突然あなたがたに臨むことにならないように、よく気をつけなさい。)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눈앞의 삶에 쫓겨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종말과 죽음을 맞이하지 않도록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3: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私は、自分に与えられた神の恵みによって、賢い建築家のように土台を据えました。
ほかの人がその上に家を建てるのです。
しかし、どのように建てるかは、それぞれが注意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우리의 믿음의 집이 잘 지어지고 있는가, 우리는 늘 조심해야 합니다.
히브리서3: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兄弟たち。あなたがたのうちに、不信仰な悪い心になって、
生ける神から離れる者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なさい。)
우리 마음에 악한 마음이 생기지 않았는지, 늘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가말리엘은 사도들을 박해하는 무리에게 말합니다.
본문35절.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どう扱うか、よく気をつけてください。)
본문38절.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神に敵対する者になってしまいま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덕(德)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조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아닌지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내가 어느 쪽에 서든지,
그쪽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이 아닌지 조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말조심합시다. 또한, 우리, 행동도 조심합시다.
셋째, 가말리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본문38-39절.
38. .......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この者たちから手を引き、放っておきなさい。
もしその計画や行動が人間から出たものなら、自滅するでしょう。)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しかし、もしそれが神から出たものなら、彼らを滅ぼすことはできないでしょう。
もしかすると、あなたがたは神に敵対する者になってしまいます。)
그렇습니다.
가말리엘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났으면 하나님이 처리하실 것이고,
하나님에게서 나오지 않았으면 그 역시 하나님이 처리하여 주실 것이니,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자고 말합니다.
예 !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또한,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상12: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ただ主を恐れ、心を尽くして、誠実に主に仕えなさい。
主がどれほど大いなることをあなたがたになさったかを、よく見な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문의 가말리엘은,
덕(德) 있는 성도로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첫째, 가말리엘은 모든 백성에게 존경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말과 주장(主張)은 적게 하고,
솔선(率先)하여 희생하고 섬기는 성도가 됩시다.
둘째, 가말리엘은 항상 조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덕(德)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조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도 말조심합시다.
또한, 여러분 ! 우리, 행동도 조심합시다.
또한, 우리의 믿음의 집이 잘 지어지고 있는지, 조심하고 또 조심합시다.
또한, 혹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서 있는지, 조심하고 또 조심합시다.
셋째, 가말리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이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